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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2편145장 
 <본문>

 

개벽 이치는 낙서에서 보라

하루는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厥有四象抱一極하고九州運祖洛書中이라

궐유사상포일극       구주운조낙서중

道理不慕禽獸日이요方位起萌草木風이라

도리불모금수일       방위기맹초목풍


대자연에는 사상(四象)이 있어

중앙의 한 지극한 조화기운을 품고 있고
온 세상 운수의 근원은 낙서(洛書) 속에 들어 있네.


도리를 우러르지 않으니 금수 시대요

사방에서 싹을 틔우니 초목에 바람이 이네.


開闢精神黑雲月이요遍滿物華白雪松이라

개벽정신흑운월       편만물화백설송

男兒孰人善三才오河山不讓萬古鍾이라
남아숙인선삼재   하산불양만고종

 

개벽의 정신은 먹구름 속 빛나는 달이요
세상에 가득한 만물의 정화는 흰 눈 속 소나무로다.

남아로서 그 누가 삼재(三才)에 뛰어나더냐.
강과 산은 만고의 종(萬古鍾)을 사양치 않노라.

(증산도 道典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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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의 전쟁은

역사와 인간 문명사의 상극의 전 과정을 종결짓는 의미로서

천지전쟁이며 최후의 전쟁입니다. 


상극은 수(水)에서 지금 시작이 되는데 수생화...
상극작용은 북방수에서부터 시작해서 우선운동을 한다.

그 다음에 이렇게 순서대로 돌아가는데....


이 우주가 수와 화가, 화와 금이, 금과 목이, 목과 토가
이렇게 두가지 기운이 원수관계에 있는 관계가 성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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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을 중심으로 전부 이렇게 극이 작용해
음양이 전부 다른 두 기운사이에서 수는 음이고 화는 양이잖어 , 화는 양이고 금은 음이잖어 ..
이렇게 음과 양이 전부 극의 관계에 있어 ..


이것을 조화시켜주는 중(中:土)이 필요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것을 우주의 절대요구라고 그랬어 ..

 

이 상극 관계라는 거.. 여기를 이렇게 보면은(그림)... 이것을 하도처럼 봐봐 !!
시계방향으로  북방수가 있어가지고 수행목하지 ...
그러니까 북방과 동방은 하도가 되었던지 낙서가 되었던지 변하지 않지.


그래서 이것을 정역에서는 뭐라고 그래 ...
기동북이고수다 기는 동과 북에서 굳게 지킨다.

이런 말이야 그리고 이서남이교통! 서쪽과 남쪽이 서로 뒤집어져있어
그래서 이치는 서쪽과 남쪽에서 바뀐다..

 

그러니까 뭐야

봄 여름에 즉, 선천개벽에서 겨울에서 봄이 열리는 것은 기가 바뀌을 중점으로 이야기 하는 거야..
그런데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것은 이치가 뒤집어 지는거야...
변화의 원리가 뒤집어지는거야 ... 그러니까 무서운거지....

 

그것도 그렇게 볼 줄 알아야해 정역에 그 말을.....
여기 봄면 북방 수가 ... 수생목을 해... 그런데 남방과 서방은 뒤집어져 있어...

 

이것은 무슨 소리야....

남방에 와 있는 금이 서방 화 ! 불기운을 끌어 안어 ..
음이 금이 양으로 막 터져나가는 불을 끌어안는단 말이야 포위한단 말이야 ...


그 포위를 하면 결과가 어떻게 된다는 거야 북방수가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낙서를 상생도처럼 우선해서 시계방향으로 보면 무슨 소리가 되는 거야 ..
우주의 봄, 여름에서 가을의 변화가 끝나면 결론이 어떻게 떨어지는 거냐 그걸 아는 거야 .
왜 물이도냐 이말이야 - 무슨소리인 줄 알지...

 

그러니까 수행목하면 겨울에서 봄이될때는 하도가 되었던지 낙서가 되었던지 똑 같애 ,
가을을 보면 개벽이 되니까.. 화하고 금이 서로 교역되어 있단 말이야...


