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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에 근본을 찾았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한(恨)을 다 얘기하자면…, 너희는 모르느니라.” 하시고

 

고찬홍의 아내 백윤화(白潤華)에게
말씀하시기를 “27년 만에 근본을 찾았다.” 하시니라.


포교의 길이 열리리라

 

어느 날 태모님께서 윤화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선불유(仙佛儒)의 근본을 찾아
잘 수행하여 무극대도의 앞길을 천명(闡明)하라.

 

이후로는 포교의 길이 열리리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여러 교(敎)가 있으나 후천에는 한 나무에 한 뿌리가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