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샘플2.gif
흐느껴 우신 상제님하루는 상제님께서

벽을 향하여 돌아누워 계시더니 문득 크게 슬퍼하시며

 

전 인류가 진멸지경에 이르렀는데 아무리 하여도
전부 다 건져 살리기는 어려우니 어찌 원통하지 않으리오.” 하시고 흐느껴 우시니라.

 

일심자가 하나라도 있어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심자(一心者)가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
하나도 없으면 내 일은 오만년 공각(空殼)이 되느니라.” 하시고

 

너희들은 일심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하시니라.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7편47장>
 
<본문> 

--------------------------------------
 
<측각주>
 
3 47:3~4 나승렬 증언.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7편46장
 
<본문>
 
이 고개를 몇 사람이나 넘으리오.

 

하루는 상제님께서 전주에서 공사를 마치시고
용머리고개에 이르시어 갑자기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뛰어 올라가시니
성도들은 영문도 모른 채 뒤를 쫓아 뛰어가니라.

 

상제님께서 한참을 올라가시다가

고개를 돌려 전주 쪽을 힐끔 보시고,
또 한참을 올라가시다가 힐끔 돌아보시고

 

이렇게 몇 차례 행하신 후에
말씀하시기를 “이 고개를 몇 사람이나 넘을 수 있으리오.” 하며
깊이 탄식하시니라.

용봉.jpg 
설명: <고개>  우리 민족의 아리랑 고개를 말씀하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