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실제상황-도서3_02.gif

모든 분들에게 필독을 권합니다ㆍ
긴 문장이지만 여기에 인생과 생사와 미래가 담겨있습니다ㆍ

우주와 인류와 
국가와 민족과 인생의 완성과 성공의 결론 이야기이다ㆍ

새 시대 
여명을 눈앞에 두고 
열린 사고 열린 의식 열린 행동으로 인류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며,

우주촌 일가의 
통일문화가 열리는 천지 대세에 눈 떠 인류의 미래를 열어가는 
이 모임에 많은 분의 동참을 기원합니다!

미셀 노스트라다무스가 전하기를
도학(道學=秘學)이 그 신비를 벗겨준다.神의 말씀이 본질을 주고 
天地의 비밀은 道學이 그 神秘를 벗겨준다고 하였습니다.

지금의 우리는 
동양정신의 윤곽이라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능히 알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최인 선생의 민족의 유훈에서 말하기를
오늘의 한국은 새 역사를 창조할 때이다. 새 역사를 창조 하자면 역사를 알아야 한다.
한국의 재발견은 본래의 한국을 발견 하는 것이다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大道 공부를 먼저해야만 합니다!

우리 민족의 고난의 역사에 얽혀있는 수수께끼는 우주관 세계관 
神관을 통해서만 해명 되어지며 

이는 역사의 대국적인 예정된  天道 원리에 의해서
그 기운을 받은 天地 神明이 그운을 타고 지상의 인간을 보호하여 우주의 법도를 人事문제로 
전개시켜 가게되는 神道의 세계를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대국적 바탕을 아는 大道공부를 먼저해야 합니다! 

고인은 
宗 史 文 哲이라 하여 
종교와 역사 그리고 문학 철학을 종합적으로 공부해야 
무엇을 좀 안다고 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특히 古代史를 공부할 때에는 무릎을 단정히 꿇고 
지극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도하는 자세에서 봐야 혜두가 열린다.

오늘의 우리는 후세에 대해
북애(北崖 )노인이 남긴 규원사화의 서문에서 밝힌바와 같이

"아! 슬프도다!" 
후세에 만일 이 책을 잡고 눈물을 흘리는 자 있다면 
내 유혼<幽魂>이라도 한없이 기쁘리라" 이러한 연민의 정을 
가슴깊이 공명한다.

고요한 밤이면 
어둠속에 고개를 묻고
추억과 회한의 심경으로 긴 한숨을 내뿜어 본 자가 어찌 나 홀로 뿐이리요... 

오늘 조국은 
살아있는 영혼을 부르고 있다!  
오늘 우리의 스승은 어디로 갔는가?  

이 지구상에서  허다한 민족 가운데 한민족 만큼이나 한(恨)의 
둥지에서 살아온 백성들도 결코 없을 것이다ㆍ 

허무 혼(魂)의 화신(化身)으로 태어난 우리의 조상들은 
그들의 가슴 속에 멍울져 흐르는 한의 설음과 넋두리와  푸념의 올을 엮어 
무한히 넓고 한없이 깊은 민족의 심성을 수(繡)놓았다.

우리는 한민족이다!   
한(恨)민족일 수밖에 없는 우리의 회한(悔恨)의 
거근(巨根)은  대체 어디로부터 뻗어서 흐르고 있는 것일까?   

북녘에서 불어오는 
하늬바람을 쏘이며 말을 타고 달리던 영혼웅백(英魂雄魄)했던 광활한 대륙성의 기질은 
외래정신이 잡아끄는 난풍(亂風)의 기류에 말려 송두리채 상실되었다. 
도고덕장(道高德長)한 민족의 심원한 정신은 오랜 시련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침식되어  

희뿌연 녹물만이 흐르고 
수천년에 걸쳐 이룩한 민족혼의 참호는 폐허가 되어 
미로의 안개만이 자욱하게 감돌고 있을 뿐이다!  

오늘 우리의 
스승은 어디로 갔는가? 

松下門童子하니言師採藥去>라.  
只在此山中이련마는 
雲深不知處 라. 

소나무 
아래 동자에게 물어니  
스승은 약초 캐러 갔다 말하더라.  
다만 이 산 가운데  있으련마는 
구름은 깊고 알 수 없는 
곳이더라.  

