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에서 들어온 외래종교를 잘못 믿고 신앙하면

그냥 때 죽음을 당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진리에 위배되는

선조에 대한 배은망덕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 그런가 하면 선조와 조상에 대한 배신이며 신의를 저버린것이요 은혜를 저버린것이요.

뿌리를 부정했으므로 그들이 바라는 심판의 날에 제일 먼저 주살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가정의 가장은 하느님과 같다.

그런데 자신의 부모를 버리고 남의 부모를 믿는다면 도리에 위배되며

종교를 떠나서 호로새끼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를 통해서 인생을 잘못 배웠으므로

그들이 바라는 심판의 날에 '배은망덕만사신' 줄에 걸려 다 죽는 것이다.

종교는 진리와 도리를 저버렸고 선조와 조상에 대한 은혜와 보은을 망각한 대죄 때문이다.


불교는 가정을 버리고 인륜을 무시한 대죄 때문이요
기독교는 선조와 조상을 저버리고 은혜를 망각한 대죄 때문이요
유교는 자기를 낳아준 여성을 노예취급하고 삼강오륜에서 스승을 망각한 대죄요
부처가 되든 부활을 하든 군자가 되든 모두 자신의 신앙과 믿음을 위하여

궁극은 진리와 도리를 저버린 패륜을 저지르게 된것이다.
그래서 기존의 모든 종교는 철저히 패망하여 때 몰살 당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모두가 종교를 빙자해서 인생을 잘못 배운것이다.


가을의 추수정신, 원시반본
 
상제님 진리의 출발과 귀결점, 원시반본
자, 다함께 『도전』 2편 26장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시고
이어 말씀하시기를 “나도 단군의 자손이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자손이 선령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에 참여치 못하리라.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하시니라. (道典 2:26)


religion(종교)은
라틴어로 '다시'라는 뜻의 re와 '묶다'는
뜻의 lig가 합쳐진 것으로, "주의깊게 가르침의 뜻을 다시 바라본다"는 뜻이다.


종교란 인생에
대한 가르침의 일부이다ᆞ


그 가르침을 따르는
신앙인들이 잘못해석하고
안하무인격으로 믿어니 적페인것이다ᆞ

종교는 인생에
대한 여러 가르침중의 하나이다ᆞ


종교라는 말도
일본놈들이 만들어낸 용어인데
민족문화를 말살시킬 일환으로 유사종교라는 이름으로 오늘날 이땅에 정착된것이다ᆞ
영어로는 릴리젼이라고 한다ᆞ

예로부터 우리민족은
종교라는 용어 자체를 사용하지 아니하였다ᆞ


역사를 잘못 배우고 가르침을 받아 종교인들은

스스로가 종교의 기본 뜻도 모르고 신앙하며 자신이 멍청한 줄 모르고 

철도 모르면서 자신의 민족문화정신을 부정하고 배척하며 배은망덕의 잡놈이 되어 신앙을 하는데

모두가 헛사가 되고 무지와 무식의 좀비가 되어 버린것이다ㆍ


이 모든것은

국교(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가르치는 고유의 문화정신)를 잃어버린 업보이다ㆍ

大道와 종교를 반드시 구분하고 분리하여 알고 깨우쳐야 한다ㆍ


도: 道 영어: dao, tao) 의 일반 사전적인 의미는

인간이라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또는 '깊이 깨우친 이치' 그자체를 말한다ㆍ

도(道)는 우주의 궁극적인 실재를 가리키는 것이다.


즉, 도(道)란 천지만물에 선행해서 존재한 것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해 내는 근원이며, 우주를 지배하는 대조화의 이법(理法) 즉 진리(眞理)인 것이다ㆍ


도(道, 산스크리트어:mārga, 팔리어: magga, 영어: path)는

기본적으로 진리에 이르는 길을 의미하는데, 이 뜻에서 나아가 진리 그 자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도와 교의 개념을 정확하게 알려면 역의 이치를 알아야 한다ㆍ


싶게 말하면 종교는 인생에 대한 가르침으로

비유하자면 꽃에 해당하는 과도기적 진행과정이라는 의미를 가지고있다ㆍ

다시 말하면 인생에 대한 가르침이지 이루어 낸것이 아니다ㆍ


도는 이치와 진리 그자체로서 뿌리와 열매를 나타내고 완성을 나타낸다ㆍ

즉 해답을 알고 실질적으로 완성을 이루내고 이루어진 열매 그자체이다ㆍ완성된 진리 그자체란 뜻이다ㆍ


그래서 해답을 가지고

진리 그자체로서 인간이라면 마땅히 그 길를 걸어가고 완성하고 이루어 열매를 맺게 하는것이다ㆍ

무극대도는 10무극이라 하는데 10수는 우주통치자 상제님을 나타내는 수이며 상제님의 진리이며

도이며 그 가르침을 바탕으로 모든것을 이루고 완성한다는 뜻이다ㆍ




종교의 기원 -

종교의 어원과 정의 종교의 어원편집 종교(宗敎)는

본래 산스크리트어를 한역한 불교용어로 중국에 불교가 전래되었을 때

능가경에서 "근본이 되는 가르침"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Siddhanta Desana를

종교로 한역한 용어였다.


