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시원문화이며

유.불.선 모체(뿌리) 종교 - 신교(神敎)

 

 

환단고기(桓檀古記)』의 기록에 의하면, 지금으로 부터 9,200년 전에 한민족이 건국한

세계 최초의 국가인 환국은 바이칼호를 중심으로 태동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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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러시아 시베리아 남동쪽에 위치한 바이칼 호수는

2500만 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호수요,

수심 1,742m로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다러시아 전체 담수량의 90% 차지한다.

남북 길이 636km, 최장 너비79km,최단 너비 27km이며둘레는 2200km에 이른다.

한민족의 시원이라고도 한다.

 

 

[동영상 ]유,불,선 뿌리 한민족 신교문화

한민족혼증산도

 

 

신교 神敎 ?

 

단군 고조선 이전의 상고시대인 환국시대 때부터 7000년 가까이 우리 민족이 국교로 받들어 온

생활문화이며 유교' 불교' 도교(동양仙)' 기독교(서양仙) 등

기성 종교의 근원이자 인류사의 뿌리 문화다.


신교란, 신의 가르침. 우주를 주재하시는 하나님의 가르침이란 뜻이다
우리 민족은 상고시대 때부터 신교를 신앙하면서 이분을 삼신상제, 삼신하나님으로 불러왔다.

 

역사가 시작된 이래 우리 민족은 삼신의 조화권을 쓰시며 천지부모의 자리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을 받들고 천지신명과 민족의 뿌리인 환인, 환웅, 단군의

삼성조를 함께 모셔왔던 천손 天孫 민족이다.

그리고 민중은 각기 자기 조상신을 섬기며 신교를 바탕으로 인류문명을 주도해왔던 것이다.

 

이에 대해 좀더 설명드리면

조선시대에 신교총화라는 책이 있습니다.

신교총화는 조선시대 말 팔공진인이라는 분이 집필하신것입니다.

 

그는 자하 선인의 제자로서 신선이 되어 팔공산에 거한다하여 팔공진인 이라 칭하게 되었으며,

자하선인은 지금도 살아서 당나라 여덟 신선(唐八仙) 중의 한분인 여동빈과 함께 가야산에서 지낸다고 합니다.

 

신교총화를 집필한 당시에는 400여살이었다고 전해내려옵니다.

상명여대에 가면 자하문이 있는데, 이는 자하선인을 기리기위해 세워졌다고 합니다.

 

모든 것을 알기위해서는 가장 근본되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근본이라 함은 항상 표면적으로 이세상에 드리워져 있기 마련입니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정신분석학자 프로이드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정신상태는 그의 첫 인상에서 모든것을 표현한다.

 

프로이드가 말한 첫 인상이라는것은 어느 누구도 숨기지 못하는 것이고

우리에게 흐르고 있는 민족성도 숨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역사가 구비치고 민족혼이 구비치는 것을 우리는 민족성이라 합니다.

 

자신의 정체성과 민족정신을 알기위해서는 역사중 가장 그 민족의 근본이 되는

상고사를 반드시 알아야만 됩니다.

 

고대 한민족이 가졌던 문화사상의 총결정체인 신교 고조선의 정치, 경제, 종교, 풍속, 지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당시 동북아의 국제 관계를 이해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이제 한민족의 역사개벽을 앞두고 
인류역사의 정의를 총체적으로 바로 잡아 그 원형을 되찾고

민족의 국통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한번 거슬러 올가가면서 신교의 자취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민족 상고역사 시대인 환국시절의 신교(神敎)의 핵심은 제사 문화입니다.

다시 말하면 제천의식입니다.

강화도참성단

▲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초대 단군께서 재위 51( BCE 2283)년에 축조하고

역대의 단군 성조들께서 직접 우주의 절대자이신 상제님께 천제를 올렸던 우리민족의 성지이다.


