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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실제상황

글 수 293


우리 모두 한마음이 되는 민족의 노래 어아가를 부르자.


개벽실제상황-도서3_02.gif


오선위기 도수의 총결론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
전쟁으로 세상 끝을 맺나니 개벽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하시니라.


상씨름 대전(大戰)의 대세

또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세상이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온다.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그 때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이기고 지는 쪽 없이 멸망하리라.


그 때가 되면 천하대세가 너희들에게
돌아가리니 내 일이 일시에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간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매사에 주인 없는 공사가 있느냐.

각국에서 와서 오선위기 도수로 바둑을 두다가
갈 적에는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도로 주고 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415)


다가오는 가을 대개벽의 총체적 상황


장차 서양은 큰 방죽이 되리라.
일본은 불로 치고 서양은 물로 치리라.


세상을 불로 칠 때는 산도 붉어지고 들도 붉어져
자식이 지중하지만 손목 잡아 끌어낼 겨를이 없으리라.


앞으로 세계전쟁이 일어난다.
그 때에는 인력으로 말리지 못하고 오직 병이라야 말리느니라.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


난은 병란(病亂)이 크니라.
앞으로 좋은 세상이 오려면 병으로 병을 씻어 내야 한다.
병겁이라야 천하통일을 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2:139)


상씨름 종결 대전쟁 공사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난리가 난다. 우리나라에서 난리가 나간다.” 하시고
문득 크게 호통치시기를 “불칼로 쳐도 안 들을거나!” 하시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대란지하(大亂之下)에 대병(大病)이 오느니라.
아동방(我東方) 삼일 전쟁은 있어도 동적강(銅赤江)은 못 넘으리라.


서울은 사문방(死門方)이요,
충청도는 생문방(生門方)이요, 전라도는 둔문방(遁門方)이니
태전으로 내려서야 살리라.


○○은 불바다요 무인지경(無人之境)이 되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무명악질이 돌면 미국은 가지 말라고 해도 돌아가느니라.


이마두가 선경을 건설하기 위해
도통신과 문명신을 거느리고 화물표를 따라 동방 조선으로 들어오리니


신이 떠난 미국 땅은 물방죽이 되리라.” 하시고
일본은 불로 치리니 종자도 못 찾는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406)

