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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구원관

개벽실제상황

글 수 1,006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병란과 병란, 개벽시대의 역사전쟁과 전쟁을 조기에 차단하는 괴질이 오는 원리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40
공지 김정은 위장 평화 대사기극 해피엔딩으로 끝날까?
불사조
2018-05-04 202
공지 국민의식이 종전선언 평화협정에도 무감각? 분노 실종 나라도 아니다.
불사조
2018-04-20 161
공지 북과 내통 「핵동결 사기」에 미국 분노한 상황에 트럼프-문재인 만난다고?
불사조
2018-04-01 211
공지 뉴스타운TV] "위험한 친중 국회의원 정체" 김정민 박사 화났다
불사조
2018-03-21 393
공지 인류문명사의 틀을 바꾸는 마지막 대전쟁, 그 주제는 개벽이 닥쳐온다
불사조
2018-03-13 291
공지 남북간의 전쟁, 선천 최후의 역사전쟁 심판주제는 자기의 국조,조상을 부정한다는 것
불사조
2018-03-13 292
공지 남북 핵전쟁 위기와 화둔 공사
불사조
2018-03-13 375
공지 남한 겨냥한 중국의 가공할 음모
불사조
2018-03-08 337
공지 신의한수 생중계 9월 28일 / 충격 / 땅굴에서 북한군의 소리가 들린다!
불사조
2018-02-21 361
공지 장차 난리가 난다. 우리나라에서 난리가 나간다.”
불사조
2018-02-21 337
공지 가을개벽의 문명개벽, 앞으로 천지전쟁이 있다 전쟁을 통해 인류가 각성된다
불사조
2018-01-23 396
공지 그 때에는 인력으로 말리지 못하고 오직 병이라야 말리느니라.
불사조
2018-01-17 451
공지 상씨름은 상두쟁이가 한다 상두는 칠성, 자손이 다 무너지면 조상도 함께 천지에서 없어진다
불사조
2017-11-25 858
공지 남북주인끼리의 최후의 한판승부, 천지전쟁, 개벽을 불러오는 마지막 역사전쟁
불사조
2017-11-25 858
공지 병란과 병란, 개벽시대의 역사전쟁과 전쟁을 조기에 차단하는 괴질이 오는 원리
불사조
2017-11-25 787
공지 앞으로의 난은 병란(病亂)이니라.
불사조
2017-05-02 1696
공지 유비무환이다.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1800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017-04-13 1974
공지 나의 일은 남 죽을 때에 살자는 일이요,
불사조
2017-04-11 1923
공지 가을의 서릿발 기운으로 이름을 알수 없는 병과 그전에 시두가 터진다
불사조
2017-04-11 1902
공지 병겁(病劫)이 돌기 전에 단독(丹毒)과 시두(時痘)가 먼저 들어오느니라.
불사조
2017-04-10 1984
공지 상씨름의 남북한의 전쟁이란 시두가 먼저 대발한 이후 상황이 전개되는것이다.
불사조
2017-04-10 1859
공지 유비무환이다.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08 1897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5 6607
공지 상씨름의 막판싸움에 대비하여 철저히 깨어 있어야 할 것이다.
불사조
2014-05-16 6796
공지 이것이 인류역사에 대한 상제님의 최종 심판선언의 말씀임을 명심해야 한다.
불사조
2014-04-23 7380
공지 불의의 역사를 진리의 칼날로 끊어버려야 하리라..
불사조
2014-03-17 8195
공지 동양에서 현명한 사람들이 나타날 꺼에요
불사조
2014-01-26 7839
공지 민족의 위기 때마다 유감없이 표출되었다.
불사조
2014-01-10 8106
공지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불사조
2014-01-10 7947
공지 최후 일전이 임박한 상황에서 천자국 조선으로 시두손님, 즉 천연두가 들어온다.
불사조
2013-12-31 8328
공지 북한이 전쟁은 광고를 내고 하지 않는다.
불사조
2013-12-20 9944
공지 차르봄바tsar bomba 동영상 차르폭탄 핵폭탄의 위력 동영상 .
불사조
2013-12-04 8998
공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전 인류를 위해서 얼마만큼 좋은 일을 했느냐?
