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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82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id: 불사조불사조
10   2019-09-21
공지 유투브의 동영상이나 잡스러운 홈페이지에 함부로 들어가지 마시라!
id: 불사조불사조
548   2019-08-20
공지 안내 === 지극한 진리의 길은 동반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불사조
2703   2013-10-16
공지 관운장은 누구이며 어떤 일을 해서 정의의 신이 되었는가?
불사조
3287   2013-04-24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1228   2014-06-23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1
불사조
1317   2014-06-01
공지 한탄하며 말씀하시기를 “박혀 있는 놈이나 온 놈이나 똑같다.
불사조
1305   2014-05-31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1207   2014-05-24
공지 평천하(平天下)는 내가 하리니 치천하(治天下)는 너희들이 하라.” 하시니라.
불사조
1304   2014-05-24
공지 나쁜 풍속을 만드는자는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1290   2014-05-20
공지 도인(道人)으로서 표리가 같지 않은 자가 먼저 죽어야 옳겠나이다.
불사조
1390   2014-04-29
공지 에이, 산벼락 맞아 죽을 놈!
불사조
1455   2014-04-24
공지 천지 귀신 축문(天地鬼神祝文)이니라
불사조
1496   2014-04-19
공지 줄을 잘못서면 모든것이 헛사가 되는것이다ᆞ
불사조
118   2018-03-15
공지 영절사기 필멸겁기하라.
불사조
130   2018-03-06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01   2017-04-13
공지 항상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   2017-04-08
공지 신神(천지의 조화기운)은 그대가 준비되어 있을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불사조
635   2015-04-14
공지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불사조
882   2014-07-18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871   2014-06-23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1030   2014-06-11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898   2014-05-25
공지 우주 도통사道統史(도통맥)에 있으서 극치의 道秘이며 결론이다.
불사조
1134   2014-05-24
공지 나는 추상 같은 절개와 태양같이 뜨거운 충의(忠義)를 사랑하노라.
불사조
1241   2014-05-07
공지 천지가 무너져도. 정의롭게 살다가 죽어야 된다.
불사조
1147   2014-05-04
공지 도인(道人)으로서 표리가 같지 않은 자가 먼저 죽어야 옳겠나이다.
불사조
1015   2014-04-29
공지 에이, 산벼락 맞아 죽을 놈!
불사조
1013   2014-04-24
공지 천지 귀신 축문(天地鬼神祝文)이니라
불사조
1086   2014-04-19
공지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불사조
1105   2014-01-10
공지 그래서 그 신명들의 공의公議에 의해 정해진다.
불사조
1035   2013-11-30
공지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불사조
1047   2013-11-18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1128   2013-10-16
공지 만일 배신하는 행위가 있어 꼽혔던 손이 펴지는 때에는 살아남지 못하리로다.
불사조
1793   2013-03-26
공지 자작자배(自作自輩)하는 놈은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1355   2013-01-20
공지 천자를 도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불사조
1479   2013-01-10
공지 수도 공부의 정법(正法)
불사조
1829   2012-07-05
공지 수행시 강력하게 마를 물리치는 개벽주
불사조
4151   2009-05-13
공지 마신(魔神)의 세계
불사조
2836   2009-04-17
공지 나를 따르는 자는 모든 복마(伏魔)가 발동하나니
불사조
3103   2008-09-25
공지 종통을 부정하는 난법자들
불사조
2799   2008-08-15
공지 한민족 고유의 수행법을 찾아서
불사조
2924   2008-08-13
공지 어떤 사람이 생식과 벽곡의 편리함을 말하니
불사조
3381   2008-08-12
공지 수부首婦의 명령은 상제님의 명령!
불사조
2786   2008-07-28
공지 주화입마 ==>그냥 천사만마(千邪萬魔)의 밥이다.
불사조
2867   2008-07-28
공지 수행시 마를 물리치는 주문인 운장주
불사조
8262   2008-06-28
공지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1512   2014-06-11
공지 이제 천하의 마(魔)를 해원시켜 난신(亂神)들로 하여금 각기 그 소원을 이루게 하여...
불사조
1692   2014-05-15
공지 그래서 그 신명들의 공의公議에 의해 정해진다
불사조
1811   2013-11-30
공지 궁극의 사는 길 : 종통 도맥을 찾는 참신앙
불사조
2176   2013-01-20
133 마왕(魔王) 파순(波旬)이 석가부처의 성도(成道,成佛)를 방해하였다.
id: 불사조불사조
11   2019-10-12
복록(福祿)과 수명(壽命)>9편2장 <본문> 해마를 주장하시는 상제님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해마(解魔)를 주장하는 고로 나를 따르는 자는 모든 복마(伏魔)가 발동하나니 2 복마의 발동을 잘 받아 이겨야 복이 이어서 ...  
132 기독교의 여호와보다 우리민족의 하느님이 시조이며 원조인 이유는 무엇일까?
id: 불사조불사조
6   2019-10-06
기독교의 하느님 도용죄 재판 "옛 한국의 일부였던 고구려제국에서는 하나님이라 불리우는 유일한 신만을 섬겼다.‥‥ 그리고 유일신 하나님은 크고 유일한 하나(Only One)를 가르치는 것이다." 이 기록은 백년 전 선교사 언더우드...  
131 주술의 저주는 악마를 부르는 의식으로써 옛부터 남을 음해하고 해칠때 쓰는 수법이다.
id: 불사조불사조
70   2019-09-29
무식한 놈들이 주술을 하는자를 미신 미개인 취급하는데 그렇지 않다 주술의 저주는 악마를 부르는 의식으로써 옛부터 남을 음해하고 해칠때 쓰는 수법이다. 부적이란? 부적을 만들적에 반드시 경면주사를 사용하여 제작하여야 효...  
130 증산도 주문, 증산도 전주문 듣기 모든병을 치유한다.
id: 불사조불사조
2485   2019-08-26
증산도 주문, 증산도 전주문 듣기. 지극정성으로 많이 읽기만하면 모든 불치의 병을 치유한다.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이 태을주의 무궁한 조화는 오로지 오매불망 많이 읽어 본 사람만이 알수가 있는것이다. 말이 필요...  
129 영절사기! 필멸겁기! 를 너희들의 좌우명으로 삼아라!
불사조
154   2018-03-06
永絶邪氣 必滅劫氣 영절사기 필멸겁기 환단고기 태백일사 고구려국 본기> 대변경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고주몽 성제가 다음과 같은 조서를 내리었다. 천신天神이 모든 사람들을 하나의 같은 모습으로 만들어 삼진三眞을 고르...  
128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559   2017-05-02
개벽문화 북 콘서트 대구 편 1부 왜 개벽인가?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세상 사람이 다 하고 싶어도 법(法)을 몰라서 못 하느니라. 이제 각 교 두목들이 저의 가족 살릴 방법도 없으면서 ‘살고 잘된다.’는 말...  
127 동양사상에서 가장 중요한 신독(愼獨) 사상이다.
