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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에서 기록한 인류 미래의 서사시

 
우주 절대자 상제님 우주통치자 하느님이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시는 이치를  철인 성자들이 밝혀 놓은 예비의 말씀들을 요약 총정리.
아래와 같은 성자의 말씀에 따라 오시게 되는것이다.


이들 시를 읽는 사람들

그들에게 충분히 성장한 마음으로 생각하게 하소서
신성을 더럽히지 않게 하소서

 

그리고 무지한 사람들을 연구로 끌어들이고
모든 점성술자 우매한 자  이방인들을 가까이 끌어당기소서

 

그렇지 않으면 그 행위는 신성한 것의
규례에 따라 재앙을 내리실지니......

모리스 샤틀랭. [바로그날]192쪽

 

하늘은 이치가 나온 곳으로 도의 大原은 하늘(天)에서 나온다.

나날이 항상 공경하여 삼가기를 하루 이틀 이어 가고,
경황없이 공경하기를 어느 때나 무슨 일에나 하며,


하나도 상제님이라 하고 둘도 상제님이라 하여 흠숭하고 공경하니,
아래 위로 가득하게 사무치고 왼쪽에도 오른쪽에도 계신 듯이 한다.
『백호전서』‘庚辰日錄·辛巳孟冬書’


옛 사람들은 황공하여 공경하고 두려워하여 편안하지 못하고,
위에서 내려다 보시고 곁에서 묻는 듯이 떨고 있으며,
하나도 상제님이라 하고 둘도 상제님이라 하며,


한가지 일을 하는 것도 상제께서 명령한 바라 하고,
악한 일을 하는 것은 상제께서 금하신 것이라 한다.
『백호전서』‘庚辰日錄’

 

순간순간이나 털끝만한 일에도 천명이 아님이 없으니
도는 잠시도 내 곁에서 떠날 수 없는 것이다.


하늘이 만물을 지음에 성인이 하늘을 이어받아
인간으로 하여금 하늘에 합치하게 하시고, 마음으로 일을 처리하시니 도가 여기에 있다.

백호전서에서 전하는 경계의 말을 되새기며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시는 상제님의 예비길을 어떻게 마련해 놓았는지 살펴보자.
 
공자님이 가죽끈이 몇 번이고
끊어지도록 읽었던 주역(周易)의 결론은 사실 두 가지 입니다.

 

제출호진(帝出乎震)과 성언호간(成言乎艮)입니다.

제출호진(帝(하느님 帝) 出(날 출乎(어조사 호) 震(동방 진)은
‘하나님이 동방에 오신다.’란 뜻이며

 

성언호간(成(이룰 성)言(말씀 언) 乎(어조사 호)艮(동북쪽 땅)은
동서양의 모든 성인의 말씀, 꿈과 이상은 동북(東北) 간방(艮方)에서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艮은 東北之卦也니 萬物之所成終而所成始也일새 故로 曰成言乎艮이라.
『주역』설괘전」

동북간방은 만물의 끝남과 새로운 시작이 이루어지는 곳이라.
고로 말씀이 간방에서 이루어지느니라.’

 

자연의 섭리 자체가 하늘땅이 생성될 때부터 본래 한반도 땅,
동북(東北) 간방(艮方)에서개벽이 이뤄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법상종의 창시자: 진표율사는 원각(圓覺) 대도통을 한 뒤,
닥쳐올 천지 대개벽의 환란을 내다본 진표 대성사(大聖師)는
 
온 우주의 구원의 부처이신
미륵천주께서 동방의 이 땅에 강세해 주실 것을 지극정성으로 기원하니 
 
이로부터‘밑 없는 시루를 걸어 놓고 그 위에 불상을 세우라.’는 계시를 받고
4년에 걸쳐 금산사에 미륵전을 완공하니라.
 
