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쉬계의 피가 썩인 중년의 호피족!

환단고기'저자 안경전님이 그와(호피족후예)의 인터뷰한 내용을 공개했다.

 

 

호피족! 그의 말에 의하면 대대로 전승되어온

그 유명한 '호피족의 전설'에서는 동양사람은 일본사람도 아니고 ,중국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이 가장 비슷한 유대감과 정서를 가졌다고 한다.

 

호피족.jpg

 

호피족전설에 의하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여러번의 개벽이 있었는데

앞으로 닥쳐올 다섯번째? 한국을 찾아온 호피족은 그들의 조상과 할머니로 부터

개벽전에 '반드시 동방에서 구원할 이가, 형제들이 찾아온다' 하였다.

 

"그들이 바로 당신들이다" 며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네 시간이라는 긴 대화의 시간동안 그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들은 뛰어난 영성문화를 가졌다고...

나무나 사물, 동물들과 영적인 교감을 하며 그들만의 방식을 고수하며 살고있다고 한다.

 

아이가 10세 정도가 되면 두손에 돌을 쥐어주며

(그 돌속에 신령이 깃들여 있다고 )지하 동굴에서 영적인 훈련을 시킨다고 한다.

 

호피족은 이렇듯 여러 인디언 가운데 인류'원형문화를 간직하고 살고 있다.

미국 정부의 정책에 따르지 않아서 여러가지 원조를 받지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한다.

 

상제님(하느님)의 일꾼들이 반드시 찾아온다는 믿음과

상제님과 태모님을 섬기는 문화가 있다고 인디언들은 옛날 동북아에서 우리 조상들이 넘어갔는데,

모두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다고 한다.

 

사용하는 언어도 비슷한 것이 많다!

영국이 미국땅에 처음 갔을때 bean(콩) 이라는 단어밖에 없었다고

인디언에게 옥수수를 뭐라고 하냐고 물어서 콩->콘(corn)이라 일러준 이후로 콘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과음후 아침에 '추카치'(죽갔지)와  '아파치'등등 무수히 많다.

 

호피족의 주거 유적지

미구 애리조나주(주)북동부 서부 푸에블로족(족) 이라고도 한다.

190년대 당시 인구는 약 4000명 , 밀집된 마을에 살며 모계(모계)로 씨족을 구성하고 있다.

전통적으로는 신랑이 신부의 집에 들어가는 제도였으나, 이 습관은 현재는 없어지고 있다.

옥수수등을 재배하는 농경민(농경민)이며, 기우(기우)의 제례를 행하고, 카치나(kachina)라는 의식에 참여한다.

 

빛의 사람들

호피족의 예언속에서 한 종교가 여기에 생길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새로운종교의 사람들은 호피어로 '빛의 사람들' ,영광의 사람들 ,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이 사람들을 기다려 왔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이 지구를 하나로 결합시킬 가르침을 전해줄 것이라고 말합니다.

 

광명의 민족 대한민국에서

인류문명의 원형 교과서인 환단고기를 주제로 미국원정 강연회를 했습니다.

세상 모든 인류를 위하여!

 

자연사 박물관 (워싱턴)으로 유명한 스미소니언 박물관은 

미국 최고의 문화 재단으로 미대륙의 인디언들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박물관을 또한 

운영하고 있다. NMAI (national musem of american indians)는 뉴욕 맨하탄, 워싱턴 그리고 

메린랜드에 세개의 박물관을 가지고 있고 

 

이중 뉴욕 멘하탄의 박물관은 죠지 구스타프 헤이 센터로 불린다. 

자유의 여신상이 내다 보이는 멘하탄 남단의 Battery Park 내에 위치하고 있다.  

 

미국 원주민들에 대한 문화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엄청난 규모의 생생한 유물과 자료, 

사진,예술적 작품이 전시되는 이곳은 다른 스미소니 언 박물관 처럼 입장료가 없다. 

일년내내 무료 입장 할 수 있는 박물관이다.


박물관 안팎모습. 고인돌과 절구통이 낯설지 않다.


