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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사상과이념

甑山道구원관

글 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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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종교문화의 정수(精髓)는 모두 우리 동방문화 속에 융해되어 있다. 

『신교총화』란,

이름 그대로 인류 문명의 모체인

제1의 종교인 신교에 얽혀있는 여러 가지 중요 내용을 정리한 이야기집이다.

자하선인과 팔공진인 이 두 사람은 사제지간으로 나와 있다.

 

스승인 자하(1351∼)는 이름이 이고(李톜),

자는 덕화(德和)이며 자하(紫霞)는 그의 호로서 광동(廣東)인이다.

태백산 구화동(九花洞)에서 살았고 『신교총화』 저작 당시인 계사(1893)년에 543세라 하였으니,

 

진정 그가 신선이라면 지금(2002년)은 652세가 되는 셈이다.

그리고 현재는 당나라 때 8선(仙) 가운데 한 사람인 여동빈과 함께 가야산에서 은거하며 놀고 있다고 한다.

(『신교총화』, 1쪽)

 

팔공진인(1398∼)의 성은 류(柳)이고 이름은 성성(成性)인데,

팔공산(八公山)에서 항상 기거하여 세인들이 그를 팔공 진인이라 불렀다.

자하 선인의 문인으로 당시 496세였다고 전해지니,

그 역시 신선으로 자연의 품을 거닐고 있다면, 지금은 605세가 되는 셈이다.

 

신교총화(神敎叢話)란 무엇인가? 

 신교총화』란, 이름 그대로 인류 문명의 모체이자

제1의 종교인 신교(神敎)에 얽혀있는 여러 가지 중요 내용을 정리한 이야기이다. 

이 책의 분량은 한문 원문으로 약 45쪽 밖에는 안되지만, 

 

근세사 약 6백 년에 걸친 역사의 흐름과 생활방식, 인간상의 타락, 

세계문명발전의 생생한 과정,  우주 운동의 본질,  수도 공부의 중요성, 

 

동방문화의 연원,  모든 세계 종교와 문화의 뿌리가 신교정신이라는 것에 대한 명쾌한 해명,

그리고 한민족이 이 세계사에서 부여받은 위대한 소명 등 실로 방대한 내용을

도적(道的) 경지에서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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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교는 뭇 종교의 조상이며 모체가 되는 뿌리진리이다.

말세가 되면 인정이 사욕으로 들끓어 본원을 망각하리라.


장차 신시(배달) 시대의 가르침(神市敎)인 신교의 본원을 연구하지도 않으리니 어쩌리요.

제 스스로 자신의 뿌리를 상실하리라.

(神敎之爲衆敎之爲祖, 爲母之理… 人情多私 忘本源 … 不究神市敎之本源如何也, 亦自失其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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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로 말하면, 노자가 스스로 성을 이씨라고 하였는데

이(李)자는 ‘동방(東方)의 아들’이란 뜻이니 이것은 자기가 동방사람임을 가리킨 것이 아니고 무엇이리요.

(爾敎言之, 老子之初生而自指李[東方木也], 李字木子之意, 非東方而何!)

 

석가로 말하면, 그가 육년 동안 고행을 하여 깨달은 도는

무궁무궁한 ‘삼신의 진리’를 원각(圓覺)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

그러므로 평생의 공덕이 이 천명을 받들어 자비에 힘쓴 것일 뿐이다.  

(以釋迦言之, 其所耐苦六年而悟道, 不過是尊吾帝釋之無窮無窮無無 窮神理之覺, 圓得如如而來 …

故平生所工, 只此尊天命務慈悲而已)

 

공자의 가르침으로 설명하면,

공자가 일생 동안 중히 여긴 것은 천명에 순응하고 천도를 공경하여 상제님의 뜻을 높이는 것이었다.  

(以孔子敎說之, 孔子一生所重, 順天命敬天道, 以尊上帝之意)

 

예수로 말하면, 그는 상제님의 명을 받고

유대가 망했던 때에 내려와서(유대 역시 진동방의 지파이다)

상제님의 도를 밝혔다.

 

동방으로부터 서방으로 가서 ‘평등의 교설’로 일세를 흔들어 깨웠으니

이 또한 상제님의 명에 따라 그리한 것이다.  

(以耶蘇談焉, 耶蘇 不過是受上帝之命, 降于猶太亡國之際[是亦震東方支派地方內],

以說明上帝之道 自東西, 以鼓動平等之說, 以警一世, 亦不過是上帝之一命者而已)

 

세상에서 행하여지는 삼교의 진리를 보면,

도교에서는 은둔수행하여 장생불사하는 것과

불교에서는 고요히 선정하여 심법 닦는 것과

유교에서는 기강을 펴고 인륜을 밝히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들은 모두 신교의 심오하고 광대한 진리에 위배될 수 없는 것이다.  

 

(道之行於世, 不過是 老之遁數延命, 迦之抱元含神, 儒之陳紀明倫而已 皆不能違於神敎涵泓廣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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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금 이후로 세로(世路)가 험난하여 천사만마(千私萬魔)가 천리를 어지럽히리라.

(從今以後, 世路尤險, 千私萬魔, 以亂天理矣)

 

사람이 모두 도도해지고 스스로를 속이고 남을 속이며 하늘과 땅이 광명을 상실하리라.

(人皆滔滔, 自欺欺人, 天地光明失矣)

 

사람들이 자기 선조의 도를 알지 못한 채 다만 다른 것에 매달려 있으리라.

(人不知其祖先之道, 而只從他, 便是風麻漢)

 

사람의 마음이 삿(邪)된 것에 구부러져서(曲) 사도(邪道)에 잘 빠져들고

진실과 허위를구분하지 못하리니 어찌하리요! 또 귀신과 마귀에 홀려서 미친 것 같으리라.

(後世人心多邪曲, 故逕入邪道, 不知眞爲, 奈何! 三鮮九壬後, 人多鬼魔所使而如狂也)

 

사람마다 하루에 천리를 갈 것이며[日行千里] 집 위에 집이 올라서고[屋上加屋],

집집마다 약국이로다[家家藥局]. 곳곳마다 종소리가 울리고[處處鐘鳴] 사는 모습이

새가 이 가지에서 저 가지로 사는 모습과 같으리라. 

(『신교총화』 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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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전쟁의 방법은 시대에 따라 변해왔다.

최초에는 손으로 서로 싸우고,

다음에는 나무로,

다음에는 쇠로, 다음에는 물(水, 수소폭탄)로,

다음에는 공중에서 싸우는 경지에까지 이르게 된다.

그 때에는 사람과 가축이 모두 멸망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리라.

 

마침내 신명(神明)의 도는 신도(神道)의 회복으로써,

인간구원의 도(道)는 새로운 도(道)의 개벽으로써만 가능하리니

연후에 건곤천지가 다시 광명을 회복하게 되리라.

