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 실제상황”총론 (서평)

개벽 실제상황” 책은 미래를 꿰는 보물

 



한국 영화가 세계 영화 시장을 들썩거리게 했고,

사상 처음으로 1,174만명이라는 관객수를 돌파했던 “태극기 휘날리며”라는 영화가 제작되던

2003년 09월 02일 태풍 “매미”가 상륙하여 영화 제작을 위해 시설해 놓았던

세트장의 약 70% 이상을 파괴하는 일이 벌어졌다.

 

영화 촬영을 위한 각종 도구와 건물 및 시가지 등의 세트장을 처음부터 다시 시설해 놓아야 했다.

태풍이란 이렇게 인정사정없이 휩쓸고 지나간다.

초등학교 시험문제에 “태풍은 대개 언제 찾아 옵니까?” 라는 문제가 있었다.

정답은 “여름이 끝날 무렵!”이었다. 태풍(颱風)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 엄청난

물리적 힘으로 닥쳐 온다.

 

마찬가지로,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하추(夏秋) 교역기에 발생하는 개벽(開闢)도 엄청난 변화를 동반하고 온다.

세상과 문명은 좌충우돌하며 새로운 질서와 새로운 복지문명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날마다 새로운 정책과 새로운 계획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시장에 나가 보면 날마다 새로운 물건들이 즐비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면서도 세간에서는 각계 각층에서

“세상 질서가 잘못되어 있다. 세상을 바로 잡아야 한다.”라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무슨 까닭인가?

무엇 때문에 세상은 자꾸 자꾸 발전해 가는 것 같은데,

그에 못지않게 행복과 불행의 불균형으로 인한 불평과 불만도 날을 거듭해 커지고 있는 것인가?

어느 시민은 말했다. “세상을 근본적으로 뜯어 고쳐야 한다.

확 잡아 뜯어 고쳐야 한다.” 라고 했다.

 

세상은 매우 복잡하고 거대한 복합체인데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뜯어 고쳐낼 것인가?

“개벽 실제상황(대원출판)”이란 책은 수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는 듯이

책이 나오기가 무섭게 팔려나가서 금방 베스트 셀러 대열에 오른 책이다.

이 책에서는 지금의 시기가 문명의 전환기이기 때문에

각종 정치. 사회. 문화적 변화와 갈등이 극점으로 치달을 수 밖에 없고,

그런 산고(産苦)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후천 선경 문화가 임박해 오고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현대문명의 현주소를 개벽기(開闢期)라고 진단하고

현대를 살아가는 인류에게 적색 경보와 함께 미리 대비책을 강구하라고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개벽이 왜 오고 어떻게 오는지를 알 수 있다.”라고 xx 의원 원장에게 내가 말해줬다.

 

그가 곧장 대꾸했다. “지금 돈벌기도 바뻐 죽겠는데 왠 개벽이냐!” 그런데,

과연 우리가 돈버는 동안은 태풍이 안 오는 것일까?

우리가 돈버는 동안은 개벽이 안 오는 것일까?

전염병은 대개 환절기(換節期)에 무척 기승을 부린다고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이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여름으로 넘어가는 개벽기를 맞이 하고 있으며,

이 개벽기에 지구촌에는 엄청난 변화가 태풍처럼 밀려온다고

제4부(대개벽의 문)에서 지적하고 있다.

 

1995년에서 2005년까지 10년 간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지구촌의 전염병 발생 빈도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더더욱 위험한 상황은 신종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스(SARS). 조류독감. 천연두. 흑사병 등등의

전 인류를 곤경에 처하게 할 전염병이 계속 속출한다고 한다.

이들 전염병들이 심각한 이유는 현대의학으로도 완치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하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문제가 주어지면 답도 주어진다.”라는 속담처럼

 

이미 135년 전인 1871년에

우주 통치자 하느님인 상제님께서 조선 땅에 오시어

앞으로 닥칠 괴질병(怪疾病)을 미리 아시고,

괴질병을 극복할 비방과 비법을 미리 전수해 놓고 가셨다고 한다.

 

서양 제국주의 폭압 아래에서 바람 앞의 촛불처럼 꺼져가는 조선을 구하고,

개벽기의 환란(換亂)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짜 놓으셨고,

미래 인류 문명의 청사진을 제시하셨다고 한다.

이 책의 제5부(후천 선경의 문)에서는

개벽기에 닥칠 괴질병을 극복할 증산도(甑山道)의 태을주(太乙呪)와

의통(醫統)에 대해 설명하고, 인류가 개벽기의 환란(換亂)을 극복하고 난 후의

후천(後天) 선경(仙境) 세계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제2부(대한의 문)에서는

우리 민족의 뿌리 역사(歷史)에 대해서 그리고 제3부(새역사의 문)에서는

우리 민족의 뿌리 문화(文化)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것들이 각각 왜곡되고 병들어 왔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우리는 배달(倍達) 민족이다.

우리는 배달국(倍達國,B.C3,898~2,333)과

고조선(古朝鮮,B.C2,333~238)의 실체를 이어온 민족이다.

 

“그동안 중국에 의한 사대주의와 일본에 의한 식민지 교육을 받아 왔기 때문에,

배달국(倍達國)이라는 나라 이름과 실체를 잘 모른다.”라고 이 책에서 지적하고 있다.

 

그 동안 우리는 우리 민족의 혼과 얼을 잃어버리고 살아 왔었다.

속된 말로 “넋이 빠져 있었다!” 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

이 책을 모두 다 읽고 나면,

마치 뜨거운 매운탕을 먹고 난 후의 개운하고 시원한 느낌을 받는다.

 

무슨 까닭일까?

그 이유는 우리 인간들이 어디에서 왔고,

그리고 우리 인간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아주 솔직하게 말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하늘과 땅 그리고 우주가 어떻게 생성되었고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 지를 역학(易學)적인 견지에서 설명하고,

 

또한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처음부터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발전되어 왔으며,

우리의 인류 역사가 우리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부여해 주는지를

명쾌하게 해설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선수필승(先手必勝)”이라는 말이 있다.

먼저 미리 손을 쓰면 승리한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하여

미래의 실상을 총체적으로 제대로 알고

미리 손을 써서 백번 천번 성공하는 미래를 장만하길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