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기전쟁은 있는데 이 전쟁을 끝막는 병란이 있다,

그 대세를 트는 시두가 대발한다, 태을주를 통해서만 극복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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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위기 도수의 총결론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
전쟁으로 세상 끝을 맺나니 개벽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하시니라.


상씨름 대전(大戰)의 대세

또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세상이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온다.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그 때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이기고 지는 쪽 없이 멸망하리라.


그 때가 되면 천하대세가 너희들에게
돌아가리니 내 일이 일시에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간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매사에 주인 없는 공사가 있느냐.

각국에서 와서 오선위기 도수로 바둑을 두다가
갈 적에는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도로 주고 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415)


다가오는 가을 대개벽의 총체적 상황


장차 서양은 큰 방죽이 되리라.
일본은 불로 치고 서양은 물로 치리라.


세상을 불로 칠 때는 산도 붉어지고 들도 붉어져
자식이 지중하지만 손목 잡아 끌어낼 겨를이 없으리라.


앞으로 세계전쟁이 일어난다.
그 때에는 인력으로 말리지 못하고 오직 병이라야 말리느니라.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


난은 병란(病亂)이 크니라.
앞으로 좋은 세상이 오려면 병으로 병을 씻어 내야 한다.
병겁이라야 천하통일을 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2:139)


상씨름 종결 대전쟁 공사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난리가 난다. 우리나라에서 난리가 나간다.” 하시고
문득 크게 호통치시기를 “불칼로 쳐도 안 들을거나!” 하시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대란지하(大亂之下)에 대병(大病)이 오느니라.
아동방(我東方) 삼일 전쟁은 있어도 동적강(銅赤江)은 못 넘으리라.


서울은 사문방(死門方)이요,
충청도는 생문방(生門方)이요, 전라도는 둔문방(遁門方)이니
태전으로 내려서야 살리라.


○○은 불바다요 무인지경(無人之境)이 되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무명악질이 돌면 미국은 가지 말라고 해도 돌아가느니라.


이마두가 선경을 건설하기 위해
도통신과 문명신을 거느리고 화물표를 따라 동방 조선으로 들어오리니


신이 떠난 미국 땅은 물방죽이 되리라.” 하시고
일본은 불로 치리니 종자도 못 찾는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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