불사조
3372   2013-03-09
군자의 삶을 이룬 사표 거백옥 거백옥은 공자가 당대에 가장 존경했던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춘추전국시대 전국 7웅 가운데 위나라의 세 군주, 헌공 양공 영공을 섬겼다. 거백옥의 이름은 원이고 시호(諡號)는 성자(成...  
126 모든 복마를 굴복시키는 강력한 운장주을 읽어보세요^^
불사조
3442   2010-11-14
수행시에 모든 마를 물리치는 운장주..............  
125 운장주 = 관성주(關聖呪)는 삿됨을 제하고 모든 마(魔)를 끌러 안정케 하는 주문이라. 2
불사조
4985   2008-06-28
관성주(關聖呪)는 삿됨을 제하고 모든 마(魔)를 끌러 안정케 하는 주문이라.  
124 결과는 선택이며 행동으로 참여하는것이다 ᆞ
불사조
232   2017-08-21
본래의 가르침은 옛 성인이 전하신바요 . 혜능 스스로 안 것이 아니다 ᆞ처음부터 자신이 잘나서 안것이 아니니라. . 성인의 가르침을 듣기를 원하는 이는 각기 마음을 깨끗이 하고 들을 것이며 스스로 미혹함을 없애어 옛사...  
123 혀를 끌끌 차시며 “야아~ 우리 집에 검불 참 많이 모아다 놨구나!
불사조
261   2017-04-13
흰데기 하나 없구나 태모님께서 치성 때가 되면 항상 사람이 없어서…, 사람이 없어서….” 하시니 태모님께서 치성석에 나오시어 한번 휘 둘러보시고 혀를 끌끌 차시며 “야아~ 우리 집에 검불 참 많이 모아다 놨구나! 아무리...  
122 항상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64   2017-04-08
================================  '카카오톡'을 운영합니다! 친구신청해주세요!! ***불사조'카카오톡' 오픈*** 스마트폰 사용의 증가로 인해 전국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통채널인 '불사조 카카오톡'을 운영 하고자 ...  
121 할 동 말 동 이것 배우다 저것 배우다 하면 못쓰는 것이네.” 하시니라.
불사조
1273   2014-05-31
 도술 공부한 어린 시절 친구를 만나심 하루는 증산께서 마산(馬山)에 가셨다가 소싯적 동무인 강우를 만나시니라. 강우의 손을 잡고 반갑게 말씀하시기를 우리 세 살 적에 만났는데, 여든이 된들 잊어버릴쏘냐? 이왕 ...  
120 스스로 죽음의 무리를 짓는구나
불사조
1579   2014-01-15
스스로 죽음의 무리를 짓는구나 기유(己酉 : 道紀 39, 1909)년에 하루는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天下紛運하여 自作死黨하니 천하분운 자작사당 以不安聖上之心하고 이불안성상지심 以不安聖父之心하고 이불...  
119 천지 귀신 축문
불사조
1821   2014-01-15
천지 귀신 축문 무신년 12월 7일 대흥리에서 공사를 보실 때에 글을 써서 불사르시며 “이는 천지 귀신 축문(天地鬼神祝文)이니라.” 하시니 이러하니라. 天地鬼神祝文 천지귀신축문 所願人道는 소원인도 願君 不君하고 願...  
118 사람이 아프면 맥을 먼저 짚어 보지 않느냐? 맥 떨어지면 죽느니라.
불사조
1696   2014-01-15
대두목이 새판을 열어 매듭짓는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낳기는 제 어미가 낳았어도 맥을 전해 주는 사람이 있어야 산다. 사람이 아프면 맥을 먼저 짚어 보지 않느냐? 맥 떨어지면 죽느니라. 사람이 다 죽고 나면...  
117 그른 놈을 깨우칠 적에는 반드시 스승이 있어야 한다.” 하시니라.
불사조
1506   2014-01-15
반드시 스승이 있어야 하루는 상제님께서 토방 아래에 깊이 구덩이를 파게 하시고 한 사람에게 명하시어 “안에 들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어떤 연유로 여기를 들어가라 하실꼬? 들어갈까 말까?’ 하고 망설이며 눈치...  
116 천하가 모두 병들어 있느니라.
불사조
1691   2014-01-15
인류가 앓고 있는 병의 대세 경석이 현무경을 펴 보매 부(符)와 여러 글이 써 있으니 이러하니라. 病有大勢하고 病有小勢하니 병유대세 병유소세 병에는 큰 병세가 있고 작은 병세가 있나니 大病은 無藥하고 小病은 或...  
115 불의를 감행하는 자는 배사율(背師律)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1638   2014-01-15
군사부일체의 후천 문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천의 도정(道政)이 문왕(文王)과 무왕(武王)에서 그쳤느니라. 옛적에는 신성(神聖)이 하늘의 뜻을 이어 바탕을 세움(繼天立極)에 성웅이 겸비하여 정치와 교화를 통제관장(統制管...  
114 배은망덕만사신(背恩忘德萬死身)’이니라.
불사조
1839   2014-01-15
반 그릇 밥의 은혜라도 반드시 갚으라 우리 공부는 물 한 그릇이라도 연고 없이 남의 힘을 빌리지 못하는 공부니 비록 부자 형제간이라도 헛된 의뢰를 하지 말라. 밥을 한 그릇만 먹어도 잊지 말고 반 그릇만 먹어도...  
113 포교는 세계 구원의 대도
불사조
1559   2014-01-15
포교는 세계 구원의 대도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도적 잡는 자를 포교(捕校)라고 부르나니 도를 전할 때에 포교(布敎)라고 일컬으라. 우리 일은 세상의 모든 불의를 맑히려는 일이니 세상에서 영웅이란 칭호를 듣는 자는 ...  
112 그러므로 혹 신위(神威)를 떨쳐 불의를 숙청(肅淸)하고
불사조
1572   2014-01-15
백보좌 하느님의 서신사명, 가을 대개벽의 심판과 구원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라. 서신(西神)이 명(命)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이라. 만물이 가을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111 가을 운의 대의(大義)로써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사람을 은밀히 도와주나니....
불사조
1634   2014-01-15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내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후천을 개벽하고 천하의 선악(善惡)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無量大運)을 열려 하나니 너희들은 오직 정의...  
110 하늘이 내리는 고난의 깊은 섭리
불사조
1649   2014-01-15
하늘이 내리는 고난의 깊은 섭리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글을 잘 보아 두면 이 책에서는 더 볼 것이 없느니라.” 하시고 맹자(孟子) 한 절을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天將降大任於斯人也인대 천장강대임어사인야...  
109 주장(主將)의 일하는 법
불사조
1686   2014-01-15
주장(主將)의 일하는 법 10월에 순창 농바우 박장근(朴壯根)의 집에서 차경석에게 장군도수를 붙이시고 대흥리로 돌아오시는 길에 태인 고현내 행단(古縣內 杏壇)에 이르시어 경석에게 말씀하시기를 공자가 행단(杏壇)에서 도를 가...  
