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것도 따르는것도 근본과 기본哲理가 있다.

 

우리는 무엇을 판단하기에 앞서
오직 역철학적 바탕과 근본 위에서 사고하고 추리해야한다.

 

무엇이 진실이고 참되고 자연섭리(理法)인 것인가를 먼저 살피고
그런 기초적이고 완전한 (易學)철학이
있고 난 연후에 올바르게 볼수가 있는것이다.

 

그때부터 옳고 그름을 판단할수 있는 저울과 잣대를 갖춘것이다.
단순히 마구잡이식으로 배워온 자기도 모르는 해답을 가지고
정답을 얻을려면 더욱 더 증폭되어 항상 옆길로 빠져 버릴 수밖에 없다.

 

그리하여 오늘날 일부 잘못된 종교인과 학자들은 역철학이 없기에
깨우치지 못하고 남을 등치고 먹고 살기위해 평생 위선을 떨며

 

헛 배우고 헛 가르치는것이다.

다시 말해서 한마디 한다면
先知者 主다!

 

내가 주위로 부터 무엇을 먼저 주입된 지식과 교육과
마구잡이식으로 알아 왔느냐에 따라서

주인이 되어 자기의 의식을 장악하여 엉터리인 지식(저울과 자)을
먼저 활용을 한다는것이다.

 

넋빠지고 혼빠진 정신나간 사람이되어
텅빈 골빈 지식과 세뇌적인 죽은
지식과 마구잡이식으로 주입된 사고로
어용학자가 되어 녹음기 틀듯이

왜곡되고 굴곡된 잣대로 사고해봐야
배우는 사람들을 타락으로 인도하고
인생을 그르치게 만드는것이다.

 

또한 우리 주위에는 조금 신앙해서
뭘좀 안다고 하면 오만과 자만에 빠져

종교인들이 자작사당하여
조직을 형성하고 사람들을 끌어모아
사기를 치는데 결과는 죽음을 면치 못하리라.

 

무지는 신의 저주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어리석게 속임을 당하는자도 죄가 없다하지 못하리라!

 

것이 오늘날 슬픈 현실이며
씻을 수 없는 죄업을 짓는것이다.

 

자신의 운명을
배신의 길로  스스로 갈 뿐이다.

 

이것은 헤어날수 없는 결정적 실수이며
후손까지  멸망으로 이끄는 어리석음을 범하는 지름길입니다.


준엄한 역사의 심판을 두려워해야 한다!!!!!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