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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사상과이념

甑山道구원관

글 수 197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증산도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교이며 정교이다.
불사조
2018-06-18 85
공지 진리의 줄을 잘못서면 모든것이 헛사가 되는것이다ᆞ
불사조
2018-03-15 148
공지 서양에서 일본에 처음 들어온 ‘religion’이라는 말을 종교라고 번역했다.
불사조
2018-02-01 179
공지 불교의 결론 총정리, 미륵부처님께 귀의하라, 그 분은 동방땅에 오신다
불사조
2017-11-25 277
공지 일만 이천 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출세하리라.” 하니라.
불사조
2017-04-11 456
공지 증산도에 입문 입도하여 이 위대한 대열에서 탈락을 말아야 합니다.
불사조
2017-04-08 373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2017-04-08 400
공지 신神(천지의 조화기운)은 그대가 준비되어 있을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불사조
2015-04-14 1383
공지 세운과 도운 세상 돌아가는 단체의 운명을 정한것이 정의도의 핵심이다.
불사조
2014-06-25 1850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2014-06-11 2062
공지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6-11 2066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4-06-01 2158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4 1935
공지 우주 도통사道統史(도통맥)에 있으서 극치의 道秘이며 결론이다.
불사조
2014-05-24 2006
공지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2014-05-20 1915
공지 격물이 도통, 먼저 이통과 심통을 해야
불사조
2014-05-10 2093
공지 또 말씀하시기를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불사조
2014-05-10 1895
공지 [상생방송]환단고기 북콘서트 미국편 1.2.3부 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불사조
2014-05-04 2099
공지 미륵님이 여기 계시는데 석가모니가 무슨 필요 있는가.
불사조
2014-04-30 2213
공지 유가문화의 썩어빠진 역사의식으로 인해 나라가 망해 버렸다.
불사조
2014-04-24 2135
공지 금산 미륵은 붉은 여의주(如意珠)를 손에 들었으나 나는 입에 물었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4-17 2295
공지 그릇을 비우면 물건을 담을 수 있고 마음을 비우면 도를 받을 수 있느니라.
불사조
2014-01-06 2064
공지 미륵은 미래의 부처, 구원의 부처, 희망의 부처입니다.
불사조
2013-11-23 2732
공지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불사조
2013-11-18 2320
공지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불사조
2013-11-15 2132
공지 도조되시며 도권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3-11-09 2270
공지 성(性)을 통하고 공(功)을 완수하는 사람이다.
불사조
2013-10-31 2312
공지 갱진일보를 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큰 일을 이룰 수가 없다.
불사조
2013-10-30 2559
공지 망국의 비애를 겪는 역사의 교훈을 우리 눈으로 보았다.
불사조
2013-06-06 2649
공지 석가모니는 도솔천(兜率天)의 호명보살(護明菩薩)로서
불사조
2013-03-24 3607
공지 궁극의 사는 길 : 종통 도맥을 찾는 참신앙
불사조
2013-01-20 3134
공지 공부는 마음 닦는 공부 하나밖에 없다
불사조
2012-09-05 3021
공지 꼼짝 마라. 오늘은 참 성인을 판단하리라
불사조
2012-07-17 2778
공지 석가로 말하면, 그가 육년 동안 고행을 하여 깨달은 도는?
불사조
2012-07-12 2909
공지 선재동자의 구도행
불사조
2012-07-11 3528
공지 제대로 깨우친다면 불법에 대해 한소식 들은 사람이 될 것이다.