108 마음 쓰는 법
불사조
1812   2014-01-15
마음 쓰는 법 하루는 형렬에게 서전(書傳)의 진서장(秦誓章)을 외워 주시며 잘 기억하라.” 하시니 이러하니라. 如有一介臣이 斷斷?無他技나 여유일개신 단단의무타기 其心이 休休焉한대 其如有容이라 기심 휴휴언 기여유용 ...  
107 가지고 있는 재주가 모두 없어지고 폐인이 되었소이다.
불사조
1463   2014-01-15
술객 기운을 거두는 공사 상제님께서 백양사에서 돌아오시는데 한 사람이 앞에서 마주 걸어오거늘 그는 주위에서 정(鄭) 선생’으로 받드는 술객(術客)이더라. 그 사람이 가까이 이르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에게 바치거...  
106 무릇 사람의 높고 낮음이 따로 있지 않나니
불사조
1570   2014-01-15
안내성에게 주신 경계의 말씀 또 경계하여 말씀하시기를 너는 장차 농사도 많이 짓고 풍족하게 살 것이니 부지런히 농사짓고, 밖으로 봉공(奉公) 의무와 안으로 선령 제사와 제가 양육(齊家養育)에 힘써 몸을 잘 닦을지어다...  
105 윤회를 매듭짓고 모든 인간 종자를 열매 맺게 해 주는 가을개벽을 의미한다.
불사조
1891   2014-01-07
1장┃ 불교의 결론, 미륵불 출세 십세정명 때에는 큰 기근겁(飢饉劫), 큰 질병겁(疾病劫), 큰 도병겁(刀兵劫)의 이른바 삼재(三災)가 일어나며 인종이 거의 없어지다시피 하는데 그 때에 십선업(十善業)을 닦으므로 사람은 목숨이 ...  
104 태을주 주문 23자, 태을천은 우주의 자궁이다, 태을천에서 우주만물이 태어난다,
불사조
84   2018-06-19
태을주 주문 23자, 태을천은 우주의 자궁이다, 태을천에서 우주만물이 태어난다,  
103 삼매를 수행하는자가 홀연히 신통이 발현하거든 급히 그것을 버려야만 한다
불사조
206   2017-08-23
신통을 갖추지 않고도 중생을 어떻게 교화할까 질문을 해보자 가령 신통의 작용을 갖추지 않는다면 무슨 방법으로 중생들을 포섭하고 교화하겠는가? 이 질문에 답변해 주리라. 가령 사상인 신통만을 순전히 집착심으로 취한다면...  
102 유비무환이다.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9   2017-04-29
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우리에게 이제 남겨진 시간은 불과 얼마 되지를 않는다. 조만간 현실적으로 눈앞에 화가 있다는 말이다. 인류는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되고 상실되어 근본뿌리 정...  
101 증산도 수행문화 태을주 주문수행
불사조
228   2017-04-17
증산도 수행문화 태을주 주문수행  
100 천도식을 올바르게 모시는 법
불사조
280   2017-04-16
천도식을 올바르게 모시는 법 49제는 우리 신교 신앙에서 나온 것 일반적으로 천도식은 천거할 천(薦)자, 법도 도(度), 상제님의 ‘도수(度數)’를 얘기할 때 쓰는 도자를 쓴다. 보통 불가에서는 영가 천도식이다. 뭐다 해서 49...  
99 죽이지는 않으나 신명들이 다 알고 목덜미를 잡아 끌어내느니라.
불사조
233   2017-04-13
흰데기 하나 없구나 태모님께서 치성 때가 되면 항상 사람이 없어서…, 사람이 없어서….” 하시니 태모님께서 치성석에 나오시어 한번 휘 둘러보시고 혀를 끌끌 차시며 “야아~ 우리 집에 검불 참 많이 모아다 놨구나! 아무리...  
98 천지조화 태을주 공부 소개
불사조
196   2017-04-11
 
97 주문소리는 온우주에 메아리친다 소리와 뇌의 변화
불사조
206   2017-04-11
주문소리는 온우주에 메아리친다 소리와 뇌의 변화  
96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23   2017-04-11
 
95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183   2017-04-08
김준홍2월 22일 ·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여기에 인생에 대한 모든 해답이 들어있습니다ᆞ 그동안 많은 종교 장사꾼들이 ... 증산도의 상제님 진리를 가위질하여 오려내고 자신의 이론을 합리화시키는 방편...  
94 신통력으로 온갖 변화를 하는 것을 일신(一神)이라 한다.
불사조
882   2014-06-16
신교의 수행 원리 신통력으로 온갖 변화를 하는 것을 일신(一神)이라 한다. 우주와 하나 되는길 바로 하나를 잡아서 셋을 포함하고 셋을 모아서 하나로 돌아가는 것이 이것이다. [하나(一神)속에 셋(성.명.정)이 있고 셋...  
93 도공道功으로 불치병을 치료하는 비법을 전수한다
불사조
1007   2014-06-07
 도공道功으로 불치병을 치료하는 비법을 전수한다 도공 정신이 깨져야 오늘은 우리 일꾼들에게 도공道功에 대해 정리해 주겠다. 도공이란 무엇인가? 왜 우리는 도공을 해야 하는가? 도공을 하면서 의문을 품는 것은 도공...  
92 교만한 자는 반드시 패한다
불사조
1007   2014-05-19
교만한 자는 반드시 패한다 하루는 대흥리 장성원(張成遠)에게 잘 간직하였다가 뒷날 보라.” 하시며 글 한 절을 써 주시니 이러하니라. 將驕者는 敗니 見機而作하라 장교자 패 견기이작 장수된 자 교만하면 패하리니 기...  
91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불사조
995   2014-05-18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내성이 태을주 공부를 할 때, 방에 불도 때지 못하고 바닥엔 깔 것이 없어 짚을 깔고 공부하는데 하루는 옥골선풍(玉骨仙風)의 선남선녀 신명들이 무리 지어 몰려와 말하기를 “이제 공부가...  
90 그 가운데 사람 맘 하나 추려 내기가 어려우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939   2014-05-15
 빼놓지 말고 심고하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는 자가 나에게 기도할 때에는 심고(心告)로 하라. 사람마다 저의 속사정이 있어서 남에게는 말할 수 없고 남이 듣게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이니라. 그러므로 하나도...  
89 이제 천하의 마(魔)를 해원시켜 난신(亂神)들로 하여금 각기 그 소원을 이루게 하여
불사조
1118   2014-05-15
너희가 혈심을 갖지 못해 장상신이 응하지 않노라 일전에 상제님께서 이번 화액에 쓰기 위하여 약간의 돈을 준비하신 뒤에 갑칠에게 명하시어 ‘경석에게 전하라.’ 하시더니 갑칠의 심부름 맡은 사람이 화란을 틈타 그 ...  
