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신과 병고를 맑혀 주심

 

상제님께서 처음으로 추종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평생에 지은 허물을 낱낱이 생각하여 마음으로 사하여 주기를 빌라.” 하시되

 

만일 잊고 생각지 못한 일이 있으면

낱낱이 개두(開頭)하여 깨닫게 하시고


반드시 그 몸을 위하여

척신과 모든 병고(病故)를 맑혀 주시니라.

(증산도 道典 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