Pachamama 파챠마라 (대지-모)

 "mother earth and light of the sun"

태양의 빛(광명사상)과. 대지(어머니 대지: 대지모 사상) - AYMARA- (아이마라족)

 

Pachamama( 파챠마마)

안데스 원주민에게 신앙받는 영적존재로 <대지-모>라고 번역된다. 

여성적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성모 마리아와 동일시되기도 한다. 농작물 · 가축의 풍요, 

번식에 관련된 힘으로써 숭배되며, 1년 주기의 일정시기에 술, 코카의 잎, 향료, 수지 등의 공물을 받는다. 

 

특히 8월은 <대지가 다시 살아나는 때>로서, 공물의례가 중요. 

공물에 의한 <양육>을 게을리하면 파챠마마의 힘은 인간에 대해서 파괴적으로 작용한다고 한다.


Aymara( 아이마라) ─族

남아메리카 안데스산맥의 남부 고지(高地), 현재의 페루 ·볼리비아의 티티카카호(湖) 주변에서 

포포호에 걸친 지역에 사는 원주민. 잉카의 공용어인 케추아어와 동일한 계통인 아이마라어를 사용한다.  


우리의 원앙, 기러기, 솟대, 탈(탈춤) 과 유사하다.

오방색이 쓰인 옷감? 섬세하게 수를 놓았다.

말 그림을 보면 고구려 벽화 '수렵도' 가 연상된다. 그리고 완성의 수 10 무극인 +자 무늬가 많이 쓰였다.


"세계사 다시 써야...

아메리카 인디언 은 한민족의 후예" 손성태 배재대 교수는, 

국학원 이 주최하는 4346 개천절기념식에서  '한민족 의 우수성' 학술회의 발표를 했다!


손성태 교수(배재대 스페인·중남미학과) 는 1일 국학원이 주최한 학술회의에서 

이 놀라운 이야기에 대해 학문적 근거를 조목조목 제시했다. 

한민족과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태극무늬, 복식, 육아법, 전통 놀이와 악기, 지명 등 

어느 것 하나 피해갈 수 없을만큼 정확하게 일치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가셔서 검색하세요! ⓒ 코리안스피릿(http://www.ikoreanspirit.com)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아직도 

기독교 성가곡 으로 알고 계시나요? 

경건하고 숙연한 멜로디-♬♪ 원래는 아메리칸 인디언 체로키 (Cherokee) 족의 노래 입니다. 


작사자는 존 뉴턴이지만, 작곡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고대 베링해협을 건너간 우리 한민족의 후예입니다. 

 

조상 대대로 이어온 삶의 터전을 백인들에게 빼앗긴 원주민인 인디언들, 게다가 학살과 강제 이주로 

고난의 길을 걸어온 슬픈 운명을 감수했던 체로키 인디언의 죽은 자의 명복을 비는 슬픈운명에 

대한 피맺힌 기도의 노래 이자, 체로키 인디언의 애국가라 할 수 있습니다.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아메리카 한민족 을 학살한 백인들과 기독교인들의 참회곡이어야 한다. 

대포와 총을 들고 아메리카에 도착한 유럽의 기독교 백인들은 기독교를 안 믿는다는 이유로, 자신들이 

거주해야 할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인디언들을 무차별하게 학살한 야만인들이였다.


아메리카 몽골인들은 짚신을 쓰고,절구통을 사용하고, 

남녀가 머리를 땋고, 장승을 세우고, 고인돌을 만드는 등 전형적인 한민족이였다. 


남녀가 머리를 땋고 고인돌을 만든 것으로 보아 모계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서해지역의 마고문명을 계승한 고대 한반도인들이 만주를 거쳐 베링해협을 건넜음을 알 수 있고, 

기존 사학계에서 고아시아인종으로 규정하고 있는 

말갈족은 유라시아를 지배한 몽골족의 조상 으로 고대 한반도인들의 후예임을 알 수 있다.


