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구원의 법방(3) 해인(海印)의 비밀을 밝힌 동서양의 철인들..



장차 천지에서 십 리에

사람 하나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일 때에도
씨종자는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천하창생의 생사가 다만 너희들 손에 매여 있느니라.
다 죽고 너희만 살면 무슨 낙이 있겠느냐.                                             
(道典 8:21)


병겁이 밀어닥치면 너희들이 천하의 창생을 건지게 되느니라.                 
道典 7:50
 
 
인류구원의 법방

노스트라다무스-,지팡이, 사도요한 - 하나님의 인印,  남사고 - 해인


다음은 인류가 도저히 손써볼 수 없는 3년 가을개벽 실제상황의 대변국의 위기에 놓였을 때,
인류를 구하기 위해 무언가를 가지고서 (노스트라다무스 = 지팡이 , 사도요한 = 하나님의 인印  
해뜨는 동방으로 부터 동양인들이 찾아든다는 예언의 내용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와 사도요한은
동방으로 부터 자기 민족을 비롯한 구라파 사람들을 구원하러 오는
거룩한 무리들의 모습을 마치 영상을 보듯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남사고는 해인의 실체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구체적으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미셀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
노스트라다무스 (1503~1566년) 프랑스 출생의 유태인이다.
저서: 모든 세기, 천상의 계시와 영감으로 쓴 예언서다.

달빛 아래서 기록한 인류미래의 대 서사시 -모든세기「백시선」


동양인이 자기 고향을 떠나리라.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La Gaule)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
L"Oriental sortira de son siege.
Passer les monts Apennins voir la Gaule:Transpercera le ciel, les eaux et neige,
Et un chacun frappera de sa gaule. [백시선 2:29]
 
블란서인들은 '골족'이며 아페닌 산맥은 이탈리아 반도에 있다.
따라서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에 다 다른다는 말은,  구원의 동양인(L'  Oriental)들이 이태리를 거쳐
자기 (노스트라다무스)의 조국으로 찾아오리라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이 시에서

가장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은 

그의 장대(sa gaule)로 맞으리라.' 는 구절입니다.

골(gaule)을 대문자로 쓰면 골족을 의미하며, 소문자로 쓸 때는 장대를 뜻합니다.
먼저 '그의 장대' 에서 '그' 는 동방으로 부터 찾아오는 구원의 무리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두드리다, 

치다'는 뜻을 가진 후라뻬(fraffer)라는 단어에는 이외에도
각인(刻印)을 하다'라는 의미가 있는데, 여기에는 동양인들이 장대를 들고온

목적을 암시해주는 단어입니다.


요한계시록 사도요한 -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印)을 가지고 해 돋는 데 동양로 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印)치기 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印)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 있도다" ...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 이 누구며 어디서 왔느뇨.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란에서 나오는 자 들인데 ...
[요한계시록 7 : 9 ∼10, 7 : 13∼14]

 
인류를 구원하는 무리가 해뜨는 동방으로 부터 무언가를
지팡이 ; 노스트라다무스, 하나님의 印 ; 사도요한) 들고서 찾아듭니다.

이상의 문장에서 우리는 한가지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노스트라다무스 고향의 프랑스인들이나 요한의 고향인 이스라엘 각 지파들인 14만 4천명이
모두 동방으로 부터 오는 이들에 의해 어떤 구원행위를 당하게 된다는 '수동형 문장' 이라는 사실을

주목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는,
위 구절에 대해서 대부분의 목사님들의 해석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흰옷 입은 무리에 대해서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하나님으로 부터 죄 사함을 받고 순결한 흰 옷을입은천사' 라고 적당히 해석을 합니다.


하지만 사도요한은 분명히 해뜨는 동방으로 부터 온 흰옷입은 수많은 무리의 사람들을 본 것 입니다.

그리고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것과 동일하게 실물로 존재하는 무언가를 들고서 ​
사람에게 치는(각인) 행위를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던 것입니다.
결코 천사라든가 은유적인 표현이 아닌 것입니다.


또 불가사의한 부분은 인 맞은 자의 수가 14만 4천명 입니다.
이 숫자에 대해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죄사함 받고서 하나님으로 부터 선택받은 이스라엘 자손들로
알고 있는데요. 물론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명백하게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지금 이스라엘 인구가 약 700만명 입니다. 14만 4천명 만이 하나님으로 부터

선택받은 사람이라면 2% 밖에 되지 않는군요.