 
4천3백년 동안 상제문화를 간직해온

불멸의 성지, 마리산 참성단
 
강화도(江華島)는 경기도에서 가장 큰 섬으로, 민족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두루 거친

사연 많은 땅이자 한민족의 신도(神道)문화를 대표하는 성지(聖地)이기에

‘작은 한국’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예로부터 전하기를, ‘강화는 그 생김새가 천하의 요새로 되어 있고, 문물이 발달하였으며,

과거의 지명이었던 마리(摩利), 혈구(穴口) 등의 명칭은 하늘과 그 연관성이 깊다’고 하였다.

또한 지금으로부터 근 4천3백년 전 단군임금이 중국 요임금과 같은 시대에

하늘에 천제를 행했던 역사적 유적이 남아 있어, 태고의 숨결을 간직한 신성한 땅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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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 산의 머리되는 성산(聖山), 마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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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화도 서남단 바닷가에 단군임금이 삼신상제님께 제를 올렸던

마리산(摩利山)이 자리하고 있다.

 

이 산은 마치 자로 잰 듯 백두산과 한라산의 꼭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신비감을 더해준다.

마리산에는 박달나무가 장생하며, 여기서 생산되는 마리산 쑥은 약효 좋기로 유명한

강화약쑥 중에서도 가장 이름이 높은 명약(名藥)으로 손꼽힌다.


원래 마리산은 ‘머리산’의 뜻으로,

뭇 산의 머리가 되는 숭고하고 거룩한 성산(聖山)을 상징한 데서 붙여진 이름이었다.

이를 『고려사』에는 마리산(摩利山) 또는 두악(頭岳)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세종실록』에서도 마리산(摩利山)으로 적고 있다. 
 


4천3백년을 전해 내려온 불멸의 신앙과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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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뭇 산의 머리되는 이 숭고한 성산에는 단군임금께서 상제님께 천제를 올린 참성단이 자리하고 있다.
 
강화의 들녘과 서해가 눈 아래 펼쳐지는 해발 467미터의 마리산 정상에 위치한 참성단.

참성단(塹城壇)이란 성(城)을 파서(塹) 단을 쌓았다는 데서 유래한 이름으로 돌을 반듯하게 다듬어

3m의 높이로 쌓은 구조로 되어 있다.


높이 5.1미터, 너비 16평 정도의 공간에 돌로 쌓은 제단이 위치하고, 한켠으로는 향로가 놓여져 있는데

국가의 중요 행사가 열릴 때 향로에 불을 지펴 칠선녀로 하여금 그 불을 이전하게 했다고 한다.
 
그러면 과연 이 참성단의 유래와 기원은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일까?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담고 있는 대표사서 『환단고기』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전해져 온다.

 

1세 단군 51년(BC2283년)에

운사(雲師) 배달신(倍達臣)에게 명하여 장정 8000명을 동원하여 강화도 정족산에 삼랑성(三郞城)을 쌓고,

마니산에 하늘에 제사지낼 참성단을 쌓게 하였다. (『환단고기』 「단군세기」 
 
그리고 이어지는 내용에서는 초대 단군임금께서 단기 51년 참성단 축성을 명하고

3년 뒤에 직접 이곳에 임하시어 천제를 올리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로부터 근 4천3백년의 유구한 역사를 전해 내려온 참성단은 여러 차례 보수 및 중수되는 가운데,

면면히 천제문화의 전통과 맥을 이어온 상제문화의 핵(核)과 같은 곳이었다.
 
이후 고려 원종 11년(1270년), 조선 인조 17년(1639년)에 제단을 고쳐 쌓았고,

숙종 43년(1717년)에 다시 중수하였으며 당시 강화유수 최석항(崔錫恒)이 바위에 새긴 중수비(重修碑)는

참성단 동쪽 아래에 지금까지 현존해 오고 있다.
 
