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3년 내 무력통일' 장담…이번 사태와 연관 있나?

 

두번째 일도양단, 연일 논란이 되고 있는 북한 무인기 얘기입니다.

백령도에서 추락한 무인항공기가 북한 황해남도 온천 비행장에서 출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북한은 왜 청와대를 겨냥했을까요?

193장의 사진은 북한으로 전송됐을까요? 제 2의 1.21 사태로 우려되는

무인기 안보불안 상황, 일도양단해보겠습니다.

# 무인기, 청와대 노렸나?
- 北 무인기, 왜 청와대 겨냥?…하늘 보안 '비상'
- '김신조 루트' 재현?…제 2의 1·21 사태 우려?
- 한국형 프레데터 만드나 …무인기 개발 현황은? 

Q. 北 무인기, 왜 청와대 상공을 노렸나?
Q. 남파 당시 침투 경로 알고 내려왔나?
Q. 北 무인기 수준, 靑 안보 염려할 수준?
Q. 왜 대통령 부재 시 무인기 투입했나?
Q. 北 무인기 사태, 과거 1.21사태와 비교하면?
Q. 과거 1·21 남파 때 어느정도 준비기간 있었나?
Q. 김정은 '3년 내 무력통일' 장담…이번 사태와 연관 있나?
Q. 軍, 북 무인기 알고도 '쉬쉬'…이유는?

[주요 발언] 김신조 / 목사(남파 공작원 출신)
"남파 전 사전에 침투경로 모두 파악하고 내려와"
"朴 대통령의 원칙론에 '폭력적' 대응할 가능성 높아"
"남파 전 여러차례 사전 정찰 활동 직접 투입"
"이번 北 무인기 적발 북한 실수 때문…대응 능력 키워야"
"이전에 청와대 상공 촬영한 北 무인기 더 있을 것"

[주요 발언] 신인균 /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北 무인기, 사진이 목적 아니야…침투경로 파악 저의"
"이번 무인기 사건으로 침투경로 어느정도 파악"
"北, 대통령 부재 시 경호 허점 테스트 했을 것"
"추락 북 무인기, 낙하산 사용 흔적…이전에도 정찰 가능성"
"北, 무인기 재질과 성능 향상해 청와대에 실험한 듯"
"추락한 것 외에 정찰 성공하고 돌아간 무인기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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