88 그릇을 비우면 물건을 담을 수 있고 마음을 비우면 도를 받을 수 있느니라.
불사조
964   2014-01-15
또 주자(朱子)가 말하기를 몸가짐과 의관을 바르게 하고 공경스런 마음으로 성령의 조화세계를 바라보라. 마음을 고요히 하여 일심(一心) 경계에 머물면 상제님을 뵈올 수 있느니라.” 통치자 하느님 제(帝)는 우주의 창조원...  
87 대업 공부를 하려면
불사조
1074   2014-01-15
대업 공부를 하려면 대업 공부를 하자면 수마(睡魔), 마신(魔神), 척신(隻神)을 먼저 물리쳐야 하느니라. 또 생문방(生門方)부터 알아 두라. 사문(死門)은 입구멍이요, 생문(生門)은 똥구멍이니라. 입은 사문이기 때문에 함부로 ...  
86 하늘의 도를 본받 아 정성스럽게 해 나가는 것은 사람의 길이다.
불사조
1530   2013-12-12
주무실 때 성령은 천상으로 올라가심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선생님께서 주무실 때는 아무리 급한 일이라도 고하지 못하도록 하시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비록 잠들어 있을 때라...  
85 지금의 국사 교육이란 게 사실 후세에 죄 짓는 겁니다.
불사조
1139   2013-10-05
 민족사 바로 세우기 외길,30년 집념의『 환단고기』 완역본 펴낸 안경전安耕田 증산도 종도사 특별대담 月刊군사저널 MILITARY JOURNAL 발행인 박정하 2013-07-31 (수) 군사저널 “광복 70년, 이제 역사 광복을 해야 ...  
84 수행에 있어서 번뇌망상은 수행을 방해만 될 뿐이므로 모든것을 비워야 채워진다.
불사조
1205   2013-09-09
수행에 있어서 번뇌망상은 수행을 방해만 될 뿐이므로 모든것을 비워야 채워진다. 비우지 않으면 신(神)이 응하지 않는다. 겸손이다. 수행은 비워야 조화가 들어온다. ㅡㅡ 교만한 자는 반드시 패한다 하루는 대흥리 장성원...  
83 난법판은 때가 되면 그냥 소멸된다!’라는 상제님의 사형선고가 들어있고,
불사조
1231   2013-04-25
정의도의 핵심   정의도의 핵심은 난법과 진법을 완전히 갈라놓는다는 것이다. 기운이 섞이면 안 된다는 말씀이다. 따라서 100년 도운사를 돌아볼 때, 열매 맺는 진주판은 상제님의 종통을 조작해서, ‘내가 진짜다. 여기가 ...  
82 율령을 집행하듯 신속하게 처리하라.
불사조
1556   2013-04-25
칠성을 밟아 성령의 세계로 하루는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我得長生飛太淸하니 衆星要我斬妖精이라 아득장생비태청 중성요아참요정 惡逆催折邪魔驚하고 攝罡履斗제光靈이라 악역최절사마경 섭강이두제광령 내가 ...  
81 운장주(雲長呪) 의 뜻 : 관운장은 누구이며 어떤 일을 해서 정의의 신이 되었는가?
불사조
3203   2013-04-24
수행시에 모든 마를 물리치는 운장주.............. 운장주(雲長呪) 1) 운장주 천하영웅관운장 의막처 근청 천지팔위제장 天下英雄關雲長 依幕處 謹請 天地八位諸將 육정육갑 육병육을 소솔제장 일별병영사귀 六丁六甲 六丙六乙 ...  
80 그중에 오히려 天魔보다 지상에 있는 人魔인 인간의 마가 더 악독하다.
불사조
1214   2013-04-23
만사무기 태을주 선천 인간 역사에는 끊임없는 전쟁이 있었다. 수많은 전쟁 중에 가장 강력한 전쟁이 상씨름 초반전에 있었던 백마고지 전투였다. 우리는 그보다 더 강력한 전쟁을 치러야 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앞으로 우...  
79 모든 마(魔)가 먼저 발동하나니 능히 시련을 받고 나야 복(福)이 이르느니라.
불사조
1227   2013-04-06
복을 받으려면 나는 해마(解魔)를 위주로 하나니, 이는 먼저 어지럽게 하고 뒤에 바로잡는 천지의 이치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나를 따르는 자에게는 모든 마(魔)가 먼저 발동하나니 능히 시련을 받고 나야 복(福)이 이르느니...  
78 마음 지키기가 죽기보다 어려우니라.
불사조
1317   2013-03-29
송죽처럼 한마음을 잘 가지라 마음 지키기가 죽기보다 어려우니라. 사람 마음이 열두 가지로 변하나니, 오직 송죽(松竹)처럼 한마음을 잘 가지라. 口重崑崙山하고 心深黃河水하라 구중곤륜산 심심황하수 입 무겁기를 곤륜...  
77 천지조화의 비밀을 깨쳐 신명(神明)을 부리셨다.
불사조
1315   2013-03-15
 환단고기(삼성기 上編) 천부(天符)와 인(印)을 지니고 오사(五事)를 주관 하시어, 세상을 신교(神敎)의 진리로 교화하고 인간을 널리 평안한 삶으로 이끌어 주셨다. (홍익인간) 신시(神市)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 이름을 배달...  
76 마음자리에 응기하여 신명이 드나든다
불사조
1255   2013-03-12
 손병희의 기운을 거두심 하루는 상제님께서 원평을 지나 구성(九星)바위가 있는 성계리(星溪里) 신암(新岩) 주막에 이르시어 말씀하시기를 내 들으니 손병희(孫秉熙)가 전주에 왔는데 서울에 교당 짓는 것을 빙자하여 그 부...  
75 난세와 치세의 두 마음
불사조
1271   2013-03-12
난세와 치세의 두 마음 禹治九年洪水할새 三過其門而不入은 우치구년홍수 삼과기문이불입 以一身之苦로 而安天下之民이니라 이일신지고 이안천하지민 우(禹)가 구년홍수를 다스릴 적에 세 차례나 자기 집 문 앞을 지나면서도 ...  
74 너 알아서 하거라
불사조
1414   2013-03-12
 너 알아서 하거라 하루는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성아! 네가 하늘을 섬기면 하느님이 있는 것이고, 하늘을 배신하고 믿지 않으면 하느님도 없는 것이니 너 알아서 하거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3:194) ...  
73 하늘의 기밀을 누설하면 살 수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1398   2012-07-10
 하늘의 기밀을 누설하면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도를 이루면 속으로만 알고 마음에 감춰 두어 있어도 없는 것같이 하여야 하나니 남들에게 뽐내어 비밀을 많이 누설하면 하늘이 도로 밝음을 거두어들이느니라.” 하시...  
72 이제 인도에 거스르고 천연의 의를 저버리니 어찌 천벌이 없으리오.