이 뒤에 진표는 미륵불의 삼회설법의 구원 정신을 받들어
모악산 금산사를 제1도장,
금강산 발연사를 제2도장,
속리산 길상사를 제3도장으로 정하고 용화도장을 열어
 
미륵존불의 용화세계에 태어나기 위해 십선업(十善業)을 행하라는
미륵신앙의 기틀을 다지고 천상 도솔천으로 올라가니라. 
참고자료: http://magic.ne.kr/zbxe/d2/19623

 


석가모니부처:자신의 뛰어난 사대성문인
대가섭 비구, 군도발탄 비구, 빈두로 비구, 라운 비구 네 명에게

지금 열반에 들지 말고 자신의 도맥이 멸하여 없어지게 되는
말법시대에 도에 들어 가라하였다.


다시 말하면 미륵부처님의 시대가올 때 다시 태어나서
그때에 미륵님의 도를 받으라는 말씀이다.

너희들은 입멸하지 말라.


내 불법이 다할 때까지 남은 후에 입멸하라.
마하가섭은 입멸하지 말고 미륵불의 출현을 기다려라.”     
<미륵하생경>
 


기미(己未 : 道紀前 12, 1859)년 10월에
다시 발심하여 용담정(龍潭亭)으로 들어가며
천주를 친견하기 전에는 세상에 나서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기도에 정진하니라.
 
상제님의 성령 친견과 도통 
이듬해 그의 나이 37세 되는 경신(庚申 : 道紀前 11, 1860)년에
도기장존사불입(道氣長存邪不入) 세간중인부동귀(世間衆人不同歸)
라는 입춘시를 써 붙이고
매일 세 번씩 청수를 올리며 기도에 더욱 정진하더니
 
드디어 4월 초닷샛날,
전율오한의 묘경 속에서 홀연 공중으로부터 들려오는
선어(仙語)’에
천지가 진동하는 듯하거늘 정신이 아득하여 쉬이 수습하지 못하니라.
 
천주님의 성령이 그에게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두려워 말고 겁내지 말라.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上帝)라 이르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하시고
 
너에게 무궁무궁한 도법을 주노니 닦고 다듬어 수련하여 글을 지어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법을 정하여 덕을 펴면
너로 하여금 장생케 하여 천하에 빛나게 하리라.” 하시니라.
 
이로써 수운이 인류의 새 세계를 알리라는
상제님의 천명과 신교를 받고 도통을 하였나니,
이것이 곧 우주사의 새 장을 열어 놓은 천주님과의 천상문답 사건이라.
 
이 때 상제님으로부터 “주문(呪文)을 받으라.” 하는 말씀을 듣고
본주문 열석 자와 강령주문 여덟 자를 지으니 그 내용은 이러하니라.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至氣今至 願爲大降
지기금지 원위대강
 
수운이 천명과 신교를 받들어 동학을 창도하니
얼마 지나지 않아 경상도 일대에 동학이 널리 퍼지거늘
그 급속한 전파에 불안을 느낀 조정에서는
동학을 사도난정(邪道亂正)으로 규정하여 수운을 체포하니라.
 
갑자(甲子 : 道紀前 7, 1864)년
2월에 대구장대(大邱將臺)에서 처형당할 때,

수운이 청수를 모시고
상제님께 기도를 올린 후 목이 베이니 그의 나이 41세더라.
 
천주님의 동방 땅 강세 선포 
수운이 아버지께 가는 생명의 길을 동방의 땅에 닦아 놓고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천주님’을 모시는 시천주(侍天主) 시대를 선언하였나니
 
이는 온 인류에게 후천 개벽세계를 여시는 아버지의 대도,
곧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조선 땅에서 나올 것을 선포함이니라.
 
그가 비록 상제님의 천명은 다 이루지 못하였으나
5년 동안 천주님의 동방 땅 조선 강세와 후천개벽으로 열리는
새 생명세계를 천하에 알렸나니
그 장엄한 인류구원의 외침은 바로 이러하니라.
 
