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희 "北, 중·러 동의 없이 전쟁 일으킬 수 있다"

[뉴시스] 입력 2013.10.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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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최윤희 합동참모의장은 22일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의 동의없이도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최 합참의장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 국정감사에
출석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킨다면 중국과 러시아의 묵시적인 동의 없이 일으킬 수 있느냐"는
새누리당 송영근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최 합참의장은 "북한의 과거 6·25 때와는 다르다.
중국이나 러시아의 동의없이도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북한이 언제 어떤 상황에서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현 정권이 위협받거나 군사력의 균형에 변화가 오거나, 아니면 불안정한 정권의 오판이 있거나,
한미동맹이 균열을 보일 때 전면전을 일으킬 가능성 있다"고 밝혔다.

 
최 합참의장은 "종북 세력이 일을 벌이려고
(북한에) 요청할 때도 일으킬 수 있느냐"는 질문에 "네. 그렇다"고 답했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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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전쟁은 내가 일으키고 내가 말리느니라.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병이 돌면 미국은 불벌자퇴(不伐自退)하리라.” 하시니라.

 

전쟁은 병으로 판을 막는다

이에 성도들이 “전쟁은 어떻게 말리려 하십니까?” 하고 여쭈거늘
말씀하시기를 “병으로써 말리느니라. 장차 전쟁은 병으로써 판을 막으리라.

 

앞으로 싸움 날 만하면 병란이 날 것이니
병란(兵亂)이 곧 병란(病亂)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그 다음에는 하늘에서 천둥 나고 땅에서
지진 나서 물이 몰랑몰랑해져 송장을 다 치워 버리게 되리니

그쯤 되면 높은 데 가야 살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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