아메리카 몽골인들은 콜롬부스의 아메리카 발견이후 

남아메리카 몽골인들이 건설한 인류문화 유산인 거대한 아즈텍문명은 페허가 되고, 

수 많은 아즈텍 인디언들은 백인들에게 학살과 죽음을 당하였다. 


또한 북아메리카로 이주한 유럽의 백인 기독교집단은 기독교를 수용하지 않는 

인디언들을 몰살시켜 버렸다. 그들은 엉덩이를 보고 몽골반점을 발견된 아이들까지 무참히 죽였다. 

아메리카는 인디언 원혼들의 통곡으로 가득한 땅이다. 

 

천지는 인과응보의 순환원리에 따라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 생각한다. [윤복현]

 

[참고]

그런데, 미국 7기병대를 패배시킨 몽골족의 이름이 수유족입니다. [한단고기]에도 수유족이 나옵니다. 

바로 21대 소태단군 천황의 종실로 소태단군천황이 22대 단군천황에 즉위시키려다가 결국 

우현왕 색불루가 반기를 들어 실패하고 '번조선' 단군에 임명된 서우여가 바로 유목전사들인 수유족 출신입니다. 

그러고 보면 초원 세력인 수유족들도 고대에 아메리카로 많이 이주했을 것이라 봅니다.


세 편의 노래영상 모두 감동적입니다

시간이 없다면 세번째 노래영상 추천 합니다. 눈물나게 감동적입니다.

 

 

(2) amazing grace in cherokee native american. https://www.youtube.com/watch?v=IP1scqZT-qI&feature=youtube_gdata_player

 

  추천 노래 영상. ㅠㅠ~

(3) Native American - amazing grace (in cherokee ) https://www.youtube.com/watch?v=UvYIjFtPQEk&feature=youtube_gdata_player


미국의 뉴욕 대동연회장에서 

10월 20일 14시 30분 환단고기 북 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대동연회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뉴욕에서 우리 교민들과 만찬을 했던 장소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환단고기2.jpg


미국(뉴욕)의 강연회 문화는 

본강연회 전에 칵테일 파티를 하는것이 상례라고 합니다.

 

연회장 로비에 한국 음식을 10가지 정도를 뷔페식으로 차려 놓고, 일찍온 사람들이 

강연회장에 입장 하기전 간단하게 음식과 음료를 먹으면서 담소를 나누는 문화 였습니다. 

 

다소 산만한 분위기여서 우리네 정서와는 맞지 않는것 같았습니다. 

배가 넘 고픈지라. 우리들도 시식 실시^^~ 즉석에서 구워 주는 부침이랑 찰떢 튀김이 환상적으로 

맛있었답이당 ~ 잠시 체면 상실!


강연회 식전 행사로 청소년 연맹에서 

대한민국 애국가와 미국 애국가를 합창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시간 반의 강연회 시간을 두배로 연장하여 3시간 넘어서야 강연회가 끝났답니다! 

코리아 타임을 뉴욕에서 여실히 실천하신 존경하는 저자님!

 

 ㅎㅎ~

"너무 길어" 짜증내면서도 가지는 못하고 끝까지 듣는 사람도 있었고, 

비행기 시간이 되어서 다 듣지 못 하는것을 아쉬워하며 떠나는 분도 있었습니다. 


강연회가 끝나고 사람들이 말하기를 

세가지에 놀랐다고 합니다! 


첫째, 3시간 넘는 강연회  동안 물 한모금 마시지 않고 강의에 임한 강사의 열정에 놀라고


둘째, 우리 한민족이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민족이고 

인류의 원형문화를 가지고 있는 위대한 민족임을 알게 해주는 '환단고기'내용에  놀라고 


셋째, 3시가 넘는 강연 시간인데도 자리를 뜨지 않는 참석자들이 서로에게 놀랐다고 합니다!


한분 한분 강연회장을  떠나면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런 놀라운 소식을 알게 해주셔서!  

대한민국이 얼마나 자랑스런 민족인지 깨닫게 해주셔서.....,


아이리쉬계의 피가 썪인이 중년의 호피족! 