“한울님이 내 몸 내서 아국운수 보전하네.” 

“호천금궐 상제님을 네가 어찌 알까 보냐.”
 
“만고 없는 무극대도 이 세상에 날 것이니

너는 또한 연천(年淺)해서 억조창생 많은 사람 태평곡 격양가(擊壤歌)를 불구에 볼 것이니

이 세상 무극대도 전지무궁 아닐런가.” 


“어화 세상 사람들아 무극지운(無極之運)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 보냐.”
 
“열석 자 지극하면 만권시서 무엇하며…”. 
“무극대도 닦아 내니 오만년지 운수로다.”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 
 (도전및 동경대전 내용중...)

 


천주교 마테오 리치신부의 천주실의 내용

천주실의의 첫 페이지 첫 줄을 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천주하天主何 상제야上帝也"
천주님은 상제님이다 라고 명명하고 천주실의가 저술됩니다.

 

천주실의가 우리나라에서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던 배경은 다름아닌
이러한 마태오리치 신부님의 동서양을 하나로 통합한 신관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자신이 신앙하는
천주님은 다름아닌 동양문화에는 수천년 전부터 믿어온
상제님과 같은 분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는 복음전파를 위해 동료였던
루지에리와 함께 삭발을 하고 불교 승려의 옷을 입기도 하였다.


이후 불교 승복을 유학자의 복장으로 바꿔 입었다.
이유는 유교가 중국 종교였기 때문에 많은 존경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유교는
단지 철학과 학문에 불과하다는 것을 중국인들에게 보여주면
기독교를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중국화' 일환으로 공묘에 가서 제사하고,
개종자들에게 예법에 따라 공자와 조상에게 제사지낼 것을 허락하였다.


뿐만 아니라 그는 경전
중의 '天'과 '上帝'를 기독교의 '하느님'으로비유하였다.

 

“天”은 단제(檀帝) 이전부터
한민족의 유일 신(神)이었으며, 사상이었다.


“上帝”는 도가(道家) 용어이고,
서경(書經)에서는 ‘위대하신 상제(上帝)께서
지상의 사람들에게 참된 진리를 내리셨으니...’ 하였다.

 

시경(詩經)에서도 이 용어를 사용했음을 볼 때
천손민족의 사상이 그대로 대물림되었음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The Revelation) 1:1~1:8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그 보좌 앞에 일곱 영과....,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보병궁복음서
 
하느님은 10수의 차원에 계시고 …
진정한 평화는 투쟁 뒤에 온다. 보라, 추수기는 지금이다. 


『보병궁의 성약』

그 때 물병을 든 사람이 하늘 모퉁이를 지나서 거닐고,
인자(人子)의 표시와 도장(印)이 동천(東天)에 나타나리라.
준비하라, 준비하라, 평화의 사도는 오시도다.

『보병궁의 성약

 

이과 같이 기독교의 성경에도
상제님이 오시시는 길을 예비하고 있습니다.


 

다시 명나라  때의 도인 주장춘선생이 도통진인연계의 내용입니다.
 
중국 주장춘선생의 진인도통연계

「도통연계도보」의 ‘지맥론(地脈論)’이다.

 

白頭山이 生金剛山하여 起脈一萬二千峯하니
백두산    생금강산        기맥일만이천봉

 

生甑山하여 天地門戶母嶽山下에 道出於熬也라.
생증산     천지문호모악산하       도출어오야

 

故로 一萬二千名道通也라.
고   일만이천명도통야

 

곤륜산의 제4맥이 동방으로 쭉 뻗어 백두산에 맺히고
그 맥이 다시 남으로 뻗어 금강산을 수놓아 1만 2천 봉이 솟았느니라.

 

그리하여 이 기운을 타고 증산(甑山)께서 오시나니
이 분이 천지의 문호인 모악산 아래에서 결실의 추수진리
오도 熬道: 볶을 熬)를 열어 주시나니 그 분의 도(道)는 ‘모든 진리를 완성’시키는 열매가 되리라.