불사조
1472   2012-07-10
천륜을 버린 여자에게 벼락을 내리심 상제님께서 이치안의 집에 계실 때 수차 구릿골을 왕래하시는데 하루는 치안과 그의 아들 직부를 데리고 구릿골로 떠나시니라. 이른 새벽에 일행이 금구에 이르러 숙호재 주막을 지날...  
71 이 때는 신명시대(神明時代)라.
불사조
1463   2012-07-10
신명들이 불칼을 휘두를 때 이 때는 신명시대(神明時代)라. 삼가 죄(罪)를 짓지 말라. 새 기운이 돌 때에 신명들이 불칼을 번뜩이며 죄지은 것을 내놓으라 할 때에는 정신을 놓으리라. 살 기운을 얻는 길 이 어지럽고 ...  
70 알고 짓는 죄는 천지에서 용서하지 않나니
불사조
1866   2012-07-08
도통은 건곤일월의 도체로 나의 근본이 일월수부(日月首婦)라. 천지음양(天地陰陽) 있었으니 건곤일월(乾坤日月) 없을쏘냐. 일월일월(日月日月) 만사지(萬事知)라. 상제님의 조화로 열리는 후천선경 이제부터는 자씨보살과 일월수부가...  
69 끝내 깨닫지 못하니라.
불사조
1470   2012-07-08
도술 통하기를 소원하는 아우 영학 아우 영학(永學)이 항상 도술 통하기를 발원하더니 구릿골에 계실 때 하루는 객망리(客望里) 본댁에서 영학이 찾아와 상제님께 문후를 드리니라. 상제님께서 집안의 안부를 물으시니 영학이 무...  
68 도통문을 닫아서 통이 없나니
불사조
1739   2012-07-08
천지대신문을 열고 삼계대권을 주재하심 증산께서 대원사에 가신 지 보름 만인 7월 초하루부터 식음을 전폐하시고, 한번 앉으신 자리를 잠시도 떠나지 않으신 채 이레 동안 수도에만 일심하시니라. 대원사 칠성각에서 공부하...  
67 임신 중인 여인의 시두(천연두)를 치병케 하심
불사조
1532   2012-07-08
태모님께 심고하고 시천주주를 읽으니 을해(乙亥 : 道紀 65, 1935)년 2월 3일에 김제군 용지면 예촌리(龍池面 禮村里)에 사는 황경수(黃京洙)가 시두(천연두)를 앓아 위독한지라 가전 마을 김도성화와 정실생화 두 사람이 찾아가...  
66 용기가 치병하러 다닐 때
불사조
1393   2012-07-08
용기에게 의통 기운을 붙여 주심 이 후로 태모님께서 신도를 다스려 치병할 일이 있으면 주로 용기를 찾으시고 의통 기운을 붙여 주시며 “너, ○○에 가 봐라.” 하시거늘 용기가 태모님께서 명하신 곳에 가 보면 반드시...  
65 뜻하는 대로 치병할 수 있도록 신도(神道)를 열어 주심이더라.
불사조
1839   2012-07-08
김시용 아내의 부증을 치유케 하심 익산군 왕궁면 온수리 온수동(溫水洞)에 사는 김시용(金時用)의 아내가 부종(浮腫)으로 2년을 고통 속에 지내거늘 하루는 이용기가 태모님의 명을 받고 가서 밥과 쌀겨와 엿기름을 이겨 환부...  
64 기도하고 개정국을 먹이라
불사조
1574   2012-07-08
기도하고 개정국을 먹이라 이 달에 김제군 백구면 도도리(道道里)에 사는 일본인 나까지마(中島)가 병을 얻어 익산과 군산 등 여러 병원을 돌아다녀도 모두 불치병이라 하거늘 일본 천리교(天理敎) 간부인 오구라(小倉)를 만나...  
63 의통의 신비한 묘력을 붙여 보내심
불사조
1828   2012-07-08
의통의 신비한 묘력을 붙여 보내심 익산군 용안면 중신리(龍安面 中新里)에 사는 여신도 김순화(金順華)가 40세에 중풍이 들어 9년 동안 자리에 누워 있더니 백방으로 치료해 보았으나 별다른 효과가 없는지라 하루는 순화가...  
62 시천주주나 많이 읽으라
불사조
1594   2012-07-08
시천주주나 많이 읽으라 전주군 삼례면 해전리(參禮面 海田里)에 사는 황공선(黃公先)의 아내 이씨(李氏)가 복통으로 2년간 고통받다가 3월 29일에 김재윤과 동행하여 태모님을 찾아와 뵈니 태모님께서 물으시기를 “네 배가 왜...  
61 문둥병자를 고쳐 주심
불사조
1538   2012-07-08
문둥병자를 고쳐 주심 3월 20일에 유일태가 태모님께 와 뵙고 아뢰기를 “김제군 봉남면 용산리(鳳南面 龍山里) 용반(龍盤) 마을에 사는 홍종백(洪宗伯)이 일심으로 신앙하나 대풍창(大風瘡)으로 10여 년을 고생하고 있는데 백...  
60 바람피운 두 신도의 기운을 거두심
불사조
1553   2012-07-08
바람피운 두 신도의 기운을 거두심 태모님께서 조종리에 계실 때 두 남녀 신도가 어울려 다니면서 치병을 하다가 도장에 오니 태모님께서 물으시기를 “너희들, 요새 무엇하러 다니냐?” 하시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그 ...  
59 양위께서 하라시면 하겠나이다
불사조
1516   2012-07-08
양위 전에 심고하고 사물탕 두 첩을 쓰니 장연 마을에 사는 일본인 후꾸다(福田)가 장질부사에 걸려 백약이 무효하더니 마침내 사경에 이른지라 27일에 이용기와 김재윤 두 사람이 상의하여 양위 전에 심고하고 사물탕 두...  
58 정성껏 잘 차려야 하느니라
불사조
1494   2012-07-08
곱사등이를 고쳐 주심 상제님께서 하루는 고창(高敞)을 가시는 길에 힘겹게 걸어가는 한 곱사등이를 만나시거늘 그가 스스로 신세를 한탄하기를 “먹을 양식도 재산도 없는데 의지할 친족마저 없이 곱추가 되었으니 하늘이...  
57 고소재에서의 10년 철야 수행
불사조
1542   2012-07-08
고소재에서의 10년 철야 수행 공신이 태전 형무소에서 출옥한 뒤 모악산 고소재(姑蘇峙)로 들어가 10년 수행을 시작하니라. 하루 한두 시간밖에 잠을 자지 않고 수행을 하여 49일 만에 득도하고 이후로도 10년 동안 수행...  
56 그만 살려 주어라
불사조
1523   2012-07-08
갖은 욕을 당한 내성 이즈음 ‘내성이 공부하더니 이적이 생긴다.’는 소문이 널리 퍼지거늘 이를 시기한 경석이 하루는 내성의 공부를 방해하려고 이 마을 박씨 청년을 사주하니 박씨 청년이 건달들을 이끌고 내성이 공...  