(自古戰爭之法, 隨時而變 最初以手相鬪, 繼而木, 繼而金, 繼而水 大繼而戰于空中之境,

人畜俱滅之境 終則神以神, 道爾, 然後乾坤復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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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구원의 대명의 싹은 가을의 결실기운[金]을 쓰는 때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후천의 대명력(大明曆)을 쓰는 날이라.

(大明之萌, 根於金之用, 大明曆之日)

 

우주의 시간대가 성숙운동하는 후천가을의 360일 정역의 광명역수를 쓰게 될 때

세계구원의 대광명이 온 세상에 비쳐오게 된다는 말이다.

혹세무민하는 자는 하늘이 마지막 날 주살한다.

 

근일에 소위 수도한다는 자들이 왕왕 다른 이들의 재물을 취하고자 하여,

부처에게 빌면 화가 복으로 바뀐다는 말로써 일세를 고동시키고 있다.

 

어리석은 자들이 이 설이 잘못된 것임을 알지 못하니,

사람을 속인 죄는 하늘의 주살함을 면키 어려울 것이요,

속임을 당한 자도 또한 책임을 면하지는 못하리라.

(『신교총화』 4쪽)

 

 

이제는 사람들의 몸이 악독해지고

우상숭배에 매달려 복을 구하니 어찌 복이 있으리요!

가히 부끄러워할지니, 바로 이것이로다.

 

수도자의 행실은 남이 안 보는 데에서도 언행을 삼가해서

양심에 조금도 부끄러울 것이 없어야만 하나니라.

(今人身爲惡, 而祈福于物象, 何福之有! 可愧者, 此也 修道者之行, 獨行不愧影, 獨寢不愧衾而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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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 벽두에 1만 2천 명의 도인이 출세한다.

이 때에는 사람마다 하루에 만리를 가는데 천지를 날아다니는 것이 솔개가 하늘을 나는 모양 같다.

곳곳에 사람 사는 모습은 밤이 없는 성[不夜城]과 같다.

 

이러한 대문명이 열린 후에

참되고 올바른[眞正] 세계통일의 대교주(大敎主)가 출세하리라.  

(後天井有萬二千道, 有萬二千人 人能日行萬里, 飛揚天地如鳶飛, 處處生不夜城, 然後眞正大敎主出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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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방(東方)은 인목(寅木)이다. 임(壬)은 곧 북방 수(水)로서

수생목(水生木)하는 천지의 생성원리 때문이다.

 

단군 임검(壬儉)의 도(道: 신교)는 반드시 임성인(壬年에 태어나는 인물로

壬=一太極으로 太極帝를 말함)이 먼저 이끌어 갈 것이라.

(『신교총화』 44쪽)

 

자신의 때(1893)로부터 100년 쯤 되어 신교문화를 부흥시키는 대교주가

출세하여 새 시대를 이끈다고 하였으니,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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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 도덕을 말살하는 극단은

현재 서방(兌=西方) 사람들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저들은 다만 아버지만 찾고

어머니의 은혜는 모르며 망령된 사탄의 말을 하고 있음이라.

 

세상에 어찌 하늘은 있는데 땅은 없고,

아버지만 있고 어머니가 없는 이치가 있겠는가!

 

서양사람들은 천부는 높이면서

땅의 어머니는 몰라보니 장래 인류가 모두 금수로 돌아갈 징조라.

 

이는 조상에게 제사도 지내주지 않으며 마귀라고 칭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으니

이들을 어찌 인간이라 할 수 있으리요.

천지가 변혁할 때 먼저 그 종자를 멸하는 것은 서방사람[兌人]들이라.

(… 天地變易之時, 先滅其種者, 兌人乎!)

 

장차 올 서방의 문명이라는 것은 다만 서로 죽이는 마음만을 주장할 뿐이니,

상제님[天帝]께서 반드시 이들을 벌하시리라.

(將來兌人之所謂文明, 只主相殺之心而已, 天帝必誅之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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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족(神族)통일은 순(舜)임금으로 비롯되었으나,

우리 동방에서 다시 그러한 인물이 나오리라.

(『신교총화』 35쪽)

 

진(秦) 한(漢) 이후로 당(唐) 원(元) 명(明)나라는 소위 망국의 길이었다.

이는 문약(文弱)에 빠지고 (신교를 경시하여) 더욱이 불교와 허무의 도에 빠져 그러하였는데

우리의 신라로부터 조선 때까지도 그와 같았다.

(『신교총화』 3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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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는 정(正)한 것이어늘 어찌 삿(邪)된 것이 있으리요.

사악한 것에 물든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바르게 깨져 있지 못한 까닭이라.

이에 세상사람들이 사설(邪說)을 지어내게 됨이니 이 모두 심병(心病)이라.

(大道有正, 邪何有婦! 被邪者 其心先不正 故世人之做出邪說者 總是心病)

 

인간의 몸에 이로운 최상의 보배는 몸속에 ‘세 가지 정기와 아홉영(三精九靈)’을 수련하는 것이다.

 

사람이 잘 닦아 기(氣)를 드리우면 그 형모가 용호(龍虎)와 같이 걸출하고 위풍당당할 것이다.

(『신교총화』 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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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시(배달)의 신교 진리가 장차 천하에 밝혀지리라.

동방 장남[震長男]의 운이 다시 용솟음치게 되며,

미국[兌小女]이 이를 순종하게 되는 이치는 우주 자연의 변화원리이다.

([神市]眞理將明於天下, 長男運更壯, 而小女從之理 自然的?)

 

신조(神祖: 단군성조) 때의 옛 영토를 다시 찾게 되리라.

후에 신인합발의 도가 세계에 구원의 광명을 크게 떨치게 되리라.  

(神祖古域必復, 而後神人之道, 大明於世)

 

천지는 비록 붕괴되지는 않으나

(우주 일년 중 빙하기 초기 시간대인) 해(亥)에 이르면 다시 혼돈의 겨울개벽시대로 들어간다.

이 때에는 다만, 모든 진인(眞人)이 성성하게 깨어져 완성된 정신만이 있을 뿐이다.

(天地雖不毁, 至亥而又混沌之世矣  此時, 只在諸之戶戶口口吉吉吉惺惺而已)

 

『신교총화』, 12쪽 : 전반부는 자하선인의 말씀이,
후반부는 팔공진인 자신의 말과 스승 자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공중에서 싸울 때, 개벽이 온다
自古戰爭之法 隋時而變 最初以拳相鬪 繼而木 繼而金 繼而水 繼而戰于空中之境 人畜俱滅之境,
終 則 神以神 道以道 然後 乾坤復明

 
예로부터 전쟁의 방법은 시대에 따라 변해왔다.  최초에는 손으로 서로 싸우고,
다음에는 나무로, 다음에는 쇠로, 다음에는 물(水, 수소폭탄)로,
다음에는 공중에서 싸우는 경지에까지 이르게 된다.