후에 그의 도문에서 금강산의 정기에 응해 1만 2천 명의 도통군자가 출세하리라.

 

추수진리. 오도(熬道). 볶을 오(熬)자를 옥편에서 찾아보면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의 함자 한 일(一)자,

 

순박할 순(淳)자가
예시되어 “팔진지일순야(八珍之一淳也)”로 기록되어 있다.

 

또한 건전(乾煎),
십전(十煎)의 뜻과 단약(丹藥)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데,
이것은 십무극 통일생명의 조화를 의미한다.

『증산도의 진리』「제1장」


 
다음의 이야기는 얼마전 이스라엘의 채널 2 방송국에 소개되어
세계에 널리 알려진 예루살렘의 신비한 소녀 갈리아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구원자

"구원자는 이미 우리와 함께 있어요, 우리 사이에 살고 있어요,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세상에 알릴 때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그의 실체가 밝혀질 날은 이제 멀지 않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회개를 통해 그를 반길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해요."
(예루살렘의 신비한 소녀 갈리아)

 

크렘나에서 양치기였던 미타르 타라빅은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었는데
많은 예언을 남긴 그가 죽은 후 조카 밀로스가 영적인 능력을 물려받아 예언을 남겼습니다.

 

그와 조카 밀로스의 예언은
미타르의 대부인 마을 정교회 신부가 그들로 부터 직접 듣고
정확하게 글로 옮겨 오늘날까지 전해졌습니다.


"사람들은 많은 멍청한 일을 할 꺼에요.
아무 것도 모르면서 자신들이 모든 것을 다 알고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요.

동양에서 현명한 사람들이 나타날 꺼에요.


그들의 지혜는 모든 바다와 국경을 건널 것이고요.
하지만 인류는 이같은 지혜를 오랫동안 믿지 않을꺼에요.


이같은 진리는 거짓말로 선포될 것이고요.

그때 인류는 마귀에게 혼을 빼앗기는 것이
아니지만 더 악랄한 것에게 빼앗기게 될 꺼에요.

 

그때가 되면
인류는 그들의 망상이 진실인 것으로 믿을 것이고 머릿속에
더이상 진실이 존재하지 않을 꺼에요."

(크렘나에서 양치기였던 미타르 타라빅)
 

빛의 사람들

 

"호피족은 예언속에서 한 종교가 여기에 생길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새로운 종교의 사람들은
호피어로 '빛의 사람들, 영광의 사람들'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이 사람들을 기다려왔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이 지구를 하나로 결합시킬 가르침을 전해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인디언 호피족)

 

찰스 버리츠(Charles Berlitz)는
1914년에 뉴욕에서 출생한 버리츠는 예일 대학의 문학,
언어학부를 졸업한 후,

 

31개 국어에 능통한 지구촌 최고의 어학실력으로 고대 언어·
고고학·선사학(先史學)을 깊이 연구하여
이 방면에는 한소식 들은 사람으로 이름이 나 있다.

 

물질세계의 문제들은 전세계를 일가(一家)로 묶어 주는
절대자의 권능을 행사하는 영적인 존재에 의해 해결될 것이다.


다가올 미래의 다섯 번째 새 세상을 향한 출발은 이미 시작되었다.

새 세상은 그리 눈에 띄지않는 작은 나라,
소수 인종 중의 겸손한 민족에 의해 건설될 것이다.

찰스 버리츠(Charles Berlitz)


원효대사의 아들인
설총은 신라 때 일곱 성인[七聖]의 한 사람이었으며,
우주의 한소식을 들은 인물이다.

 

그는 미륵존불께서 조선 말기에 이 땅에 강세하시리라는
『설총결』에서 구원의 소식을 이렇게 전하고 있다.

 

漢陽之運過去際에  龍華世尊末代來라
한양    운수가 끝날 용화세존말대에 오시리라!

