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자전축 정립(正立), 그 때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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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변화의 근본정신, 생장염장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천지개벽의 이치, 역(易)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  천지의 모든 이치가 역(易)에 들어 있느니라.
 

甑山道 道典  2편 20장

 

[영상] 밀란코비치 이론

 

 지구촌 환경이 후끈 후끈 달아오르고 있고, 지구촌 재앙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지진. 화산폭발. 태풍. 폭우. 이상기온.
새로운 전염병 창궐 등등은 점점 거세게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지구 환경의 극심한 변화와 함께 우주 차원의 천문적 변화까지 가세하고 있는 판국이어서
지구 위기설은 설득력을 더하고있다.

 

하지만 우리들의 감각은 몇 만 명 혹은 몇 십만 명이 죽어나는 재앙에 이미 둔감해져 있다.
'재앙 불감증'에 걸려 있는 것이다.  


뉴욕의 12월 평균기온은 이미 100년 전에 비해 15도나 상승했다.
태국과 같은 국가의 경우 이미 최근 몇 년 사이에 수백 개의 마을이 통째로 사라졌다.
가옥과 농토가 물밑으로 고스란히 잠겨버려 국가도 손 쓸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지도상에서 자취도 없이 사라질 나라들이 여러 개 있다.

 
지금까지 북극의 빙하는 태양열을 반사시켜 지구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역할을 해 왔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기온 상승에 의해 빙하 면적이 줄어들면서 태양열 반사율이 낮아지면서
지구의 온도는 점점 더 급속히 오르고 있다.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한쪽 지방에서 녹아난 물이

 
다른 한쪽 지방으로 쏠리게 되고 이것은 곧 지구 자전축 정립(正立)을 촉진하는 결과를 야기하게 된다.
또한 지구촌 사막화 역시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한쪽 지역은 극심한 사막화가 촉진되고 있고 다른 한쪽은 극심한 폭우 및 물난리를 야기시키고 있는 것이다.
결국 지구촌의  물과 수분이 한쪽으로 쏠리게 되고 종국에 가서는 지구 자전축 정립(正立)으로 가게 되어 있다.

 
현재, 몽골 지방의 강들은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났으며, 건조화와 온난화로 초원들은 퇴화되고,
호수의 물이 사라졌다. 현재 몽골 황사 발원지에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은 현지인들도 처음 본다고 한다.
몽골 사막화방지연구소에 따르면 한반도 면적의 7.5배인 몽골 국토의 90%가 이미 사막으로 변했다고 한다.
동북아 황사 발생의 50%는 몽골에서 기원하고 있다.

 
선천(先天)의 인류 역사라는 것은 상극(相剋)의 질서가 만유(萬有)를 지배하여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뱅이는 더 가난해 질 수 밖에 없다.
약육강식(弱肉强食) 즉 강한 자는 먹고, 약한 자는 먹히는 상극(相剋)의 역사이다.

주역(周易)의 내용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책이다.
주역(周易)이라는 책이 바로 이렇게 삐꾸러진 선천(先天) 역사를 설명해 놓은 비결(秘結)이다.
주역을 보면, 선천(先天) 세상은 삼양이음(三陽二陰)으로 양기(陽氣)가 음기(陰氣)보다 더 많다.
그래서 약자는 강자한테 먹혀버리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비가 많이 오는 곳은 비가 많이 오고, 비가 없는 곳은 황무지가 되어 사막이 된다.
더운 곳은 무척 덥고, 추운 곳은 무척이나 춥다. 지금의 시기는 선천(先天)의 극한 말대(末代)의 시기이다.
결국, 극즉통(極卽通)하여 ‘지구의 자전축’은 정립(正立)하여 새로운 후천(後天) 세상을 맞이 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우주 변화 원리’ (대원출판)의 결론이자,
김일부(金一夫) 선생께서 밝혀 주신 ‘후천(後天) 지축도(地軸圖)’의 실상이다.