 

그 때에는 사람과 가축이 모두 멸망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리라.
마침내 신명(神明)의 도는 신도(神道)의 회복으로써,
인간구원의 도는 새로운 도의 개벽으로써만 가능하리니 연후에
건곤천지가 다시 광명을 회복하게 되리라.

 

지구상 인명 총수는, 약 13조

曰 地球上 人命 十二萬九千六百億數 然後 天地更混沌焉

지구상 인명 총수는 12만 9천 6백억 수이다. 
그러나 이후에는 천지는 다시 혼돈으로 돌아가리라.


지구상 인명의 총수는 약 13조가 되리라. 
여기서 숫자의 정확성을 따지기 이전에,
인간의 총수는 우주의 일년에서 무한으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우주 시공의 운행도수에 따른 한계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람이 하루 천리 갈 때, 후천이 온다
曰 君輩欲知運回之泰 人人日行千里 屋上加屋 家家藥局 處處鍾鳴 善居生路 在鳥棲 此枝彼枝之間

그대들이 (후천) 지천태의 운이 돌아오는 걸 알고자 하면,
사람마다 하루에 천리를 갈 것이며,
집 위에 집이 올라서고(빌딩), 집집마다 약국이로다. 


곳곳마다 종소리가 울리고 사는 모습이 새가 이 가지에서 저 가지로 사는 모습과 같으리라.

사람이 하루에 천리를 갈 때, 
빌딩들이 들어설 때,  집집마다 약국이 될 때, 그 때 후천 지천태 운이 열리는 모양입니다.

 
후천 대교주는 임(壬) 성인(聖人)이다

曰 紫霞先生曰 惟我神族之統一 自舜爲始 後天則 又有其人於東方矣

자하진인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 신족(神族) 통일은 순임금부터 비롯되었으나,
후천(後天)을 앞두고 우리 동방에서 다시 그러한 인물이 나오리라.

 

환국, 배달국, 고조선으로 내려오던 우리 신족(神族)은, 
그러나 북부여로 접어들면서 민족의 통일성이 해체되어 약 2,200여 년간 그 분열기에 있었다. 


이제 한민족사의 분열기에 종지부를 찍고

후천시대를 열어갈 인물이 다시 우리 동방에서 나올 것이다. 
이 분은 하느님 나라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장차 세계 통일의 대교주가 될 것이다.

 

불야성 문명이 열린 후에, 대교주가 출세한다

曰 後天井 有萬二千道 有萬二千人 人能日行萬里 飛揚天地如鳶飛 處處生不夜城 然後 眞正大敎主出矣

후천(後天) 벽두에 1만 2천 명의 도인이 출세한다. 


이때에는 사람마다 하루에 만리를 가는데 천지를 날아다니는 것이 솔개가 하늘을 나는 모양과 같다. 
곳곳에 사람 사는 모습은 밤이 없는 성(不夜城)과 같으며
이러한 문명이 열린 후에 참되고 올바른 세계 통일의 대교주가 출세하리라.

 

1913년 팔공진인이 말하기를 사람이 하루 만리를 가는 때에,
이 세상 사람 사는 모습이 불야성을 이룰 때, 그 때, 세계 통일의 대교주가 등장하며.
그 대교주는 1만 2천의 도인과 함께 출세하게 될 것이다.

 

대교주는 띠가 임(壬)이다

曰 東方寅木 壬則水 水生木之理也 壬儉之道 必使壬姓人先遵 噴水器于天下理也

우리 동방은 인목(寅木)이다. 
임(壬)은 곧 북방 수(水)로서 수생목(水生木)하는
천지의 생성원리 때문이다. 


단군 임검(壬儉)의 도는 반드시 임성인(임해에 태어나는 인물)이 먼저 이끌어 갈 것이라.
임(壬)에서 수기운이 시양(始陽)하는 것은 천하의 이치이니라.

 

대교주는 그의 띠가 임(壬)생이다. 
대교주의 천간(天干)이 임(壬)인 것은, 임수(壬水)가 상수학(常數學)에서 만물의 근원이며,
일양(一陽)이 시생(始生)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이상에서 우리는, 한민족으로 탄생한 성인과 철인들이

민족과 세계 인류의 미래 운명에 대해 들려준 개벽소식은,

서구의 예언가들이나 기존 성자들의 말씀 내용보다도 더욱 구체적이며 섬세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구름 잡는 식의 막연한 소리가 아니라,

뚜렷한 천지변화의 논리로써 명쾌한 해답을 내려주고 있는 것이다.

오직 우리 한민족만이 우주의 창조·변화 원리를 알아내어 현실 속에서 천리를 그리며

살아온 가을대개벽의 유일한 주체 민족이다.

 

세계종교문화의 정수(精髓)는 모두 우리 동방문화 속에 융해되어 있다.

인류 시원 문명의 제1의 종교인 신교(神敎)시대에서

선·불·유·기독교 등 제2의 종교 수용기를 거쳐 제3의 초종교[大道] 출현을 예고한 동학에 이르러,

이 세계를 총체적으로 개벽하여 인류를 구원하실 우주의 절대자께서 강세하신다는

위대한 메시지가 동방의 대한민족에 선포되었다.

 

이로써 역사 속에서 성장해 온

모든 종교문화가 동방의 한국에서

인류문명사의 새 장을 여는 구원의 대도로 성숙되어

열매 맺게 된다는 것이 다시 확인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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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2004-11-29 21:19:06, Hit : 1119, Vote : 19) 
 
참고자료 :  http://cyworld.nate.com/skl720
 
神敎叢話_全(사진묶음).zip (252.1 KB), Download : 133
 
 
신교총화 (全) 원문 
 

신교총화 원문을 컴퓨터로 정리해 두었다가 혼자만 간직하고
있는일이 잘하는게 아닌듯 싶어서 관심있는 분들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단, 개마서원에서 영인본(원본을 사진찍어서 필름으로 찍어서 낸것)을
출판한 적이 있어서 저작권에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상업적 용도로 이용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원래는 한글파일로 작성했는데,
왜곡이나 수정을 막기 위해서 저역시 사진파일로 만들어서 올렸습니다.

또한 한글해석은 하지 않았습니다.


해석하기 편하게 띄어쓰기를 했는데,
혹시 잘못 띄어쓰기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프린터로 인쇄해서 공부하시고,
도움되는 말씀 주실 분들은 제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종교의 선전글은 사양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인터넷상에는 '자하선생훈몽'편만 있고,
'팔공진인총담'편은 일부분만 있습니다.