 

미륵존불은 여자 성씨로 오신다

(根於女姓成於女하니 天道固然萬古心이라.)
인류 성씨의 조상이 여자 성씨에 뿌리를 두고,
여자 성씨에서 다시 새로운 시원이 이루어지니,


이는 태초부터 우주정신으로
천도의 운수가 그렇게 이루어져 있는 까닭이라.

[설총결]

 


『강강술래』에 대하여
강강술래는 강강수월래라고도 하며
이순신장군때부터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사실은 더 오랜 유래를 가지고 있다.

 

강강술래(姜降戌來)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데
첫째,인류를 구원할 두명의 진인이 오시기를 학수고대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강강(姜降)이 그 하나요, 술래(戌來)가 그 하나이다.

강강(姜降) 즉 미륵부처님은 강씨 성(姜姓)으로 오시고(降),
그 분의 도를 세상에 펴는 상카대왕은 술생(戌生)으로 오신다(來)는 것이다.

 

술래(戌來)하면 또 생각나는 놀이가 있는데,
아시다시피 '술래잡기'라는 놀이가 있다.

'술래(戌來)잡기'는 술(戌)의 덕(安씨)을 가지신 분이 오시는데
그 분을 꼭 잡으라는 것을 어린시절부터 놀이문화로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약 300여개의 성씨중에서 여성성씨는 姜씨와 安씨 뿐이다.

 

설총결에 "根於女姓 成於女" ,
격암유록에 "此運得受女子人"라는 말이 있는데 그 뜻을 깊이 음미해보라....


참고자료: http://magic.ne.kr/zbxe/?document_srl=21243&mid=m3

 

 

다시 노스트라 다무스의 모든세기의 내용을 볼까요?
선천의 성인이 예언한 것을 밝게 보라. "역천자는 망하리라

 

현대인에 대한 경고

우주변혁을 완수하기 위해 하느님이 이 땅에 오신다.


위대하시고 영원한 하느님은
변혁을 완수하기 위하여 오실 것이다.
(Le grand Dieu eternel viendra parachever la revolution)

 

천체는 그 운행을 다시 시작할 것이며 ,
지구를 견고하고 안정케 하는 뛰어난 회전운동은
영원히 그 축위에 기울어진 채로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은 하느님의 의지대로 완수될 것이다.

[모든세기] -노스트라다무스-


지금 우리는 전능하신 ‘하느님의 힘의 주기’로 돌아오는
달의 지배를 받고 있으며

 

그것이 끝날 때 다음에는 태양에게,
그 다음은 토성(10未土 10무극: 하느님은 십수이시다)의
지배를 받게 되는 것이다.

 

하늘의 증표에 따라 토성의 통치는 다시 오고 ‘모든 것이 회전하고’
세계는 모순없는 변혁에 접근할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하느님의 힘의 주기’라는 구절의 주기라는 단어에서,
그는 우주의 순환성을 전하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말씀의 보다 깊은 뜻은, 우주가 통일 되는 이 천지대운을 타고
우주의 최고 주재자께서 친히 인간의 몸으로 강세 하시게 된다는 뜻입니다.


다음은 동국참서의 핵심 내용은 살펴보자.
다음의 3대 예언인데 도의 경지에서
미래의 시간대와 영계의 비밀 내용을 알고 전한 수준 높은 내용이다.

 

살아자수(殺我者誰)오
소두무족(小頭無足)이 신부지(神不知)라.

 

활아자수(活我者誰)오
사답칠두락(寺沓七斗洛)에 부금(浮金)은 냉금(冷金)하니

 

종금(從金)하라. 엄택곡부(奄宅曲阜)라.
삼인일석(三人一夕)은 이재전전(利在田田)하니 도하지(道下止)하라.

 

마지막으로
금번의 변국에 대해서는 지극히 불가사의하게 말하고 있다.