 
지구 자전축 정립(正立)의 징후는 지진과 화산 폭발의 횟수와 강도가 점점 높아지는 것과 직결되고 있다.
최근들어 지구촌의 지진과 화산 폭발의 증가는 매우 심각한 수준에 직면해 있다.
2008.06.14일, 일본 동북부 지역을 리히터 규모 7.2 지진이 강타했다.


이와테 현 이치노세키의 95m짜리 다리가 층을 지어 끊어지고, 산이 폭삭 내려 앉는 피해를 입었다.
지진 진동의 순간적인 강도의 지표인 '최대 가속도'가 4022 gal(중력가속도 단위, 1gal=0.01㎨)을 기록했다.


역대 최대 수준이었다. 일본내 지진에서 4000 gal을 넘는 가속도가 기록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최고 기록이다.

한편, 2007년 4월 펴낸 "한반도 환경대재앙 샨샤댐" 이란 책에서는 중국 샨샤댐에 갇힌 393억t에 달하는 물의
무게가 주변 지각의 균형 상태에 영향을 줘 지진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리고, 결국 2008.05.12일 쓰촨성 대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NASA 자료에 의하면, 중국 샨샤댐의 무게가 지구의 자전축을 이동시키며 이동거리는 대략 2㎝에 달한다"며
무거운 물질이 한 곳을 집중적으로 누르면 지구의 자전축을 바꿀 수 있다고 했다.


우리들에겐 고정관념이란 것이 있다. 나침반의 바늘은 늘 북극을 가리키게 마련이며,
남극과 북극은 항시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고, 지구 자전축은 23.5° 정도로 항상 불변하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지구 자기장과 지구 자전축은 일정 주기에 따라 급격하게 변화되어 왔다.

 
자기장 변화의 주기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적어도 기후 패턴의 급격한 변화나 지자기의 급격한 약화 등
선행하는 징후들을 동반 한 후, 지각 변동처럼 일시에 변화하여 지구 자전축 정립(正立)을 야기시킨다.
뉴욕 타임스지는 2004년 7월 지구 자기장 역전 가능성을 심각하게 다루었다.


과학 지면 전체를 할애해 지구 자기장 변화와 지구 자전축 변화의 문제를 심각하게 진단했다.
기사는 "지구 행성의 보호막 역할을 해 왔던
지구 자기장의 붕괴가 약 150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듯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는 46억 년이라는 지구 역사 속에서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하나의 주기라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자연 순환설의 핵심에는 지구와 태양 간에 일어나는 변화가 지구의 기후를 주기적으로 바꿔
빙하기(氷河期)와 따뜻한 기후의 간빙기(間氷期)가 교차하면서
온다는 밀란코비치(Milankovic) 지축 변화 이론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이론은 밀란코비치 이후 과학자들의 많은 연구 결과에 따라 최근 더욱 힘을 얻고 있다.

 
밀란코비치 이론은 지구의 태양 공전 궤도가 10만 년 주기로 원(circle)에서 타원(oval)으로 바뀌며,
지구 자전축이 4만 년 주기로 22.1~24.5도(현재는 23.5도) 사이에서 변하고, 지구축의 방향
또한 주기적으로 바뀌는 게 지구 기후 변화의 주요인이라는 것이다. 지구 기후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북극이 태양 빛을 얼마나 보느냐 마느냐가 이런 주기들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과학적으로 이미 검증된 빙하기(氷河期)와 간빙기(間氷期)의 교차 이론은
증산도(甑山道)의 우주 일년(一年)과 여러 면에서 유사하다. 증산도에서는 우주 일년 주기가 129,600년이라고 하고,
과학자들은 빙하기와 간빙기의 교차주기가 약 10-13만 년 정도 된다고 한다.

 

그리고, 증산도(甑山道)에서는 후천(後天) 개벽(開闢)이 일어날 때,
지구 자전축이 정립하고 지구 공전궤도가 타원에서 정원(正圓)으로 바뀐다고 하며,
과학자들은 지구에 거시적 기후 변화를 몰고 오는 결정적 원인을,

 
첫째는 지구 자전축 경사 의 주기적 변동, 둘째는 타원에서 원형으로, 원형에서 다시 타원으로 바뀌는
지구 공전궤도의 변화, 셋째는 지구의 세차 운동으로 꼽고 있다.
이에 대한 과학적 이론의 기초를 확립한 사람은 밀란코비치(Milankovic) 박사이다.