제가 올려드리는 파일에는 '팔공진인총담'편 전체가 있습니다^^

제홈페이지: http://cyworld.nate.com/skl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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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교총화1_00012.jpg

 

천부경과 신교총화
유정수 저| 여강출판사 | 2006.06.01
페이지 334| ISBN  8974482371 | 도서관 소장 정보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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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정보
책소개


<천부경>과 <신교총화>를 편역한 책.

장구한 세월에 걸쳐 이룩한 우리 겨레의 정신세계에 자부심을 갖게 해주고,

생명이 영원불멸하다는 신념을 심어주고자 했다.

 

현재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우리의 귀중한 정신적 유산을 전해준다.

이를 통해 새로운 철학과 정신사상을 모색하고 있다.


저자소개
유정수
1960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통과하고

서울대 법학과와 동국대 불교학과를 중퇴하였다.

13세인 1972년부터 야인 송영식 종문에서 사사하였고,

17세인 1976년부터 지리산 원묵계에서 여문업 존사의 사사로 마음장상에 이르렀다.

1986년에 연정원단학회에 등록하여 70기로 수료하였다.


목차


천부경
1. 천부경
2. 고운 최치원의 주해
3. 서우 전병훈의 주해
4. 한은당 이유립의 주해
5. 묘묘단 유정수의 주해
6. 우해 김삼수의 주해
7. 영빈당 장영희의 주해

 


신교총화
1. 역사의 뿌리 신교에 대하여
2. 동양의 역사철학 - 금불여고
3. 신교 - 우리의 근본사상
4. 삼신상제에 나타난 우리의 철학
5. 신교의 흐름
6. 신교의 의식 - 천제
7. 신교의 맥
8. 지하선생 훈몽
9. 팔공진인 총담
참고문헌
부록
신교총화 영인본

 

 

 

천부경(天符經)

 

1. 천부경 = 21

2. 고운(孤雲) 최치원의 주해 = 31
3. 서우(曙宇) 전병훈(全秉薰)의 주해 = 38
4. 한은당(閑誾堂) 이유립의 주해 = 57
5. 묘묘단(竗묘壇) 유정수(柳定秀)의 주해 = 60
6. 우해(又解) 김삼수의 주해 = 63
7. 영빈당(迎賓堂) 장영희의 주해 = 65

 

 

Ⅱ. 신교총화(神敎叢話)

 

1. 역사의 뿌리 신교(神敎)에 대하여 = 75

2. 동양의 역사철학 - 今不如古 = 77
3. 신교 - 우리의 근본사상 = 79
4. 삼신상제(三神上帝)에 나타난 우리의 철학 = 82
5. 신교의 흐름(仙ㆍ佛ㆍ儒) = 91
6. 신교의 의식 - 천제(天祭) = 99
7. 신교의 맥(脈) = 113

 

 

8. 자하선생 훈몽(紫霞先生 訓蒙) = 115

 

(1) 자하선생의 소개 = 115
(2) 동이족(東夷族)의 동서양 통일 = 116

(3) 신교(神敎)의 근원과 근본으로의 회귀 필요 = 116
(4) 신교(神敎)가 넓고 큼 = 121
(5) 모든 것은 충효(忠孝)가 근본이다 = 122
(6) 속이지도 말고 속지도 말아라. (수도자의 근본태도) = 123
(7) 마귀가 하늘의 이치를 혼란시킴, 신성한 도가 2015년에 회복 = 123
(8) 삼일신고(三一神誥)를 외우라 = 124
(9) 우리나라의 중흥 = 124
(10) 하늘에서 선택된 민족 = 125
(11) 사람의 영(靈)은 모든 이치를 통함 = 126
(12) 도(道)를 닦음은 마음을 바르게 함에 있다 = 126
(13) 헌원황제께서도 신교의 도(道)를 닦음 = 126
(14) 본원(本源)인 배달국(倍達國)의 법을 망각 = 128
(15) 신시 교리는 비는 것이 아니며 백성을 구제함 = 129
(16) 근원을 잊음 = 129

(17) 천명(天命)과 신시(神市)를 공경 = 130
(18) 고요히 도(道)를 닦고 때[時]를 기다려라 = 130
(19) 신(神)의 기틀을 잡음 = 131
(20) 구월산은 단군의 유적지 = 131

(21) 환웅과 단군의 탄신일이 한국의 성탄절 = 132

(22) 삼일신고의 도훈과 도원을 공부하라 = 133

(23)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쉬지 말고 공부하라 = 133
(24) 공경하며 게으르지 말라 = 134
(25) 큰 도(道)를 공손히 닦으라 = 134
(26) 천지개벽 할 때의 형상이란? = 135
(27) 천지개벽의 형상 = 135

 

9. 팔공진인 총담(八公眞人 叢談) = 141

 

(1) 팔공진인의 소개 = 141
(2) 국가의 흥망은 종교에서 기인 = 141
(3) 현재는 미래와 과거의 현상 = 142
(4) 자하진인은 신(神)이며 마음을 변치 말라 = 142
(5) 음양(陰陽)의 이치는 만고의 불변 = 143
(6) 조광윤의 대륙의 통일 = 143
(7) 동방의 명장(名將) 조씨(趙氏)가 출현할 것이다 = 144
(8) 송(宋)은 유선(儒仙)을 숭상 = 145
(9) 송(宋)때 공자 72제자를 봉하다 = 146
(10) 동이(東夷)와 중화(中華)가 대동소이 = 147
(11) 영토만 크면 정통인가? = 148
(12) 원세조(元世祖)가 정통(正純) = 151
(13) 순(舜)임금 원(元)나라 청(淸)은 신조(神祖)의 후예 = 153
(14) 신성(神聖)의 도(道)로써 스승삼아라 = 154
(15) 군자는 결백하여 의(義)를 중히 여긴다 = 154
(16) 후천(後天)에 신인(神人)이 천서(天書)를 찾아 사용한다 = 155
(17) 사람의 올바르고 큰 심법(心法)이란? = 155
(18) 조광윤은 가법(家法)이 아름답지 않다 = 155
(19) 옛 강토를 찾고 신인(神人)의 나라가 된다 = 156
(20) 사람과 귀(鬼)가 같은 길로 펼치다 = 161
(21) 양백(兩白)을 알고 삼풍(三豊)을 깨달아야 산다 = 161

