성부 하느님을 만나는 인연은
우리민족 동학이 전한 인류에게 위대한 선포와 선언은
지상최고의 참된 역사정보인것이다.

 
우리민족 정신문화의 역사를 잘못해석하고

왜곡조작하여 전한 종교인과 학자들과 언론의 죄가 막심하다.


이 하느님정신문화를

우리민족은 지키지 못하고 잊어버리므로 해서 참혹하게 망해왔고

또 다시 망해가고 있는 것이다. 대한의 민족이라면 크게 각성해야 하는것이다.


「시발라의 탁선」가르침


저 깊은 곳에
계시는 영원하신 하느님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여!... 아무 힘도 없으면서


인생의 종말이 어찌되는가

눈여겨보지도 않고 왜 그다지 교만해지기만하느냐.

「시발라의 탁선」1권


너희들은
잘못 마신 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만물을 굽어보는 하느님을 알려고 하지 않았던 것이다.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강한 필연적인 힘이 가해진다.(3권)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인간의 비참한 울부짖음이 광대한 대지에서 일어나고,


대지 자체마저도
죽은 자들의 피를 빨아들이고
짐승은 고기를 질리도록 먹을 것이로다.


그 날에는 칼과 비참이 온다!
고생의 시작이며 사람들에게는 위대한 종말이여!


종말이 다가올 때는 한밤중에
세계를 놀라게 하는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


사람들 사이에서
서쪽에는 대규모 전쟁이 일어나
피는 굽이치는 강의 제방까지 넘쳐흐를 것이다.


하느님의 분노는
마케도니아의 들판에 쏟아지며(백성에게는) 구원을 주시고
왕에게는 멸망을 내리실 것이다.


그리고 그 때에
매서운 겨울바람이 온 땅에 거칠게 불어

들판은 다시 악한 전쟁으로 가득 찰 것이다.


그것은 불과 피와 물과 번개와
암흑과 밤하늘과 전쟁으로 인한 쇠멸과 살육으로 덮는 안개가
모든 왕과 고관을 다함께 멸망시키기 때문이다.


그 때야말로

그 분은 사람들 위에 영원한 나라를 세우신다.


그것은 모든 것을 만들어 낸
대지가 인간에게 가장 좋은 결실을 ... 주기 때문이로다. ...


큰 심판과 지배가
사람들 가운데에 닥쳐오리라.

(3권, 5권)


『 시빌라의 탁선 』은
시빌이 한 말을 모아 놓은 책이다.
시빌은 지혜롭고 신비로운 불멸의 여인으로,

과거와 미래는 물론 신의 길마저 아는 그리스,로마 시대의 예언자로 알려져 있다.


『 시빌라의 탁선 』을
 저술한 사람은 기원전 2세기경

나일강 유역의 항구도시인 알렉산드리아에 살던 한 유대인이다.

 

이는 유대 민족이 흩어져 사는 동안 그리스도적 전통과

리스도교 이전에 성립된 유태교적 전통이 혼합된 대표적인 예를 보여 준다.
월리스 반스토운 저/ 이동진 역,


『 숨겨진 성서(The Other Bible) 』, 문학수첩, 1994,275쪽 참고.


『 이것이 개벽이다 』,
안경전, 대원출판사, 4336.4.25. ,270~272쪽에서 재인용

개벽실제상황-도서3_0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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