Ⅴ. 인과관계와 단군조선 신앙의 이스라엘 전파

 
1. 인과관계

 
기독교의 에덴동산은 한국의 백두산이었다.
수메르민족과 이스라엘민족은 원래 한민족의 일파이다.

따라서 한국의 기독교는 역수입된 한국종교이다. 한국의 본원사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기독교를 신앙하는 독실한 신자들과 목자들은
지금부터 6000년 전에 여호와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무조건 신앙한다.
그러한 맹신자들은 다른 것에 대해 연구하거나 신앙할 기회를 스스로 부정한다.

 

따라서 6000년 전의 역사를 인정할 수 없고,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원인과 결과만을 인정하고 인연을 모른다.
사물이 생성소멸하는 연원에 대해 가지와 열매를 인정하지만 그 씨를 모른다는 격이다.


불교의 교리에 의하면 인과론(因果論)이 있다.
인과론에 의하면, 인(因)은 원인(原因), 과(果)는 결과(結果)를 의미하고,
원인(原因)은 그 중에 인(因)과 연(緣)이 있다.

 

그래서 <구사론(俱舍論)>에서는
4연(緣)ㆍ6인(因)ㆍ5과(果)를 들고, <유식론(唯識論)>에서는 4연ㆍ10인ㆍ5과를 들었다.
일체 만상이 생성괴멸(生成壞滅)하는 미오(迷悟)의 모양들은 하나도 인과관계(因果關係)에
말미암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인과관계의 원리이다. 이러한 원리에 의하여 유대교와 기독교 성립에 대해서 설명한다.

 
2. 단군조선과 이스라엘의 인연

 

단군조선 사상이

이스라엘로 전파하게 된 인연을 민족적, 종교적, 문화적, 관습적 측면에 밝힌다.

 

첫째, 수메르인(이스라엘인)과 고조선인은 같은 민족이다.

 

    (1) 수메르인은 머리털이 검고 곧다.

    (2) 키가 땅딸막하고, 후두부(後頭部)가 평평하다.

   (3) 유목민족이며 황인종이다.

   (4) 유대인들은 스스로 베두인족(백두산족)이라 했다.

   (5) 선민(選民)은 조선(朝鮮)의 서구적인 해석이다.


둘째, 수메르인과 고조선인은 종교적으로 유사하다.

 

    (1) 동방의 에덴은 고조선이며, 동산은 한국의 백두산이다.

    (2) 제천의식 동일하고, 하나님을 신앙한다.

    (3) 삼위일체 사상은 삼신일체 사상의 변형이다.

    (4) 순장제도와 상복제도가 동일하다.

    (5) 천부경과 유사한 기도문이 있다.


셋째, 수메르인과 고조선인은 문화적으로 유사하다.

 

   (1) 오행(五行), 60갑자. 366도의 천지도수가 있다,

   (2) 태음력(太陰曆)과 회도(灰陶)를 사용하다.

   (3) 의회제도가 동방에서 왔다고 했다.

   (4) 폐백 드리는 풍속

   (5) 족보를 갖고 있으며, 대문 앞에 붙이는 성구,


넷째, 수메르(이스라엘)의 생활습속이 고조선과 동일하다.

 

   (1) 교착어와 어법이 동일하다는 점.

   (2) 흰 옷을 입고 백색을 존중하는 풍속.

   (3) 장례(葬禮)할 때, 애고애고 하고 곡(哭)하는 풍속.

   (4) 정월 보름에 떡 먹는 풍속,

   (5) 손 돌 맷돌, 돌 절구통, 탈곡기구, 쟁기, 나무삽, 의복, 베틀, 솜이불, 대나무 소쿠리, 물 조리 등을 사용하였다.

  

이상의 4연(緣)에 의하면,
고조선의 천교신앙이 유대교(기독교) 탄생에 원초적 영향을 주었다고 단정할 수 있다.
더욱이 수메르인이 고조선을 어머니 나라라 하고 근국(根國)이 했으며, 고조선에 왕래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므로 수메르인은 단군족이며,

유태교는 단군사상의 영향에 의하여 탄생하였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

 

3. 기독교의 단군사상 수용과 변질

 

천교사상인 天地人一体의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이

기독교에서는 어떻게 수용되고 변질되고 있는가하는 문제이다.

 

   1) 삼신일체는 삼위일체(三位一體)와 천지인불일치로,

   2)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이를 무시하고 창조론으로,

   3) 하나님은 여호와신 또는 여호와 하나님(하나님)으로,

   4) 남녀평권(男女平權)은 남존여비로(창세기, 2:21,23)

   5) 오제사상(五帝思想)는 오색(五色)과 오방(五方)으로(다니엘서, 2;31-33), 또 모세의 오경(五經)으로,

 

   6) 7정운천도(七政運天圖)가 의미하듯, 7은 기다리는 기간, 축제 기간, 제의 기간, 결혼잔치 기간,
       희생제물의 수도 기간, 단의 수도 기간(창 7;3,4, 삼상 10;8, 계 3;16, 17)으로,
       신년, 속죄일, 장마절은 7일째 날, 기근과 풍요기간은 7년 주기(창 41장, 왕하 8;1)로,

 

   7) 12지지(地支)는 12천사, 12지파, 동서남북 각각 3개의 문과 12개의 초석,

       12문과 12사도(요한계시록, 21;11-14)로 변질하여 수용되고 있다.