참성단은 남북한을 통틀어 가장 오래된 단군 유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강화를 제외한 남한의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각별한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천지인 합일 사상을 담은 상제문화의 메카, 참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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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성단은 원방각(圓方角)의 형태로 조성되어, 

돌로 쌓인 제단 아래 부분은 둥글게, 윗 부분은 정사각형으로 만들어져 있다.

이러한 ‘천원지방(天圓地方)’의 형상은

우리 선조들의 우주관을 반영한 것으로 원은 하늘을, 네모는 땅을 상징하는 것이다.

즉 하늘 위에 땅이 있는 형상인 것이다.
 
그리고 이 참성단은

한민족 고유의 상제문화가 녹아 숨쉬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이라는 데에 무엇보다 큰 의의를 지닌다.
이 참성단은 국조단군께서 직접 명하여 단을 쌓으시고 천제를 주관하셨다는 기록에서 알 수 있듯,

인간과 하느님을 이어주는 연결고리의 의미를 가지며, 

천지인(天地人) 합일(合一)의 원리가 반영된 제천단이다.
 
마리산에 얽힌 천제의식 및 상제문화의 흔적들이 여러 문헌에서 나타난다.
고구려 19대 광개토경평안호태황(361년)은 순찰할 때에는 마리산에 올라 친히 삼신께 제사를 드렸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을지문덕 장군은 해마다 3월 16일에는 강화 마리산으로 달려가 제물을 차려 경배하였고,

돌아와서 10월 3일에는 백두산에 올라 하느님께 제사를 올렸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역대 제왕들 뿐 아니라 나라의 관리와 장수들도 참성단에서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상제님께 제를 올렸다.

 

이순신 장군이 이곳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냈으며,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도 나라의 안녕을 위해

참성단에서 제를 올렸다고 전한다.
 
이처럼 참성단은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되는 우주원리가 녹아있는 제단(祭壇)이자,

삼신상제님과 천지신명의 도움으로 정사를 다스린 역대 제왕들의 염원이 서린 성지(聖地)이다.
 

현대에 와서 매년 개천절 강화군수가 천제를 올리고, 전국체전 등의 국가행사시

성화채화식이 거행됨으로써 일부나마 그 위상을 되찾은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지금의 제사문화는 조상을 섬기고 천지를 섬기는 의미를 벗어나 가족들이

1년에 한 두번 제삿날에 한자리에 만나는 형식으로 바뀌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본래의 의미는 많이 퇴색되었지만 그날 하루 조상을 생각하는 자세는 아직도 우리 민족에게

남아있는 신교(神敎)의 전통의 맥입니다.

 

우리나라에 외래 종교가 처음 들어온것이 불교입니다.

그럼 불교가 들어오기전에는 우리에겐 종교가 없었을까요? 그렇진 않습니다.

우리 민족에겐 신교(神敎)가 이미 면면히 전해져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무려 7500년동안 우리와 함께했던 신교가 있었습니다.

 

 

결코 제사문화는 중국에서 넘어오거나 유교를 바탕으로 나온 문화가 아닙니다.

제사문화는 본래 우리 한민족의 고유문화입니다.

 

옛부터 우리민족에게는 수많은 제사가 있었지만 그 중 가장 중시되는 제사는

1년에 두번씩 나라의 임금이 직접 제사장이 되어 삼신상제님을 모시는 제사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천문화(천제)의 유산입니다.

 

 

신교의 근본사상은 다신(多神) 사상입니다.

 

부엌에는 조왕신, 화장실에는측신, 집을 보호하는 토주신, 성조대신, 용왕제, 산신제, 등등 ...

신의 종류도 많았고 그들에게 빌었던 제사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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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늘에 인격신으로 존재하시며 우주를 주재하시는 삼신상제님을 근본으로 하여

조상과 많은 신들을 모셨던 민족이었습니다.

이를 일원적(一元的)다신관 이라합니다.

 

삼신상제(三神上帝)은 어떤 분이신가?

