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법시대 석가부터 사후 3천년이 지났다 . 2016년은 불기3043년 미륵 출현

 

말법시대 석가부터 사후 3천년이 지났다 . 2016년은 불기3043년 미륵 출현


내가 천지일월과 같거늘

공신이 평소에 상제님과 함께 사진을 찍어 간직하고
싶어하다가 하루는 기회를 보아 사진 찍으시기를 여쭈니


상제님께서 마다하시며 말씀하시기를
내가 천지일월(天地日月)과 같거늘 무슨 사진이 필요하더냐.”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나를 보고 싶거든 금산사 삼층전 미륵불을 보소.” 하시니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사진을 많이 찍지 마라. 정기가 모손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3:219)


나를 보고 싶거든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세상이 너무 악하여 몸둘 곳이 없으므로 장차 깊이 숨으려 하니 어디가 좋겠느냐?” 하시니


채사윤은 “내장사(內藏寺)로 가심이 좋겠습니다.” 하고
신원일은 “부안 변산(扶安 邊山)의 내소사(來蘇寺)로 가심이 좋겠습니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들은 체도 하지 않으시더니 잠시 후에
나는 금산사에 가서 불양답(佛糧畓)이나 차지하리라.” 하시니라.


또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미륵이니라.
금산사 미륵은 여의주를 손에 들었거니와 나는 입에 물었노라.” 하시고


내가 금산사로 들어가리니 나를 보고 싶거든 금산 미륵불을 보라.
금산사 미륵불은 육장(六丈)이나 나는 육장 반으로 오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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