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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는 여의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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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82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9-21 10
공지 유투브의 동영상이나 잡스러운 홈페이지에 함부로 들어가지 마시라!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545
공지 안내 === 지극한 진리의 길은 동반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불사조
2013-10-16 2702
공지 관운장은 누구이며 어떤 일을 해서 정의의 신이 되었는가?
불사조
2013-04-24 3286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2014-06-23 1227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1
불사조
2014-06-01 1316
공지 한탄하며 말씀하시기를 “박혀 있는 놈이나 온 놈이나 똑같다.
불사조
2014-05-31 1305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4 1207
공지 평천하(平天下)는 내가 하리니 치천하(治天下)는 너희들이 하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24 1304
공지 나쁜 풍속을 만드는자는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2014-05-20 1290
공지 도인(道人)으로서 표리가 같지 않은 자가 먼저 죽어야 옳겠나이다.
불사조
2014-04-29 1390
공지 에이, 산벼락 맞아 죽을 놈!
불사조
2014-04-24 1455
공지 천지 귀신 축문(天地鬼神祝文)이니라
불사조
2014-04-19 1496
공지 줄을 잘못서면 모든것이 헛사가 되는것이다ᆞ
불사조
2018-03-15 117
공지 영절사기 필멸겁기하라.
불사조
2018-03-06 129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017-04-13 201
공지 항상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7-04-08 201
공지 신神(천지의 조화기운)은 그대가 준비되어 있을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불사조
2015-04-14 634
공지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불사조
2014-07-18 882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2014-06-23 870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2014-06-11 1030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5 898
공지 우주 도통사道統史(도통맥)에 있으서 극치의 道秘이며 결론이다.
불사조
2014-05-24 1134
공지 나는 추상 같은 절개와 태양같이 뜨거운 충의(忠義)를 사랑하노라.
불사조
2014-05-07 1241
공지 천지가 무너져도. 정의롭게 살다가 죽어야 된다.
불사조
2014-05-04 1146
공지 도인(道人)으로서 표리가 같지 않은 자가 먼저 죽어야 옳겠나이다.
불사조
2014-04-29 1014
공지 에이, 산벼락 맞아 죽을 놈!
불사조
2014-04-24 1013
공지 천지 귀신 축문(天地鬼神祝文)이니라
불사조
2014-04-19 1085
공지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불사조
2014-01-10 1105
공지 그래서 그 신명들의 공의公議에 의해 정해진다.
불사조
2013-11-30 1035
공지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불사조
2013-11-18 1047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3-10-16 1128
공지 만일 배신하는 행위가 있어 꼽혔던 손이 펴지는 때에는 살아남지 못하리로다.
불사조
2013-03-26 1792
공지 자작자배(自作自輩)하는 놈은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01-20 1355
공지 천자를 도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불사조
2013-01-10 1479
공지 수도 공부의 정법(正法)
불사조
2012-07-05 1829
공지 수행시 강력하게 마를 물리치는 개벽주
불사조
2009-05-13 4151
공지 마신(魔神)의 세계
불사조
2009-04-17 2836
공지 나를 따르는 자는 모든 복마(伏魔)가 발동하나니
불사조
2008-09-25 3103
공지 종통을 부정하는 난법자들
불사조
2008-08-15 2799
공지 한민족 고유의 수행법을 찾아서
불사조
2008-08-13 2923
공지 어떤 사람이 생식과 벽곡의 편리함을 말하니
불사조
2008-08-12 3380
공지 수부首婦의 명령은 상제님의 명령!
불사조
2008-07-28 2786
공지 주화입마 ==>그냥 천사만마(千邪萬魔)의 밥이다.
불사조
2008-07-28 2867
공지 수행시 마를 물리치는 주문인 운장주
불사조
2008-06-28 8262
공지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6-11 1512
공지 이제 천하의 마(魔)를 해원시켜 난신(亂神)들로 하여금 각기 그 소원을 이루게 하여...