 

 

그렇다면, 삼신상제라 불리우던 분은 과연 어떤 분이셨을까요?

신교는 우주의 주재자를 삼신상제님 이라고 불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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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문명의 시원 민족인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 약 1만년 동안 섬겨온

신앙의 핵심 대상은 삼신상제(三神上帝)님 이십니다.

 

이 삼신(三神)을 지금은 얼핏 국조삼신(환인,환웅,단군)으로 잘못 알고 있고,

자손줄을 내려 준다는 삼신할머니 정도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이 삼신사상이 뻗어나가서 지구촌의 여러 종교에도 영향을 줍니다.

정확히 말하면 삼신사상에서 뻗어나가 새로운 종교가 만들어진것입니다.

 

삼신상제`... 얼핏 들으면 "상제가 셋?"으로 이해하실수도 있습니다.

삼신(三神)으로 불리어온 의미는 하나이면서 셋으로 작용하는,

즉, 천지인 셋을 주재하는 우주의 유일상제(一上帝)를 말합니다.

 

三神상제님이란 말은 우주의 주재자인 상제님이 세 분이라는 뜻이 아니라,

우주조화의 본체가 3수의 창조원리로 변화 작용한다는 심오한 이치를 나타낸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의 삼일심법(三一心法)의 민족정신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우리 민족이 3이라는 숫자와 깊은 인연을 느끼는 것은 바로

우주의 근본을 꿰뚫어 본 삼신사상으로 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그리고, 환인, 환웅, 단군성조는 이 우주의 3신의 진리를 대각하시고

그 정신을 대행 하신 분들이며, 한민족의 자손과 역사를 주재하시어 민족의 수호 3신이 되신

각각의 인격신(人格神)입니다.

 

환단고기 삼성기 상편에 환인께서 최초로 삼신상제의 진리를 득도하여 하늘을 대행하여

신교의 진리를 편 이라 적고 있습니다.

 

7대 환인천제, 18대 환웅천황, 47대 단군성조시대, 즉, 한민족 상고시대 7000년여 세월 동안

모두 삼신상제님을 섬기는 구도의 길 우리 민족에게 가르치셨습니다.

 

그런데 일제시대에 민족사 말살정책r과 역사왜곡으로 인하여 상제문화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고려시대 선인仙人 이었던 자하선사는 신교는 모든 선천 종교의 모체가 된다고 했으며

신라시대 대학자이며 도인이었던 고운 최치원(崔致遠) 선생이 지은 화랑도의 뿌리를 밝힌

난랑비서문(鸞郞碑序文) 을 살펴보면 좀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최치원(崔致遠) 선생의 난랑비서문(鸞郞碑序文) 중에서>

 삼국사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

 

國有玄妙之道 曰風流 국유현묘지도 왈풍류

우리나라에 현묘한 도가 있으니 말하기를 풍류라 한다.

 

說敎之源 備祥仙史 實乃包含 三敎 接化群生 

설교지원 비상선사 실내포함 삼교 접화군생
이 종교를 일으킨 연원은 선사[仙家史書]에 상세히 실려 있거니와,

근본적으로 유 불 선 삼교를 이미 자체 내에 지니어 모든 생명을 가까이 하면

저절로 감화한다.

 

且如 入則孝於家 出則忠於國 魯司寇之旨也 
집에 들어온 즉 효도하고 나아간 즉 나라에 충성하니,

그것은 노사구(공자)의 교지(敎旨)와 같다.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周柱史之宗也 
하염없는 일에 머무르고 말없이 가르침을 실행하는 것은 주주사(노자)의 교지와 같다.

 

諸惡莫作 衆善奉行 竺乾太子之化也 
모든 악한 일을 짓지 않고 모든 선한 일을 받들어 실행함은

축건태자(석가)의 교화(敎化)와 같다.