55 사냥꾼의 일심
불사조
1461   2012-07-08
사냥꾼의 일심 하루는 상제님께서 옛 이야기를 들려주시며 “잘 알아 두라.” 하시니 이러하니라. 옛날 어느 절의 중 세 사람이 ‘10년 동안 나무아미타불을 읽고 절벽으로 뛰어내리면 신선(神仙)이 되어 승천한다.’는 전...  
54 김경학의 개심의 계기
불사조
1544   2012-07-08
김경학의 개심의 계기 이 날 경학은 치성을 드려도 아무런 응험이 없으므로 착잡한 마음에 음복할 생각도 않고 미륵전을 나와 서쪽 하늘을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부르짖기를 ‘이제 집에 가면 죽어 버릴랍니다.’ 하니 문...  
53 공부하다 타락하면 죽는다
불사조
1595   2012-07-08
천하창생 건지는 공부를 해야지 신원일은 본래 이옥포(李玉圃)의 문하생으로 영보국 정정지법(靈寶局定靜之法)으로 열심히 수도하던 사람이라. 상제님을 따르기 전에 부안 어느 산 굴 속에 들어가 10년을 기약하고 수도를 한 적...  
52 27년 만에 근본을 찾았다
불사조
1469   2012-07-08
27년 만에 근본을 찾았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한(恨)을 다 얘기하자면…, 너희는 모르느니라.” 하시고 고찬홍의 아내 백윤화(白潤華)에게 말씀하시기를 “27년 만에 근본을 찾았다.” 하시니라. 포교의 ...  
51 그 후 두 사람이 비밀이 탄로날까 두려워
불사조
1537   2012-07-08
멀고 가까움이 없이 밝으시어 하루는 옥구에 사는 이명권(李明權)이 태모님을 뵈러 도장에 오니 태모님께서 물으시기를 “너는 어찌하여 집에서 눈칫밥을 먹느냐?” 하시는지라 명권이 아뢰기를 “그렇지 않나이다.” 하니 이르...  
50 49일 수행 공부를 하라
불사조
1558   2012-07-08
일심 공부 상제님께서 하루는 김경학에게 말씀하시기를 “일심(一心) 공부가 죽기보다 어려우니라.” 하시니 경학이 “그러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하고 여쭈거늘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일기가 청명(淸明)하...  
49 나는 예의상 둘째가 될 수 없다
불사조
1567   2012-07-08
배례는 반천무지법으로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치성 때에는 배례(拜禮)하되 하늘을 받들고 땅을 어루만지는 반천무지법(攀天撫地法)으로 행하라. 이는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합덕(合德)하는 이치니라.” 하시니라. 나는 예의상...  
48 문둥병은 천형(天刑)이라
불사조
1675   2012-07-08
문둥병자를 새사람으로 만드심 하루는 상제님께서 원평(院坪)을 지나시는데 길가에 한 병자가 있거늘, 온몸이 대풍창(大風瘡)으로 뒤덮여 그 흉한 형상이 차마 보기 어려운 지경이라. 그 병자가 상제님의 행차를 보고 달려와...  
47 무척 잘사는 길
불사조
1487   2012-07-08
무척 잘사는 길 상말에 ‘무척 잘산다.’ 이르나니 ‘척(隻)이 없어야 잘산다.’는 말이니라. 남에게 원억(寃抑)을 짓지 말라. 척이 되어 갚느니라. 또 남을 미워하지 말라. 그의 신명(神明)이 먼저 알고 척이 되어 갚느...  
46 척신과 병고를 맑혀 주심
불사조
1618   2012-07-06
척신과 병고를 맑혀 주심 상제님께서 처음으로 추종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평생에 지은 허물을 낱낱이 생각하여 마음으로 사하여 주기를 빌라.” 하시되 만일 잊고 생각지 못한 일이 있으면 낱낱이 개두(開頭)하여 깨닫게...  
45 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發動)하여
불사조
1663   2012-07-06
자손에게 선령은 곧 하느님 만성 선령신(萬姓 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44 대업 공부를 하려면
불사조
1685   2012-07-06
대업 공부를 하려면 대업 공부를 하자면 수마(睡魔), 마신(魔神), 척신(隻神)을 먼저 물리쳐야 하느니라. 또 생문방(生門方)부터 알아 두라. 사문(死門)은 입구멍이요, 생문(生門)은 똥구멍이니라. 입은 사문이기 때문에 함부로 ...  
43 부잣집의 척신 재앙
불사조
1552   2012-07-06
부잣집의 척신 재앙 한 성도가 여쭈기를 “간혹 부호(富豪) 집에서 각별히 마음을 써서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모시면 세 술도 뜨지 않으시고 물리시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그 부호의 마음이나 힘들인 ...  
42 삼가 척을 짓지 말라.
불사조
1691   2012-07-05
박공우가 체험한 척의 보복 상제님께서 6월부터 두어 달 동안 정읍 대흥리 경석의 집에 계시니라. 공우가 상제님을 종유(從遊)하기 달포 전에 천원장(川原場)에서 예수교인과 다투다가 가슴에 큰돌을 맞아 가슴뼈가 상하여 한...  
41 선령의 음덕(蔭德)으로 나를 믿게 되나니
불사조
1601   2012-07-05
믿음은 선령신의 음덕으로 선령신이 짱짱해야 나를 따르게 되나니 선령신을 잘 모시고 잘 대접하라. 선령신이 약하면 척신(隻神)을 벗어나지 못하여 도를 닦지 못하느니라. 선령의 음덕(蔭德)으로 나를 믿게 되나니 음덕이 있...  
40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불사조
2479   2012-07-05
제 뿌리를 못 찾고 환부역조하는 조선인을 경계하심 朝鮮國 上計神 中計神 下計神이 無依無托하니 조선국 상계신 중계신 하계신 무의무탁 不可不 文字戒於人이니라 불가불 문자계어인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  
39 닦지는 않고 죄만 지으면
불사조
1597   2012-07-05
닦지는 않고 죄만 지으면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닦지는 않고 죄만 지으면 도가니 속에 무쇠 녹듯 하리라. 어리석고 약하고 빈하고 천한 것을 편히 생각하고 모든 죄를 짓지 말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  
38 신도가 대발하는 개벽의 운
불사조
1620   2012-07-05
신도가 대발하는 개벽의 운 하루는 어떤 사람이 신도(神道)를 가벼이 말하거늘 상제님께서 문득 “이놈을 참수할복(斬首割腹)하라. 혀를 뽑고 눈을 파내어 버려라.” 하고 큰 소리로 꾸짖으시니 그 목소리가 천둥소리 같더라. ...  
37 천상 옥경에 다녀온 김형렬
불사조
2306   2012-07-05
천상 옥경에 다녀온 김형렬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형렬아, 평소에 너의 지극한 소원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조(天朝)를 보고자 하는 것이니 오늘은 이를 허락하리라.” 하시고 “내 뒤를 따르라.” 하시니...  