(22) 부지런히 농사를 지어라 = 162
(23) 정기신(精氣神)으로 진리(眞理)에 들다 = 162
(24) 자하도(紫霞島)란? = 163
(25) 진시(眞市)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 = 163
(26) 사람이 참되고 착하고 아름답게 살라 = 163
(27) 동심(童心)인 천진(天眞)으로 돌아가라 = 163
(28) 선조(先祖)의 도(道)를 알고 행하라 = 164
(29) 술과 색(色)을 경계하고 먹고 마시는 것을 알맞게 하라 = 164
(30) 공부하는 사람은 태을(太乙)을 아니할 수 없다 = 165
(31) 평생(平生) 상제(上帝)를 공경하라 = 165
(32) 정(正)으로써 하나(一)가 된다 = 165
(33) 겉은 화려하나 실속은 없다 = 166
(34) 군졸이 공자묘를 지키다 = 166
(35) 돈을 허비하며 우상(偶像)을 숭배한다 = 167
(36) 살아있는 동안에 덕(德)을 닦아라 = 168
(37) 큰 도(道)는 중용(中庸)이며 진리이다 = 168
(38) 생사(生死)는 자연의 도리이다 = 168
(39) 도(道)란 음양(陰陽)이다 = 169
(40) 음양(陰陽)은 상하(上下)가 없는 일체(一體)이며 도(道)이다 = 169
(41) 온누리가 공전법(公田法)을 시행한다 = 169
(42) 삼정(三精)과 구령(九靈)을 수련하다 = 170
(43) 기(氣)를 타는 것은 신(神)과 기(氣)이다 = 170
(44) 옛 역법(曆法)은 천지인(天地人)으로 나누었다 = 171
(45) 온누리가 앞으로 천력(天曆)을 쓸 것이다 = 171
(46) 혼춘(渾春)과 양평(壤平) 사이에 도읍이 정해진다 = 172
(47) 제3파 협야종(挾野種)에서 천황(天皇)들이 나온다 = 172
(48) 1만 2천 도인이 출세 대교주(大敎主) 출현 = 173
(49) 서리를 밟으면 겨울이 닥치니라 = 173
(50) 우리 종교가 세계 제일의 진리가 된다 = 174
(51) 묵묵히 앉아 맑은 마음으로 천리(天理)를 체득(體得)하라 = 174
(52) 정성껏 『삼일신고(三一神誥)』를 외우라 = 175
(53) 여러 사람들이 지름길을 택함으로 마귀의 길로 떨어진다 = 175

(54) 큰 도는 천지인신(天地人神)을 꿰뚫었다 = 176
(55) 승천하신 단군과 기자는 신(神)으로 변함 = 176
(56) 정기신(精氣神)의 참을 닦아 기르라 = 176
(57)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삿된 것이 침범한다 = 177

(58) 선후천(先後天)의 바른 진리로 헤아리라 = 177
(59) 『삼일신고』의 도훈(道訓)은 입도의 관건 = 177
(60) 수도자는 그림자도 부끄럽지 않다 = 179

(61) 천자(天子)란 통일천하를 이룬 뒤에 말하라 = 179
(62) 천하를 취함에 첫번째 덕(德)이고 두번째로 힘(力)이다 = 181
(63) 순(舜) 임금은 단족(檀族)의 중흥기(中興期) 였다 = 184
(64) 중엽 이후로 국론을 논한 사람은 대동소이하다 = 184
(65) 원(元)나라 말기에 태을성군께 제사를 많이 지내 나라를 그르쳤다 = 184
(66) 원(元)나라 때에 은(殷)나라 사람에게 세가지 인(仁)을 봉했다 = 185
(67) 원(元)나라는 백련교와 홍건적에 의해 망했다 = 186
(68) 부금냉금(浮金冷金)을 따르라 = 188
(69) 자하진인의 도(道)는 신(神)도 알지 못한다 = 189
(70) 근본을 잃지 않고 지각이 입어야 살아 남는다 = 189
(71) 자하진인과 여순양진인을 연구하라 = 190
(72) 독립정신이 일제강점기에 있을 것이다 = 190
(73) 좋게 거하면 살아가는 길이 있다 = 191
(74) 남방사람을 박삼태가 구하리라 = 191
(75) 불의 심판이 있으리라 = 192
(76) 상고(上古)의 법(法)을 쓰는 것이 살아갈 길이다 = 193
(77) 미국이 막강해도 한국에 순종치 않을 수 없다 = 193
(78) 서쪽 하늘에 달이 천부(天符)를 차고 지정(地精)을 입었도다 = 193
(79) 스스로 즐기고 스스로 행하라 = 195
(80) 문무(文武)의 균형과 조화가 필요 = 196
(81) 통치자가 올바라야 한다 = 197
(82) 원과 고구려는 형제의 나라 = 198
(83) 순임금 같은 사람이 후천(後天)에는 다시 있을 것이다 = 199
(84) 사도(邪道)에 사로잡히지 말라 = 202
(85) 도(道)를 닦으면 도(道)를 알 수 있다 = 202
(86) 고조선의 천황(天皇)은 왕(王)씨 였다 = 202
(87) 몽고의 문자(文子)의 출현과 천하통일 = 203
(88) 36 천도로써 천하를 운행 = 203
(89) 12만9천6백 억의 지구상 인구세대 후 천지의 혼돈 = 204
(90) 사람의 길은 충성과 효도 = 204
(91) 부부는 음양 건곤 심기(心氣)의 길 = 204
(92) 송말(宋末)엔 육수부 장세걸 문천상이 훌륭했다 = 205
(93) 문천상(文天祥)은 의(義)롭다 = 206
(94) 육수부(陸秀夫)의 절개 = 207
(95) 믿으며 시기하지 않고 의심 않는 동이와 북적 = 207
(96) 신교(神敎) 대교주 출현 = 209
(97) 후천(後天)이 도래 때 하늘과 땅이 마찰한다 = 209
(98) 뒷 세상엔 삿됨이 많음 = 210
(99) 왕도(王道)는 조선의 세종대왕과 원나라 세조이다 = 210
(100) 구변(九變)의 도(道)는 중요하다 = 212
(101) 분열과 통일의 원리 = 212
(102) 우리나라 사람들은 도(道)를 좋아함 = 213
(103) 도(道)는 불변 법(法)은 가변(可變) = 214
(104) 상례(喪禮)와 제례(祭禮)를 반드시 알아야 함 = 214
(105) 상례(喪禮) 제례(祭禮)엔 남녀가 평등 = 215
(106) 서양인은 땅과 어머니를 모른다 = 216
(107) 천지 변화 시대 = 217
(108) 천지의 도(道)가 자연히 다시 밝음 = 217
(109) 서양사람들은 하나님이 벌을 주리라 = 217
(110) 동방의 나무임금시대 = 218
(111) 서기 2000년 음 11월 신인(神人)이 출현 = 218
(112) 도(道)의 기틀은 하느님의 명령이 있어야 함 = 218
(113) 두문동 72인 가운데 김자수(金子粹)가 가장 훌륭했다 = 219

(114) 조선 때에 중용을 행한 윤탁(尹倬) = 222
(115) 이씨 조선 때엔 세종대왕의 치적이 훌륭함 = 223

 