사실을 들여다 보면,

이 부분은 동방으로 부터 올라온 흰 옷 입은 무리들이 인(印)을 치는데

극소수의 사람에게만 칠 수 밖에 없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잘 믿어왔으니 인(印)을 쳐주고 하는 그런 차원의 얘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신 인류구원의 문제를 막연하게 그러겠지 하고 생각하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들의 영원한 생사가 달려 있는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격암 남사고 선생이 전해주는 인류구원의해인조화


격암 남사고는 주역을 깊이 연구하여 천문 지리 관상에 통달하였으며
동양의 노스트라다무스 라고 할 정도로 기묘하게 예언을 적중시켰다고 한다.
어렸을때 울진 불영사를 찾아가다가 도승을 만나 비술, 진결을 전수받아 도를 통했다.


모든 종교의 도맥이 끊어진다

말세를 당하여 유불선이 부패하니 하늘이 전한 道와 德은 잊혀진다.
낡은 관념과 아집을 버리고 반드시 새로운 진리를 찾으라.


세계를 구원할 생명의 도(道)는 어디에
어떻게 깨치지 못하고 난세에 살 수 있으랴. 하늘이 위대한 도를 내려주는 시대가 지금이라.
도를 따라 하나로 합쳐 해원을 알지라,


천마리의 닭 중에 한 마리 봉황이 있으니
어느 성인이 진정한 성인인가 진짜 성인 한 사람을 알려거든 소울음소리(태을주)가 있는곳을 찾아드소.


영웅호걸 현인군자 대관대작 부귀자는 도매금에 넘어가리니

아래에서 위로 구원이 미치는 이치로서 소울음 소리를 내는 자가 먼저 살 수 있으리라.

사람살리는 인류구원의 극비는 해인(海印)이다.


십리를 지나가도 한 사람 보기가 힘들구나.

조상이 천이 있어도 자손은 겨우 하나 사는비참한 운수로다.


산을 뒤엎고 바다를 옮기는

해인을 용사하여 마음대로 왕래하면서 무위이화로 늙은자가 소년되며
병자를 고치고 죽은자도 살려내니 과연 불가사의한 해인 이로다.


정신 차려서 해인(海印)을 알도록 할지라.  무궁조화가 한량이 없도다.
너의 선령 조상 신명들이 너희가 해인을 알지 못할까 탄식하고 있도다.

 
이상의 동서양의 위대한 철인들의 예언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장차 인류구원은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한 지팡이(La Gaule)나
성경의 요한계시록 내용에 나오는 해인과 같이 이것은 무형이 아니라, 실물이 있는 도장입니다.
다시말해 실물의 도장으로 이마에 쳐서 인류를 구원한다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이스라엘 민족 12지파의 민족이 나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살리는 구원의 무리가 해 돋는 데로 부터 인(印 - 즉 海印)을 가지고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결론이라 할수 있는 구원은 바로 동방으로 부터
온 자들이 가져온 하나님의 도장(印)을 맞고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인당을

한자로 해석해 보자면 印 (도장 '인') 堂(집 '당') 즉,  이마의 인당 입니다.
직역을 하면 도장집. 조금 더 풀어서 해석을 하면 도장을 맞는 곳입니다.

왜 하필 그 많고 많은 용어 중에서 수 천년 전부터 인당이라 이름 지었을까요 ?


우리 몸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수많은 예언가들 중에서 이 인당과 관련된 예언을 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당에 혼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태을주 수행을 하면

인당이 강하게 '움쑥움쑥' 거리면서 유체이탈을 체험하기도 합니다.
이 정도는 아주 기초적인 체험일 뿐입니다.


유체이탈 현상


평상시에는 육체와 영체(유체)가 하나로 포개져 있다가
잠 잘때나 큰 충격을 받았을때,혹은 큰 수술을 할 때는 속 사람인 유체가 이마의 인당에서
연결된 혼줄로 몸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으로 밝혀졌다.


혼줄은 에테르체로 고무줄과 같이 탄성을 지니고 있어
무한히 늘어날 수 있으며 혹은 순식간에 수축이 되어 제자리로 돌아 올 수 있다고 합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하는 인류구원의 대행자


안타깝지만, 노스트라다무스는

교회에는 구원의 해법이 없다고 했군요


과거와 함께 현재시간은 위대한 조비 알리스트에 의해 심판을 받으리라.
그 후 세상은 피곤하게 되고 성직자들에게 배신을 당하리라.