36 네가 생전에 무슨 죄를 지었느냐
불사조
1567   2012-07-05
네가 생전에 무슨 죄를 지었느냐 잠시 후 남편이 돌아와 상제님을 반가이 맞으며 방 하나를 내어 드리니 이는 그 집 며느리가 아이를 낳지 못하여 온 집안이 근심하던 차에 집주인이 상제님의 신이하심을 듣고 그 연유를...  
35 천벌 받아 구렁이로 태어난 인간
불사조
1739   2012-07-05
큰 죄와 작은 죄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창생이 큰 죄를 지으면 천벌(天罰)을 받고, 작은 죄를 지으면 신벌(神罰) 혹은 인벌(人罰)을 받느니라.” 하시니라. 천륜을 끊는 죄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죄는 남의 천...  
34 죄를 짓고는 못 사는 것
불사조
1876   2012-07-05
죄를 짓고는 못 사는 것 사람이 죄를 짓고는 못 사느니라. 선천에는 죄를 지어도 삼대(三代)가 물러나면 받았으나 현세에는 그 당대로 받느니라. 죄악이 소멸되는 곳에 행복이 이르나니 너희는 모든 죄를 나에게 충심...  
33 천도(天道)에 벗어나는 자는 더욱 벌이 크니라.
불사조
1700   2012-07-05
난법자의 종말 남을 지도하는 자가 알고도 죄를 범하여 천도(天道)에 벗어나는 자는 더욱 벌이 크니라. 내 도(道)에 없는 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는 이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 안다는 자는...  
32 가장 큰 죄는
불사조
1612   2012-07-05
가장 큰 죄는 지은 죄상은 만인경(萬人鏡)에 비추어 보면 제 죄를 제가 알게 되니 한탄한들 무엇하리. 죄는 남의 천륜(天倫)을 끊는 죄가 가장 크니라. 유부녀를 범한 죄는 워낙 큰 죄이므로 내가 관계하지 아니하노라. ...  
31 정심정도로 믿어라
불사조
1634   2012-07-05
정심정도로 믿어라 증산께서 하루는 복남에게 말씀하시기를 “어설피 믿다 뒈지려거든 아예 믿지를 말아라. 천지에 서약을 했으면 정심정도(正心正道)로 믿어 나가야지, 믿는다고 말만 하고 허영 떨고 훔쳐 먹고 그러면 천...  
30 10년을 더 앓아야 하리라
불사조
1596   2012-07-05
10년을 더 앓아야 하리라 일찍이 유일태가 정미년부터 치통(齒痛)을 얻어 고생하더니 하루는 어느 의원의 말을 듣고 오래된 무덤 속 해골을 불살라 그 재를 발랐으나 차도는 없고 고통이 더욱 심해지거늘 그 뒤 계축년...  
29 처남 정남기의 사욕을 거두심
불사조
1756   2012-07-05
처남 정남기의 사욕을 거두심 임인년 가을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을 데리고 금구 내주평 정남기의 집에 가시어 남기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자네 집에서 수련을 하리니 그리 알라.” 하시니 남기가 아뢰기를 “그러면...  
28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불사조
1601   2012-07-05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내성이 태을주 공부를 할 때, 방에 불도 때지 못하고 바닥엔 깔 것이 없어 짚을 깔고 공부하는데 하루는 옥골선풍(玉骨仙風)의 선남선녀 신명들이 무리 지어 몰려와 말하기를 “이제 공...  
27 산중의 한 술객에게 속아 ‘신통(神通)을 하리라.
불사조
2738   2008-08-12
헛된 도통 공부를 경계하심 27일에 태모님께서 남상돈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도통을 지극히 원하느냐?” 하시며 “원치 말라!” 하시고 지성으로 신심(信心)만 가지면 자연히 열리나니 허황(虛荒)한 마음을 갖지 말라.” 하시...  
26 그것은 사약이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763   2008-08-12
어떤 사람이 생식(生食)과 벽곡(i穀)의 편리함을 말하니 상제님께서 놀라며 말씀하시기를 “천하사는 살고 죽는 두 길에 그치나니 우리가 쉴 새 없이 서두르는 것도 하루에 밥 세 때 벌이로 잘 먹고 살려는 일이니라...  
25 이 글이 대차력주(大借力呪)니라
불사조
2944   2008-08-12
삼계 복마를 물리치는 운장주를 내려 주심 기유년 봄에 와룡리에 사는 황응종이 누런 암탉 한 마리를 가지고 와서 상제님께 올리니 말씀하시기를 “황계(黃鷄)가 동하니 필시 적벽대전(赤壁大戰)의 조짐이라. 어서 관운장을 불러 화...  
24 귀신이 주문 기운을 못 이겨
불사조
2931   2008-08-12
상제님과 수부님께 심고하고 운장주를 읽으니 하루는 화임의 아들이 학질에 걸려 한기(寒氣)를 느끼며 오들오들 떨고 있거늘 화임의 아내 강씨(康氏)가 신안으로 보니 학질 귀신이 아들 곁에 앉아서 열심히 부채질을 하고 있...  
23 어디를 가든지 잘 읽으라
불사조
3007   2008-08-12
어디를 가든지 잘 읽으라 1 상제님께서 하루는 김윤명의 아들 대규(大奎)에게 “앉아서 장천리를 보고 서서 구만리를 보는 좋은 시대가 오더라도 사는 법방(法方)이 따로 있느니라.” 하시고 2 운장주(雲長呪)를 일러 주시며...  
22 자기 스스로 제대로 깨달아서 전하면
불사조
2648   2008-07-28
근본신앙의 절대성 정의도에서 ‘천지지주장’ 이라고 한 말씀하시면, 그게 바로 상제님 진리의 대의다. 그 한 말씀으로도 책을 수백 권, 수천 권 쓸 수 있고, 강의를 수백만 시간을 할 수 있다. 천지지주장! 그게 얼마나 ...  
21 설혹 도통을 한다 할지라도
불사조
2714   2008-07-28
원시반본의 도를 모르고는! 앞으로 오는 후천개벽을 상제님 도법의 경계에서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그 누구도 반드시 「원시반본의 도」에 대해 통관洞觀 , 즉 꿰뚫어서 환히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한다. 가을의 정신은 원...  
20 우주론 공부에 대한 밑천,
불사조
2646   2008-07-28
진리공부하는 그 시간은... 우주론 공부에 대한 밑천, 이것이 어느정도 잘 다듬어졌느냐에 따라서 ‘진리를 보는 눈이 확 트이느냐, 그리고 그 사람이 진정한 사상신앙, 진리중심의 신앙으로 우뚝 설 수 있느냐’ 하는 게 모두...  
19 저 죽을 짓만 하는 창생들
불사조
2613   2008-07-26
일심으로 심통하라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삼통(三桶)에 싸이지 말라. 오직 일심(一心)으로 심통(心通)하라.” 하시고 “삼통에 휘말리면 살아날 길이 없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올바른 줄 하나 치...  