 
증산도(甑山道)에서는 급격한 지구 자전축 변화를 말하고 있다.
어느 날 순식간에 일어나는 도약적인 지구 극이동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몇몇 과학자들이 급격한
지구 자전축 변화에 대해 동의하고 있다. 하바드 대학교 교수인 ‘굴드(Stephen Jay Gould)’와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엘드리지(Niles Eldredge)’는 '급격한 우주 천체적인 변화와 지구 차원의 천재 지변에 의해
단기간 내에 수많은 생물종이 멸종하기도 하고, 새로운 종이 발생하기도 한다.' 라고 주장했다.


현재, 마그마의 거대한 흐름이 환태평양 지대에 도달하고 있으며,
지각은 엄청난 양의 압력 하에 폭발하기 직전에 있고, 지각의 취약한 부분이
마그마의 유동적 구조에 의해 서서히 찢겨 나가고 있다.
결국, 격렬한 지구 변동의 최초의 단계는 미 대륙의 서부와 태평양의 중앙 및 동부지역,
그리고 카브리해에 집중될 것이다.


지각변동의 결과 아틀란티스 대륙과 레무리아 대륙이 융기할 것이다.

그리고, 지구(地球)의 지축(地軸)은 점점 변화하고 있다.
이제, 지구는 전면적인 비상 사태에 돌입하려는 시기에 놓여 있다.


지구는 내부 깊숙한 곳으로부터 매우 뜨거운 마그마가 위로 솟아 오르고 있다. 이런 작용으로 인하여,
지구의 적도 부근 바다가 점점 데워지고 있다.
지구 내부의 활발한 마그마 활동 때문에 지구의 자장(磁場)이 크게 왜곡되고,
지하 단층들이 더욱 비틀린 상태로 이동하고 있다.

 
지구에는 조만간에 극(極)이동에 의한 지축정립(地軸正立)이 발생하며,
개벽기(開闢期)의 진통(陣痛)을 겪은 후에, 새로운 문명이 도래(到來)할 것이라고 한다.


태양계는 1998년부터 우주의 광자대(photon zone)로 진입하기 시작했으며, 완전 진입이 모두 끝나는
2013년이 되면, 지구촌 문명은 우주적 차원의 전혀 새로운 문명으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태양계는 2000년간 광자대(photon zone)에 머물 것이다. 지구는 은혜의 행성이며,
장차 은혜와 사랑을 진실로 입증할 행성이 될 것이다.


지축의 이동, 지구내부의 마그마의 분출, 태양계의 광자대로의 이동에 따른 지자기장의 변화 등으로 인해 지각변동,
기상이변 등의 재난이 발생하며, 인체의 면역 체계가 변화되고, 결국 괴질병(怪疾病)이 발생한다.

 

21세기 초반에 대개벽(開闢)이 발생하게 되어 있다.

 

★ 밝아오는 천하대세(天下大勢)와 천지대운(天地大運)

  “앞으로 개벽(開闢)이 될 때에는 산이 뒤집어 지고, 땅이 쩍쩍 벌어져서 푹푹 빠지고 무섭다.
산이 뒤집혀 깔리는 사람, 땅이 벌어져 들어가는 사람, 갈데없는 난리 속이니,
어제 왔다가 오늘 다시 와 보면 산더미만 있지 그 집이 없느니라.” 하시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다녀야 한다.” (증산도 道典 7:23)

 

“이제 전에 없던 별놈의 병 (괴질병. 怪疾病)이 느닷없이 생기느니라.
이름 모르는 놈의 병이 생기면 약도 없으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저기서 지기(至氣)를 돌리면 여기 사람들은 콩나물처럼 쓰러지느니라.
먹어서 망하고 어디 가서 빠져 죽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가만히 앉아서 눈만 스르르 감고 쓰러지느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호연에게 말씀하시기를
“장차 열 사람 가운데 한 명 살기가 어려우리니, 내 자식이라도 어찌 될지 모르느니라."
(증산도 道典 3:311)