인간을 모두 죽이는 것은
작은 머리에 다리가 없는 소두무족(小頭無足)인데
이것이 바로 천상 영계의 신명인 것을 모른다(神不知)고 하였다.

 

이것을 한문자전에서 찾아보면
이것은 '귀신 귀(鬼)'에서 작은 머리에(')에 다리가 없다 하였으니
다리 부분을 떼어버린 "귀신 우두머리(鬼頭) 불(田)"자이다.

 

이는 천상 군대(神軍)의
총지휘자인 신장(神將)을 암시하는 은밀한 단어이다.
이 천군의 대장군이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한 공포의 대왕이다.

 

그러면 나를 살려주는 것은 무엇인가?
사답칠두락(寺沓七斗洛)이다.

즉, 절의 논 칠두락이라 하였으니
이는 금산사 미륵전에 모셔져 있는 미륵불상에 대한 말이다.

 

부금, 냉금, 종금의 뜻은
밑없는 시루(浮金)위에 서 계신 미륵불(冷金)이
사람으로 강림하시니
그분을 잘 믿으라(從金)는 뜻이다.

 

그 오시는 장소는
문득 곡부(전라도 고부를 말함)에 집을 정하게 되며(奄宅曲阜)
새진리를 주실 것이니


이를 잘 수도(修=三人一夕)하고,

이재전전(利在田田)은 진리가 매듭지어지는
구원의 도가 태전(太田)(대전)에 있으니

 

그 도에서 머물러 구원을 받으라
(道下止==> 그道의 밑에서 그치라)는 소식이다.


다음은 춘산채지가 속의 남강철교 부분의 경고내용이다.

 

도인(道人)들 사이에서 널리 회자되는 춘산 채지가는
일종의 비결서이기도 하고 개벽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새 생명의 길을 일러주는 삶의 지침서이기도 하다.

 

이 춘산채지가의 전수 내력에 대하여는 조선말 전라감사를 지낸
이서구선생의 소작이라는 설이 있으나 확실치 않다.

 

춘산채지가라는 가사 이름은 

봄산에 올라 지초를 캐는 노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원시대 만났으니 제가무엇 안다하고 정한날이 어김없이
해원이나 하여보소 요리조리 핑계하나 별안간에 닥쳐오니

 

너의창생 살리려고 이내말을 웃지말고 일심공부 하여가서
언문가사 전해주니 자세자세 살펴내어 해원이나 하여보소

 

참고자료: http://magic.ne.kr/zbxe/d6/3508
 
 
하늘이 전해준 도덕이 잊혀지고 없어지는 세상이라.
동서의 도와 교가 모이는 신성의 경지에,

 

말세를 당하여 유.불.선도에 어지러이물들으니,
진정한 도는 찾을길이 없고 문장은 쓸모없는 세상이라.

 

공자와 맹자의 가르침을 읽는 선비들이라 칭하는 자는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

 

아미타불을 염송하는 도승님네들
말세를 당하여 어지럽게 물들었으니 진도(眞道)를 잃었더라.


염불은 많이 외우나 다 소용없는 때로다.

"미륵불이 출세하나" 어떤 인간이 깨닫는가


서학이 세운 도를
찬미하는 사람들과 조선땅의 동학을 찬미하는 사람들도
옛것에 물들어 도를 잃으니 쓸모없는 인간이로다...

-남사고/격암유록


공자와 맹자의 가르침을
읽는 선비들은 우물 안에서 하늘을 보는 격이며


염불하는 스님들은 티끌 많은 세상에는 물들지 않았으나

그 말씀이 마치 장담과 같이 각각이 생사를 믿어 따르나
도를 알지 못하여 허송세월을 한탄하며,

 

나라 밖의 하늘을 믿는 자들은 유아독존격으로 하느님을 믿으니
대복이 내려도 받지 못한다...

-남사고:격암유록


미륵불이 출연컨만 유.불.선이 부패하여 아는 군자 누구인가
삭발하고 하늘을 모시는 스님이 되신 분네들이여,


관세음 보살이 누구인가.