Le temps present avecle passe, Sera juge par grand Jovialiste

Le monde tard lui sera lasse,Et deloyal par le clerge juriste.
[백시선 10:73]


교회나 각 종파는 환상으로 바뀌고 파괴로 치달으리라
Celui qu’aura charge de detruire
Templus, et sects, changes par fntaisie [백시선 1:96]

 
인류에게 엄청난 시련의 때가
가을개벽 실제상황  ☞ 천연두 대발 - 남북 상씨름 - 대병겁 - 지축정립 닥쳐오면


기성종교는 종파의 구분없이 속수무책일수 밖에 없고

세상사람들로 부터 철저하게 외면 당합니다. 여기에서 보다시피, 해인(海印)이 관건입니다.


선천 인류의 정신문화를 주름 잡아왔던
모든 종교(기독교, 불교 등)는 실제로 다가오는

신천지가 열리는 가을개벽이 밀려올 때에는 철저히 무력하게 무너지고 맙니다.

 
기성종교인들은 공통적으로 심판의 그 날,
인류를 구원하는 절대자가 오신다는 말씀 하나만을 가슴에 새기고 있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시기와 어떻게 구원받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과연 하나님의 사람 살리는 도장(印)이라는 해인(海印)은 무엇이며,
전멸의 비운에 빠진 인류를 구하기 위해 동방으로 부터 오는 무리(조비알리스트)들은 누구일까요?

극적인 순간에 나타나는 인류구원의 대행자들, 그 무리들은 누구인가?


인류구원은 하나님이 어느날 갑자기 구름타고 내려와서

직접 이루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의 대행자인 인간들의 손으로 직접 이루게 됩니다.
즉, 지상에서 하나님의 천명을 받고 출세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하는 것입니다.

 
흰옷입은 인류구원의 무리


곧 들이닥칠 가을 개벽으로 천지가 개벽되는 절대절명의 위기,
환란에서 상제님께서 인류구원의 법방으로 내려주신 의통 해인으로 인간 씨종자를 추리기 위하여
신명들이 사람의 혼만을 잡아 빼가는 3년 대병겁 상황에서 절체 절명에 빠진 인류를 구원한다.
이들은 온 인류의 생사판단권을 걸머쥔 천지의 대역자(代役者)들인 것이다.


개벽기에 상제님 대행자이신 지도자의 지휘아래 상제님의 도를 받은 여섯 명과
여섯명을 지휘하는 지휘자 한 사람인 포감, 즉 일곱 명이 한조가 되어 해인 의통과 태을주를 바탕으로
멸망당하는 천하창생을 이마에 해인을 치면서 현장에서 건져낸다.


이 구원의 조직이 의통구호대이며 증산도의 육임군 조직이다.
의통구호대야 말로 천하만민을 건지는 구원의 천사요 거룩하신 하나님의 진리군사다.
 
인류구원의 위대한 업적의 페이지도 우리 인간이 남기게 됩니다.
언제 어디서든 내놓을 수 있는 비장의 카드. 최후의 한장이 필요한 순간이 절실할 때가 있습니다.


조비알리스트를 영어로는 '조커(Joker)'로 번역하는데 
조커는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무능한 사람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그러나, 각종 경기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것처럼, 평소엔 벤치를 지키고 있다가
최후의 순간에 등장하여 승패를 결정짓는 극적인 연출을 선보이는 이 조커는,
트럼프 경기에서는 어떤 패 보다도 높은 으뜸패이며 다른패를 대신하기도 하는 만능패 역할을 합니다.



춘산채지가(春山採芝歌)


춘산채지가에 나오는 내용의 용어는

증산도 도전을 읽지 않고서는 이해하기 힘들다.

왜냐하면 모든 예언의 핵심이 증산도의 도전의 내용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도인(道人)들 사이에서 널리 회자되는 춘산 채지가는
일종의 비결서이기도 하고 개벽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새 생명의 길을 일러주는 삶의 지침서이기도 하다.

 

춘산채지가(春山採芝歌)의 전수 내력에 대하여는

조선말 전라감사를 지낸 이서구선생의 소작이라는 설이 있으나 확실치 않다.