불사조
2012-07-02 4386
공지 용화낭도란 미륵불(彌勒佛)의 수족이 되어서
불사조
2012-07-02 4067
공지 미륵님을 세상에 전한 진표眞表대성사
불사조
2012-06-14 3315
공지 불교의 미륵불에 대한 왜곡과 날조의 핵심내용
불사조
2012-06-13 4470
공지 미륵부처님이 출현하시는 북방불기 연대설 일치
불사조
2010-09-13 3824
공지 마하가섭은 입멸하지 말고 미륵불의 출현을 기다려라
불사조
2010-09-13 3941
공지 금산 미륵은 붉은 여의주(如意珠)를 손에 들었으나 나는 입에 물었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0-09-13 3647
공지 혜명경==>원래 미륵의 도는 의통醫通, 의에 통하는 것이다
불사조
2008-06-28 4272
154 국교(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가르치는 고유의 문화정신)를 잃어버린 업보이다ㆍ 137
id: 불사조불사조
2019-07-31 2823
153 국가와 정치와 교육이란 기만이며 사기이며 무지한 양아치집단이 되고 마는 것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7-29 133
152 참동학이며 무극대도인 증산도는 예언도 아니며 추호의 거짓이 없다. 407
id: 불사조불사조
2019-07-25 5565
151 인류구원의 법방(3) 해인(海印)의 비밀을 밝힌 동서양의 철인들! 629
id: 불사조불사조
2019-07-19 6785
150 하느님의 마패란 해인을 하사받아 탐관오리를 조사하고 심판하는 일입니다ㆍ
id: 불사조불사조
2019-07-19 126
149 천하만민을 건지는 구원의 천사요 거룩한 하나님의 진리군사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7-19 88
148 우주와 인류와 국가와 민족과 인생의 완성과 성공의 결론 이야기이다ㆍ
id: 불사조불사조
2019-07-17 65
147 뿌리를 부정했으므로 그들이 바라는 심판의 날에 제일 먼저 주살되는 것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7-17 69
146 동학의 최수운 대신사의 을묘 천서사건과 상제님으로부터 도통받는 사건
id: 불사조불사조
2019-02-25 53
145 진묵대사 후천선경건설의 대문명신 TV로 보는 월간개벽 7월호
불사조
2018-03-20 126
144 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23회 진묵대사와 조화문명
불사조
2018-03-20 118
143 미륵불로부터 직접 천명을 받은 진표 대성사
불사조
2018-03-20 131
142 불교의 최종결론은 말법시대에 미륵님이 오신다 미륵불은 조화불이다
불사조
2018-03-20 125
141 미륵부처님의 출세, 석가모니는 4대 제자에게 열반에 들지 말고 미륵불을 기다리라 했다
불사조
2018-03-20 156
140 도교에서 전한 상제님 소식 총정리, 옥황상제께서는 우주의 중심하늘 대라천에 계신다
불사조
2018-02-13 165
139 불교의 결론 총정리, 미륵부처님께 귀의하라, 그 분은 동방땅에 오신다
불사조
2018-02-13 156
138 도교의 최종결론은 33천의 중심에 우주통치자 상제님이 대라천에 계시다 여동빈은 불교의 미륵부처님과 도교의 옥황상제가 같은 분이라 했다
불사조
2018-01-23 206
137 11세 단군 도해, 염표문 창제, 환국배달의 시조를 섬기는 문화를 부흥시킴
불사조
2018-01-23 198
136 석가모니는 도솔천(兜率天)의 호명보살(護明菩薩)로서 구도에 정진하다가
불사조
2017-12-08 252
135 석가모니는 4대 제자에게 열반에 들지 말고 미륵불을 기다리라 했다
불사조
2017-11-25 259
134 신교총화(神敎叢話)』혹세무민하는 자는 하늘이 마지막 날 주살한다.
불사조
2017-10-24 297
133 육조단경 : 석가모니불은 일곱 번째니라 ᆞ
불사조
2017-10-23 278
132 석가모니는 단군의 후손이다..영국 옥스포드사전발췌
불사조
2017-09-24 363
131 미륵불은 석가모니의 제자가 아니다.
불사조
2017-08-21 599
130 선지식들이여! 결과는 선택이며 행동으로 참여하는것이다 ᆞ
불사조
2017-08-21 388
129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359
128 홍법대사<구카이 스님> 미륵불이 인간으로 오시기를 고대하다
불사조
2017-04-29 2205
127 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368
126 불교 사전에서 정의하기를 ‘훔은 불신(佛身)이다.’라고 했다.
불사조
2017-04-18 391
125 도솔천의 천주, 미륵불의 강세
불사조
2017-04-18 409
124 불교의 결론 총정리, 미륵부처님께 귀의하라, 그 분은 동방땅에 오신다
불사조
2017-04-18 380
123 말법시대 석가부터 사후 3천년이 지났다 . 2016년은 불기3043년 미륵 출현했다.
불사조
2017-04-18 497
122 해동미륵성지 금산사
불사조
2017-04-18 371
121 쿠카이 스님의 훔자의는 우주생명의 근원소리 훔을 밝힌 책
불사조
2017-04-18 448
120 나사가 지구가 내는 소리를 측정했는데, 그게 Hum이라고 한다.