불사조
2014-05-15 1692
공지 그래서 그 신명들의 공의公議에 의해 정해진다
불사조
2013-11-30 1811
공지 궁극의 사는 길 : 종통 도맥을 찾는 참신앙
불사조
2013-01-20 2176
133 운장주 = 관성주(關聖呪)는 삿됨을 제하고 모든 마(魔)를 끌러 안정케 하는 주문이라. 2
불사조
2008-06-28 4985
132 조용헌 살롱] 주화입마(走火入魔)
불사조
2008-07-24 3585
131 성신이 감응하여 인생을 가로막는 모든 장애물을 없애준다.
불사조
2009-12-21 3472
130 모든 복마를 굴복시키는 강력한 운장주을 읽어보세요^^
불사조
2010-11-14 3442
129 태을주 수행을 보다 잘 하려면 천지의 모든 삿된 기운을 다 무너뜨리겠다
불사조
2008-07-27 3392
128 동양사상에서 가장 중요한 신독(愼獨) 사상이다.
불사조
2013-03-09 3372
127 운장주(雲長呪) 의 뜻 : 관운장은 누구이며 어떤 일을 해서 정의의 신이 되었는가?
불사조
2013-04-24 3202
126 불순한 사상의식, 비정상적인 욕망과 관련된다
불사조
2008-07-24 3089
125 어디를 가든지 잘 읽으라
불사조
2008-08-12 3007
124 과거와 미래를 환히 볼 수 있는 신통스런 마장이 온 것이다.
불사조
2008-07-24 2989
123 수도 공부의 정법(正法)
불사조
2008-07-24 2951
122 이 글이 대차력주(大借力呪)니라
불사조
2008-08-12 2944
121 귀신이 주문 기운을 못 이겨
불사조
2008-08-12 2931
120 난법자의 종말
불사조
2008-07-24 2887
119 주화입마가 무엇인가요?
불사조
2008-07-24 2851
118 대업 공부를 하려면
불사조
2008-07-24 2844
117 갈림길이 많아 죽는 길로 쉽게 빠져드는데
불사조
2008-07-24 2825
116 무지는 신의 저주이다
불사조
2008-07-25 2772
115 그것은 사약이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08-08-12 2763
114 산중의 한 술객에게 속아 ‘신통(神通)을 하리라.
불사조
2008-08-12 2737
113 설혹 도통을 한다 할지라도
불사조
2008-07-28 2713
112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불사조
2008-07-25 2703
111 자기 스스로 제대로 깨달아서 전하면
불사조
2008-07-28 2648
110 우주론 공부에 대한 밑천,
불사조
2008-07-28 2646
109 저 죽을 짓만 하는 창생들
불사조
2008-07-26 2612
108 이치 밖의 생각으로 대대적 모반을 꾀하려 함이라
불사조
2008-07-24 2576
107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불사조
2012-07-05 2479
106 증산도 주문, 증산도 전주문 듣기 모든병을 치유한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6 2422
105 천상 옥경에 다녀온 김형렬
불사조
2012-07-05 2306
104 다른 사람의 이렇다 저렇다 하는 말을 들어서는 아니 된다.
불사조
2013-04-23 2082
103 어지럽혀 죽음으로 이끄는 복마(伏魔)의 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불사조
2013-04-23 1948
102 윤회를 매듭짓고 모든 인간 종자를 열매 맺게 해 주는 가을개벽을 의미한다.
불사조
2014-01-07 1891
101 죄를 짓고는 못 사는 것
불사조
2012-07-05 1876
100 알고 짓는 죄는 천지에서 용서하지 않나니
불사조
2012-07-08 1865
99 배은망덕만사신(背恩忘德萬死身)’이니라.
불사조
2014-01-15 1839
98 뜻하는 대로 치병할 수 있도록 신도(神道)를 열어 주심이더라.
불사조
2012-07-08 1838
97 의통의 신비한 묘력을 붙여 보내심
불사조
2012-07-08 1826
96 천지 귀신 축문
불사조
2014-01-15 1821
95 마음 쓰는 법
불사조
2014-01-15 1811
94 처남 정남기의 사욕을 거두심
불사조
2012-07-05 1756
93 도통문을 닫아서 통이 없나니
불사조
2012-07-08 1739
92 천벌 받아 구렁이로 태어난 인간
불사조
2012-07-05 1739
91 천도(天道)에 벗어나는 자는 더욱 벌이 크니라.
