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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함께 온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함께 오느니라.

 

동서양 싸움을 붙여 기울어진 판을 바로잡으려 하였으나
워낙 짝이 틀려 겨루기 어려우므로 병(病)으로써 판을 고르게 되느니라.

 

전쟁이 나면 무명악질(無名惡疾)이 발생하리니 수화병침(水火竝侵)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난은 병란(病亂)이 크니라.

 

병겁이 일어나면 두더지가 땅을
뒤지지 못하고 제비가 하늘을 날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무법(無法) 삼 년이 있다.

 

그 때는 사람들이 아무 집이나 들이닥쳐
같이 먹고살자고 달려들리니 내 것이라도 혼자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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