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함께 온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함께 오느니라.


동서양 싸움을 붙여 기울어진 판을 바로잡으려 하였으나
워낙 짝이 틀려 겨루기 어려우므로 병(病)으로써 판을 고르게 되느니라.
전쟁이 나면 무명악질(無名惡疾)이 발생하리니 수화병침(水火竝侵)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난은 병란(病亂)이 크니라.
병겁이 일어나면 두더지가 땅을 뒤지지 못하고 제비가 하늘을 날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무법(無法) 삼 년이 있다.
그 때는 사람들이 아무 집이나 들이닥쳐 같이 먹고살자고 달려들리니
내 것이라도 혼자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34)



가을개벽의 문명개벽, 앞으로 천지전쟁이 있다 전쟁을 통해 인류가 각성된다


오선위기 도수의 총결론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

...

전쟁으로 세상 끝을 맺나니
개벽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하시니라.


상씨름 대전(大戰)의 대세


또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세상이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온다.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그 때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이기고 지는 쪽 없이 멸망하리라.


그 때가 되면 천하대세가
너희들에게 돌아가리니 내 일이 일시에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간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매사에 주인 없는 공사가 있느냐.


각국에서 와서 오선위기 도수로 바둑을 두다가
갈 적에는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도로 주고  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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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권력자는
그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만인을 죽여왔다ᆞ


 그러한 북한이 바른 이성으로 타협하여
권력을 내려 놓는다는것은 있을 수 없는것이다ᆞ

...

왜냐하면 권력을 내려 놓는 순간
자신은 지탄을 받아 죽음이라는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것이다 ᆞ


그러한 인간의 속성을 모르고
순진하게 북한을 꼬셔 상대가 변할것이라 믿는것은 상대를 너무 모르는것이다 ᆞ


그것은 민족을 볼모로 하여
권력을 유지하는 상대가 피도 눈물도없이 너무 악하다는것이다 ᆞ


그것의 결론은 앞으로
전쟁밖에 없다는것이 우리민족의 숙명이다 ᆞ

오로지 유비무환이다 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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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 서양은 큰 방죽이 되리라.


일본은 불로 치고
서양은 물로 치리라.


세상을 불로 칠 때는
산도 붉어지고 들도 붉어져 자식이 지중하지만
손목 잡아 끌어낼 겨를이 없으리라.


앞으로 세계전쟁이 일어난다.
그 때에는 인력으로 말리지 못하고
오직 병이라야 말리느니라.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


난은 병란(病亂)이 크니라.
앞으로 좋은 세상이 오려면 병으로  병을 씻어 내야 한다.


병겁이라야 천하통일을 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