 

참고문헌 = 224
부록 = 245
신교총화 영인본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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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증산도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교이며 정교이다.
불사조
2018-06-18 85
공지 진리의 줄을 잘못서면 모든것이 헛사가 되는것이다ᆞ
불사조
2018-03-15 148
공지 서양에서 일본에 처음 들어온 ‘religion’이라는 말을 종교라고 번역했다.
불사조
2018-02-01 179
공지 불교의 결론 총정리, 미륵부처님께 귀의하라, 그 분은 동방땅에 오신다
불사조
2017-11-25 276
공지 일만 이천 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출세하리라.” 하니라.
불사조
2017-04-11 456
공지 증산도에 입문 입도하여 이 위대한 대열에서 탈락을 말아야 합니다.
불사조
2017-04-08 373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2017-04-08 400
공지 신神(천지의 조화기운)은 그대가 준비되어 있을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불사조
2015-04-14 1383
공지 세운과 도운 세상 돌아가는 단체의 운명을 정한것이 정의도의 핵심이다.
불사조
2014-06-25 1850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2014-06-11 2062
공지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6-11 2066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4-06-01 2158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4 1935
공지 우주 도통사道統史(도통맥)에 있으서 극치의 道秘이며 결론이다.
불사조
2014-05-24 2006
공지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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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1915
공지 격물이 도통, 먼저 이통과 심통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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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0 2093
공지 또 말씀하시기를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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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0 1895
공지 [상생방송]환단고기 북콘서트 미국편 1.2.3부 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불사조
2014-05-04 2099
공지 미륵님이 여기 계시는데 석가모니가 무슨 필요 있는가.
불사조
2014-04-30 2213
공지 유가문화의 썩어빠진 역사의식으로 인해 나라가 망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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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2135
공지 금산 미륵은 붉은 여의주(如意珠)를 손에 들었으나 나는 입에 물었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4-17 2295
공지 그릇을 비우면 물건을 담을 수 있고 마음을 비우면 도를 받을 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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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6 2064
공지 미륵은 미래의 부처, 구원의 부처, 희망의 부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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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3 2732
공지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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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2320
공지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불사조
2013-11-15 2132
공지 도조되시며 도권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3-11-09 2270
공지 성(性)을 통하고 공(功)을 완수하는 사람이다.
불사조
2013-10-31 2312
공지 갱진일보를 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큰 일을 이룰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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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0 2559
공지 망국의 비애를 겪는 역사의 교훈을 우리 눈으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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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6 2649
공지 석가모니는 도솔천(兜率天)의 호명보살(護明菩薩)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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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3607
공지 궁극의 사는 길 : 종통 도맥을 찾는 참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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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0 3134
공지 공부는 마음 닦는 공부 하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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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5 3021
공지 꼼짝 마라. 오늘은 참 성인을 판단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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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2778
공지 석가로 말하면, 그가 육년 동안 고행을 하여 깨달은 도는?
불사조
2012-07-12 2909
공지 선재동자의 구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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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3528
공지 제대로 깨우친다면 불법에 대해 한소식 들은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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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4386
공지 용화낭도란 미륵불(彌勒佛)의 수족이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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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4067
공지 미륵님을 세상에 전한 진표眞表대성사
불사조
2012-06-14 3315
공지 불교의 미륵불에 대한 왜곡과 날조의 핵심내용
불사조
2012-06-13 4470
공지 미륵부처님이 출현하시는 북방불기 연대설 일치
불사조
2010-09-13 3824
공지 마하가섭은 입멸하지 말고 미륵불의 출현을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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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3941
공지 금산 미륵은 붉은 여의주(如意珠)를 손에 들었으나 나는 입에 물었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0-09-13 3647
공지 혜명경==>원래 미륵의 도는 의통醫通, 의에 통하는 것이다
불사조
2008-06-28 4272
154 국교(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가르치는 고유의 문화정신)를 잃어버린 업보이다ㆍ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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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2823