그것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하늘에서 제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어떻게 설명하느냐 하면은 바로 이 음기 금이 불기운을 끌어안고 싸고 있는 모습이란 말이야,,,

 

여름 가을이 바뀐다고 하는 현상적인 과정 원리는 ...
그래서 금이 화, 불을 뒤집어 써가지고

양기를 포장을 해서 가을에 수렴하는 과정을 거치면 어떻게 돼?

물이 돈단 말이야


본체 환원 물로 돌아간다는 거야 수기 돈다는 것은 그런 의미인데-
물론 현실은 더 복잡하지.. 이건 큰 틀만 아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무슨 의미가 있냐면은  p112
동방의 목을 생하는 금이화를 포위해가지고 수로돌아가서
다시 동방의 목, 즉 생명의 양핵을 탄생시키는 우주의 본체가 작용하는 상이있다.


그래서 이 상의 중요성은 여기 있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도 대범하게 그 근본 틀을 깨뜨리지 못하면 못봐....

 

그러므로 이것은 우주의 본체가 어떻게 조성되느냐 하는 것을 표시한 상에 불과한 것인즉,
이것을 가리켜서 상극작용이 본체를 이루는 상이라고 하겠다.

 

상극작용을 우리가 본래 상극작용으로 보면
시계방향의 반대방향으로 보면 수극화,, 화극금...... 이렇게 돌아가는 구나...

 

그런데 이 과정을 다시 원래의 변화의 정상적인 괘도로 보면..
생장염장으로 보면 그것은 상극의 전체과정이 한바퀴 돌아서 왼쪽으로 거꾸로 돌아 왔는데

 

그걸 보니까

아~목생화해서 불이 포장되어서 원래 물로 돌아가서 다시 원래 생의 운동으로 들어가는거 구나,
즉, 우주의 본체인 물이 다시 탄생을 해서 다시 목을 생하는 과정이구나...

 

우주 본체가 어떻게 된다는 거야 .. 즉 물로 환원되는 것은 뭐냐?
반드시 현상세계에서는 금기운이 남방 불을 싸가지고 그 금화교역이 완성이 될 때
북방의 수라고 하는 과정으로 돌아온다는 거지..

 

그러니까 금화가 불을 어떻게 싸느냐하는 것은 여기서는 안나와 물론,,,
그건 아무리봐도 깨달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큰 틀은 이해를 해야된다. ...
아 이렇게 되는 거구나 .. 그 과정은 뒤에 다 나와 금화교역이 현실적으로 어떻게 되느냐하는 것

 

 

상극작용이 변화를 조성하는 것을 관찰해 보면 ..


가령

목이 자기의 형形과 화의 신神을 조성하려면 금의 극을 받아야하고,

화가 자기의 형形과 토의 신神을 조성하려면 수의 극을 받아야하고,
토가 자기의 형形과 슴의 신神을 만들려면 목극토를 하여야 하고,
금이 자기의 형形과 수의 신神을 만들려면 화극금을 받아야하고,
수가 자기의 형形과 목의 신神을 만들려면 토극수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이건 동무 이제마가 이야기 한 것이야,,,,
간 목이 , 목이라는 것이 본질은 목인데 나무로써 되려면 어떻게 되?
목이 자기의 형을 만들려면 정반대 금의 대화작용(상극)을 받는다고 그랬죠?

 

화가 자기의 형과 그 다음단계 토의 신을 조성할려면 ... 화는 뭐야 수의 극을 받아야지,
정반대의 대화작용.. 극을 받아야 자기 형이 이루어진단 말이야 ...


토의 정 반대는 목이거든

수가 자기의 형과 그 다음단계인 목의 신을 만들려면 토극수를 받아야한다.----


이런것도 우주의 이법적인 관계가 있어..전부

그럼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배워야 하느냐면..
목이라는 것이 자기의 형을 만들려면 정 반대 금의 극을 받을려면
정반대인 금의 극을 받아 뒤집어 써서 형체가 나오고
그 다음단계 화의 생명 근원(여기서는 신으로 상징한 거야, 정수)

 

 

그러니까 이건 뭐야 ...