 
내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후천(後天)을 개벽(開闢)하고
천하의 선악(善惡)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無量大運)을 열려 하나니,
너희들은 오직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에 힘써 만세의 큰 복을 구하라. (증산도 道典 2:43)

 “너희가 그토록 애태우며 기다리나 눈 한 번 깜짝하는 때에 개벽(開闢)이 되느니라.
되느라면 그렇게 바짝 되느니라.”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천하대세(天下大勢)를 잘 살피라.”
(증산도 道典 7:3)

 

장차 서양(유럽.미국)은 큰 방죽(홍수.해일)이 되리라. 일본(日本)은 불(지진.화산)로 치고.
서양(유럽.미국)은 물(홍수.해일)로 치리라. 세상을 불로 칠 때는 산도 붉어지고 들도 붉어져
자식이 지중하지만 손목 잡아 끌어낼 겨를이 없으리라.

앞으로 세계전쟁이 일어난다.
그 때에는 인력으로 말리지 못하고 오직 병(괴질병)이라야 말리느니라.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
난(亂)은 병란(病亂)이 크니라. 앞으로 좋은 세상이 오려면, 병(괴질병)으로 병을 씻어 내야 한다.
병겁(病劫)이라야 천하통일(天下統一)을 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2:139)

 
선천(先天)에는 위무(威武)로써 승부를 삼아 부귀(富貴)와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곧 상극(相克)의 유전이라. 내가 이제 후천(後天)을 개벽하고
상생(相生)의 운(運)을 열어 선(善)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리라.
만국이 상생하고 남녀가 상생하며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서로 화합하고,
분수에 따라 자기의 도리에 충실하여 모든 덕이 근원으로 돌아가리니 대인대의(大仁大義)의 세상이니라.
(증산도 道典 2:18)

 

선천 (先天) 개벽 이후로,
홍수와 가뭄과 전쟁의 겁재(劫災)가 서로 번갈아서 그칠 새 없이 세상을 진탕하였으나,
아직 큰 병겁(괴질병)은 없었나니,
이 뒤에는 병겁(괴질병)이 전 세계를 엄습하여 인류를 전멸케 하되 살아날 방법을 얻지 못할 것이라.
그러므로, 모든 기사묘법(奇事妙法)을 다 버리고 오직 비열한 듯한
의통(醫統, 증산도의 태을주 수행 및 비결)을 미리 알아 두라.
(7:33)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病, 괴질병)이 온다.
(제3차) 전쟁은 병(病, 괴질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증산도 道典 5:415)

 
“난(亂, 전쟁)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장차 병란(兵亂, 남북한.전쟁)과 병란
(病亂, 천연두.괴질병)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病, 괴질병)이 온다.
전쟁은 병(病, 괴질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그 때가 되면, 천하대세가 너희들에게 돌아가리니,
내 일(태을주 수행을 통한 의통 구호대 사업과 새로운 문명 건설)이 일시에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5:415) “장차 조선이 천하의 도주국(道主國, 세계 주도국)이 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83) 

 
선천 (先天) 개벽 이후로,
홍수와 가뭄과 전쟁의 겁재(劫災)가 서로 번갈아서 그칠 새 없이 세상을 진탕하였으나,
아직 큰 병겁(괴질병)은 없었나니, 이 뒤에는 병겁(괴질병)이 전 세계를 엄습하여

인류를 전멸케 하되 살아날 방법을 얻지 못할 것이라. 그러므로, 모든 기사묘법(奇事妙法)을 다 버리고
오직 비열한 듯한 의통 (醫統, 증산도의 태을주 수행 및 비결)을 미리 알아 두라.

(7:33)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病, 괴질병)이 온다.
(제3차) 전쟁은 병(病, 괴질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증산도 道典 5:415). 


세상이 이렇듯 급박하게 돌아갈 때, 미리 나를 찾으라 하여 안 믿을 자가 또한 있으리요.
(증산도  道典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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