불사조
2017-04-18 397
119 훔은 모든 하늘의 총종자이다 팔관대장경의 모든 깨달음이 한글자로 훔이다
불사조
2017-04-12 389
118 유교.도교.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힌두교.불교. 세계종교의 뿌리 전선종
불사조
2017-04-11 359
117 가을천지에는 왜 태을주를 읽어야 하는가
불사조
2017-04-11 363
116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017-04-11 377
115 진표, 미륵오시는 길을 닦다. 월간개벽 이달의 책, 증산도
불사조
2017-04-11 379
114 석가부처님의 혈통은 동방사람이다, 태양의 후예, 상투튼 부처, 아내 야수다라도 코리족
불사조
2017-04-11 409
113 창원 성주사[미륵]2016년은 [불기3043년]이 시대는 말법시대이다; 미륵 출현한다
불사조
2017-04-11 444
112 그것을 일본이 모를리 없거든요. 그걸 다 알고 있드라고요.
불사조
2014-06-18 1954
111 姜자 一자 淳자 ! 하나님의 이름에 담긴 깊은 섭리
불사조
2014-06-03 2206
110 석가부처님의 참된 도는 끊어진지가 오래다.
불사조
2014-06-01 2162
109 그냥 앉아서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드시 책을 봐야 합니다.
불사조
2014-05-30 1813
108 우리 일은 쉽고도 어려운지라, 알고도 어렵고 모르고도 쉬우니라.
불사조
2014-05-22 2031
107 한가지를 가지고 깊게 궁구 안하는 공부는 정신 분열증 환자니라..
불사조
2014-05-17 1956
106 이런 사람들을 추리고 또 추려 내면 마침내 마음 심(心) 자 하나가 남나니
불사조
2014-05-15 2074
105 몹쓸 놈들은 사람을 피해서 사니 말을 들어도 무슨 소리인 줄을 모르느니라.
불사조
2014-05-15 2038
104 상제님과 함께 선천 성자들의 고향을 순회함
불사조
2014-05-05 2109
103 불교의 만(卍)자의 표기는 十 십자가 미완성된 것을 뜻합니다.
불사조
2014-04-30 2042
102 석가불이 천조에서 무슨 직책을 맡고 있사옵니까?” 하니
불사조
2014-04-30 2259
101 용화낭도란 미륵불(彌勒佛)의 수족이 되어서...............,
불사조
2014-04-20 2130
100 미륵불은 혁신불(革新佛)이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4-20 2272
99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동학 신도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나니....,
불사조
2014-04-20 2291
98 석가모니도 상투를 틀었어. 부조를 보면. 사진이 있잖아.
불사조
2014-04-14 2832
97 도통(道統)을 전하시어 무극대도를 뿌리내리시고....................!
불사조
2014-04-01 2199
96 대삼합일인 진선미<眞善美>
불사조
2013-12-31 2067
95 조상 대대로 한 일을 총 결산한다.
불사조
2013-11-29 2029
94 이제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힘을 다하여 그들을 도우라"
불사조
2013-11-19 2163
93 석가불의 신도 위격과 신계의 주벽 동방칠성
불사조
2013-10-07 2710
92 죽어서 극락세계로 간다는 불가(佛家)의 그릇된 가르침을 믿고...
불사조
2013-10-03 2629
91 일생을 홀로 사는 것은 천리를 거스르는 일이니라.
불사조
2013-10-03 2394
90 이치에 부합되는 지극한 말은 능히 만세토록 행해지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0-02 2431
89 근본을 잊지 않는 것이 살아날 수 있는 제 1의 길이니라.
불사조
2013-08-24 2977
88 신교총화 6 == 중(僧)들의 근거가 없는 소문에 모두 속임을 당한 것이며.....
불사조
2013-08-24 2934
87 석가모니 부처는 단군의 자손이다. .
불사조
2013-07-31 3244
86 불자 가운데서 천만명에 하나도 될까 말까 한다 그랬는데.
불사조
2013-07-23 2550
85 불교의 궁극적인 화엄경의 가르침은 미륵불을 찾아 가는 길이다.