조직이라는 것은 갈등...가정이 되었던.. 국가가  되었든...
조직의 이런 갈등,

상극 극이 들어오면 좀 자기의 보다 성숙된, 상호성숙의 계기로 삼아야 된다는 말이야 ...
이것이 함께 사는 공생, 상생의 법칙이야


왜 화합을 해야하느냐...

화합으로 갈 수 있는 심법과 역량... 극이라는 것은 곧 생이야..


생은 곧 극으로 이러지는 것이고 ,, 그러나 우리 증산도에서 쓰는 상극이라는 것은

단순히 이런 자연 이법적인 극이아니고 문명의 단위에서 확대되어 쓰기 때문에 총으로 쏴죽이고 ...
하는 의미까지 확대된단 말이야 . 자연속에서의 상극이라는 것은 순수한거야..


그런데 문명단위에서

상극으로 개념이 확대될때는 비극적인 죽음, 파괴 이런 의미가 내포되어 있지 ...
그러니까 그건 부정적인 의미가 있지, 네가티브하단 말이야,,
그건 극복을 해야되고 버려야 할거란 말이야.. 무슨 소린지 알죠?

 

만물의 생성원리를 따져보면 극을 받지 않고서는 길러질 수 가 없다.

생성자체가 안됀다.


그래서 천지 생물지정과 양신지도도 극이 아니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수 있다.
- 여기서 수행에 대한 멋진 이야기가 나오는 거야 ..
양신지도 모든 생명의 이면에 있는 신이있다,
바위덩어리도 신이 있고 다 신이 있어, 이 책에서 신을 아주 특이하게 썼는데

 

이책에 이런 구절이 별로 없어,,,,

양신지도!라는 것 건강, 생명의 도라는 건 뭐냐면은 양신지도거든
나의 생명의 신명(神)을 기르는 것.... 그 양신지도는 극을 받아야 커진다는 거지 .. 심법도 커지고

 

 

오행의 상모는 굉장히 기본적인 거니까...
물이 원래 불을 극복해야하는데 불이 워낙쎄면은 불로 못끄잖어--
모멸을 당한단 말이야.. 그걸 상모라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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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의 낙서도 

선천 우주는 이와같이 상극이 적용되어

모든  갈등과 대립, 모순과 투쟁을 통하여 분열발전케 하여 우주를 다스린다.

여기에서 무수한 원한을 낳게되고 신명과 인간의 원한이 폭발하게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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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불 구체적으로

목화토금수가 계속돌아서   낙서는 상극의 이치다.

수극화 =>  화극금 =>  금극목  =>  목극토 =>  토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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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의 상생도

수생목 =>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 금생수

하도는 인류가 상극의 이치로 파멸로 들어가는것을 막기위해  화생토 토생금을 하게 되는데

이 화생토=> 토생금이 바로 우주통치자이신 상제님이 강림하시어

여름에서 가을로 넘기는일을 하시는 것이다.

 

다시 설명을 하면  위의 낙서의 도표를 보라.   

여름의 방위와 가을의 방위가 바뀌어 있어 극을하는 이치로 되어있다. 

 

현 인류의 여름철이 가을철로 넘어 갈때는 완전파멸하게 되는데

이것을 두고 역학적 전문용어로는 금화교역(금화상쟁)이라고 한다.

 

이 파국을 막기위해서 상제님이 오시는것이다. 

그래서  화생토 => 토생금하는 상제님은 중앙토를 상징하는 10토를 나타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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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교역기에는 반드시 참 하나님이 오신다

 
이 시간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상제님의 개벽문화를 총체적으로 정리해주려 하니까, 잘 들어봐.

어째서 이번에 상제님의 개벽문화가 오게 되느냐?
이번에는 천지에서 사람농사 지은 것도 개벽을 한다.


천지에서 개벽을 하는 것이다! 천지의 자연질서가!
또한 선천 문화권에서 발생한 인류의 총체적인 문명, 문화도, 그것도 개벽이 된다.

왜 그러느냐 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점은
한마디로 묶어서 금화교역(金火交易)을 하는 때다. 금화교역.


여름의 불 시대에서 가을 금 시대로 넘어가는데, 화극금(火克金)해서,
상극이 돼서 직접 넘어갈 수가 없다. 거기서 끊어져버린다.