불사조
2013-11-29 8168
공지 "한국 현실, 100년 전 구한말 패망 직전과 흡사"
불사조
2013-11-29 8285
공지 월남패망의교훈동영상 === 월남 패망 우리에게 남긴 것 1 .2. 3
불사조
2013-11-27 10144
공지 동학혁명은 분명 한 시대의 종말과 새 시대의 여명을 알린 ‘혁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불사조
2013-11-25 8829
공지 병란의 징후 - 6.25와 한탄 바이러스
불사조
2013-11-23 8415
공지 수천, 수만 년 동안 쌓여온 모든 원한이 일시에 폭발을 합니다.
불사조
2013-11-23 8616
공지 북 병력 70만 명 전진배치 … 3~5일 내 부산 점령 전략
불사조
2013-11-14 9219
공지 육신의 옷을 입고 오신 상제님(하느님) 천지공사의 증언자들
불사조
2013-11-10 8319
공지 또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고 해서 온 천하에 퍼지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1-05 8121
공지 백마부대의 깊은 뜻은 무엇일까?
불사조
2013-11-03 11283
공지 최윤희 "생물학전 대비 미흡한 상태다"
불사조
2013-10-22 8145
공지 최윤희 "北, 중·러 동의 없이 전쟁 일으킬 수 있다"
불사조
2013-10-22 8611
공지 [세계 상씨름] 중국과 인류 최후의 전쟁
불사조
2013-10-18 8146
공지 이제 서양에서 건너온 무기의 폭위(暴威)에는 짝이 틀려 겨루어 낼 것이 없으리니 ....
불사조
2013-10-18 8377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3-10-16 8573
공지 망국의 비애를 겪는 역사의 교훈을 우리 눈으로 보았다.
불사조
2013-10-10 8978
공지 北 전시사업세칙 개정, "남한 내 종북세력 요청 있을 때 전쟁 선포"
불사조
2013-08-22 8553
공지 北,군량미 대거 방출…"核보유해 '3일전쟁 시나리오'인데…"
불사조
2013-05-05 8942
공지 4.5kg만 살포해도 4분 내에 1000만 명 정도를 몰살시킬 수 있다.
불사조
2013-05-03 9339
공지 남과 북의 전쟁은 역사와 인간 문명사의 상극의 전 과정을 종결짓는 의미로서....
불사조
2013-04-30 9103
공지 병겁도 상극기운이 배경이 되어서 선천 원한이 폭발하는 것이다.
불사조
2013-04-30 9729
공지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엄청난 살육전의 양상을 띨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불사조
2013-04-24 9105
공지 10kg으로 100만명을 죽이는 생화학무기를 직접 들고 침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불사조
2013-04-08 9264
공지 백두산 폭발과 발해, 그리고 북한
불사조
2013-04-06 9192
공지 北 핵실험에 백두산 '흔들'…지하 가스도 분출
불사조
2013-04-05 9230
공지 남북한이 또다시 전면전쟁이 있다는 것인가, 이 문제는 천지의 불기운을 묻는 화둔공사로 결론지어진다
불사조
2013-03-26 20916
공지 美, 北핵 공격한다면 어디를 어떻게 칠까?
불사조
2013-03-18 10534
공지 北핵실험, 백두산 화산 터트리나? 철없는 김정은의 불장난이 초래할 대재앙!
불사조
2013-03-12 9441
공지 지구촌의 핵무기를 없애는 공사이자 천지의 불기운을 묻는 공사이다.
불사조
2013-03-11 10024
공지 인류는 천지의 불을 묻는 인류사의 최후의 대전쟁인 상씨름을 맞이하게 되어 있다.
불사조
2013-03-06 9364
공지 中 동해함대 ‘주적’ 美·日로 바꿨다
불사조
2012-07-12 9753
공지 중국의 몰락 5년이면 충분하다
불사조
2012-07-03 11181
공지 중국의 몰락
불사조
2012-07-03 10385
공지 중국, 파티는 끝
불사조
2012-07-03 10103
공지 라비 바트라 - 대공황은 천재지변과 전쟁을 동반한다
불사조
2011-08-12 12916
공지 대공황은 대전쟁을 동반한다
불사조
2011-08-12 12006
공지 다가오는 가을 대개벽의 총체적 상황
불사조
2011-08-12 12567
공지 최악의 남침 시나리오 - 김영환 교수의 안보보고서 중에서
불사조
2011-07-10 13381
공지 백두산 지각판 내부 위치 마그마방 많아 폭발 땐 ‘지구 대재앙’
불사조
2011-04-08 13681
공지 백두산 화산 폭발시 선제적 대응 비상
불사조
2011-03-02 13198
공지 문득 크게 호통치시기를 “불칼로 쳐도 안 들을거나!” 하시니라.