하늘 주인을 모시는 보살을 깨닫지 못하고 미륵불을 제 알쏜가


아미타불 불도인들 팔만 경전 공부하여 극락 간단 말은 하나,
가는 길이 희미하고....

 

서학에 입도한 천당인들
천당말은 참 좋으나 구만장천 멀고머니 일평생에 다 못가고....

 

영가 시조 유사들은
오륜 삼강이 바른 도리이나 거만 방자 시기질투 음사욕정뿐일러라...

남사고/격암유록

 

고통의 바다에 빠진 중생들이여 빨리 오소.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는 상제님이 후부간에 다 오라네.

 

우리 주님 강림할제 영접해야 아니되나.
-남사고/격암유록

 

 

列邦蝶蝴見光來 天下萬邦日射時 天地反覆此時代
열방접호견광래 천하만방일사시 천지반복차시대

 

각각의 나라가 빛을 보고 벌나비같이 찾아온다.
천하만방에 해가 비치는 때라.
이 때는 천지가 뒤집어지는 시대이니

 

天降在人此時代 豈何不知三人日 東西合運枝葉道
천강재인차시대 기하부지삼인일 동서합운지엽도

 

하느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인데 어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모르는가
가지와 이파리같이 뻗어나간 도를 합하는 운이라.

 

此運得受女子人 一組十孫人人活 道道敎敎合十勝
차운득수여자인 일조십손인인활 도도교교합십승

 

이 때는 여자를 품은 사람이 운을 받는다.
한 조상에 열 자손이 살게 되고 도와 교는 모두 합해지니
이것이 십승이라.


죽음이 끝나고 삶이 시작되는 때가 바로 이때로다.
어두운 시대가 지나가고 밝은 세상이 오는 신선의 운에는 "흰보좌의 심판"이 있도다.

 

예가 아니면 보지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마라.
걷거나 머물거나 앉거나 눕거나 행실을 단정히 하라.
선천의 성인이 예언한 것을 밝게 보라.

"역천자는 망하리라"
-남사고/격암유록

 


또다시 일반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신교총화(神敎叢話)내용을 살펴보자.
선생의 성은 李氏고 이름은 고( )이며,
字는 덕화(德和), 號는 자하(紫霞)로 광동(廣東)인이다.


先生曰:
惟我神市敎理, 不救禍福於虛虛寂滅之中,
以眞理導之, 拯救生民, 輔翊世運

體上帝好生之心, 闡列祖同源之旨,
扶樹道法於無窮, 斯可以上玉淸, 朝金闕而無愧之眞人

 

우리 신불교의 진리는
허허적멸한 가운데서 화복을 구하지 않으며,
진리로써 인도하여 생민을 구하고 세상 운로에 도움이 되 는 것이다.

 

상제님의 호생지심(好生之心)을 체득하고,
다 한가지 근원에서 나온 열조(列祖)의 가르침을 천명하며
무궁한 도법을 붙잡아 세우면 이러한 사람은 옥청(玉淸)18)에 올라가
상제님의 궁궐(金闕)을 배알해도 부끄럽지 않은 진인(眞人)이다.


先生曰:
顯世之稱道者, 不講道之本源, 亥豕眞안混淆,
後之學者 或强爲附合,或互起戈矛, 有志者深可惜!


현세에 도를 일컫는 자들이 도의 근본을 익히지 않고 참 거짓을 가리지 못한 채

혼동하여 뒤섞어 놓으니 후세의 학자들은 또 이것을 가지고 혹은 억지로 끌어다 붙이고,
혹은 서로 과모(戈矛)를 일으켜 싸우리니 뜻이 있는 자라면 심히 슬퍼할 일이다.