그러니까 화생토(火生土) 해서 토에서 불기운을 전부 수용을 해서,
거기서 금기운을 새로 조성해서 가을겨울 세상을 창출하는 수밖에 없다.


우주 순환법도라 하는 것이, 여름과 가을이라 하는 것은 단절돼 있다.
지속이면서도 끊어져 있는 것이다.
화극금 해서 직접적으로 가을세상이 연결이 되질 않는다.

그래서 화생토를 한다.

토라는 것도, 미토(未土)만이 10토(十土)다.
진술축미(辰戌丑未)에서 진술축은 다 5토(五土)고, 미토만이 10토다.
10토라 하는 것은 수화금목이라는 것을 다 수용을 한다.
해서 완전히 100% 흡수 통일을 해서,
미토가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을 해서,
거기에서 완전히 새 판, 새로운 것이 창조되는 것이다.

그 10토, 미토가 바로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이다.
참하나님이 오셔서 새로운 세상을 개창을 하게 된다는 것이
우주 자연질서, 자연섭리다.
대자연의 이법이 그렇게 되어져 있다.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절대로 가을 금 시대로 넘어갈 수가 없다.
거기서 영원히 완전 개벽, 다 단절돼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래서 금화교역기에는 반드시 필연적으로
절대자, 우주의 주재자, 참하나님이 오셔서
새로운 세상을 창출한다는 것이 대자연 섭리, 우주질서로,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그렇게 정해져 있는 것이다.


첫째로 우주 순환법도의 그 틀! 틀부터 알고서
무슨 진리도 연구를 하든지, 옳다고 하든지, 잘못됐다고 하든지 해야지,
그걸 모르고서는 아무 얘기도 안 된다.
그게 바로 그 관건이다, 관건.

이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는 그것부터 알고서 따지개질도 해야 되는 것이다.
틀도 모르고서 지엽적으로 무엇이 옳다 그르다 하는 게 무슨 소용이 있나.
그러니까 대철인들도 그 틀을 모르고서 경망하게
뭘 옳다 그르다 뭐를 따지개질을 한다는 것은,
참말로 철인이 볼 때는 철때기 없는 참 우스꽝스러운 얘기인 것이다.

이번에는, 다시 얘기하지만, 금화가 교역기라.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다.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그때는 어떻게 이화가 되느냐 하는 문제가 거기 있는 것이다.


금화교역기에는 반드시 참하나님, 우주의 주재자, 10토가 나와서,
10토가 불기운을 완전히 흡수를 해서,
거기에서 토생금을 해서 가을겨울 세상, 새 세상이 오는 것이다.

그때에 사람은 개벽을 하고,
인류문화는 새로운 열매기 문화, 통일문화, 성숙된 문화, 알캥이 문화가 창출된다.

지나간 세상, 상극(相克)이 사배하는 세상에서
창출된 모든 것을 전부 다 이화하고 걸러내서,
찌꺼기는 다 버려버리고 쓸 것만 추려서, 그 정수만 뽑아 모아서.
알기 쉽게 얘기하면 선천 문화권에서 유불선, 각색 문화권,
그 상극이 사배한 절름발이 문화, 그것을 다 걸러내서
정수만 뽑아서 새로운 세상을 창출한다
는 것이다.

그러면, 바로 우주의 주재자, 이 대우주 천체권을 다스리시는 참하나님이
이 지구상에 반드시 필연적으로 꼭 그런 양반이 오시게 되어져 있는데,
그분이 누구냐?

그 분이 바로 증산도 도조(道祖) 되시는 증산 상제님이다.
증산 상제님이 바로 참하나님
이시다.
‘우주의 주재자가 오셔서 새 세상,
그 우주의 주재자 그분의 대 이상향 그대로 새 세상을 창출한다.’ 하는
그 틀부터 먼저 알아야 된다.

-道紀 134(2004)년 6월 6일 증산도 대학교 말씀 中-

 

수화 물과 불 구체적으로 목화토금수가 계속돌아서
사계절이 돌아가는 것은 어디서 오는 것이냐.


