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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는 세계 구원의 대도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도적 잡는 자를 포교(捕校)라고 부르나니 도를 전할 때에
포교(布敎)라고 일컬으라.

 

우리 일은 세상의 모든 불의를 맑히려는 일이니
세상에서 영웅이란 칭호를 듣는 자는 다 잡히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8:66)


 

서양 신명과 영어로 말씀하심

 

하루는 성도 6, 7명이 태모님을

모시고 주안(酒案)을 마련하여 올리니
태모님께서 잔을 드신 채 갑자기 영어(英語)로 말씀을 하시는지라

 

성도들이 무슨 뜻인지 몰라 망연히 쳐다볼 뿐이더니
태모님께서 몇 시간이 지난 후에 문밖으로 나가 전송하는 예(禮)를 하시고

 

들어와 말씀하시기를

서양 신명이 와서 우호 친선(友好親善)을 하자고 하며
장차 앞날의 애호(愛護)를 간청하므로 승낙하여 보냈노라.” 하시니라.

이 날 용화동 교단의 임경호가 와 있다가 이 공사를 참관하고 가니라.


 

구원의 활방, 조선 신명과 통해야 산다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세상이 열려 러시아 사람이 조선 사람이 될 판이다.” 하시고

 

앞으로는 외국 신명도 조선 신명과 통(通)해야 일이 되고
조선 신명을 잘 대접해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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