한편, '신과 인간을 잇는다.'를 의미하는 Religion이

종교로 해석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현재 우리가 쓰고있는 많은 낱말들이

일본식 번역어이듯이, ‘종교’ 역시도 서양 ‘religion'의 일본 번역어이다.

현재 ‘종교’라는 말은 불교ㆍ기독교ㆍ유교 등의 개별 종교들을 총칭하는 유(類)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말은 19세기 말 일본 메이지(明治)시대에

서양의 ‘religion’의 번역어로 쓰이게 되면서 일반화된 것이다.


그러나 원래 종교는 부처의 근본이 되는 가르침’을 의미하는 불교용어다.

북송의 영명선사 연수가 쓴『종경록(宗鏡錄)』(100권)에 “종교지지”라는 말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종(宗)은 부처가 직접 설법해 놓은 것이고, 교(敎)는 이것을 알기 쉽게 강해한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서양의 ‘religion’을 번역할 때 동양에는 이에 해당하는 용어가 없었다.

그래서 일본 학자들이 릴리전’을 불가에서 쓴 ‘종교’라는 엉뚱한 말로 처음 번역하였던 것이다.


본래 ‘릴리전(religion)’의 어원은

라틴어의 ‘religio’로 ‘재결합’이라는 뜻이다.

즉 죄를 지은 인간이 쫓겨났다가 다시 돌아와 신과 하나가 된다는 뜻이다.

이런 의미의 릴리전이 본래 앞에서와 같은 뜻을 가진 불교의 종교로 번역된 것이다.

 (『증산도 道典』(耕世版),「대원출판사」, 1994, 19쪽.)


종교의 뜻을 풀이하자면,

조상신(示)을 모시고 제사하는 종갓집(宀)에 사용되는 '으뜸 종(宗)'에 '가르칠 교(敎)'를 사용한다.

즉 으뜸의 가르침이라는 뜻이다.


나까무라 하지메(中村元)에 따르면

구극의 원리와 진리를 뜻하는 가르침은 불교 즉 부처님의 가르침이고

그 하위개념으로서 종교가 있다.


막부 말기시대에서 명치 초기시대에

종교라는 단어는 불교에 비해서 낮은 체계인 교종과 선종 또는 교종의 화엄종, 천태종과

선종의 임제종,조동종 등의 종파의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쓰이다가

그리스도교를 이미지화하는 용어로서 받아들이게 되었다.


즉 화엄천태종이나 임제조동종의 선구자가 제시하는 가르침처럼

예수(蘇)가 제시하는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영어 릴리전이

라틴어 릴리지오(religio)에서 유래했고 리(re)는 다시, 리지오(ligio)는 만나다,

결합하다는 뜻이 합쳐져서 신과 인간이 재결합하는 것으로 이해되었다.


예수의 가르침인 종교를 통해

다시 신과 결합해서 에덴동산에서 사는 것을 가르치는 가르침이 종교라고 이해한 것이다.

즉 ‘예수종’의 가르침으로 이해한 것이다.


이소마에 준이치(磯前順)에 의하면

릴리전이라는 말이 처음 번역어로 등장한 것은 일미수호통상조약(1858)에서라고 한다.

그 때는 종지(宗旨)와 종법(宗法)이라는 말을 썼다.


그러다가 막부 말기에서 명치 초기에

신도, 성도, 종지교법, 법교, 교문, 종문, 종교(神道聖道宗旨法教法教教門宗門宗教)의 개념어로

변화가 되면서 차츰 종교가 가장 널리 쓰이는 용어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는 일본이 서구화되면서

엘리트층의 가치관이 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리 된 것이다

종(宗)과 교(敎)가 본디 다른 뜻인데 함께 쓰이고 있는 것이다.


동양적 어원편집 종교(宗教)에서 앞에 있는

종(宗)을 풀어서 설명하면 宗자는 모든 것의 가장 ‘으뜸’이라는 의미이며,

 갓머리 집 면(宀)과 보일 시(示)의 합성어이다. 宀자는 ‘집’이나 ‘갓머리’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宀자는 지붕을 본떠 그린 것이다.