153 국가와 정치와 교육이란 기만이며 사기이며 무지한 양아치집단이 되고 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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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133
152 참동학이며 무극대도인 증산도는 예언도 아니며 추호의 거짓이 없다.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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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5565
151 인류구원의 법방(3) 해인(海印)의 비밀을 밝힌 동서양의 철인들!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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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6785
150 하느님의 마패란 해인을 하사받아 탐관오리를 조사하고 심판하는 일입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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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26
149 천하만민을 건지는 구원의 천사요 거룩한 하나님의 진리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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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88
148 우주와 인류와 국가와 민족과 인생의 완성과 성공의 결론 이야기이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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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65
147 뿌리를 부정했으므로 그들이 바라는 심판의 날에 제일 먼저 주살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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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69
146 동학의 최수운 대신사의 을묘 천서사건과 상제님으로부터 도통받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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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5 53
145 진묵대사 후천선경건설의 대문명신 TV로 보는 월간개벽 7월호
불사조
2018-03-20 126
144 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23회 진묵대사와 조화문명
불사조
2018-03-20 118
143 미륵불로부터 직접 천명을 받은 진표 대성사
불사조
2018-03-20 131
142 불교의 최종결론은 말법시대에 미륵님이 오신다 미륵불은 조화불이다
불사조
2018-03-20 125
141 미륵부처님의 출세, 석가모니는 4대 제자에게 열반에 들지 말고 미륵불을 기다리라 했다
불사조
2018-03-20 156
140 도교에서 전한 상제님 소식 총정리, 옥황상제께서는 우주의 중심하늘 대라천에 계신다
불사조
2018-02-13 165
139 불교의 결론 총정리, 미륵부처님께 귀의하라, 그 분은 동방땅에 오신다
불사조
2018-02-13 156
138 도교의 최종결론은 33천의 중심에 우주통치자 상제님이 대라천에 계시다 여동빈은 불교의 미륵부처님과 도교의 옥황상제가 같은 분이라 했다
불사조
2018-01-23 206
137 11세 단군 도해, 염표문 창제, 환국배달의 시조를 섬기는 문화를 부흥시킴
불사조
2018-01-23 198
136 석가모니는 도솔천(兜率天)의 호명보살(護明菩薩)로서 구도에 정진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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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252
135 석가모니는 4대 제자에게 열반에 들지 말고 미륵불을 기다리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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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259
134 신교총화(神敎叢話)』혹세무민하는 자는 하늘이 마지막 날 주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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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297
133 육조단경 : 석가모니불은 일곱 번째니라 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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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278
132 석가모니는 단군의 후손이다..영국 옥스포드사전발췌
불사조
2017-09-24 363
131 미륵불은 석가모니의 제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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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599
130 선지식들이여! 결과는 선택이며 행동으로 참여하는것이다 ᆞ
불사조
2017-08-21 388
129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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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2 359
128 홍법대사<구카이 스님> 미륵불이 인간으로 오시기를 고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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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2205
127 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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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368
126 불교 사전에서 정의하기를 ‘훔은 불신(佛身)이다.’라고 했다.
불사조
2017-04-18 391
125 도솔천의 천주, 미륵불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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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8 409
124 불교의 결론 총정리, 미륵부처님께 귀의하라, 그 분은 동방땅에 오신다
불사조
2017-04-18 380
123 말법시대 석가부터 사후 3천년이 지났다 . 2016년은 불기3043년 미륵 출현했다.
불사조
2017-04-18 497
122 해동미륵성지 금산사
불사조
2017-04-18 371
121 쿠카이 스님의 훔자의는 우주생명의 근원소리 훔을 밝힌 책
불사조
2017-04-18 448
120 나사가 지구가 내는 소리를 측정했는데, 그게 Hum이라고 한다.
불사조
2017-04-18 397
119 훔은 모든 하늘의 총종자이다 팔관대장경의 모든 깨달음이 한글자로 훔이다
불사조
2017-04-12 389
118 유교.도교.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힌두교.불교. 세계종교의 뿌리 전선종
불사조
2017-04-11 359
117 가을천지에는 왜 태을주를 읽어야 하는가
불사조
2017-04-11 363
116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017-04-11 377
115 진표, 미륵오시는 길을 닦다. 월간개벽 이달의 책, 증산도
불사조
2017-04-11 379
114 석가부처님의 혈통은 동방사람이다, 태양의 후예, 상투튼 부처, 아내 야수다라도 코리족
불사조
2017-04-11 409
113 창원 성주사[미륵]2016년은 [불기3043년]이 시대는 말법시대이다; 미륵 출현한다
불사조
2017-04-11 444
112 그것을 일본이 모를리 없거든요. 그걸 다 알고 있드라고요.
불사조
2014-06-18 1953
111 姜자 一자 淳자 ! 하나님의 이름에 담긴 깊은 섭리
불사조
2014-06-03 2206
110 석가부처님의 참된 도는 끊어진지가 오래다.
불사조
2014-06-01 2162
109 그냥 앉아서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드시 책을 봐야 합니다.
불사조
2014-05-30 1812
108 우리 일은 쉽고도 어려운지라, 알고도 어렵고 모르고도 쉬우니라.
불사조
2014-05-22 2031
107 한가지를 가지고 깊게 궁구 안하는 공부는 정신 분열증 환자니라..
불사조
2014-05-17 1956
106 이런 사람들을 추리고 또 추려 내면 마침내 마음 심(心) 자 하나가 남나니
불사조
2014-05-15 2074
105 몹쓸 놈들은 사람을 피해서 사니 말을 들어도 무슨 소리인 줄을 모르느니라.
불사조
2014-05-15 2038
104 상제님과 함께 선천 성자들의 고향을 순회함
불사조
2014-05-05 2109
103 불교의 만(卍)자의 표기는 十 십자가 미완성된 것을 뜻합니다.
불사조
2014-04-30 2042
102 석가불이 천조에서 무슨 직책을 맡고 있사옵니까?” 하니
