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놈들이 주술을 하는자를
미신  미개인 취급하는데 그렇지 않다
주술의 저주는 악마를 부르는 의식으로써 옛부터 남을 음해하고 해칠때 쓰는 수법이다.


부적이란?
부적을 만들적에 반드시 경면주사를 사용하여 제작하여야 효과가 있다.
그냥 붉은 물감으로 그려봐야 효과가 없다.


이 경면주사는 한의학에서도 놀라 경기가 들은

사람에게 혼백을 안정케하기 위해서 쓰기도 하는데
이 경면주사는 희귀하여 황금값보다 비싸다.


현대인들은 과학이라는 미명아래 옛사람들의
정신문화를 몰라 신의 세계와 도술의 세계를 모르는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현대과학에 사로잡혀 좀비가 되어 신의 세계를 모르는
참으로 무지하고 무식하고 좀비적인 미개인은 현대인인것이다.

다시말하면 과학의 좀비가 되어있는것이다. 과학을 안다고 문명인이 아니다.
과학은 인간에게 편리함을 제공 하는것이지 정신문화를 제공하는것이 아니다.


주술이란 신을 부르는것이다.
주술이란 악마의 신을 불러 남을 저주해서 해치는것이다.


그러나 모든것은 심법인지라 그러한 원한을 가지고 악마적 심성을 가지면
악마가 응하는데 악마의 노예 즉 악마의 하수인이 되어 악마에게 사로잡혀
남도 망하게 하고 자신의 신세도 철저하게 망치는것이다.


왜냐하면 그사람의 심성이 악마의 수준이 되어야 그러한 악마가 응하기 때문이다.
도고 십장이면 마고십장이다. 같은 신일합일인데 마의 심성을 가지면
악마의 귀신이 응하여 악마와 신인합일이 되는것이다.


사후세계인 신의 세계는

지상에서 살다가 죽은 천지신명으로 가득 차있다.
현대인은 철저히 이것을 망각하고 부정하고 과학의 노예가 되어있는 것이다.

참으로 잘못 배우고 가르침을 받아 자신이 미개인인 줄 모르는 좀비인것이다.

수행문화와 제사문화의 근본도 모르는 놈들이...


우리민족은 민족의 신교정신문화를 배우지 못해 그런것이다.

우리민족은 신바람의 민족이고 신이 나야 움직이는것이며
예로부터 천지신명과 더불어 살아온 정신문화의 시조이며 원조인 광명의 민족인것이다.


우매한 이 백성들은 이것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이시대는 해원시대이다. 천지의 모든 귀신들이 인간에 응하여 자신의 원한을 풀고있는것이다.

악마의 저주를 하는 대깨문과 주사파들은 이미 인간이기를 포기한 악마와 같은 존재이다.
반드시 이놈들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악마의 종자이며 주범인것이다.




앞으로 더 썩을 것이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거적에다 썩은 개머리를 둘둘 말아 걸머지고
어느 군청에 가시어 큰 소리로 “군수를 찾아왔노라!” 하고 외치시니
안에서 사람이 나와 “무슨 일로 그러시오?” 하고 묻거늘 “내가 볼일이 있어서 왔노라.” 하시니라.


이 때 문득 썩는 냄새가 진동하니
그 사람이 코를 싸쥐고 “이게 뭐요?” 하고 묻거늘


상제님께서 “군수에게 줄 것이니라.” 하시니
그 사람이 더 이상 묻지 아니하고 군수를 만나게 해 드리니라.


상제님께서 군수 앞에 거적을 탁 놓으시며
큰 소리로 “내가 이걸 가지고 왔으니 펴 보라.” 하시므로


군수가 자신에게 주는 봉물로 알고 거적을 들추니
그 속에 구더기가 꾸물꾸물 기어다니고 악취가 코를 찌르는 썩은 개머리가 하나 들어 있거늘


상제님께서 큰 소리로 말씀하시기를
너희 놈들이 이 지경으로 썩어서 그 냄새가 천지에 진동하고 있구나.” 하시고


앞으로 더 썩을 것이다!” 하시며 호통을 치시니라.

(증산도 道典 7:22)


천지공사를 신명과 더불어 판단하심


5월에 하루는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귀신(鬼神)은 천리(天理)의 지극함이니,

공사를 행할 때에는 반드시 귀신과 더불어 판단하노라.” 하시고
글을 써서 형렬의 집 방 벽에 붙이시니 이러하니라.
 