 

 

위의 내용을 살펴보면 우리나라에는 환국시대 이래로 본래부터 신라시대때 풍류도로 불린

신교가 그 전에 부터 있어서 유불선 종교적 차원의 이념뿐만 아니라 모든 사상을 담고 있는

보편적이며 종합된 사상(신의 가르침)이 있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정리해서 다시한번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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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교는 인류문화의 시원이며 모태이고 그리고 시원종교이고

전 인류의 보편적인 생활문화였으며 그 중심에는 삼신 상제님께서 계셨고 그 자체로써

삼신문화 칠성문화 그리고 제천문화가 있었고 세계 각지에 퍼져 있는 피라밋이라던가

지구랏이라던가 이런 모든 것이 상제문화의 자취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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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스스로를 천손민족이라 불리운다.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받들며 살아 왔다

이는 하늘의 뜻이 사람에게 통하는 하늘과 땅의 삼신일체 사상이다

하늘과 땅 사람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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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상은 신앙으로 스스로 하늘 땅으로 조화롭게 살고 땅에 실현하는 것이다

마니산에 제천단을 쌓고 이러한 것은 고구려 백제 신라에 전해 진다

하늘의 뜻을 살펴 백성을 살피는 것은 온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사상이다.

 

신교와 유.불.선.기독교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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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유(儒)·불(佛)·선(仙)·기독교(西仙)는

모두 신교에 연원을 두고 각기 지역과 문명에 따라 그 갈래가 나뉘었더니... (道典 1:6:1)

 

유불선 기독교 이 4대 종교는 어디에다 연원을 두었느냐?

신교에다 연원을 두었다는 거죠.

연원이라는 것은 못 연淵자에다 근원 원原자입니다. 못에서 물이 흘러나가는 거에요.

 

동쪽으로 흘러가고 남쪽으로 흘러가고 서쪽으로 흘러가고 북쪽으로 흘러가고.

하나의 수원지에서 각기 흘러가서 지금의 4대종교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환국에서 4대문명인,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도 문명, 황하 문명이

갈라져 나가듯이 신교에서 4대종교가 갈라져 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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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교의 주재자이시며 삼신 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142년 전에 이 땅에 강림을 하셔서

선천 4대종교에 대해서 어떻게 정의를 내려주셨냐 하면은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서 내려 보냈느니라 하셨습니다.

다.

공자 석가 노자 예수는 상제님께서 직접 천명을 내려서 그들의 전공에 따라가지고

각기 다른 지역에서 인간을 교화하고 문명을 발전시켜 왔던 것입니다.

 

이 줄기문화인 유불선 기독교는 상제님의 천명을 받아가지고 이 세상에 나온 진리입니다.

그러나 유교에서 말하는 하늘, 상제와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님의 세계와

그리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의 가르침만으로는 대우주 진리의 종합적인 모습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를 위해 한소식을 듣기 위해서는 신교의 우주관과 삼신상제관을 알아야만

대우주 진리의 종합적인 모습을 볼 수 가 있습니다.

다.

우리 민족은 신교의 종주국인데 이 신교에 뿌리를 두고서 유불선 기독교가 나갔기 때문에

유불선 기독교를 전부 다 받아들일 수가 있었고 또한 세계 어느 민족보다도

유불선 기독교 문화의 꽃을 피운 나라가 우리민족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민족의 심성 속에 신교가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을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이 없었던 것입니다.

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종교백화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세계의 모든 종교가 다 들어와 있지만,

극단적인 종교의 분쟁 이라던가 투쟁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신교가 갖고 있는 포용성 이라던가 신교가 갖고 있는 조화성에 뿌리를 두고 있는

민족이기 때문에 모든 종교를 조화하고 수용할 수 있는 민족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유불선 기독교가 신교에 정말 뿌리를 두고 나갔느냐 하는 문제를 그 뻗어나간 자취를

한번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류문화의 뿌리, 신교에서 뻗어나간 동서의 종교

 

신교는고조선 이전의 상고시대, 즉 천산산맥 동방을 중심으로 실존했던 환국시대 이래로

우리 조상들이 국교로 받들어 온 한민족의 생활문화이다.