용봉.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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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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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id: 불사조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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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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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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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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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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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2013-03-26 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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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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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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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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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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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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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2012-07-03 1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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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2012-07-03 10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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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2012-07-03 10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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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2 1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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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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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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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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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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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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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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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2010-11-27 15971
공지 한반도 시나리오
불사조
2010-09-05 13933
공지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
불사조
2009-11-28 17214
공지 상제님 말씀이 “전쟁은 오직 병(病)으로써 말리는 수밖에 없다.”고 하셨다.
불사조
2009-09-24 14652
공지 러 박사 `北측 `전면전땐 다 망해도 국지전땐 서울 위치상…``
불사조
2009-05-22 15851
공지 대국민 안보보고서 필독을 권합니다^^
불사조
2009-02-05 12870
공지 “英, 기밀문서로 獨에 세계 분할통치론 제의”
불사조
2008-08-31 17376
공지 역사와 인간 문명사의 상극의 전 과정을 종결짓는 의미로서 최후의 전쟁입니다.
불사조
2008-08-09 14712
공지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
불사조
2008-06-27 15429
공지 부산(釜山)은 백지(白紙) 석 장이 뜨느니라.
불사조
2008-06-27 15855
공지 북한핵 : 천지공사로 질정(質定)하신 프로그램에 따라 표출되고 있는 역사의 현실이다.
불사조
2008-06-27 15540
공지 인류사의 새 장을 열기 위한 끝내기 상씨름 승부의 결말을 이렇게 말씀하셨다.
불사조
2008-06-27 15077
공지 세계정세를 다섯 신선이 바둑두는 형국으로
불사조
2008-06-27 16089
공지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불사조
2008-06-27 16730
공지 중·러·북, 한국전때 일 침공계획했다.
불사조
2008-06-27 14639
공지 마이산 탑사 주지 이왕선씨의 증언
불사조
2008-06-27 16583
공지 북한 서울 불바다 발언
불사조
2008-06-27 12952
공지 전쟁이 터지면 나중에 세계전쟁이 붙는다고 그랬어요
불사조
2008-06-23 16411
공지 우주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천연두 시두가 대발한다,
불사조
2017-11-13 464
64 ‘팽창’하는 중국에 ‘올가미’ 치는 미국
불사조
2012-01-01 3516
63 [세계]2012년, 세계의 권력이 바뀐다
불사조
2012-01-01 3596
62 “北정권 무너져도 ‘국가붕괴’ 가능성 낮아”
불사조
2011-10-19 4213
61 [사설] 참모총장 했던 사람까지 軍 기밀 내다 파는 나라
불사조
2011-08-05 3955
60 황장엽은 말했다 남한에 간첩이 5만명이라고
불사조
2011-08-04 4347
59 “6·25남침 못믿는 사람들 있다니 안타깝다”
불사조
2011-08-03 3955
58 김정일의 '씨받이 공작'에 '남한 씨'는 없을까?
불사조
2011-07-24 4540
57 "중국, 북한 비밀 해저 핵시설 보유 정보 입수"
불사조
2011-07-14 4280
56 "北, 한번 공격으로 한반도 전체 통신·전산망 무력화시킬 新핵무기 개발했을 가능성"
불사조
2011-06-24 4285
55 북한 간부의 건배사, “천국과 미녀들을 지키자”
불사조
2011-05-22 5607
54 "백두산 '팝콘 튀기듯' 폭발적 분화할 것"<연합>
불사조
2011-05-20 4220
53 일각에서 백두산 대폭발이 3∼4년 안에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불사조
2011-04-08 5147
52 “백두산 폭발하면 한반도 핵 대참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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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8 4828
51 정치北 "김정일 태어난 백두산 폭발우려"... 정부에 대화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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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8 4781
50 北 최대 위협은 EMP탄…공격땐 전기·통신 ‘먹통’
불사조
2011-03-08 4934
49 "北, 백두산 화산폭발 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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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4786
48 "北, 백두산 화산폭발 대비 돌입"
불사조
2011-02-10 5187
47 한국을 읽는다] 우리를 노려보는 중국… 그 시선에 맞설 전략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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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9 4929
46 美합참부의장 "北 공격적 반응시 `연쇄 반응' 일어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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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5110
44 ['청와대 습격 무장공비' 김신조 목사] "아무리 무기 좋아도 정신 무너지면 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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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6 5094
43 "공격적인 中, 전세계 친구 잃어"<위키리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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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5 4914
42 北에 보낸 돈 모두 3조3356억원(DJ·盧정부 합계)… 비공식 '뒷돈'은 추정조차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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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3 4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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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3 4943
40 일 산케이, "한국군 의외로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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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7 5153
39 "미국인 2/3, 한반도서 곧 전쟁 발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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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7 4824
38 국방부 "北 특수전부대 20만명 이상"연합뉴스
불사조
2010-10-10 5318
37 [희토류 對日수출 중단… 영토분쟁 압박카드로 활용] 칼자루 쥔 中, 희소금속 '무기화'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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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5 5252
36 中, 희소금속 '희토류' 對日수출 중단… 불붙은 '자원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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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4 5261
35 "北 남침하면 첫날 사상자 10만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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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5115
34 미 국방부, "북한 유사시 중국 군사개입 가능성"
불사조
2010-08-18 5737
33 美는 "中 압박에 밀리지 않겠다"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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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5281
32 美·中 충돌…동북아 新냉전
불사조
2010-08-02 5660
31 CIA, 한국전 `오판' 자기비판 보고서 공개
불사조
2010-06-17 5613
30 북한 전면 군사타격 진입 경고 "서울 불바다"
불사조
2010-06-12 5449
29 한반도가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불사조
2010-05-26 5408
28 "이대로 가면 전면전"..남북간 남은 압박용 카드는
불사조
2010-05-25 5389
27 줄줄 새는 '국가기밀'…군사보안 의식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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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6199
26 줄줄 새는 군사기밀…'작계 5027' 해킹 당했다
불사조
2009-12-21 6565
25 "북, 핵탄두 소형화기술 완성 시간문제"
불사조
2009-12-21 5841
24 "한국과학자, 수소폭탄 설계도 보유" 충격 발언
불사조
2009-12-17 6514
23 "평양밑 300M에 지하 세계 김정일 중(中) 도주용 땅굴도"
불사조
2009-12-13 6256
22 "지나 지하에도 만리장성 핵미사일 은폐
불사조
2009-12-13 5972
21 오바마"평화 위한 전쟁은 불가피"
불사조
2009-12-11 6153
20 북한이 서해와 남해에 기습공격후 휴전선에서 전면전으로 내려오면..대비책은?
불사조
2009-11-18 5791
19 "북(北), DMZ에 비축용 벙커 800개 구축"
불사조
2009-11-18 5872
18 북한 제2의 625전쟁 경고
불사조
2009-10-29 6449
17 3차대전은 인간 대 바이러스의 전쟁일 것
불사조
2009-09-17 6027
16 북 전쟁 일어킨다면 결과는 상상도 못해
불사조
2009-05-27 6310
15 진화하는 땅굴 '어둠의 네트워크'를 지배한다
불사조
2009-05-04 14142
14 “서울 불바다 발언 김정일이 좋아해”
불사조
2009-04-21 6057
13 북 "서울, 군사분계선에서 50㎞ 안팎 사실 잊지말라"
불사조
2009-04-19 6177
12 남한, 3만 이상 간첩 암약했던 서독 이상일 것”
불사조
2009-04-07 14445
11 안보의식 10여년 사이 '급추락'
불사조
2009-04-06 6132
10 수많은 전란의 징후, 무능한 정권은 눈을 감았다
불사조
2009-04-05 6345
9 북군부, 한국에 "전면대결 태세 잊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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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6070
8 “美 국무부, 中 겨냥한 신무기 개발론 제기”
불사조
2008-10-03 6381
7 “6·25 스타일은 잊어라, 이제 한반도 전쟁은 ‘이라크戰’이다”6
불사조
2008-09-15 5947
6 “6·25 스타일은 잊어라, 이제 한반도 전쟁은 ‘이라크戰’이다”5
불사조
2008-09-15 5748
5 “6·25 스타일은 잊어라, 이제 한반도 전쟁은 ‘이라크戰’이다”4
불사조
2008-09-15 5856
4 “6·25 스타일은 잊어라, 이제 한반도 전쟁은 ‘이라크戰’이다”3
불사조
2008-09-15 6157
3 “6·25 스타일은 잊어라, 이제 한반도 전쟁은 ‘이라크戰’이다”2
불사조
2008-09-15 6011
2 “6·25 스타일은 잊어라, 이제 한반도 전쟁은 ‘이라크戰’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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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5882
1 “워싱턴은 극동사령부 G2의 남침경고를 묵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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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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