불사조
2011-02-15 14334
공지 "중국이 참전하면 중국의 경제는 100년 전 상황으로 후퇴할 것"이라고 말했다."
불사조
2010-12-03 14239
공지 좌파정권서 급성장해 권력 중심까지 진출 "핵심세력 3만명… 추종세력은 50만명 넘어"
불사조
2010-12-03 13639
공지 전면전 발생 하루 만에 230여 만명이 사상한다.
불사조
2010-11-29 13481
공지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불사조
2010-11-27 15676
공지 한반도 시나리오
불사조
2010-09-05 13647
공지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
불사조
2009-11-28 16713
공지 상제님 말씀이 “전쟁은 오직 병(病)으로써 말리는 수밖에 없다.”고 하셨다.
불사조
2009-09-24 14365
공지 러 박사 `北측 `전면전땐 다 망해도 국지전땐 서울 위치상…``
불사조
2009-05-22 15556
공지 대국민 안보보고서 필독을 권합니다^^
불사조
2009-02-05 12214
공지 “英, 기밀문서로 獨에 세계 분할통치론 제의”
불사조
2008-08-31 17083
공지 역사와 인간 문명사의 상극의 전 과정을 종결짓는 의미로서 최후의 전쟁입니다.
불사조
2008-08-09 14428
공지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
불사조
2008-06-27 15132
공지 부산(釜山)은 백지(白紙) 석 장이 뜨느니라.
불사조
2008-06-27 15570
공지 북한핵 : 천지공사로 질정(質定)하신 프로그램에 따라 표출되고 있는 역사의 현실이다.
불사조
2008-06-27 15254
공지 인류사의 새 장을 열기 위한 끝내기 상씨름 승부의 결말을 이렇게 말씀하셨다.
불사조
2008-06-27 14799
공지 세계정세를 다섯 신선이 바둑두는 형국으로
불사조
2008-06-27 15798
공지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불사조
2008-06-27 16444
공지 중·러·북, 한국전때 일 침공계획했다.
불사조
2008-06-27 14364
공지 마이산 탑사 주지 이왕선씨의 증언
불사조
2008-06-27 16289
공지 북한 서울 불바다 발언
불사조
2008-06-27 12676
공지 전쟁이 터지면 나중에 세계전쟁이 붙는다고 그랬어요
불사조
2008-06-23 16131
공지 우주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천연두 시두가 대발한다,
불사조
2017-11-13 163
796 이스라엘, 10대 3명 납치·살해에 가자 지구 보복공습 단행
불사조
2014-07-02 2626
795 [TV조선 특보] 日 아베, 동북아 군비경쟁 불 붙이나
불사조
2014-07-02 2791
794 北, 단거리 발사체 또 발사…왜 이러나?
불사조
2014-07-02 2712
793 [뉴스 9] 중국의 석유 제재로 북한군 기름 고갈
불사조
2014-07-02 2672
792 [사설] '전쟁할 수 있는 일본'의 등장 以後
불사조
2014-07-02 2463
791 시진핑 방한에 北군부 내선 "中은 천년원수" 비난
불사조
2014-07-02 2516
790 韓국방장관 "전쟁나면 6·25보다 100배 나쁜 결과…국가 소멸”美 국방장관에 호소
불사조
2014-06-08 2821
789 [주말뉴스 토] "북한, 전면전 일으킬 가능성 있다"
불사조
2014-05-24 2818
788 북한이 전면전을 일으킬 가능성에 대해서도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불사조
2014-05-24 2740
787 “아베 집단 자위권 도입, 공격력 강한 무기 보유와 연관”
불사조
2014-05-18 2787
786 日 군사대국화 본격화…동북아 정세 '촉각'
불사조
2014-05-18 2639
785 "아시아 경제에 가장 위험한 인물은 아베 일본 총리" 조선닷컴
불사조
2014-05-18 2704
784 美 펜타곤 방문한 중국군 참모장 "영토 한치도 못 빼앗긴다"
불사조
2014-05-18 2808
783 "中 방공식별구역 근거로 글로벌호크 격추할 수도"
불사조
2014-05-18 2753
782 보건당국은 홍역과 결핵 등 '후진국형 전염병' 쉬쉬 급급
불사조
2014-05-16 2710
781 [TV조선 특보] 北-中 교역량 급감…"통치자금 말랐다"
불사조
2014-05-04 2739
780 中군부, 북한 붕괴 대응책 마련…日교도통신 보도
불사조
2014-05-04 2800
779 우크라이나 오데사市 친정부-친러 세력 충돌…최소 43명 사망, 174명 부상
불사조
2014-05-03 2912
778 프랑스, 러시아와 군사 협력 중단
불사조
2014-05-02 2701
777 日, 러 추가 제재 "23명 비자 발급 중단"
불사조
2014-05-02 2840
776 나토·러시아, 발트3국 부근서 공군 훈련 대치
불사조
2014-05-02 2999
775 우크라 정부군, 동부 진압 "헬기 2대 격추"
불사조
2014-05-02 2907
774 전쟁 예고 없이 일어나는데 훈련은 뒷자리" 질타
불사조
2014-04-26 2753
773 "러 전투기, 흑해 공해상서 美 구축함에 90분 간 12차례 근접비행" 도발
불사조
2014-04-15 3190
772 [장성민의 시사탱크] 北, 김정은 은신 시 美 공격 대응패턴 다르다?
