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발상지는 한국의 백두산이다.

제주대학교 명예교수(한국본원사상 연구 만36년) 海松 安昶範

 

 

Ⅰ. 문제의 제기

 

 Ⅱ. 수메르인(이스라엘인)과 한국인은 동일한 민족이다.

    1. 수메르어와 한국어는 교착어(膠着語)이다.

    2. 수메르어와 한국어는 유사하다.

    3. 수메르 풍속과 한국 풍속이 동일하다.

    4. 이스라엘인과 한국인이 동일하다.

    5. 이스라엘민족의 혼혈과 수메르민족의 소멸

 

 Ⅲ. 에덴동산은 한국의 백두산이다.

   1. 에덴동산의 성립조건

   2. 에덴동산과 백두산의 일치

 

 Ⅳ. 기독교 창조설의 모순

   1. 여호와는 하나님이 아니다.

   2. 여호와는 배달국 태우의천왕의 막내딸이다.

   3. 아담과 하와는 조작된 신화이다.

   4. 창조론은 약육강식의 논리이다.

   5. 기독교의 창조론 폐단

 

 Ⅴ. 인과관계와 단군사상의 이스라엘 전파

   1. 인과관계

   2. 단군조선과 이스라엘의 인연

   3. 기독교의 단군사상 수용과 변질

   4. 기독교의 도피성과 단군조선의 수두재단

 

 

Ⅵ. 결론

 

<연구의 요지>

 

1) 수메르어와 한국어는 교착어(膠着語)로서 언어가 유사하고 어법이 동일하다.

2) 수메르의 어원(語源)은 머리수(首)의 ‘수’와 머리두(頭)의 ‘머리’를 합일한 "수(首)머리"이다.

3) 수메르민족과 우리민족은 그 성격ㆍ체형ㆍ생활습속이 동일하다.

4) 동방(東邦)은 서방(西邦)의 반대 방향인 극동의 한국을 의미한다.

 

5) 에덴동산의 에덴은 “예(옛)+텬(天)”의 합성어로서 옛적의 천국(天國) 곧 신시(神市)를 의미하고,

   동산(東山)은  백두산을 의미한다. 곧 에덴동산은 옛 천국 백두산을 의미한다.

 

6) 아담은 아비의 ‘아’와 울담의 ‘담’을 합일한 합성어이며,

하와는 하백(河伯)의 ‘하’와 유화・훤화・위화의 ‘화’를 합일한 합성어이다.

 

7)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은 배달국 제5세

태우의천왕의 막내딸 여와를 신격화한 것이며, 에덴동산의 하나님은 환웅천황이시다.

 

8) 수메르국은 환국 12연방 중의 하나이며, 고조선을 어머니 나라라 하고, 고조선과 교류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9) 삼신일체는 삼위일체로, 오제(五帝)는 오색(五色)과 오방(五方)으로, 칠정운천도(七政運天圖)와 12지지의

    다양한 변질, 따라서 고조선의 하나님 신앙이 이스라엘로 전파되었다는 것.

 

  Ⅰ. 문제의 제기

  과학이 밝힌 바에 의하면, 지구가 생긴 지 약 45억년이며, 동식물이 생긴 지 약 3-400만년이고,

현생인류가 생긴 지 약 200만년이라 한다. 그것은 일반상식이다.

 

기독교의 구약 <창세기>에 의하면, 지금부터

근 6000년 전에 여호와 하나님이 하늘과 땅과 동식물과 인간을 6일 내에 창조하고 7일되는 날에 쉬었다고 하였다.

그것도 인간을 흙으로 지었다하고,(창세기 제2장 7절), 여자는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여 만들었다고 하였다.

(창세기 제2장 21절부터 23절),

 

6000년 전에는 인류도 역사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 때부터 인간이 나오고, 여자가 나왔다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것이다.

기독교의 창조론은 과학이 밝힌 바와 너무나 동떨어진 신화이다.

신화를 진리인 것같이 기독교인은 선전한다. 기만과 속임수로 인간을 우롱하는 것이다.

 

로마ㆍ미국ㆍ영국 등 기독교의 종주국들은 제3세계 국민들에게 그것을 믿으라고 선전한다.

제3세계 국민을 바보로 취급하고 있는 것이다. 기만과 속임수로 우롱하는 것이다.

 

초등학교도 못나온 바보로 취급하는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인들도 그것을 알면서도 신앙한다. 스스로 바보가 되는 것이다.

 

사물에는 근본과 말단이 있고, 일에는 처음과 마침이 있다.

인과론(因果論)적으로 말하면, 인(因)이 있으면, 과(果)가 있고, 과(果)가 있으면, 인(因)이 있다.

인(因)은 다시 인연(因緣)과 원인(原因)으로 나뉜다.

 

곧 인과관계는 사물의 구성계기를 인연ㆍ원인ㆍ결과의 3단원으로 본다.

사물이 천지인일체의 원리로 구성되었다는 것이다.

 

인과관계를 서국종교에 적용하면, 유태교, 가톨릭, 개신교, 성공회, 정교회, 이슬람교는 결과이며,

유태인의 유목생활과 자유주의, 당파싸움과 동족상잔, 분열과 세계적인 방황 등 유태인의 험난한 역사는 원인이다.

 

그러나 기독교의 종주국은 결과와 원인을 인정하지만 인연(因緣)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스라엘인(수메르인)이 어디에서 왔고, 그 종교는 무엇에 근거한 것인지, 그것을 모른다.

