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은 없다. 개벽이 있을뿐이다.

 

개벽이란 새로운 차원으로 하늘과 땅이 열린다는 뜻이다.

 

동양의 정신은 순환의 원리이다.

우주란 129,600년을 통해 봄,여름,가을,겨울로 순환하고 있다.

 

우리는 이것을 명백히 잘 알아야 한다.

이세상이란 누구나 평범하고 매일같이 반복되는 이치인

낮과 밤의 교차를 통해서 봄,여름,가울.겨울로

계절을 만들어 내면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여기에서 인생이 태어나고 늙고 죽는 변화가 생기는것이다.

그러므로 우주의 변화도 낮과 밤의 평범한 교차속에서 무궁무진한

변화를 일어키는것이다.

 

지구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순환하는 사계절이 있다.

우주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순환하는 사계절이 있다.

 

지구의 사계절은 사람들이 바로 알수가 있지만

우주의 사계절은 년수가 길므로 해서 사람들이 제되로 인식을

못하므로 해서 자연재앙에  의해서 속수무책으로 죽어가고있다.

 

우주의 사계절 이것을 진실로 깊게 사색하면서 깨우쳐야 한다.

여기에 죽느냐 사느냐하는 비밀이 다 들어있다.

이세상에 정보도 정보 나름이다.

 

누가 정확하게 이를 알아 깨우쳐 나의 것으로 만드느냐에 따라서

모든 결정이 나는것이다.

 

아버지는 하늘이요 어머니는 땅이다.

어머니인 땅이 새로운 생명으로 인간을 탄생시킬 때

어머니인 땅의 자궁이 열리어 무한한 고통의 고성을 지른다.

 

쉽게 말해서 지구 어머니의 육체의 땅이 흔들리고

육체의 땅이 갈라지고 피를 흘리는것이다.

 

잘못하면 어머니도 죽고 사산도 할 수가 있다.

새 생명의 탄생은 이와같은 것이다.

 

이것이 바로 새생명의  탄생을 예고하는 징조이며

모두가 (호모 엑셀런스(Homo Excellence, 초인)초인으로 재탄생되는 과정인것이다.

 

지구라는 어머니의 땅이 바로 그러한 것이다.

지금은 우주가  지구가 바로 이러한 시점과 환경의 때를 맞이한것이다.

 

우리는 이 지상에 살아가면서 이것을 명백히 알고 깨우쳐야 하는것이다.

 

이것을 멍청하게 부정하고 부인하고 타성에 젖어 무시하면

돌아가는것은 조상은 물론이며 가족과 후손은 다 죽을 수 밖에

없는 현실임을 반드시 자각해야 한다.

 

지구 어머니의 고통을 잘 이해하고 깨우쳐야 한다.

이것이 바로 철리를 깨우치는 진리인것이다.

명심해야 할 사항이라고 할 수 가있다.

 

아래의 경고를 잘 음미하여 보자.

 

시빌라 탁선의 대예언<구약의 위경>

 

 ㅡ 저 깊은 곳에 계시는 영원하신 하느님

 

죽을수 밖에  없는 인간이여!

 

아무 힘도 없으면서

인생의 파멸을 어찌되는가 눈여겨 보지도 않고

왜 그다지 교만해지기만 하느냐

<단편1권>

 

너희들은 잘못마신 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만물을 굽어보는 하느님을 알려고 않았던 것이다

<단편>

 

모든것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서 강한 필연적인

힘이 가해진다

<3권:572>

 

불사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