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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법자의 종말

남을 지도하는 자가 알고도 죄를 범하여
천도(天道)에 벗어나는 자는 더욱 벌이 크니라.
 
내 도(道)에 없는 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는 이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

 

안다는 자는 죽으리니
아는 것도 모르는 체하여 어리석은 자와 같이 하라.

 

남이야 어떻게 알든 실속만 있으면 되느니라.
길가에 좋은 꽃을 심어 두면 아이도 꺾고 어른도 꺾느니라.

(증산도 道典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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