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도 교육 나름이지요 ㆍ

썩은 교육은 오히려 사람을 망치지요 ㆍ

진정한 민족정신문화를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에 탐욕에 젖어 나라를 말아 먹는것입니다ㆍ

배운적도 없을 뿐더러 가르치는놈들도 없지요 ㆍ


몇천 년 동안 ᆢ 그래서 자아와 주체성을 모르고

인생을 모르고 철없이 살다가 모두 타락한것입니다ㆍ


그래서 나라가 수많은 전란을 통해서

수많은 희생을 치루고도 유비무환의 정신을 못 깨우치고

또 거지정신으로 남의 정신으로 남탓하며 오늘도 말아 드시고 계신것입니다ㆍ


이것은 나라의 국교가 사라지고 남의 정신으로 가르쳐 놓았기 때문입니다ㆍ

잡스런 지식이 많다고ㆍ교육열이 높다고ㆍ과학과 철학을 좀 안다고 종교를 믿는다고

인간이 되는것이 아닙니다ㆍ 모두 착각하고 있는것입니다


오히려 현대의 높은교육을 받은 놈들의 특징이

잔머리를 굴리며 충효를 버리고 자신의 개인적 탐욕에 의하여

가정과 나라를 파탄내고 말아 드시고 개판을 치는 것입니다ㆍ 모든것이 업보이지만 ᆢ


현대교육이란 비열한 공리에 빠지게 한 교육이며

학교란 모두 직업훈련소로 전락을 한것입니다ㆍ 오늘날 진정한 스승이 있나요?

오늘날 진정한 교수가 있나요? 오늘날 진정한 선생이 있나요? 오늘날 진정한 어른이 있나요?

오늘날 진정한 정치인이 있나요? 오늘날 진정한 종교인이 있나요?


모두 골빈정신에 골방에 처박혀 자격증을 취득한 썩은직업을 가진자들 뿐입니다ㆍ

남명 조식선생의 하학이 상달이라는 가르침이 생각나게 할 뿐이지요ㆍ


교육법 제1조가 홍익사상으로 교육을 해라 해놓고

지금은 교육법 제2조로 밀려 났으며  홍익사상의 유래와 홍익사상의 정신과  홍익사상의 역사와

홍익사상의 경전과 홍익사상의 문화정신을 깨우치고 가르치는 참된 스승이 없다는 말이다.

국가와 백성이 자신의 나라 최초의 건국과 경전과 민족의 정신을 모르는 것이다.


말로만 자기도 모르는 홍익사상을 가르치라 해놓고 기만하고 사기치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정치와 교육계의 썩은정신이다.


또한 홍익사상을 장려하며

지속적으로 시킨적이 없으며 정치적으로 아예 관심이없다.

홍익사상을 제대로 깨우쳐서 아는놈이 없는 오늘날 교육계의 실상이다ㆍ


이러니 어찌 백성과 국민이 제정신을 가질 수가 있으며

어찌 민족의 문화정신으로 이나라를 이끌어 갈 수가 있겠는가?

국가와 민족이란 민족정신문화를 바탕으로 성립되고 건국되어 민족으로써 구심점을 가지고

한마음 한뜻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충효의 정신으로 단합하는 것이다.


민족정신문화가 없는 국가와 민족이란

선조와 조상을 망각하고 뿌리를 부정하여 반역자가 되며 매국노가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제정신으로 제나라를 지킬 정신이 없으며 항상 남의 나라 정신인 종교와 사상과 이념에

의지하고 그 정신도 짬뽕이된 정신으로 좀비가 되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정신이며 역사이며 의식구조이다.


그래서 제 민족의 정신문화가 없는

국가와 백성은 반드시 망하고 국가를 유지하지를 못하는 것이다.

이것이 없는 국가와 정치와 교육이란 기만이며 사기이며 무지한 양아치집단이 되고 마는 것이다.


국가도 아니며 민족도 아니며 그냥 잡놈의 집단인것이다.

양아치 집단도 구심하고 이끌어 갈려면 나름대로 그 정신이 있는것이다.


국가와 민족이 제일 먼저 깨달아야 하는것이 역사의 뿌리를 간직하고

인생의 의의와 목적과 도리를 깨달아 선조와 조상의 은혜와 보은정신을 절대 잊어버리는 않되는 것이다.


이것을 저버리고 배척하고 망각하면

그나라와 백성은 반드시 타락하고 잡놈이 되어 반역자와 매국노를 양산하여 

국가를 말아먹고 나라를 팔아먹는것이다. 이나라 이국가의 정신이 썩는 결정적 이유가

외래종교이며 외래사상과 이념인 것이다 . 자신의 민족정신문화가 없으면

남의 정신이 자신을 점령하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이 끝없이 망해 왔던 절대적 이유이다 현실이며 팩트인것이다.

잡스럽고 왜곡되고 조작된 전쟁사에 미쳐 역사에 관한 지식을 아무리 많이 기억하고 있을 지라도

아무짝에 쓸모없는 암기이며 얻을 것이 별로 없는것이며 이런 역사정신으로는

미래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역사란 많이 암기했다고 능사가 아니며

얼마나 정신문화를 깊이 연구해서 깨달았느냐가 중요한것이며 치용의 도이다.


그리고 또 한번 마지막으로 철저히 나라가 망해 없으지고 

살아남은 백성과 국민이 단합하여 새로운 시천주문화문명을 열어 10수의 나라를 건국하는 것이다.

전인류를 홍익사상과 이념으로 통합 통일하고 다스려 나가는 것이다.



11세 도해단군께서 전한 염표문인

홍익사상과 이념의 핵심이 풍류도의 정신이며 화랑도의 정신이며

참동학의 시천주사상인 것이다.


큰 공부를 못 이루는 선천의 학교 교육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케 하여 천지의 역사(役事)를 시키려 함인데


현하의 학교 교육이 학인(學人)으로 하여금
비열한 공리(功利)에 빠지게 하므로 판밖에서 성도(成道)하게 되었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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