 

先生曰:
後必有 乾坤不蔽,日月貞明, 闡示源流,
發蒙警외之日矣 小子 敬守天命, 崇此神市


훗날 건곤이 가리워지지 않고 일월이 정히 밝아서,
인류문명사의 뿌리를 밝혀 어리석음을 깨치고 무지를 경고할 날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소자(小子) 공경하여 천명을 지키고 신불의 진리를 숭상하겠나이다.

 

 

미륵존불의 1만 2천 도통군자가 나온다

 

후천 벽두에 1만 2천의 도인이 출세한다.
이 때에는 사람마다 하루에 만리를 가는데
천지를 날아다니는 것이 솔개가 하늘을 나는 모양 같다.

 

곳곳에 사람 사는 모습은 밤이 없는 성(不夜城)과 같다.
이러한 대문명이 열린 후에 참되고 올바른
세계통일 의 대도주가 출세하리라(眞正 大敎主出矣).

『신교총화 중에서....

 

참고 자료: http://magic.ne.kr/zbxe/?mid=d2&document_srl=3072

 

 

일일이 다 열거하자면 끝도 한도 없다 그리하여 매듭을 짓는 차원에서
증산도 도전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병목이 너희들 운수목 

이에 갑칠이 여쭈기를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치병을 하시면서 병 속에 운수가 있다 하심은 무슨 연고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속담에 ‘병 주고 약 준다.’는 말을 못 들었느냐.
병목이 없으면 너희들에게 운수가 돌아올 수가 없느니라.
 
병목이 너희들 운수목이니 장차 병으로 사람을 솎는다.” 하시고
내가 이곳에 무명악질(無名惡疾)을 가진 괴질신장들을 주둔시켰나니
신장들이 움직이면 전 세계에 병이 일어나리라.
 
이 뒤에 이름 모를 괴질이 침입할 때는
주검이 논 물꼬에 새비떼 밀리듯 하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이 한바탕 크게 시끄러워지는데


병겁이 돌 때
서신사명 깃대 흔들고 들어가면 세계가 너희를 안다. 
그 때 사람들이 ‘아, 저 도인들이 진짜로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편 291장

 

 

상제님께서 김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잘 믿는 자에게는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정씨의 것이라 하나,

실물은 없고 기운만 있는 것을 내가 가지고 왔으니

일심자(一心者)에게 전해 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41]


마테오 리치 대성사의 큰 공덕


이마두(利瑪竇)는 세계에 많은 공덕을 끼친 사람이라.
현 해원시대에 신명계의 주벽(主壁)이 되나니
이를 아는 자는 마땅히 경홀치 말지어다.


그러나 그 공덕을
은미(隱微) 중에 끼쳤으므로 세계는 이를 알지 못하느니라.

서양 사람 이마두가
동양에 와서 천국을 건설하려고 여러 가지 계획을 내었으나
쉽게 모든 적폐(積弊)를 고쳐
이상을 실현하기 어려우므로 마침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다만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틔워 예로부터 각기 지경(地境)을 지켜
서로 넘나들지 못하던 신명들로 하여금 거침없이 넘나들게 하고

그가 죽은 뒤에는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돌아가서 다시 천국을 건설하려 하였나니


이로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 모든 기묘한 법을 받아 내려
사람에게 ‘알음귀’를 열어 주어
세상의 모든 학술과 정교한 기계를 발명케 하여 천국의 모형을 본떴나니
이것이 바로 현대의 문명이라.

 

서양의 문명이기(文明利器)는 천상 문명을 본받은 것이니라.
하늘의 모든 신성과 부처와 보살이 하소연하므로
그러나 이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뿐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殘暴)를 길러 내어
천지를 흔들며
자연을 정복하려는 기세로 모든 죄악을 꺼림 없이 범행하니
신도(神道)의 권위가 떨어지고

삼계(三界)가 혼란하여 천도와 인사가 도수를 어기는지라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중 진표(眞表)가
석가모니의 당래불(當來佛) 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 道紀前 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2편30장>

용봉.jpg
김준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