 

다만 지금 유포되어 있는 춘산채지가(春山採芝歌)는

증산도 2변도운(1945-1954) 포교 활동 과정에서  팔교리(八敎理) 간부의 한 사람이던

배동찬(裵東燦, 당시 영주 봉화 문경지역 책임자) 가

최초로 입수 한것을 교단에서 신도 교육용으로 그 가치를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배포하면서  대중화 되기 시작했다.


춘산채지가 남강철교(南江鐵橋)에서 말하는 海印造化

말도 마오 말도 마오   富貴者는 말도 마오  저의 解寃 다 했으니  들을 理가 어디 있노
하느님이 定한 運數 알고 보면 그러하지 富하고 貴한 사람 將來는 貧賤이오
貧하고 賤한 사람      오는 세상 부귀로다  괄시 마라 웃지 마라  빈천하다 괄시 마라
고단하고 약한 사람 길을 찾아 들어오고 가난하고 천한 사람 道를 찾아 入道하고
눈어둡고 귀먹은 사람  해원하러 찾아드네   解寃時代 만났으니    解寃이나 하여 보세
제가 무엇 안다 하고 요리조리 핑계하나 定한 날이 어김없이 별안간에 닥쳐오니
닦고 닦은 그 사람은   解寃門을 열어 놓고  六腑八元 上中下才    器局대로 될 것이요  
飛將勇將 上中下才 기국대로 되는구나 壯할시구 壯할시구 六腑八元 壯할시구
奇壯하다 奇壯하다     이내사람 기장하다   飛天上天하올 적에    縮天縮地 하는구나  
風雲造化 품에 품고  海印造化 손에 들고 渡海移山하올 적에  太平洋이 平地로다
무주長衫 떨쳐입고     무주중에 비껴서서   龍泉劍 드는 칼은     左手에 높이 들고  
考先繩 놋줄일레  右手에 높이 들고  萬國文明 열어놀 제 禮儀文武 兼全이라 
右手에 놋줄 던져     죽는 백성 살려 주고  左手에 龍泉劍은     不義者를 항복받아  
天動같이 호령하니  江山이 무너지고  仁義禮智 베푼 곳에  滿座春風 和氣로다 
장할시구 장할시구     부귀도 장할시구    부귀도 장하지만    道通인들 오죽할까  
좁고 좁응 도화뜰에 萬國兵馬 進退로다  靑天 같은 大同世界 花柳求景 더욱 좋다 
구경났네 구경났네   到任行次 구경났네   도임행차 하실 적에   천지만물 진동한다
어떤 사람 저러하고 어떤 사람 이러한고 어제 보던 저 사람들 不敢仰視 어인일고 
이내 抱寃 어이할고 徹天之 抱寃일세 오만년을 정했으니 다시 한번 때가 올까



이처럼 역사의 이면에 가려져 있다가

결정적으로 천지대세가 넘어갈때 등장하여
한순간에 판몰이를 함으로써 인류역사를 매듭짓는 인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인류구원의 조화신물(神物),
증산도 태을주(太乙呪)와 해인(海印)의통(醫統)

태을주 조화 : 무형의 神權(주문을 읽어서 살린다)     
해인 의통 : 유형의 神權(실재하는 도장(印)으로 인당에 쳐서 살린다.

해인.jpg


상제님께서는 개벽기에 대병겁이 전인류를 휩쓸때
인류구원의 법방으로 태을주와 해인의통을 내려 주셨다.

 
상제님께서 물으시기를 “공우야, 앞으로 병겁이 휩쓸게 될 터인데
그 때에 너는 어떻게 목숨을 보존하겠느냐?” 하시거늘

공우가 아뢰기를 “가르침이 아니 계시면 제가 무슨 능력으로 목숨을 건지겠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의통(醫統)을 지니고 있으면 어떠한 병도 침범하지 못하리니 녹표(祿票)니라.”
하시니라.
 
공우가 여쭈기를 “때가 되어 병겁이 몰려오면 서양 사람들도 역시 이것으로 건질 수 있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천하가 모두 같으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0:48.49)
 
 
정미(丁未 : 道紀 37, 1907)년 11월에
상제님께서 하루는 구릿골에서 형렬을 돌아보시며
나를 잘 믿는 자에게는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하시니라.

해인.jpg

(증산도 道典 7:30)

용봉%20태일.jpg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