불사조
2012-07-05 1700
90 사람이 아프면 맥을 먼저 짚어 보지 않느냐? 맥 떨어지면 죽느니라.
불사조
2014-01-15 1696
89 천하가 모두 병들어 있느니라.
불사조
2014-01-15 1691
88 삼가 척을 짓지 말라.
불사조
2012-07-05 1691
87 주장(主將)의 일하는 법
불사조
2014-01-15 1686
86 대업 공부를 하려면
불사조
2012-07-06 1684
85 문둥병은 천형(天刑)이라
불사조
2012-07-08 1675
84 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發動)하여
불사조
2012-07-06 1663
83 하늘이 내리는 고난의 깊은 섭리
불사조
2014-01-15 1649
82 불의를 감행하는 자는 배사율(背師律)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1-15 1638
81 가을 운의 대의(大義)로써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사람을 은밀히 도와주나니....
불사조
2014-01-15 1634
80 정심정도로 믿어라
불사조
2012-07-05 1634
79 신도가 대발하는 개벽의 운
불사조
2012-07-05 1619
78 척신과 병고를 맑혀 주심
불사조
2012-07-06 1618
77 가장 큰 죄는
불사조
2012-07-05 1612
76 선령의 음덕(蔭德)으로 나를 믿게 되나니
불사조
2012-07-05 1601
75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불사조
2012-07-05 1600
74 닦지는 않고 죄만 지으면
불사조
2012-07-05 1597
73 10년을 더 앓아야 하리라
불사조
2012-07-05 1595
72 시천주주나 많이 읽으라
불사조
2012-07-08 1594
71 공부하다 타락하면 죽는다
불사조
2012-07-08 1594
70 스스로 죽음의 무리를 짓는구나
불사조
2014-01-15 1579
69 기도하고 개정국을 먹이라
불사조
2012-07-08 1574
68 그러므로 혹 신위(神威)를 떨쳐 불의를 숙청(肅淸)하고
불사조
2014-01-15 1572
67 무릇 사람의 높고 낮음이 따로 있지 않나니
불사조
2014-01-15 1570
66 나는 예의상 둘째가 될 수 없다
불사조
2012-07-08 1567
65 네가 생전에 무슨 죄를 지었느냐
불사조
2012-07-05 1566
64 포교는 세계 구원의 대도
불사조
2014-01-15 1559
63 49일 수행 공부를 하라
불사조
2012-07-08 1557
62 율령을 집행하듯 신속하게 처리하라.
불사조
2013-04-25 1556
61 바람피운 두 신도의 기운을 거두심
불사조
2012-07-08 1553
60 부잣집의 척신 재앙
불사조
2012-07-06 1552
59 김경학의 개심의 계기
불사조
2012-07-08 1544
58 고소재에서의 10년 철야 수행
불사조
2012-07-08 1542
57 문둥병자를 고쳐 주심
불사조
2012-07-08 1538
56 그 후 두 사람이 비밀이 탄로날까 두려워
불사조
2012-07-08 1537
55 임신 중인 여인의 시두(천연두)를 치병케 하심
불사조
2012-07-08 1532
54 하늘의 도를 본받 아 정성스럽게 해 나가는 것은 사람의 길이다.
불사조
2013-12-12 1529
53 그만 살려 주어라
불사조
2012-07-08 1522
52 양위께서 하라시면 하겠나이다
불사조
2012-07-08 1516
51 그른 놈을 깨우칠 적에는 반드시 스승이 있어야 한다.” 하시니라.
불사조
2014-01-15 1505
50 정성껏 잘 차려야 하느니라
불사조
2012-07-08 1493
49 무척 잘사는 길
불사조
2012-07-08 1486
48 이제 인도에 거스르고 천연의 의를 저버리니 어찌 천벌이 없으리오.
불사조
2012-07-10 1471
47 끝내 깨닫지 못하니라.
불사조
2012-07-08 1469
46 27년 만에 근본을 찾았다
불사조
2012-07-08 1469
45 이 때는 신명시대(神明時代)라.
불사조
2012-07-10 1463
44 가지고 있는 재주가 모두 없어지고 폐인이 되었소이다.