불사조
2013-04-28 3173
84 을지문덕장군은 도를 통하는 요체를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불사조
2013-04-24 2870
83 命을 잘 닦으려면 진리를 들을 수 있는 감성이 열려야 한다.
불사조
2013-04-24 2554
82 인간의 삶의 목적은 어디에 있는가?
불사조
2013-04-23 2832
81 원래 미륵의 도는 의통醫通, 의에 통하는 것이다.
불사조
2013-04-23 2907
80 불교 사전에서 정의하기를 ‘훔은 불신(佛身)이다.’라고 했다.
불사조
2013-04-23 2725
79 부처님의 참된 도는 끊어진지가 오래다.
불사조
2013-04-23 3214
78 혜명경』에 감추어놓은 비밀
불사조
2013-04-23 3018
77 수심견성(修心見性)해서 혼자만 극락세계를 간다는 것이다.
불사조
2013-04-21 2551
76 도인은 하사로 다불가냐.
불사조
2013-04-21 2799
75 세계통일 의 대도주가 출세하리라(眞正 大敎主出矣)
불사조
2013-04-19 3011
74 석가모니는 지나간 부처니 염불은 그만하고......
불사조
2013-04-09 2805
73 용화세계, 미륵 세상이 온다.” 하니라.
불사조
2013-04-07 3701
72 미륵님께 구제창생의 기도를 올림
불사조
2013-04-07 2938
71 불교 막장 공사는 진묵이니라.” 하시고
불사조
2013-04-07 2589
70 진묵을 동토로 불러와서 선경을 건설하는 데 역사하게 하리라.
불사조
2013-04-07 2975
69 진묵은 불도(佛道)의 종장이 되고..........
불사조
2013-04-07 2750
68 진묵대사의 참혹한 죽음과 서양문명 개척
불사조
2013-04-07 3088
67 주지 박금곡(朴錦谷)이 시봉하니라.
불사조
2013-04-07 2842
66 일생을 홀로 사는 것은 천리를 거스르는 일이니라.
불사조
2013-04-06 2660
65 세계 모든 종교가 한국으로… “종교 종주국은 한국이 될 것”
불사조
2013-04-05 2763
64 현재의 종교는 망해야 할 것입니다. 쓸어 없애 버려야 할 것입니다.
불사조
2013-04-05 2681
63 동학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했던 것은 무엇일까요?
불사조
2013-04-05 2521
62 참되고 올바른[眞正] 세계통일의 대교주(大敎主)가 출세하리라.
불사조
2013-04-05 2949
61 석가불이 천조에서 무슨 직책을 맡고 있사옵니까?” 하니
불사조
2013-03-24 2744
60 선천의 주불(主佛)인 석가모니의 운이 이미 갔으니
불사조
2013-03-24 2670
59 또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미륵이니라.
불사조
2013-03-24 2812
58 태모님은 내원궁 법륜보살
불사조
2013-03-24 2697
57 상제님께서 완연한 미륵불의 형상으로 들어오시어
불사조
2013-03-24 2635
56 찬란한 빛을 발하며 거대한 미륵불의 모습으로 서 계시더라.
불사조
2013-03-24 2627
55 미륵불을 모시고 인간을 구원하리라.’는 서원(誓願)을 이루게 되니라.
불사조
2013-03-24 2611
54 앞으로는 미륵 운 ; 불교 기운을 거두심
불사조
2013-03-22 2692
53 천지조화의 비밀을 깨쳐 신명(神明)을 부리셨다.
불사조
2013-03-15 2540
52 공자,석가,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불사조
2013-03-08 3006
51 우리의 신교 문명의 전통을 잃어버린 안타까움..
불사조
2012-09-05 2712
50 창조적 부정을 위한 박노자의 불교 혁신론
불사조
2012-07-17 2722
49 도리를 저버렸으니 어찌 자연의 이치리오!
불사조
2012-07-17 2832
48 佛敎는 인도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불사조
2012-07-15 3396
47 세계문명의 뿌리 동이문명과 동이사상 신선도
불사조
2012-07-15 3153
46 한민족 고유의 신교(神敎)수행법을 제되로 알아야 한다.
불사조
2012-07-15 2767
45 仙佛의 길-1] 선(仙), 불(佛) 수련의 요체.
불사조
2012-07-15 3068
44 가을문명, 유불선 통일의 관왕 도수
불사조
2012-07-15 3052
43 道를 따라 하나로 합쳐 해원을 알지라.