환단고기' 저자, 안경전님이 그와의 인터뷰한 내용을 공개했다. 


호피족! 그의 말에 의하면 대대로 전승되어온 그 유명한 '호피족의 전설' 에서의  

동양사람은 일본사람도 아니고, 중국사람도 아니고, 한국사람이 가장 비슷한 유대감과 정서를 가졌다고 한다. 


 

호피족전설에 의하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여러번의 개벽이 있었는데

앞으로 닥쳐올 다섯번째? 한국을 찾아온 호피족은 그들의 조상과 할머니로 부터

개벽전에 '반드시 동방에서 구원할 이가, 형제들이 찾아온다' 하였다.

 

"그들이 바로 당신들이다" 며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네 시간이라는 긴 대화의 시간동안 그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들은 뛰어난 영성문화를 가졌다고...., 

나무나 사물, 동물 들과 영적인 교감을 하며 그들만의 방식을 고수하며 살고 있다고 한다. 

아이가 10세 정도가 되면 두손에 돌을 쥐어주며(그 돌속에 신령이 깃들여 있다고) 

지하 동굴에서 영적인 훈련을 시킨다고 한다. 

 

호피족 은 이렇듯 여러 인디언 가운데 '원형문화를 간직하고 살고 있다. 

미국정부의 정책에 따르지 않아서 여러가지 원조를 받지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한다.  

상제님(하느님)의 일꾼들이 반드시 찾아 온다는 믿음과 상제님과 태모님을 섬기는 문화가 있다고 한다. 


인디안들은 옛날 동북아에서 

우리 조상들이 넘어갔는데, 모두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다고 한다..

사용하는 언어도 비슷한것이 많다! 영국이 미국 땅에 처음 갔을때 bean (콩)이라는 단어밖에 없었다고..,

인디언에게 옥수수를 뭐라고 하냐고 물어서 콩→ 콘 (corn)이라 일러준 이후로 콘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과음 후 아침에  '추카치' (죽갔지)와  '아파치' (아버지)등등 무수히 많다.


◎ 호피족 주거유적지

미국 애리조나주(州) 북동부 서부 푸에블로족 (族)이라고도 한다. 

1960년대 당시 인구는 약 4,000명. 밀집된 마을에 살며, 모계(母系)로 씨족을 구성하고 있다. 

전통적으로는 신랑이 신부의 집에 들어가 사는 제도였으나, 이 습관은 현재는 없어지고 있다. 옥수수 등을 

재배하는 농경민(農耕民)이며, 기우(祈雨)의 제례를 행하고, 카치나(kachina)라는 의식에 참여한다


빛의 사람들 

"호피족은 예언속에서 한 종교가 여기에 생길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새로운 종교의 사람들은 호피어로 '빛의 사람들, 영광의 사람들'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이 사람들을 기다려왔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이 지구를 하나로 결합시킬 가르침을 전해줄 것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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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민족 대한민국에서 

인류문명의 원형 교과서인 '환단고기'를 주제로 미국원정  강연회를 했습니다. 

세상 모든 인류를 위하여!

<뉴욕 환단고기 북콘서트>
미주지역 재외동포와 한인 2세를 위한 역사문화콘서트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일시 : 신시개천 5910년, 단군기원 4346년, 2013년 10월 20일(일) 오후 2시

▶장소 : 대동연회장, 150-24 Northern Blvd. Flushing, NewYork 11354

▶참가비 : 무료, 영어 통역 제공

▶공동주최 : 사단법인 대한사랑,한국 청소년 연맹, 한민족 청소년 글로벌 네트워크 연구소

▶주관 : 한국 청소년 미주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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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연회장 DAE DONG MANOR
150-24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
www.daedongmanor.com (718 ) 939-2555

구글 지도 :
https://maps.google.co.kr/maps?hl=en&tab=wl

12650C1149D3D74B07F21E

 

2349EA425260C7571E1E97

 

2650F2425260C7571BB5E3

▶공동주최 : 사단법인 대한사랑,한국 청소년 연맹, 한민족 청소년 글로벌 네트워크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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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사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