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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주(關聖呪)는 삿됨을 제하고 모든 마(魔)를 끌러 안정케 하는 주문이라.

 

운장주

모든 액과 복마를 단번에 물리치는 주문입니다^^
부지런히 읽어시어 실험해보세요.

불사조^^


운장주(雲長呪)를 일러 주시며 “어디를 가든지 잘 읽으라.” 하시거늘 

이에 대규가 평생 상제님의 말씀을 받들어 운장주를 잘 읽으니 83세까지 사는
동안 집안에 사고 한 번 없었다 하니라.
 
 
5:363   삼계 복마를 물리치는 운장주를 내려 주심

5 운장주(雲長呪)를 써 주시니 이러하니라. 

 

6 雲長呪

운장주
天下英雄關雲長 依幕處 謹請天地八位諸將
천하영웅관운장 의막처 근청천지팔위제장

六丁六甲 六丙六乙 所率諸將 一別屛營邪鬼
육정육갑 육병육을 소솔제장 일별병영사귀

唵唵★★ 如律令 娑婆訶
엄엄급급 여율령 사파하 

 

하루는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운장주를 많이 읽으라.” 하시니라. 
 
하루는 밤중에 약방에서 ‘삼십육만신(三十六萬神)’이라 쓰시고
또 운장주를 쓰시어 성도들로 하여금 “7백 번씩 외우라.” 하시며
 
 
6:84 2 그 밑에 태을주(太乙呪), 절후주(節候呪), 진액주(津液呪), 칠성주(七星呪),
이십사장주(二十四將呪), 이십팔장주(二十八將呪), 진법주(眞法呪),
운장주(雲長呪), 개벽주(開闢呪), 예고주(曳鼓呪) 등을 종이에 써서 붙이시니라. 
 
 
9:199   태을주와 운장주의 신권(神權)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태을주(太乙呪)와 운장주(雲長呪)를
내가 시험하였나니 너희들은 많이 읽으라. 

 

일찍이 김병욱(金秉旭)의 화는 태을주로 풀었고,
장효순(張孝淳)의 난은 운장주로 끌렀노라.

4 운장주는 살인죄에 걸렸을지라도 옥문이 스스로 열리느니라.” 하시니라

 

운장주(雲長呪)

 

1) 운장주

 

천하영웅관운장  의막처  근청  천지팔위제장

天下英雄關雲長  依幕處  謹請  天地八位諸將

 

육정육갑  육병육을  소솔제장  일별병영사귀

六丁六甲  六丙六乙  所率諸將  一別屛營邪鬼

 

엄엄급급  여율령  사파하

엄엄급급  如律令  娑婆訶

 

2) 끊어 읽기

천하영웅관운장∨의막처∨근청∨천지팔위제장/ (들숨)

육정∨육갑∨육병∨육을∨소솔제장∨일별병영사귀/ (들숨)

엄엄급급∨여율령∨사파하/ (들숨)

 

3) 운장주의 뜻

 

천하영웅관운장이시여. 하늘아래 일등영웅인 관운장이시여. '의막처'에서
의는 옷 의자이다.

있는 곳 막처라는 것은 옛날에 장군이 있는 곳을 막사라고 하였다.


그 있는 곳에서 근청이라는 것은 삼가 청합니다.

육정육갑 육병육을은 신장이름이다.

 

소솔제장'은 모든 거룩한 천지의 신장들을 거느린다는뜻이다.
'일별병영사귀'는 삿된 귀신을 전부 다 몰아낸다라는 뜻이다.

 

엄엄급급 여율령 사파하는 빨리빨리 영을 받듯이
삿된 귀신들이 침범하지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라는 뜻이다.

 

4) 운장주의 근본정신

 

상제님께서 기유년 봄에 운장주를 써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 이 글이 대차력주니라" 하셨다.

 

이로써 운장주가 읽혀지게 되었는데,
운장주는 복마발동을 제어하는, 척신발동을 결박하는 대차력주다.

인류사에서 가장 정의로운정신으로 살다간 관운장을
사람들이 관성제군이다 해서 받들어주고
또 신명들도 그렇게 정의의 신으로 받들고 있다.

 

이 주문을 읽으면 사신들, 복마의 기운이 있는 그 즉시
큰 기운을 얻어서 삿된 기운을 제어해 준다.

관운장은 누구이며 어떤 일을 해서 정의의 신이 되었는가?

관운장(關雲長: ?∼219)은 중국 삼국시대 촉나라의 장군이다.


지금의 산서성 원청현 하동군 해현 사람이었으며,
이름은 우(羽), 운장(雲長)은 자, 시호는 충의후이다.
유비, 장비와 도원의 결의를 하여 평생 의(義)를 지킨 것으로유명하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운장이 재주와 지략으로써
삼계병마대권의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정의로운 그 마음, 정신 하나 때문이니라." 관운장은 정의의 신이다.


정의의 신이므로 사신들이 본성적으로 무서워한다.
삿된 것은 원래 정의를 범하지 못한다.

 

복마는 서양에서는 사탄이다.
마라는 것은 항상 엎드려 있다.관운장은 정의의 신이기 때문에 사신들이 무서워한다.


본성적으로 삿된것은 원래 정의를 범하지 못한다.

우주의 참정신은 극과 생이 일체 속에서생명의 어떤 질서가 열린다.


이 마라는 것은 항상 잠재되어 있는 하나의 가능성으로 있다.

관운장주를 읽으면 정의의 신을 찾기 때문에 정의로워지고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마음을 가지면서 '의'의 구도자가 될 수 있는 기운을 받는다.

그리고 항상 척신과 복마가 발동하기 때문에 

자나깨나 일하면서 걸어다니면서 또는 휴식을 취하면서 끝임없이 읽어면

현묘한조화의 기운을 알게 될것이다.


늘 이 운장주를 같이 겸해서 읽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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