불사조
2012-07-12 2916
42 한양의 운수가 끝날 무렵 용화세존이 말대에 오시리라!
불사조
2012-07-12 3013
41 화엄경은, 불교경전의 최고봉이다.
불사조
2012-07-12 3346
40 석가모니의 성과 신교
불사조
2012-07-05 3845
39 백제 용봉대향로는 말한다... 동방 신시(神市)는 용봉문화의 뿌리.
불사조
2012-07-01 3668
38 유.불.선 모체(뿌리) 종교 - 신교(神敎)
불사조
2012-06-27 4080
37 미륵의 세상, 미륵의 일꾼을 꿈꾸며
불사조
2012-06-26 3967
36 유불선 기독교 이 4대 종교는 어디에다 연원을 두었느냐?
불사조
2012-06-26 4150
35 미륵의 어원 미트라 === 기독교 이전 태양숭배 종교 미드라
불사조
2012-06-14 7843
34 말법의 시대상과 불교의 구원관
불사조
2012-06-14 3559
33 불교의 결론, 미륵불 출세
불사조
2012-06-14 3757
32 불기(佛紀) 2555년에 숨어있는 비밀
불사조
2012-06-13 3588
31 불지형체(佛之形體)니 도를 닦으려면 체(體)부터 잡아야 하느니라.
불사조
2010-11-23 3700
30 미륵의 세상, 미륵의 일꾼을 꿈꾸며
불사조
2010-09-05 2989
29 미륵부처님이 출현하시는 북방불기 연대설 일치
불사조
2010-08-28 7561
28 미륵하생경과 월장경의 핵심
불사조
2010-08-26 6679
27 간화선과 구두선
불사조
2008-09-06 3231
26 오만년 선불유(仙佛儒) 삼도합일의 운도
불사조
2008-07-26 3265
25 최후의 한 마디 말을 해줄 수 있는가?
불사조
2008-07-26 2910
24 옛날 고승대덕은 이 문제를 두고 게송으로 노래하기를...
불사조
2008-07-26 2945
23 손을 턴 그대여!
불사조
2008-07-26 2915
22 세존이 아신 법 또한 이와 같다오
불사조
2008-07-26 2851
21 어떻게 해야만 무심의 경지를 바로 알겠는가?
불사조
2008-07-26 2977
20 단지 심성에 망상을 비운다면
불사조
2008-07-26 2880
19 분리에 따른 유와 무일 뿐이다
불사조
2008-07-26 2872
18 일체 만법은 허망한 꿈속에 있는것
불사조
2008-07-26 3009
17 돌에 조각한 소가 코끼리 새끼를 낳고
불사조
2008-07-26 3017
16 마음속에서 깨닫고 관찰한다면
불사조
2008-07-26 2951
15 부처는 어떤 현상을 깨닫는가
불사조
2008-07-26 2936
14 천변만화의 신통을 부린다 할지라도
불사조
2008-07-26 2939
13 신통을 갖추지 않고도 중생을 어떻게 교화할까
불사조
2008-07-26 3009
12 진여일심의 이치를 잃음이 없는 완전한 현실수행
불사조
2008-07-26 3149
11 마음이 고요하면 진여자성을 보리라.
불사조
2008-07-25 3516
10 마음을 따라 성립한 법에서 세계의 명칭이 나온다
불사조
2008-07-25 2915
9 근본이념엔 어떤 방법으로 깨달아 들어가야 하나
불사조
2008-07-25 2835
8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태극의 마음자리이다
불사조
2008-07-25 3164
7 생사의 흐름이 단절한다
불사조
2008-07-25 2930
6 언어의 집착을 떠나서 진리를 연구하라.
불사조
2008-07-24 2965
5 종경록촬요 이끄는글 중에서.... 이것이 바로 백척간두 갱진일보이다.
불사조
2008-07-24 3410
4 화두== 마음이란 무엇인가?
불사조
2008-07-24 3172
3 선문답(禪問答) 생사관 참 좋은 말이다.
불사조
2008-07-24 3102
2 미륵불이 바다에 둘러싸인 동방의 나라에 강세하리라.
불사조
2008-07-02 6308
1 모악산 금산사의 비밀이 핵심이다
불사조
2008-06-28 7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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