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를 읽어 천하창생을 살려라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는 천지 기도문이요,
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하시고

 

“이 뒤에 병겁을 당하면 태을주를 많이 읽어 천하창생을 많이 살려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태을주의 ‘훔치 훔치’는 천지신명에게 살려 달라고 하는 소리니라.” 하시니라.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11편387장>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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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각주>
 
387장 태을주. 상제님 대개벽 사업의 포교 운은
그 시작과 끝매듭이 모두 태을주로 이루어진다.

태을주는 인간을 낳아 기르는 천지의 1년 선·후천 농사 시간대에서
인종씨를 추리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께서,

천지의 지존의 성령이신 태을천 상원군의 기운을 열 수 있도록 내려 주신 주문이다.
태을주를 읽지 않고는 개벽 사업을 이룰 수 없다.

 

3 387:3 대흥리에서 태모님과 한 집에 살며 말씀을 직접 들은
손승례가 그의 딸 차봉수에게 전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