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씨름의 남북한의 전쟁이란

시두가 먼저 대발한 이후 상황이 전개되는것이다.

이것을 잘알아야 한다.


그러나 천연두가 대발하면 이미 늦었는 것이다.

그 발병 속도와 상황이란 상상을 초월한다.


누가 그  발병의 대상자가 될지를 모르나 

조만간 닥치는 천연두에 대비하여 대도를 닦아야 한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누구나 인간 짐승의 무리에서 벗어나 대도를 만나  참여해야 하는 길 뿐이다.

천지의 경고를 받아 들여 진리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누구도 예외없이 말이다.


자신의 생사의 위험을 떠나서 부모형제와 가족들이 다 죽는다는 말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행위는  삼가해야 겠다.




상씨름 종결 세계 대전쟁 공사


12월 24일 공신의 집에 계실 때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이후에 전쟁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하시니
있으리라는 사람도 있고 없으리라는 사람도 있거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개벽 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앞으로 천지전쟁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이어 “전쟁 기구를 챙긴다.” 하시며
방에 있는 담뱃대 20여 개를 거두어 거꾸로 모아 세우시고
공우와 여러 성도들로 하여금 갓을 벗고 테머리 수건으로 이마를 동인 채
수건으로 다리를 동여매어 각반처럼 하게 하시니라.


또 백지에 시천주(侍天主) 주문을 써서
심을 만들고 그 심지에 불을 붙여 문창에 구멍을 뚫게 하신 뒤에

담뱃대를 거꾸로 메게 하시고 성도들을 줄지어 세우시며
말씀하시기를 “줄이 흐트러지면 군사가 상하리라.” 하시니라.


이어 성도들로 하여금 뒷문으로 나가서
부엌으로 돌아 들어와 물부리를 창구멍에 대고 입으로 총소리를 내게 하시고
다시 측간으로 돌아 들어와 창구멍에 대고 총소리를 내게 하시며

또 헛청으로 돌아들어 그와 같이 하되 궁을형(弓乙形)을
지어 빨리 달리게 하시니 늙은 사람은 힘에 부쳐 헐떡거리더라.


이 때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뒷날 대전쟁이 일어나면 각기 재주를 자랑하여 재주가 일등
되는 나라가 상등국이 되어 전쟁은 장차 끝을 막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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