불사조
2014-01-15 1461
43 사냥꾼의 일심
불사조
2012-07-08 1461
42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불사조
2014-05-18 1427
41 너 알아서 하거라
불사조
2013-03-12 1414
40 하늘의 기밀을 누설하면 살 수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2-07-10 1398
39 그냥 천사만마(千邪萬魔)의 밥이다.
불사조
2014-05-19 1394
38 용기가 치병하러 다닐 때
불사조
2012-07-08 1392
37 교만한 자는 반드시 패한다
불사조
2014-05-19 1367
36 마음 지키기가 죽기보다 어려우니라.
불사조
2013-03-29 1316
35 천지조화의 비밀을 깨쳐 신명(神明)을 부리셨다.
불사조
2013-03-15 1315
34 할 동 말 동 이것 배우다 저것 배우다 하면 못쓰는 것이네.”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31 1273
33 난세와 치세의 두 마음
불사조
2013-03-12 1270
32 마음자리에 응기하여 신명이 드나든다
불사조
2013-03-12 1255
31 난법판은 때가 되면 그냥 소멸된다!’라는 상제님의 사형선고가 들어있고,
불사조
2013-04-25 1231
30 모든 마(魔)가 먼저 발동하나니 능히 시련을 받고 나야 복(福)이 이르느니라.
불사조
2013-04-06 1227
29 그중에 오히려 天魔보다 지상에 있는 人魔인 인간의 마가 더 악독하다.
불사조
2013-04-23 1214
28 수행에 있어서 번뇌망상은 수행을 방해만 될 뿐이므로 모든것을 비워야 채워진다.
불사조
2013-09-09 1205
27 지금의 국사 교육이란 게 사실 후세에 죄 짓는 겁니다.
불사조
2013-10-05 1139
26 이제 천하의 마(魔)를 해원시켜 난신(亂神)들로 하여금 각기 그 소원을 이루게 하여
불사조
2014-05-15 1118
25 대업 공부를 하려면
불사조
2014-01-15 1074
24 도공道功으로 불치병을 치료하는 비법을 전수한다
불사조
2014-06-07 1007
23 교만한 자는 반드시 패한다
불사조
2014-05-19 1007
22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불사조
2014-05-18 995
21 그릇을 비우면 물건을 담을 수 있고 마음을 비우면 도를 받을 수 있느니라.
불사조
2014-01-15 964
20 그 가운데 사람 맘 하나 추려 내기가 어려우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15 939
19 신통력으로 온갖 변화를 하는 것을 일신(一神)이라 한다.
불사조
2014-06-16 882
18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559
17 천도식을 올바르게 모시는 법
불사조
2017-04-16 280
16 항상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7-04-08 264
15 혀를 끌끌 차시며 “야아~ 우리 집에 검불 참 많이 모아다 놨구나!
불사조
2017-04-13 261
14 죽이지는 않으나 신명들이 다 알고 목덜미를 잡아 끌어내느니라.
불사조
2017-04-13 233
13 결과는 선택이며 행동으로 참여하는것이다 ᆞ
불사조
2017-08-21 231
12 증산도 수행문화 태을주 주문수행
불사조
2017-04-17 227
11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017-04-11 223
10 유비무환이다.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208
9 삼매를 수행하는자가 홀연히 신통이 발현하거든 급히 그것을 버려야만 한다
불사조
2017-08-23 206
8 주문소리는 온우주에 메아리친다 소리와 뇌의 변화
불사조
2017-04-11 205
7 천지조화 태을주 공부 소개
불사조
2017-04-11 196
6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2017-04-08 182
5 영절사기! 필멸겁기! 를 너희들의 좌우명으로 삼아라!
불사조
2018-03-06 154
4 태을주 주문 23자, 태을천은 우주의 자궁이다, 태을천에서 우주만물이 태어난다,
불사조
2018-06-19 84
3 주술의 저주는 악마를 부르는 의식으로써 옛부터 남을 음해하고 해칠때 쓰는 수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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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9 69
2 마왕(魔王) 파순(波旬)이 석가부처의 성도(成道,成佛)를 방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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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2 11
1 기독교의 여호와보다 우리민족의 하느님이 시조이며 원조인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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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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