그것은 천지일월의 순환운동에서 오는 것이다.
지구 중심의 일월이 교호 출입하면서 지구에 음양기운을 던져주어서 즉 감리작용 즉,

수화작용 본원을 이루어지는데서 오행이 성립
지구 밖에 일월이 없으면 음양도 없고, 한서도 없고,
지구에 생물이라는 것은 존재를 하지 못하는 것이다. 자연에는 법칙도 없고,

천지도 무일월이면 공각이요 . 일월도 무지인이면 허령이다.

모든 자연에 이법의 근원이되는 우주의 창조법에 근본 틀이되는 것은 천지와 일월이다.
여기세어 음양법칙이 생성되는 것이고
모든 자연의 변화, 생명탄생이라는 것이 일월에서 현실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 바탕은 천지에서 이루어진다. 천지에는 일월이 있으므로서
물과 불이라는

생명의 양대 음양작용 현상이 전개되면서 생명을 낳고 기르는 생명의 창조 운동이 이루어진다.

이런 우주의 입법적인 창조의 틀, 자연법(자연의 생명법),
상제님은 자기가 실질적인 제일 밑자리, 뿌리자리인 하늘, 살아있는 하늘로써 내가 산 하늘이다.
그다음에 땅의 역할을 하는 수부, 그다음에 일월의 두사람...
이건 천지의 이법적으로 꼼짝을 못하는 것이다.

오행상극
상생이 만물을 낳고 기르는 변화작용의 한 면이라면 상극은 그와 성격이 정반대인 또다른 면이다.
상생이 변화의 순환성이 이루어지는 근본 틀이라면 그 상생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하는 것이
상생보다도 더 근원적인 변화의 현상이 무엇이냐,

상극이다. 그래서 상극은 중요한 것이다. 그 변화의 방향성은 거꾸로다.
그래서 상극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104p

104p를 보면은 상극이라고 하는 것은
본래 우주에 있는 음양이라고 하는 두기운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투쟁을 상징하는 것이다.
물과 불이 그러하듯 . 그럼 상극이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인가?

예를 들어 물이 있고 흙이 있다면 어떻게 되느냐
토극수. 홍수가 나면 흙을 쌓아 막는다.


토의 뿌리는 목극토,
목을 극하는 것은 금극목,

 
또 금은 또 화가 금을 이겨,
화는 수가 이겨 ,
수는 또 토가 이겨,

상극이라고 하는 연결고리 그 순환성
이것을 표시한 것이 상극도.

상극도를 상생도처럼 봄여름가을겨울처럼 시계돌아가듯 우선해서 돌아간다.
그런 방향으로 읽으면 동방에는 목, 북방에는
수는 상극이나 상생이나 불변, 하지만 남방과 서방이 바뀌어있다.
상극과 상생도의 차이는 이것이다.

그러니까 왜 겨울에는
선천개벽할 때 봄에서 여름, 북방수에서
동방 목으로 갈때와는 달리 남방 화가 서방가 있고
서방금이 남방화에 가있다. 뒤집어진단 말이다.

이것을 공간적으로 보변 교역이 되어 있다.
이것은 관념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법이 뒤집어진다.
변화의 성격(이법)이 뒤집어진다. 그래서 가을 개벽이 무서운 것이다.

p105 중간 넘어서
본래 일반적인 변화의 방향으로 본래의 상생처럼 우선하여 본다면
북방의 수, 수생목, 금이 가을기운, 서방의 화기, 여름 불기운, 그러니까
가을 음(금)기운이 여름의 불기운(양)을 둘러싸서 통일과정을 마치면
궁극으로는 북방수로 돌아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남방에서부터 금이 화를 포위하여 가지고 물로 돌아가서
다시 동방의 목을 생하는 우주의 본체가 작용하는 상이 있는 것이다.
그런즉 이런 상의 중요성은 여기에 있다.

그러므로 이것은 우주의 본체가 어떻게 조성되느냐 ~
즉 우주의 본체가 물인데,
우주의 구성하는 것도 물이고 우주가 운동하는 모든 변화도 물이 분열되어서 그런 것이다.

