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실제상황/북리뷰]

新天地를 찾아가는 비밀의 보물섬지도를 찾아서...

 


우리는 지금 대전환기에 처해 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배워온 그 어떤 이야기로도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너무도 많은 충격적인 현상들에 직면하고 있다.

 

기상이변, 점점 더 참혹해지는 지진, 藥개발보다 더 빠른 조류독감의 변신...

인간을 어둠에 빠지게 하는 상극말기의 죄와 비극...

인구폭발과 빈부격차 그리고 유혈분쟁의 악순환...


1부에서 우주일년 이야기로 해답을 내려주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가을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다고 하였다.

 

지구의 일년에 초목농사를 짓듯이 우주의 일년에는 인간농사를 짓는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은 우주의 가을로 접어들고 있는 시점이기에 지금 시대의 문제 해결을 인류문명의

첫 시작에서 찾고 있는 것이다.

 

봄에 씨뿌리면 가을에 봄에 뿌린 씨앗과 동일한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그래서 2부에서 인류문명의 뿌리역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인류역사가 우리민족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 뿌리역사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너무도 처참히 유린되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민족 역사의 틀을 복원하고 있다.

그와 함께 우리민족의 문화와 역사와 혼을 전해 주고 있다.


3부에서는

우리민족의 혼이자 인류문명의 씨가 되는 인류문화 뿌리 神敎를 전하고 있다.

신교는 유불선기독의 뿌리이다. 그 정점에 하나님이시며 미륵불이신 상제님이 계신다.

상제님께서 우주의 가을 모든 생명이 낙엽 되기 직전에 강세하시어 인류구원의 프로그램을 짜셨다.

그것이 천지공사이다. 

 

이름 하여 인류문명의 뿌리 神敎의 元型을 복원하고,

지나온 인류문명의 진액을 뽑아모아 새로 짜신 새역사를 개창하는 프로그램,

생명의 DNA코드가 바로 천지공사다.


지난 100년간의 역사가 천지공사 프로그램대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움직여 왔다.

애기판 총각판 상씨름판으로, 이제 상씨름의 끝판에 와있다.

그게 4부 대개벽의 실제상황이다.

 

정주영씨의 소가 나가고,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된 이래 남북한간에 평화분위기가 고조되었다.

끊어진 철길과 도로가 이어지고 경제문화교류가 활발해졌다.

이러한 현실은 아직 畵中天地一餠成 한갓 그림의 떡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남북상씨름의 초반전에 우리는 휴전을 하였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그리고 조금만 더 큰 안목으로 보면 9.11테러 이후 한반도 3.8선에 짙은 전운이 깔려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상씨름판은 이기고 지는 쪽이 없다고 하였다.


진정 상씨름 딸 사람들을 道運에다 붙여놓았다고 한다.

5부를 보면 인류문명의 뿌리 신교를 들추어내어 大道를 펴는, 그게 21세기 신교 증산도이다.

5부를 읽어가면서 한민족이 세계주도국으로 부상하는 과정과 우리민족의 형성과정을 함께 더듬어보면

봄에 뿌린 씨앗이 가을에 열매로 태동되는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어 흥미롭다.


우리 한민족의 형성은 환족과 웅족의 결합에서 시작된다.

소위 단군신화로 왜곡하고 있는 우리민족 형성의 역사는 웅족이 천손족으로 化해가는 과정을 그린 것이다.

6,000년전 백두산의 熊족은 天孫족인 桓족을 만나, 21일 기도와 수행으로 하나님의 자손이 되었다.

그로인해 우리 한민족이 생겨났다.


이제 열매 맺는 우주의 가을이 다가오면서,

다시 우리 한민족에게 하나님의 대운이 몰려오고 있다.

 

이 책을 보시면서 한민족이 어떻게 세계 주도국으로 부상하는지,

이 역사 속에서 새역사를 개척하는 일꾼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신천지를 찾아가는 비밀의 보물섬 지도를 찾아 떠나보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