불사조
2014-04-30 2259
101 용화낭도란 미륵불(彌勒佛)의 수족이 되어서...............,
불사조
2014-04-20 2130
100 미륵불은 혁신불(革新佛)이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4-20 2272
99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동학 신도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나니....,
불사조
2014-04-20 2290
98 석가모니도 상투를 틀었어. 부조를 보면. 사진이 있잖아.
불사조
2014-04-14 2832
97 도통(道統)을 전하시어 무극대도를 뿌리내리시고....................!
불사조
2014-04-01 2199
96 대삼합일인 진선미<眞善美>
불사조
2013-12-31 2067
95 조상 대대로 한 일을 총 결산한다.
불사조
2013-11-29 2029
94 이제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힘을 다하여 그들을 도우라"
불사조
2013-11-19 2162
93 석가불의 신도 위격과 신계의 주벽 동방칠성
불사조
2013-10-07 2710
92 죽어서 극락세계로 간다는 불가(佛家)의 그릇된 가르침을 믿고...
불사조
2013-10-03 2629
91 일생을 홀로 사는 것은 천리를 거스르는 일이니라.
불사조
2013-10-03 2394
90 이치에 부합되는 지극한 말은 능히 만세토록 행해지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0-02 2431
89 근본을 잊지 않는 것이 살아날 수 있는 제 1의 길이니라.
불사조
2013-08-24 2977
88 신교총화 6 == 중(僧)들의 근거가 없는 소문에 모두 속임을 당한 것이며.....
불사조
2013-08-24 2934
87 석가모니 부처는 단군의 자손이다. .
불사조
2013-07-31 3244
86 불자 가운데서 천만명에 하나도 될까 말까 한다 그랬는데.
불사조
2013-07-23 2550
85 불교의 궁극적인 화엄경의 가르침은 미륵불을 찾아 가는 길이다.
불사조
2013-04-28 3173
84 을지문덕장군은 도를 통하는 요체를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불사조
2013-04-24 2870
83 命을 잘 닦으려면 진리를 들을 수 있는 감성이 열려야 한다.
불사조
2013-04-24 2554
82 인간의 삶의 목적은 어디에 있는가?
불사조
2013-04-23 2832
81 원래 미륵의 도는 의통醫通, 의에 통하는 것이다.
불사조
2013-04-23 2907
80 불교 사전에서 정의하기를 ‘훔은 불신(佛身)이다.’라고 했다.
불사조
2013-04-23 2725
79 부처님의 참된 도는 끊어진지가 오래다.
불사조
2013-04-23 3214
78 혜명경』에 감추어놓은 비밀
불사조
2013-04-23 3018
77 수심견성(修心見性)해서 혼자만 극락세계를 간다는 것이다.
불사조
2013-04-21 2551
76 도인은 하사로 다불가냐.
불사조
2013-04-21 2799
75 세계통일 의 대도주가 출세하리라(眞正 大敎主出矣)
불사조
2013-04-19 3011
74 석가모니는 지나간 부처니 염불은 그만하고......
불사조
2013-04-09 2805
73 용화세계, 미륵 세상이 온다.” 하니라.
불사조
2013-04-07 3701
72 미륵님께 구제창생의 기도를 올림
불사조
2013-04-07 2938
71 불교 막장 공사는 진묵이니라.” 하시고
불사조
2013-04-07 2589
70 진묵을 동토로 불러와서 선경을 건설하는 데 역사하게 하리라.
불사조
2013-04-07 2975
69 진묵은 불도(佛道)의 종장이 되고..........
불사조
2013-04-07 2750
68 진묵대사의 참혹한 죽음과 서양문명 개척
불사조
2013-04-07 3088
67 주지 박금곡(朴錦谷)이 시봉하니라.
불사조
2013-04-07 2842
66 일생을 홀로 사는 것은 천리를 거스르는 일이니라.
불사조
2013-04-06 2659
65 세계 모든 종교가 한국으로… “종교 종주국은 한국이 될 것”
불사조
2013-04-05 2763
64 현재의 종교는 망해야 할 것입니다. 쓸어 없애 버려야 할 것입니다.
불사조
2013-04-05 2681
63 동학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했던 것은 무엇일까요?
불사조
2013-04-05 2521
참되고 올바른[眞正] 세계통일의 대교주(大敎主)가 출세하리라.
불사조
2013-04-05 2948
61 석가불이 천조에서 무슨 직책을 맡고 있사옵니까?” 하니
불사조
2013-03-24 2744
60 선천의 주불(主佛)인 석가모니의 운이 이미 갔으니
불사조
2013-03-24 2670
59 또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미륵이니라.
불사조
2013-03-24 2812
58 태모님은 내원궁 법륜보살
불사조
2013-03-24 2697
57 상제님께서 완연한 미륵불의 형상으로 들어오시어
불사조
2013-03-24 2635
56 찬란한 빛을 발하며 거대한 미륵불의 모습으로 서 계시더라.
불사조
2013-03-24 2627
55 미륵불을 모시고 인간을 구원하리라.’는 서원(誓願)을 이루게 되니라.
불사조
2013-03-24 2611
54 앞으로는 미륵 운 ; 불교 기운을 거두심
불사조
2013-03-22 2692
53 천지조화의 비밀을 깨쳐 신명(神明)을 부리셨다.
불사조
2013-03-15 2540
52 공자,석가,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불사조
2013-03-08 3006
51 우리의 신교 문명의 전통을 잃어버린 안타까움..
불사조
2012-09-05 2712
50 창조적 부정을 위한 박노자의 불교 혁신론
불사조
2012-07-17 2722
49 도리를 저버렸으니 어찌 자연의 이치리오!
불사조
2012-07-17 2832
48 佛敎는 인도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불사조
2012-07-15 3396
47 세계문명의 뿌리 동이문명과 동이사상 신선도
불사조
2012-07-15 3153
46 한민족 고유의 신교(神敎)수행법을 제되로 알아야 한다.
불사조
2012-07-15 2767
45 仙佛의 길-1] 선(仙), 불(佛) 수련의 요체.
불사조
2012-07-15 3068
44 가을문명, 유불선 통일의 관왕 도수
불사조
2012-07-15 3052
43 道를 따라 하나로 합쳐 해원을 알지라.
불사조
2012-07-12 2916
42 한양의 운수가 끝날 무렵 용화세존이 말대에 오시리라!
불사조
2012-07-12 3012
41 화엄경은, 불교경전의 최고봉이다.
불사조
2012-07-12 3346
40 석가모니의 성과 신교
불사조
2012-07-05 3845
39 백제 용봉대향로는 말한다... 동방 신시(神市)는 용봉문화의 뿌리.
불사조
2012-07-01 3668
38 유.불.선 모체(뿌리) 종교 - 신교(神敎)
불사조
2012-06-27 4080
37 미륵의 세상, 미륵의 일꾼을 꿈꾸며
불사조
2012-06-26 3967
36 유불선 기독교 이 4대 종교는 어디에다 연원을 두었느냐?
불사조
2012-06-26 4150
35 미륵의 어원 미트라 === 기독교 이전 태양숭배 종교 미드라
불사조
2012-06-14 7843
34 말법의 시대상과 불교의 구원관
불사조
2012-06-14 3559
33 불교의 결론, 미륵불 출세
불사조
2012-06-14 3757
32 불기(佛紀) 2555년에 숨어있는 비밀
불사조
2012-06-13 3588
31 불지형체(佛之形體)니 도를 닦으려면 체(體)부터 잡아야 하느니라.
불사조
2010-11-23 3700
30 미륵의 세상, 미륵의 일꾼을 꿈꾸며
불사조
2010-09-05 2989
29 미륵부처님이 출현하시는 북방불기 연대설 일치
불사조
2010-08-28 7561
28 미륵하생경과 월장경의 핵심
불사조
2010-08-26 6679
27 간화선과 구두선
불사조
2008-09-06 3231
26 오만년 선불유(仙佛儒) 삼도합일의 운도
불사조
2008-07-26 3265
25 최후의 한 마디 말을 해줄 수 있는가?
불사조
2008-07-26 2910
24 옛날 고승대덕은 이 문제를 두고 게송으로 노래하기를...
불사조
2008-07-26 2945
23 손을 턴 그대여!
불사조
2008-07-26 2915
22 세존이 아신 법 또한 이와 같다오
불사조
2008-07-26 2851
21 어떻게 해야만 무심의 경지를 바로 알겠는가?
불사조
2008-07-26 2977
20 단지 심성에 망상을 비운다면
불사조
2008-07-26 2880
19 분리에 따른 유와 무일 뿐이다
불사조
2008-07-26 2872
18 일체 만법은 허망한 꿈속에 있는것
불사조
2008-07-26 3009
17 돌에 조각한 소가 코끼리 새끼를 낳고
불사조
2008-07-26 3017
16 마음속에서 깨닫고 관찰한다면
불사조
2008-07-26 2950
15 부처는 어떤 현상을 깨닫는가
불사조
2008-07-26 2936
14 천변만화의 신통을 부린다 할지라도
불사조
2008-07-26 2939
13 신통을 갖추지 않고도 중생을 어떻게 교화할까
불사조
2008-07-26 3009
12 진여일심의 이치를 잃음이 없는 완전한 현실수행
불사조
2008-07-26 3149
11 마음이 고요하면 진여자성을 보리라.
불사조
2008-07-25 3516
10 마음을 따라 성립한 법에서 세계의 명칭이 나온다
불사조
2008-07-25 2915
9 근본이념엔 어떤 방법으로 깨달아 들어가야 하나
불사조
2008-07-25 2834
8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태극의 마음자리이다
불사조
2008-07-25 3164
7 생사의 흐름이 단절한다
불사조
2008-07-25 2930
6 언어의 집착을 떠나서 진리를 연구하라.
불사조
2008-07-24 2965
5 종경록촬요 이끄는글 중에서.... 이것이 바로 백척간두 갱진일보이다.
불사조
2008-07-24 3410
4 화두== 마음이란 무엇인가?
불사조
2008-07-24 3172
3 선문답(禪問答) 생사관 참 좋은 말이다.
불사조
2008-07-24 3102
2 미륵불이 바다에 둘러싸인 동방의 나라에 강세하리라.
불사조
2008-07-02 6308
1 모악산 금산사의 비밀이 핵심이다
불사조
2008-06-28 7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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