구원의 진리를 
찾아나선 어느 옛 구도자의 이 노래와 같이 
그토록 한 소식을 듣기가 어려웠던 것일까? 물론 단연코 그러하리라. 

과연 오늘의 
우리 민족이 갈 길과 세계 인류의 
구원의소식과 미래의 모습을 전해줄  우리의 스승은 이 땅에 진정 없는 것일까?  아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곳은 인류의 문명을 결실하는 조화의 산지(産地)이다. 

세계는 깊이 병들었다. 
도대체 이 병의 근원은 어디에서 일어났는가?

오늘 세계가 앓고 있는 
병근은 그뿌리가 너무도 깊어 어디에서 어떻게 손을 써야 
할지를 모르는 우리 모두의 죽음과 삶을 안고 고민하는 절박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 

오늘의 이 시대를 
대변혁의 물결이라 한다.

이제 21세기는 
마지막 인류의 이념대결도 종결짓고,
인류는 거시적인 새변화의 물결로 휩쓸려 들어서고 있다.

일찍이 동서의 모든 성자들과 
철인과 빛의 영혼들이 예고한 인류사의 마지막 변혁의 정체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대국적인 지구 차원을 넘어선 대변혁을 예고하고 있다는 데에 
보다 큰 문제의 심각성이 얽혀 있다.

지금 지구촌의 인류는 
이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서 불안과 
희망이 교차하는 긴장된 시간대에 살고 있다. 
따라서 세계의 모든 문제를 통합적 사고로 볼 수 있는 
개방된 시각과 열린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한 때이다.

세계는 이제 하루가 다르게 
극한 절망과 새 희망의 혼돈 속에서무언가
새로운 희망의 빛을 깨는 신문명 시대의 여명을 향해 격랑을 헤쳐가고 있다.

오늘의 우주가 보여주고 있는
환난의 준엄한 꾸짖음은 무엇일까?를 홀로 생각을 해 보라!  

오늘의 세대여!  
민족과 세계를 동시에 이해 해라! 

이것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확인해 볼 수 있는 대국적인 유일한 길이다. 

조국은 
이미 세계구원을 위해 
꺼질줄 모르는 그 위대한 빛을 뿜어 올리기 시작을 했다. 

앞에서 누차 경고되었듯이 
민족의 철인 성자들은 일제히 조국을 떠나지 말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조국을 버리고 떠나는 자는
한 번 가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외쳐왔다. 

오늘 조국은 
깨어있는 영혼을 부르고 있다. 
지금은 조국을 위해 뜨겁게 일할 때이다. 

우리 대한의 젊은이는 
닥아오는 엄청난 미래시대의 五만년 영화의 시대를 맞이할 
철혈정신과 인격을 위해 고투해야 하며

民族을 위해 부름받은 자는 다른 때와는 
달리 소명의식과 자부심을 갖고 몸 바칠 때임을 가슴깊이 느껴야 할 것이다.

오늘 조국은 
살아있는 영혼을 부르고 있다!

선천의 가장 영광된 인간이 되어야만 하는 오늘의 우리는 
세계가 한없이 감고있는 원한의 인간이 되어야만 하는

오늘의 우리는!
先天眞理를 간교하게 오도 시켜온 기교파들의 영웅시대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도록 하여야 한다.

이는 오직 원한에 들볶이며 파산당해 가고있는
天地와 人間을 동시에 구원하는 大道를 부여잡을 수 있는 
삼생의 인연을 맺는 자 만이 그러한 법력(法力)을 얻을 수 있다.

오직 그러한 자만이 
1만년 고난의 앵혈로 이루어지는 지상 낙원세계의 門을 열 수있도록 
부여하신 醫統 聖業과 大道 眞理의 참된 빛을 찾으리라!

職者(직자)는 醫也(의야)요 
業者(업자)는 統也(통야)니 
聖之業(성지업)이요 聖之職(성지직)이니라"

성인은 천하의 직책과 
천하의 업무를 우선으로 삼나니

천하의 직은 병들어 죽어 가는 
삼계를 살리는 일(醫)이요

천하의 업은 
삼계문명을 통일하는 일(統)이니라.

이것이 개벽이다 중에서..
<불사조편집>
개벽실제상황-도서3_02.gif

제천의식이 가장 융성했던 것이 단군조선 11세 도해단군, 진리원천을 염표문으로 정의했다.


홍익인간의 도를 완성한 11세 도해단군이 완성한 염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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