 
4. 기독교의 도피성과 단군조선의 수두재단

기독교의 성서에 도피성(逃避性)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말하자면, 중죄를 지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도피성이란 치외법권 지대에 들어가면 처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호와께서…도피성을 정하여 부지중(不知中)에 사람을 죽인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도망하는 자는 그 성읍(城邑)의 어구에서 그 성읍의 장로(長老)들에게 자기의 사고를 고할 것이요,…
피의 복수자가 따라온다 해도 그 살인자를 그에게 내어주지 말라…”

 

우리의 고속(古俗)에도 이 도피성과 상통하는 습속이 있다.
국읍(國邑)에서 천신제(天神祭)를 주관하는 사람을 세웠는데 그 이름을 천군(天君)이라 하였다.

 

또한 각 나라마다 별읍(別邑)이 있으니 수두(蘇塗)라고 이름 하였는데
거기에는 큰 나무를 세워 방울과 북을 매달고 神을 섬기는 일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이곳(수두)으로 도피해오면 모두 돌려보내지 아니하였다.

 
기독교의 “여호수아기(記)”에는 도피성이라 하고,
우리의 고속에는 수두제단이라 하여 그 이름이 다르나, 그 기능은 같은 것이다.


중대한 죄를 범한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품에서는 관대한 용서와 포용의 은혜가 있음을 알려주어
하나님에게 귀의케 하여 개과천선의 마지막 기회를 베풀어주는 것이다.

 
Ⅵ. 결 론

이상을 요약하면, 에덴동산은 어머니 나라인 한국의 백두산이다,
어원으로 말하면, 에덴은 한국인(수메르인)의 고어(古語)인 “예와 텬(天)”의 합성어이다,


아담은 아비와 담의 합성어이며, 하와는 하백(河伯)의 ‘하 와 하백의 딸 ‘화(유화,훤화,위화)’의 합성어라는 것,
‘수메르’라는 어원은 머리수(首)의 ‘수’와 머리두(頭)의 ‘머리’를 합일한 ‘수머리’이며,


여호와는 배달국의 제5세 태우의천왕의 막내딸 여와가 서구에 전파되어 신격화되었다는 것.
이스라엘인의 시조 아브라함은 수메르족으로서 단군과 같이 천제의식을 지냈었다.

 

성읍(城邑)과 지파(支派)의 명칭에 단(DAN)을 많이 쓰고 있으며,
선민(選民)은 영어로 Chosen(Chousen) People로서 조선인(朝鮮人)을 의미한다는 사실,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을 건국하고자 할 때, 만주지역을 달라고 유엔에 청원했었던 사실,
수메르의 의회제도가 아시아에서 왔다는 사실이 고고학적으로 증명되었다는 사실,


수메르인의 체형과 성격과 생활습속이 고조서과 동일하고, 언어가 한국어와 일치했다는 사실,

수메르의 문화가 남만주에서 서방으로 전파되었다는 학설이 있다는 사실,


수메르인(이스라엘인)의 종교의식이 한민족과 유사하였다.

따라서 이스라엘인(수메르인)은 원래 단군족이며, 백두산족으로서 우리민족의 일파라 할 수 있다.

 

유대교와 기독교가 이스라엘 민족에 의해서 성립되었다 하더라도
그 원천사상은 단군조선의 하나님 신앙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보고 한국이라는 고향으로 돌아올 때가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지금부터 6000년 전을 회고해 보자.
그 때는 인류사회에 문자도, 글도 없는 원시시대였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가 없는 미개시대였다.


지구가 무엇인지? 태양계가 무엇인지? 그것을 모르는 시대였다. 암흑세계였고 혼동세계였다.

종교도, 교육도 없는 사회였다.


글과 문자가 없었으므로 이웃 사이에 의사를 소통할 수 없는 것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비유적으로 또는 은유적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지구의 동서남북을 안다하더라도 나라의 이름과 지역의 이름과 산악의 이름을 설명할 수 없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백두산을 히마리산이라, 설산이라 하였고,
유교에서는 곤륜산, 도교에서는 삼신산이라 했던 것이다.

그와 같이 기독교에서도 백두산을 동방의 에덴동산이라 했던 것이다.
그것은 불교,유교,도교보다 좀더 발전된 표현이다.

 

기독교의 창조론에 의하면,
지금부터 6000년 전후에 여호와 하나님이 하늘과 땅과 동식물 등 만물을 창조했다고 한다.
6000년 전은 완전히 암흑세계인 것이다. 6000년 전의 역사는 없다는 것이다.

있다고 주장하면, 그것은 여호와의 신앙에 위배되는 것이다.

 

우주의 별세계를 말하면, 여호와의 창조론에 위배되는 것이다.
삼신오제(三神五帝)사상은 그것을 입 밖에 내놓을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삼신일체(三神一體)를 삼위일체(三位一體)로,
오제사상(五帝思想)을 오방(五方)사상으로,
12환국을 12지파로, 7세환인을 7대왕으로 흔적만 남긴 것이다.

이와 같이 기독교인은 스스로 장막을 치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장막을 버릴 때가 되었다고 본다. 보본반시(報本反始)를 바란다. 원시반본(原始返本)을 바란다.

원시반본이라 함은 하나님이 동산(東山)에 에덴을 창설했던 때로 돌아가는 것이다.


환웅천황이 백두산에 신시(神市)를 창설했던 때로 돌아가는 것이다.

천지인일체주의 신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스라엘민족은 팔레스타인을 버리고 조상의 나라인 만주로 돌라가는 것이여,
유태교(기독교) 신앙을 버리고 천지인일체주의의 천교를 신앙하는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인들도 천지인일체주의의 천교를 신앙하는 것이다.
그것이 보본반시(報本反始)이며 원시반본(原始返本)이며,
그리고 한국인이 기다리는 정도령(正道令, 바른 법도를 행하라는 명령)인 것이다.

 

끝...

 

자료 출처 :  http://blog.daum.net/ahncb4906/16762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