시(示, 보일 시)는 ‘보이다’나 ‘알리다’, ‘지시하다’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示자는 신에게 제를 지낼 때 사용하던 제단을 그린 것이다.


제단은 제사를 지낼 때

제물을 올려놓던 단(壇)을 말하는 것으로 示자는 바로 그것을 그린 것이다.

示자는 신에게 제를 지내면 길흉이 나타난다는 의미에서 ‘보이다’라는 뜻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示자가 부수로 쓰일 때는

대부분이 ‘신’이나 ‘귀신’, ‘제사’, ‘길흉’과 관계된 의미를 전달한다ㆍ

(네이버 한자사전 참고).


이를 미루어보아 종(宗)은

신을 알려주는 보여주는 으뜸 것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敎자는 ‘가르치다’나 ‘가르침’이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敎자는 爻(효 효)자와 子(아들 자)자, 攵(칠 복)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爻자는 배움’이라는 뜻을 전달하고 있다.

敎자는 이렇게 ‘배우다’라는 뜻을 가진 爻자에 子자와 攵자를 결합한 것으로

‘아이가(子) 공부를(爻) 하도록 하다(攵)’라는 뜻으로 만들어졌다.

그러니까 敎자는 회초리를 들어 아이를 가르친다는 뜻이다.

고대에는 이것을 ‘가르침’이라 했다 (네이버 한자사전 참고).


따라서 종교(宗教)는 으뜸되는 신의 가르침이라는 의미이다.

서양적 어원 종교(religion)라는 라틴어 어원 릴리지오(religio)는 2개의 어원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씨세로(Cicero, De Deorum Natura, 2, 28,72)와 연결하여

라틴어 리레게(relego, 숭배하다)에서 왔다고 한다. re(다시)가 레고(lego, 읽다, read)와 합하여 ‘

다시 읽다’, ‘반복 음미하다’, ‘주의깊이 관찰하다’(go over again, consider carefully)의 의미로

신에게 예배하는 것과 관계된 것들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것이다.

즉 신을 혹은 조상을 숭배하는 것이다.


락탄티우스(Lactantius, Divinae Institutiones, 4, 28)와

연결하여 re(다시)가 리가레(ligare, to bind, 묶다)와 합해 ‘다시 묶다’가 되었다는 견해이다.


어거스틴은 이 견해를 따랐다.

즉 하나님께로 다시 결합하여(to reconnect) 하나님께

대한 경외(reverence for God, the fear of God)가 되었다. -------


여기에서 일제치하 36년 동안

우리의 민족문화정신인 도를 유사종교라는 용어를 만들어내어

미신과 사이비라는 프레임을 뒤집어 씌워 우리역사와 우리 민족문화정신인

국교와 대도를 철저하게 탄압하고 말살하여 역사속에서 흔적도 없이 지워버린것이다ㆍ


그리고 일본은

우리민족의 신교(神敎)를 가져가 이것을 바탕으로

자국의 국교인 神道(그래서 일본은 자신의 국교는 '교' 자가 들어 가지 않는다)를 만들어

국민을 가르치고 다스리고 있는것이다ㆍ


이 사무라이의 뜻과 정신이 모실 시(侍)이다ㆍ

바로 우리민족의 문화정신 동학의 시천주(侍天主)사상을 차용하고 도용한것이다ㆍ

그것이 바로 일본의 마츠리행사이며 태일사상인데 사실은 그들 일본인도 참되고 진정한 뜻은 모른다ㆍ


그래서 우리민족은 자국의 국교를 알지못하고

국교의 가르침을 받은적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자아와 국가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인생에 대한 해답을 가르침 받지 못하고 구심점을 잃고 사분오열하여 백성을 탄압하고

가르치지 않고 기득권을 형성하여 자신들의 배만 불리며 불리하면 나라를 배신하며

나라를 팔아먹고 끝없이 망해내려 왔던것이다ㆍ


그래서 이 대한민국도 뿌리정신과

은혜와 보은인 역사와 민족정신문화를 철저히 상실하므로해서

조상과 부모를 몰라보는 짐승의 지경에 이르러 또한번 나라가 처참하게 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죽게되며 백조일손의 지경에 이르게 되는것이다.


그래서 이제서야

그 기나긴 역사의 세월을 견디며

인류와 나라에 대한 적덕가와 적악가의 후손을 가리고 최종정리하여 심판하는것이다ㆍ

비로써 새시대 새로운정신으로 시천주문화와 문명시대를 열어

새로운 완성된 10수의 나라를 건국하여 천하를 통일하고 완성하여

시천주문화와 문명으로 다스려나가는것이다ㆍ

용봉.gif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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