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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짓고는 못 사는 것

 

사람이 죄를 짓고는 못 사느니라.

 

선천에는 죄를 지어도 삼대(三代)가 물러나면 받았으나
현세에는 그 당대로 받느니라.

 

죄악이 소멸되는 곳에 행복이 이르나니
너희는 모든 죄를 나에게 충심으로 고하라.

 

내가 일일이 사하여 주리라.
개과(改過)는 무과(無過)니라.

 

너희가 어느 때 어디서든지 내게 지성으로 심고하면 내가 받으리라.
다급할 때 나를 세 번 부르라.

(증산도 道典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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