18 무지는 신의 저주이다
불사조
2772   2008-07-25
배우는것도 따르는것도 근본과 기본哲理가 있다. 우리는 무엇을 판단하기에 앞서 오직 역철학적 바탕과 근본 위에서 사고하고 추리해야한다. 무엇이 진실이고 참되고 자연섭리(理法)인 것인가를 먼저 살피고 그런 기초적이고 ...  
17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불사조
2704   2008-07-25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내성이 태을주 공부를 할 때, 방에 불도 때지 못하고 바닥엔 깔 것이 없어 짚을 깔고 공부하는데 하루는 옥골선풍(玉骨仙風)의 선남선녀 신명들이 무리 지어 몰려와 말하기를 “이제 공부가...  
16 수도 공부의 정법(正法)
불사조
2951   2008-07-24
수도 공부의 정법(正法)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주문을 읽는 방법은 마음을 바르게 갖고 단정하게 앉아 성경신을 다하면 되는 것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공부할 때 몸을 떨고 허령(虛靈)에...  
15 갈림길이 많아 죽는 길로 쉽게 빠져드는데
불사조
2825   2008-07-24
천지 일꾼 기르는 상제님 대학교 도수 무신년 가을에 태인 백암리 김경학(金京學)의 집에 계실 때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글을 써서 벽에 붙이시니 이러하니라. 一身收拾重千金이니 頃刻安危在處心이라 일신수습중천금 경각안위재처...  
14 난법자의 종말
불사조
2887   2008-07-24
난법자의 종말 남을 지도하는 자가 알고도 죄를 범하여 천도(天道)에 벗어나는 자는 더욱 벌이 크니라. 내 도(道)에 없는 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는 이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 안다는 자는 죽으...  
13 대업 공부를 하려면
불사조
2844   2008-07-24
대업 공부를 하려면 대업 공부를 하자면 수마(睡魔), 마신(魔神), 척신(隻神)을 먼저 물리쳐야 하느니라. 또 생문방(生門方)부터 알아 두라. 사문(死門)은 입구멍이요, 생문(生門)은 똥구멍이니라. 입은 사문이기 때문에 함부로 말을...  
12 이치 밖의 생각으로 대대적 모반을 꾀하려 함이라
불사조
2576   2008-07-24
처남 정남기의 사욕을 거두심 임인년 가을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을 데리고 금구 내주평 정남기의 집에 가시어 남기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자네 집에서 수련을 하리니 그리 알라.” 하시니 남기가 아뢰기를 “그러면 저...  
11 조용헌 살롱] 주화입마(走火入魔)
불사조
3585   2008-07-24
조용헌 살롱] 주화입마(走火入魔) 무협지를 읽다 보면 자주 접하게 되는 용어이다. 무림의 고수가 되기 위한 수련을 하는 과정에서, 몸속의 화기(火氣)를 잘못 운용하여 발생하는 부작용을 가리킨다. 보통은 화기가 머리 위로 치...  
10 과거와 미래를 환히 볼 수 있는 신통스런 마장이 온 것이다.
불사조
2990   2008-07-24
수행자들이 수행생활을 잘 하다가도 魔가 끼면 고통을 겪게되고 심한 경우는 폐인이 되며,때론 환속을 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마는 밖으로부터 오는 외적인 장애의 마도 있으나, 안에서 일어나는 내적인 동요와 혼란이 주...  
9 주화입마가 무엇인가요?
불사조
2852   2008-07-24
주화입마란 쉽게 설명하면 마가 내몸을 치고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즉,기수련이나(단전호흡) 명상,참선 등으로 인하여 파장이(마음) 고요하면 순간적인 소리나 충격, 기운의 순조로운 운기가 안되는 상태등으로 우리 눈에는 보이지 ...  
8 불순한 사상의식, 비정상적인 욕망과 관련된다
불사조
3089   2008-07-24
주화(走火):화(火)란 기공중에서의 의념의 응용을 말하고 의념으로 호흡을 장악하는 것을 화후火侯라 한다. 강렬한 의념, 급하고 중한 호흡으로 기공하여 나타나는 현상을 주화라 한다. 주화의 원인과 그 현상:옛사람들은 화후를 문...  
7 그냥 천사만마(千邪萬魔)의 밥이다.
불사조
1394   2014-05-19
수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앉아서 수행할 때는 반드시 허리를 똑바로 펴고 해야 한다. 복부를 죄고 있는 단추, 허리띠 등을 모두 풀고 두 손을 펴서 손 바닥으로 하단 양쪽을 덮고서 하면 따뜻한 기운이 돌아간다. 그...  
6 교만한 자는 반드시 패한다
불사조
1367   2014-05-19
교만한 자는 반드시 패한다 하루는 대흥리 장성원(張成遠)에게 잘 간직하였다가 뒷날 보라.” 하시며 글 한 절을 써 주시니 이러하니라. 將驕者는 敗니 見機而作하라 장교자 패 견기이작 장수된 자 교만하면 패하리니 기...  
5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불사조
1427   2014-05-18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내성이 태을주 공부를 할 때, 방에 불도 때지 못하고 바닥엔 깔 것이 없어 짚을 깔고 공부하는데 하루는 옥골선풍(玉骨仙風)의 선남선녀 신명들이 무리 지어 몰려와 말하기를 “이제 공부가...  
4 어지럽혀 죽음으로 이끄는 복마(伏魔)의 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불사조
1948   2013-04-23
만사무기 태을주 선천 인간 역사에는 끊임없는 전쟁이 있었다. 수많은 전쟁 중에 가장 강력한 전쟁이 상씨름 초반전에 있었던 백마고지 전투였다. 우리는 그보다 더 강력한 전쟁을 치러야 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앞으로 우...  
3 다른 사람의 이렇다 저렇다 하는 말을 들어서는 아니 된다.
불사조
2083   2013-04-23
어떤 경우에는 다른 사람이 닦는 것을 보고서 스스로도 닦게 되고 어떤 경우에는 다른 사람이 닦는 바를 듣고서 스스로 닦게 되나 일단 성공이 이루어지고 수행이 가득 차게 되는 때에 이르면 앞사람이 닦은 바와 하나가 ...  
2 성신이 감응하여 인생을 가로막는 모든 장애물을 없애준다.
불사조
3473   2009-12-21
태을주의 조화권능 태을주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아버지 상제님께서 완성해 주신 주문이며, 그 주신이 조화성령의 뿌리하늘인 태을천의 상원군님이다. 그래서 태을주에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이 큰 조화권능이 깃들어 있다. 태을주는 수...  
1 태을주 수행을 보다 잘 하려면 천지의 모든 삿된 기운을 다 무너뜨리겠다
불사조
3392   2008-07-27
태을주로 조화 문명을 연다 태을주 주문에 대해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도전 성구를 함께 읽어보자.   태을주를 읽는 것은 천지 어머니 젖을 빠는 것과 같아서 태을주를 읽지 않으면 그 누구도 개벽기에 살아남지 못하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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