불사조
2014-04-15 2982
771 [뉴스쇼 판] 우크라이나·친러 시위대 유혈 충돌…내전 위기
불사조
2014-04-15 2791
770 STB상생방송 STB스페셜-동북아안보진단특별대담 1부 2부
불사조
2014-04-13 3005
769 가스밸브 쥔 푸틴, 유럽에 '최후통첩'
불사조
2014-04-12 2997
768 김정은 '3년 내 무력통일' 장담…이번 사태와 연관 있나?
불사조
2014-04-04 2861
767 [뉴스쇼 판] 주한미군 사령관 "北, 사전 경고없이 서울 타격할 것"
불사조
2014-04-04 3229
766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사태와 북핵
불사조
2014-03-29 3052
765 美육참총장 "가장 위험한 미래 긴급상황…한반도전쟁"
불사조
2014-03-14 2894
764 北신형방사포 KN-09 위력 보니…대전까지 수천발 집중 사격 가능
불사조
2014-03-04 3167
763 푸틴 최측근, 북한 체제에 우려 제기
불사조
2014-02-22 3139
762 "中 외교정책 변화… 한국을 친구로, 일본을 敵으로 구분"
불사조
2014-02-05 3096
761 “北 영변원자로, 낙후·관리부실로 폭발 가능성 有… 폭발시 서울에 재앙될 것”
불사조
2014-02-05 3292
760 "일본, 독도 침탈하러 올 시기 머지 않아"
불사조
2014-02-04 3363
759 키신저 전 美국무 "아시아에 '전쟁 유령' 배회…19C 유럽과 비슷" 경고
불사조
2014-02-03 3109
758 [뉴스 7] 中, 실탄사격으로 日 군용기 격퇴
불사조
2014-02-03 3247
757 중일 전투기, 설날 동중국해 상공서 대낮 추격전
불사조
2014-02-03 3194
756 [뉴스쇼 판] 두 얼굴의 김정은…"北, 원자로 재가동·로켓 발사 준비"
불사조
2014-01-31 3048
755 장성택 처형 이후 미국이 연일 북한 급변사태 대책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불사조
2014-01-31 3121
754 2015년을 김정은의 '도발의 해'로 예상하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불사조
2014-01-31 3504
753 '닥터 둠' 루비니 "中日 전쟁, 올해 '블랙 스완' 되나?"
불사조
2014-01-24 3225
752 美태평양군사령관 "중일간 긴장 높아질 것…김정은, 이성적 판단능력 의심"
불사조
2014-01-24 3287
751 美사령관, 北핵공격→한국 대재앙 현실화 경고
불사조
2014-01-20 3121
750 [뉴스 7] 주한미군 전력보강…전투기·전차 추가
불사조
2014-01-13 3111
749 미국이 핵잠수함을 태평양 지역에 집중배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불사조
2014-01-13 3208
748 지난 2009년 미국과 중국이 이미 정부 차원에서 북한 비상사태를 협의.........
불사조
2014-01-13 3112
747 "김정은의 2014년 운세, 타살당할 것" 그 자리는 최룡해가?
