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바꾼 책   개벽실제상황

 


진리를 찾아나선 구도의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아주 어렸을 때로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데요.
저의 고향은 대자연의 기운이 살아 숨 쉬는 시골입니다.



그래서 어둠이 깔린 적막한 밤을 초등학교 시절 혼자 걷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밤하늘에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을 보며, 문득 이런 생각에 하게 되었답니다. 

'왜 이렇게 하늘에는 수많은 별이 있지...?
이 우주는 무엇 때문에 존재할까?
이 우주는 어떤 섭리에 의해서 돌아갈까?
그리고, 나는 우주 속에서 왜 태어났고 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나의 진정한 삶의 목적은 뭐지?’


전 그날, 보통 아이와는 다르게 인생의 근본문제를 고민하며 진리를 찾아 나선 구도자가 되었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중고등학교 시절을 걷히면서 주변 환경에 치여 중심을 잃어버린 채 삶의 고뇌를 느끼며

말 못하는 내면의 방황을 하며 오히려 저의 인생은 깊은 어둠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었고,

마침내는 인생의 밑바닥을 치게 되었습니다.

그땐 정말, 저의 인생에는 ‘희망’이라는 단어가 없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내가 처한 환경의 현실을 져버릴 수도 없었고, 떠날 수도 없었으니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동안 공부에만 시름하며 오직 ‘대학’이라는 목표를 향해

인생의 보상을 받을 심정으로 살아갔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더해갈수록 인생의 근본문제는 풀리지 않은 채

항상 물음표로 남아 있었고, 그 물음은 나를 더욱 옥죄어 왔습니다.

숱한 밤을 눈물과 괴로움 속에 보냈던 기억이 지금도 선연히 떠오릅니다. 


그러던 중... 저에게도 인생의 희망의 순간이 찾아 왔던 것입니다.
아니! 어쩜 제가 이대로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최후의 발악이었던 거 같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때만큼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강력하게 느꼈던 순간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수능을 마치고, 전 지금의 내 인생을 180도 바꾸지 않으면

어쩜 저의 인생이 무의미하게 끝날 수도 있다는 것을 절감하고, 지난 인류의 빛나는 성현들이 었었던

구도의 과정인 수행(修行)을 해보겠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혼자 서점에 가서 수행에 관한 책을 사서 보고, 혼자 스스로 수행을 하였습니다.
그땐 정말 간절했고 비장했고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모험이었으며 사투 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로 일심(一心) 정성을 다했으며 불가에서 말하는 ‘용맹전진’ 그 자체였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수행을 몇 번 해 보았지만 잘 되지 않아서 포기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나 그때만큼은 정말 간절했기 때문에 내 자신을 벼랑 끝에 세워 놓은 심정으로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3일째 되던 날 나에게도 희망의 순간이 찾아 왔습니다.
정말로 수행자들이 말로만 하던 그런 신비롭고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영적 체험을 하게 된 것입니다.
‘야~! 이 우주엔 이런 세계도 있구나!, 정말로 있는 거구나! 거짓이 아니었구나!’
그 때의 그 기쁨 환희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황홀하였습니다.
내가 다시 태어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때 전 한 가지 결심 한 게 있었습니다.

‘나는 앞으로 반드시 ‘도(道)’를 닦을 것이다. 이 세상을 위해서 뭔가를 할 것이다.’

그런 내 영혼의 외침과 천지에 맹세한 기도로 만나게 된 게 '증산도'였습니다.


전 그래서 항상 너는 어떻게 증산도를 하게 되었느냐고 물으면,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이것이 나의 운명인거 같다’고, 저의 증산도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증산도를 만나면서 전 제가 지난 20년 동안 고민해오던 인생과 우주에 대한
문제, 세상문제에 대한 큰 대도(大道)의 해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아래와 같은 질문을 던지지 않는 사람은 아마 한명도 없을 것입니다.

인간은 왜 태어났고 진정한 삶의 목적은 뭘까?

우주는 과연 어떻게 돌아가고 우주의 목적은 뭘까?

지금 인류는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 앞 세상은 어떻게 될까?
증산도를 만나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풀어야 하는 근본문제에 대해 속 시원하고
명쾌한 대도의 해답을 찾은 것입니다.

제 인생에서 증산도를 만난 건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에서 진주를 발견한 것과 같은 것이었으며,

장렬한 태양이 비치는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증산도는 정말 천지의 보물단지요!

인류의 희망이요! 꿈 자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리 자체가 너무도 위대하고 호호탕탕하여 오히려 감당이 안 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이런 일생일대의 소중한 경험이 저에겐 너무도 놀랍고도 충격적이었으며,

저의 인생의 모든 것을 바꾸어 놓기에 충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아~! 나는 이 일 하러 이번 생애에 태어났구나!
나의 삶이 목적이 바로 이것이었구나!’

그것은 내 마음의 깊은 곳에서 본성적으로 터져 나오는 영혼의 메아리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제가 증산도를 하게 된 더욱 결정적인 계기는, 신비스런 수행의 체험도 있었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개벽실제상황' 책을 보면서 부터였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전 저의 인생을 하나씩 하나씩 스스로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증산도에서 하는 이야기가 거짓이 아니고 참이라는 것과 증산도의
진리는 영원히 부서지지 않는 절대적인 진리, 자연섭리 그 자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 책이 아니었다면 전 중도에 하차 하였을 지도 모릅니다.

사실 누구를 믿는다는 것은, 신앙을 갖는다는 것은 사상적으로 완전히 깨져서 믿기까진 맹신과
광신으로 흐를 수 있는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문제 때문에 증산도를 선택할 때 정말 신중에 신중을 기울였습니다.

증산도 진리가 정말로 맞는가! 하는 것을 역으로 알아보았는데, 증산도 진리는 흠 잡을 데
없는 정말로 150% 확신할 수 있는 절대적인 진리 그 자체였던 것입니다.

이건 정말로 저의 이름을 걸고 맹세합니다.  
이 책은 저의 인생을 완전히 바꾼 책입니다.


동시에 100만 독자가 이 책을 읽고

감동과 충격으로 개벽의 소식을 듣고 새로운 삶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아직도 인생의 참 목적과 의미를 모르고 방황하고 있다면,
세상이 어디로 가는지, 지금 인류는 어디에 와 있는지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받은 감동의 전율과 환희의 기쁨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의 총 결론은... 이 책은 인간의 모든 문제를 푸는 지혜의 책이요.


진리의 새 소식을 듣는 귀와 눈을 열어 주는 생명의 책이요.
인류가 그토록 애타게 기다려온 희망의 책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