 

신교는 인류문화의 모태이자 시원종교로서 전 인류 보편의 생활문화였다.

그 신교의 중심에 상제님(하나님)이 계신다.

 

우리 민족은 수천 년 전부터 신교와 상제님을 가장 잘 받들어 온 천손 민족으로, 신의세계를

바르게 깨닫고 신명들을 정성껏 모셔왔다. 

상제는 동방 신교에서 약 6천 년 전부터 불러온 `하나님의 본래 호칭을 말한다.


인류의 4대문명이 모두 환국으로부터 뻗어나간 것과같이 유,불,선 기독교는 모체종교인 신교로부터

그 생명력을 계승하여 줄기문화로 성장하였다 .

 

 

신교의 열매, 증산도

 

 

신교의 숨결을 직접 받아 나온 유,불,선,기독교는 천상의 조화주 하나님의 천명을 받아 탄생한

새로운 형태의 제2의 신교로서 곧 줄기문화이다.

이제 그 뿌리의 진액을 거두고 줄기와 이파리, 꽃의 모든 정수를 뽑아 모아 열매 맺는

성숙의 가을개벽기에 이르렀다.

 

증산도 우주 보편의 새 진리로서 뿌리신교요, 열매신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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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水)를 모시고 치성을 드리는 것은 수천 년을 내려온 
한민족의 신교(神敎) 신앙문화인 것이다.

 

장독대 위에 놓여져 있는 청수(淸水)그릇,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은 
오래 전부터 정화수 한 사발을 떠놓고 칠성에 계시는 상제님께
소원하는일을 빌었다.

 

신교로부터 전수된 선천종교의 본질과 사명

 

선천 유.불.선.기독교는 시대와 지역, 가르침의 전공분야를 달리해서 출현하여 중생들을 가르쳐

새 사람으로 변화시키라는, 우주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으로 부터 교화의 사명을 받고 나온

우주의 여름철 시대의 성자들의 진리입니다.

 

선천 성자들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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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일찍이 신교에서 갈라져 나온 선천 봄여름철의 문화, 성자들의 본래 사명은 무엇이었는지

살펴보기로 합시다.
 
『도전』 2편을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道典 2:40:6)
불지형체佛之形體요 선지조화仙之造化요 유지범절儒之凡節이니라 
불도는 형체를 주장하고 선도는 조화를 주장하고 유도는 범절을 주장하느니라. (道典 2:150:2)

 
상제님께서 동서양의 성자를 내려 보내실 때,

노자와 예수에게는 “선지조화라, 조화의 도를 펴라.” 하시고,

불교의 석가모니에게는 “불지형체라, 이 형신形身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자리를 찾는 공부를 해라.”,

그리고 유가의 공자에게는 “유지범절이라, 인간에게 범절을 가르쳐라.

인간이 되는 윤리, 천도를 바탕으로 한 도덕을 가르치라.”고 명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각 성자들이 받은 명命과 과제가 서로 다릅니다. 
그리하여 지난 선천 봄여름 세상에는 크게 유·불·선·서도의 4대 종교가 지구상에서 문화의 꽃을 피웠습니다.

 

동방에 대성인이 있으니 곧 동학이요 서방에 대성인이 있으니 곧 서학이라. 
이는 모두 창생을 교화하는 데 그 사명이 있느니라. 
東有大聖人하니 曰東學이요 西有大聖人하니 曰西學이라 都是敎民化民이니라. -道典 5:347-

 

선도와 불도와 유도와 서도는 세계 각 족속문화의 근원이 되었나니 
이제 불지형체(불도), 선지조화(선도), 유지범절(유도)의 3도를 통일 하느니라. 
-道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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