知 事 萬 忘 不 世 永 定 化 造 主 天 侍
지 사 만 망 불 세 영 정 화 조 주 천 시

지 至
기 氣
금 今
사 師 지 至 법 法
원 願
위 爲
대 大
강 降
전 全 경 慶
주 州 주 州
동 銅 용 龍
곡 谷 담 潭
해 解 보 報
원 寃 은 恩
신 神 신 神
日 月 年
일 월 년


부(符)는 귀신의 길


상제님께서 밤에 혼자 계실 때도 자주 문명을 써서
불사르시며 공사를 행하시는데 아침이 되면 그 재를 형렬에게 치우도록 하시니라.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글이나 부적을 쓰시어
공사를 행하신 후에는 모두 불살라 버리시니 그 까닭이 무엇입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나타남(現)으로 알고 귀신은 불사름(燒)으로 아느니라.

내가 옥황상제로서 천지공사를 행하는 고로 반드시 불살라야 하느니라.

부(符)는 귀신의 길이니라.” 하시니라.


대신명들이 들어설 때

상제님께서 부를 그리실 때 형렬이 신안(神眼)이 열리어 보니
천신(天神)들이 정연하게 자리 잡고 봉명(奉命)을 준비하고 있더라.

상제님께서 대신명(大神明)이 들어설 때마다 손을 들어 머리 위로 올려 예(禮)를 표하시니라.


또 점을 찍으시며 칙령을 내리실 때는 “아무개 이 점 찍는 대로 살려 줘라.” 하시며
항상 ‘~해라’ 하고 명하시지 ‘~해 주시오’, ‘~허소’ 하시는 경우는 없으시니라.


호연이 보니 상제님께서 점을 찍으시는 것도
다 요령이 있어서 고축하시는 내용에 따라 점의 수(數)가 다 다르더라.



공사를 행하실 때는
공사를 행하실 때에는 반드시 술과 고기를 장만하여
여러 사람들과 함께 잡수시며, 때로는 식혜(食醯)를 만들어 성도들과 더불어 잡수시니라.

(증산도 道典 4:67)


병자의 정신이 회복되니라

술상을 물리신 뒤에 상제님께서 한식에게 “그대의 아들을 데려오라.” 하시니
마침 그 아들이 실성한 사람의 걸음걸이로 집 안에서 나오거늘 상제님께서
“그곳에 섰거라.” 하시니 그 아들이 그 자리에 서서 움직이지 못하니라.
 
이에 상제님께서 종이에

소멸음해부(消滅陰害符)라 쓰시고 부(符)를 그려 한식에게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부적을 병자의 베개 속에 넣어 두라. 그러면 병이 차차 나으리라.” 하시니
그 후로 병자의 정신이 차차 회복되니라.

(증산도 道典 3:109)


개벽 후 금산 일대는 아무도 살지 못하는 참배 성지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금산사 황금대맥은
천지의 대용맥(大龍脈)이니 누구든지 가히 범접치 못하리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구릿골 앞 큰 정자나무 밑에서 소풍하실 때
항상 금산 안과 용화동(龍華洞)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곳이 나의 기지(基址)라. 장차 꽃밭이 될 것이요,
이곳에 인성(人城)이 쌓이리라.” 하시고 “수양산 그늘이 강동 팔십 리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천황지황인황후(天皇地皇人皇後)에 천하지대금산사(天下之大金山寺)라.” 하시니라.


하루는 성도들이 여쭈기를 “금산 산골짜기가 좁은 것 같사옵니다.” 하니
말씀하시기를 “장차 부(符) 한 장만 그려 신명에게 명하면

힘들이지 않고 산을 옮기고 땅을 개척하리라.” 하시고


산을 향해 막대기로 내리그으시며 “장차 제비산과 송장산을 세 번 불칼로 깎아야 하리니
제비산과 비재와 송장산은 발 한번 구르면 서해 바다로 나가느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구릿골 약방에서 동구를 가리키며 말씀하시기를 “저곳에 물이 차서 못이 되리라.
내가 출세할 때는 금산사로부터 물 찬 방죽 사이에는 너희들이 살지 못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77)



주술을 미신이고 미개인이라고 말하는 자들이

입에 개거품을 물고 뉴스라고 떠들고 할 필요가 없는것이다.

왜냐하면 무식한놈들이 말하는 그대로 장난이며 미신이고 미개인이 행하는것인데

뉴스라고 요란하게 떠들며  자기부정의 이상한 모순에 빠져있는것이다.
다시 말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호들갑을 떨고 있는것은

무식하지만 주술을 믿고있는 이상한 자기모순에 빠져있는것이다.


자신의 무식은 모르고 '신의 한수'는 함부로 평을 하는 기자들의 기레기들인 것이다.

신도 인정을 안하는 놈들이 간판은 신의 한수란다. 에라이...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