우주의 본래 동력원인 물이 분열운동해서 목으로 갔다.
여름가을의 과정이라는 것은 가을의 음기운이 여름철 불기운을 싸가지고,
즉 음이 양을 싸가지고 통일하는 것, 양을 생명의 중심부로 귀장시키는 것.

예를 들면 수행을 하는 것은 하단전에 집중하고 하단전에 있는 정을 정화시켜서 뭉쳐가지고
내 몸으로 순환시켜서 돌리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 몸에 있어서는 정신이 통일되는 것이다 .
그러면 내 정이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어떠한 힘든일, 고난을 당해도 ,누가 나를 유혹이 있어도
내 정이 분열되고 파괴되지 않고 더럽혀지지 않는 것, 이것이 전부 통일이라고 하는 것이다.

우주의 본체가 즉 물이 분열해서 여름 가을의 계절이 바뀌로 생장에서 수장 즉,
양에서 음의 시대로 넘어갈때는 그런 변화의 과정이 금이 화를 둘러 싸가지고 다시
그것이 완성되면은 그때의 모습은 다시 수로 돌아간 것이다. 다시 목으로 가고,,

이런 우주의 본체가 운동하고 다시 자기모습으로 돌아오는
우주본체가 창조되는 환원이 되는 전체적으로 순환하는 그림이다.

이것이 기가막히다는 것이다. 우연이지만

상극작용의 본체를 이루는 상이라고 하겠다.

상제님 진리중 수기가 돌때는 와지끈 소리가 나리라. 수기가 돈다는 것이다.
후천 개벽의 선물은
우주가 가을개벽을 해서 천체가 확 뒤집어서고
지축이 순간적으로 뒤집어 서는데 천지에 수기가 돈다는 것이다.
물기가 돈다. 그건 겨울에 도는 것 아닙니까 종정님 ! 이건 겨울아닙니까 북방수!

그것은 현상적으로 그렇지만 천지 안에 기운이 도는 것은 가을부터 돈다.
가을 지축이 서면 금화교역이 완성되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그렇잖아 기운이 오는 건...
왜냐하면 여름철 화가 화시대가 종료되고 가을 지축이 서면
오행으로는 금기운인데 수기가 돈다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오행 상극도라는 것은 너무너무 중요하다.

105p 아래부터 106p가 잘 안읽어 질 것이다.

이것은 하나만 알면 다된다.
오행의 변극 -- 극치야 109p 한번 코가 깨져, 그걸 이치적으로 알지만
아!! 그렇구나하고 묘미적으로 아!! 참 멋져 우주의 신비는 극치로구나..

이게 또 오운육기의 틀의 변화를 보는 핵심을 보는 것이 어디에 있냐면
동무 이제마를 통해 아 오행이라는 것은 현실이라는 것은 음과 양 양면작용을 함께보는 것이구나..
그것을 통해 현상과 바탕자리에 대한 개념을 얻은 것이다.

오행의 변극 여기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들어간다.
오운육기를 알고 나면 오행의 변극을 구체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오행의 변극을 어느정도 볼 수 있으면 오운육기라는 틀을 훨씬 이해하기 쉽고 그러지

이런 연관작용이 있으니까 - 이양반이 책을 쓰는 의도...
이해가 안되면 그냥 앞으로 나가라고...나가면 나갈수록 이해된다.

우주변화원리 책이 어떻게 보면 참 단순한 것이다.

음양, 오행 천간,지지 더 이상은 없어 개념이... 얼마나 간단하냐..

왜 어렵냐? 느껴지질 않는 것이다.. 감성적으로 감성이라는 것 ..
사물을 보고 듣고 분석하고 그런 이성적 사고는 이 우주에서 극히 일부분이다.

중앙에 토가 있고

수극화, 화극금 , 금극수, 수극토, 토극목 이렇게 우주가 돌아간다.

 

목화금수를 잡아돌리는

중앙 토(土)라는 것은 우주 조화의 근원이다.

 

진술축미(辰戌丑未) 4가지 토(土)를 잡아 돌리는것은

근원은 율려이다.

 

율려에 의해서 돌아간다.

우주의 조화기운이며 우주의 정신, 우주의 영혼이다. 

 

甑山道 종도사님 우주변화원리 도훈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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