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에 있어서 번뇌망상은

수행을 방해만 될 뿐이므로 모든것을 비워야 채워진다.

비우지 않으면 신(神)이 응하지 않는다.

겸손이다. 수행은 비워야 조화가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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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한 자는 반드시 패한다

 

하루는 대흥리 장성원(張成遠)에게
“잘 간직하였다가 뒷날 보라.” 하시며 글 한 절을 써 주시니 이러하니라.

 

將驕者는 敗니 見機而作하라
장교자     패     견기이작

 

장수된 자 교만하면 패하리니
기틀을 보고 일을 지으라.

 

자리 탐을 내는 자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앉을 자리를 탐내어 당치 않은 자리에 앉으면
신명(神明)들이 등을 쳐서 물리칠 것이요

 

자리 탐을 내지 않고
덕 닦기에 힘쓰며 마음을 잘 가지면 신명들이
자리를 정하여 서로 받들어 앉히느니라.”하시니라.

 

남 속이지 않는 공부

성도들에게 늘 남 속이지 않는 공부를 시키시며
말씀하시기를 없는 말을 거짓으로 꾸며 대면 부서질 때는 여지없나니

 

비록 성냥이라도 다 쓴 뒤에는
그 빈 갑을 깨어서 버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8:89)




 

혼허입진

망형망재

 

장교자는 패니 견기이작하라!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