그것을 밝히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원인의 원인 곧 인연을 밝히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무시했던 고조선과 수메르, 고조선과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밝히고,

기독교의 발생학적 연원을 밝히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다시 말하면, 수메르와 고조선, 이스라엘과 고조선의 동일성, 그리고 기독교의 에덴동산과

한국의 백두산이 동일한 산임을 가설검증법과 3단논법에 의하여 밝히는 것이다. 따라서 아브라함 이후,

기독교 형성의 역사적 배경과 기독교의 교리에 대해서는 연구의 범위에서 제외된다.

 

  Ⅱ. 수메르인(이스라엘인)과 한국인은 동일한 민족이다.

 

 1. 수메르어와 한국어는 교착어이다.

 

영국의 『대영백과사전』은

수메르어와 한국어는 동일한 교착어(膠着語)로서 그 어근(語根)을 같이 한다고 하였다.

또한 『대영백과사전』은 수메르인의 교착어는 토이기어(土耳其語)와 다르고,

한국어와 일본어의 그것과 같다고 하였다.

 

교착어란 어의로 해석하면 교(膠)는 아교(교), 화할(교), 착(着)은 붙을(착)자로서

아교처럼 단단히 달라붙어 있는 언어라는 뜻이며,

 

단절어(單節語)에 각종의 접사(接辭)가 붙어있는 언어라는 뜻으로서 교착어에는

접두사(接頭辭)ㆍ접중사(接中辭)ㆍ접미사(接尾辭)가 밀접히 붙어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수메르어와 한국어는 성격이 다른 하나의 단어에

“소리글(표음문자)+뜻글(표의문자)+토씨(은・는・가・이・의・으로・에서・를・을)”로 되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韓國사람은(접두사<표의문자>+접중사<표음문자>+접미사<토씨>)

나라를(표음문자+토씨) 위하여(표음문자) 忠誠을(표의문자+토씨)

다한다(표음문자).” 韓國사람은(표의문자+표음문자+토씨) 東夷族이다.

 

(표의문자+표음문자).” 金君(표의문자+토씨) 아버지는(표음문자+토씨) 愛國者이다(표음문자).

이와 같이 표음문자와 표의문자 그리고 토씨를 합일하여 합성어가 된다.

 

또한 표음문자와 표의문자를 합일하여 하나의 합성어를 이룬다.

예컨대, 한江(큰강 : 표음문자+표의문자), 한川(큰내 : 표음문자+표의문자),

한라산(한挐山, 한拿山)(손 같은 큰 산 : 표음문자+표의문자),

 

(제주시의)모은굴(窟)(三姓穴 : 표음문자+표의문자),

(제주 전역의)우석(偶石)목(두개의 돌로 된 골목지기, 돌하르방 : 표의문자+표음문자),

 

(종로3가의)塔골公園(탑동공원 : 표의문자+표음문자+표의문자), 上달(음력10월 : 표의문자+표음문자),

손목時計(표음문자+표의문자), 燈불(표의문자+표음문자)

성격이 다른 단절어(單節語)에 표음문자와 표의문자를 부착시키고 있다.

 

여기에서 태고시대에 한국어에 한자가 있을 수 있느냐 하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우리민족의 태고사를 보면, 한자와 한글을 모두 사용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단군세기 제3세 가륵제 때에 상형표의(象形表意)의 진서(眞書, 漢字)가 있었으나

의사소통이 어려워 삼랑 을보륵에게 명하여 正音 38자를 만드니 가림토(加臨土)라 한다고 하였다.

태고시대부터(예컨대, 환웅신시 시대부터) 한글과 한자, 곧 표음문자와 표의문자를 모두 사용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면 “수메르”라는 어원은 무엇인가? 수메르인은 머리가 뛰어났다는 소문이 있다.

그러므로 “수메르”는 머리수(首)의 ‘수’와 머리두(頭)의 ‘머리’를 합일한

수머리(수+머리)로서 수메르는 “수머리→수미루→수메루→수메르”로 전음(轉音)될 수 있다.

 

곧 수메르는 “수(首)무당, 수(首)잡이”처럼 “수(首)머리”로서 “뛰어난 머리, 앞장서는 사람,

앞장서는 민족”이라는 의미이다. 곧 “수머리”는 “우두머리”라는 뜻이다.

 

그러나 태고시대에는 수(首)머리를 한글로 표현할 수가 없었으므로 한자로 표현한 것이

수미루국(修彌樓國)과 수밀이국(須密爾國)이며, 영자로 표현하면 Sumeru 또는 Sumer이다.

 

민족의 이름은 그 민족의 생활습속과 신앙과 이상과 지능과 성격을 반영한다.

예컨대, 환국(桓國 : 환한 나라, 천국)조선(朝鮮 : 고기와 양을 잡아 하늘(해와 달)에 제사하는 민족)ㆍ

한민족(民族 : 하나님을 믿는 민족)이라는 표현은 우리민족의 이상(理想)과 신앙을 반영한다.

그와 같이 ‘수메르’도 수메르인의 생활습속과 신앙과 성격과 지능을 반영한 표현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민족의 어법은 주어ㆍ목적어ㆍ보어ㆍ동사로 되어있다.

수메르어도 우리 민족과 같이 주어ㆍ목적어ㆍ보어ㆍ동사로 되어있다.

그러므로 수메르어는 한국어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