불사조
2014-01-13 3648
746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불사조
2014-01-12 3029
745 北 도발위험 상존한데다 급변사태 가능성도 커져
불사조
2014-01-08 3250
744 김정은, 아버지때 보위사령관 시신파내 총살
불사조
2014-01-08 3375
743 안경전安耕田 증산도 종도사 甲午(2014)년 신년사
불사조
2014-01-02 3461
742 지난 한해에 관심과 성원을 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불사조
2014-01-01 3894
741 시진핑 "새해, 개혁의 새 발걸음 내딛자"
불사조
2014-01-01 2972
740 "김정은, 최룡해 등 건의 따라 장성택 처형한 뒤 정신 불안정한 상태"
불사조
2013-12-25 3107
739 “北, 南 종교계에 특정지역 대선불복 활동 지령”
불사조
2013-12-23 3090
738 黨 조직지도부 조연준·민병철이 숙청 주도
불사조
2013-12-21 3950
737 "최룡해, 장성택 처형 주도...북한 권력 투쟁 심화"
불사조
2013-12-21 3139
736 헤이글 "북, 예측 불가능" 뎀프시 "장성택 처형, 도발 전조"
불사조
2013-12-21 3293
735 정부 당국자, 잇단 망명설 첫 확인 “내년상반기 대규모로 이어질 가능성”
불사조
2013-12-21 3101
734 北 군사 도발 막을 韓美中 전략 대화… 정부, 본격 검토
불사조
2013-12-21 3298
733 김정은 명령받은 150명과 장성택 휘하 40명 난투극-총격전 벌여
불사조
2013-12-20 3190
732 중국서 망명 시도 장성택 측근들과 가족, 대부분 한국행 원해, 왜?
불사조
2013-12-20 3139
731 中, 北 대남위협에 "안정 해치는 어떤 행위도 반대"
불사조
2013-12-20 3157
730 "장성택이 리영호 숙청…최룡해가 장성택 처형"
불사조
2013-12-20 3396
729 [단독] 정부, '北 고위인사 탈북' 긴급대응팀 中 급파
불사조
2013-12-20 3199
728 北국방위, '예고없이 南타격' 협박통지문 보내(종합)
불사조
2013-12-20 3265
727 北 노동신문, 최룡해 부친 최현 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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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0 3191
726 안홍준 “張 처형, 김정은 뜻 아니다…최룡해 ‘역쿠데타’”
불사조
2013-12-20 3258
725 김정은은 강경파에 둘러싸인 수령 연기자일뿐
불사조
2013-12-19 3704
724 “장성택 처형은 黨 조직지도부가 일으킨 인맥 쿠데타. 김정은 허수아비로 전락”
불사조
2013-12-19 3428
723 [단독] 장성택 측근 등 70여명 中으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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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3012
722 언터처블 北… “中도 김정은 통제 못하는 상황”
불사조
2013-12-19 3104
721 독재자들의 2인자 숙청 역사
불사조
2013-12-15 3282
720 북한 급변사태는 이미 시작되었다
불사조
2013-12-13 3154
719 장성택 측근 '연쇄 망명' 가능성…송환 물밑접촉
불사조
2013-12-13 3302
718 [TV조선 뉴스특보] 장성택 측근 '망명 도미노' 일어나나
불사조
2013-12-13 3318
717 다음은 최룡해, 내년에 무서운 일 일어날수도"
불사조
2013-12-13 3727
716 [뉴스쇼 판] "北 상황 훨씬 복잡"…붕괴 전조일수도
불사조
2013-12-13 3318
715 北, 장성택 처형…12일 특별군사재판 후 사형집행
불사조
2013-12-13 3137
714 北 공포분위기 생성中…전면전도 대비해야" 전군에 대남도발 대비 강화 지시,
불사조
2013-12-04 3245
713 장성택 북 국방위 부위원장 실각...주변 인물 처형
불사조
2013-12-03 3083
712 北, 반정부 선동…"성전 나서라"
불사조
2013-12-03 3111
711 [조선pub] 앵커 정미홍은 왜 女전사가 됐나..“내가 강경 극우? 나는 그냥...”
불사조
2013-12-03 3596
710 美·中·日 '방공구역' 둘러싸고 항공기 싸움 격화
불사조
2013-12-01 3092
709 [사설] 국가와 국민 생각이 다르면 이렇게 나라가 흔들린다.
불사조
2013-12-01 3095
708 朴 대통령, 방공식별구역 확대 지시한 것으로 알려져
불사조
2013-11-30 3100
707 [월드리포트] 中 방공식별구역 전쟁의 인계선 되나?
불사조
2013-11-30 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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