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보다 뛰어난 사라진 고대문명 [신의 지문(상)]

icon_best.gif 7 | 조회수 2045 | 2009-06-27

<신의 지문>의 지은이는 [그레이엄 헨콕(graham hancock)]입니다.

그는 1950년 스코틀랜드에서 출생했으며,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지의 동아프리카 특파원과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지의 기자출신 입니다.


주요 저서로는<신의 지문(fingerprints of the gods)>,
<창세의 수호신(keeper of genesis)>,<오리온 미스테리(the orion mystery)> 등 
모두 지구상의 불가사의한 사건을 추론하는 책들로 유명하지요^^

<신의 지문>을 역자는 [이경덕]선생님입니다.
그는 1964년생이며, 일본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치즈케익 모양을 한 나의 가난>,
<그림으로 보는 황금 가지> 등 10여권의 번역작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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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지문>은 상당히 많은 
지구상의 고대 문명에 대한 흔적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총 5부, 3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32편의 장편의 긴~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책 목차를 소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제1부] 서론 : 지도의 불가사의
제1장 숨겨진 장소의 지도
제2장 남쪽 대륙에 있는 강
제3장 사라진 과학의 지문

[제2부] 바다의 거품 : 페루와 볼리비아
제4장 콘도르의 비상
제5장 과거로 인도하는 잉카
제6장 혼란의 시대에 나타난 남자
제7장 그렇다면 거인이 있었단 말인가?
제8장 세계의 지붕에 있는 호수
제9장 과거 그리고 미래의 왕
제10장 태양의 문이 있는 도시
제11장 태고의 암시
제12장 비라코차의 최후

[제3부] 깃털 달린 뱀 : 중앙 아메리카
제13장 인류 생존을 위한 피와 인류 종말의 날
제14장 뱀의 사람들
제15장 멕시코의 바벨탑
제16장 뱀의 성지
제17장 올멕의 수수께끼
제18장 눈길을 끄는 이방인
제19장 저승으로의 모험, 별로의 여행
제20장 최초의 인간들의 아이들
제21장 세계의 종말을 계산하는 컴퓨터
제22장 신들의 도시
제23장 태양의 달과 죽은 자의 길

[제4부] 신화의 불가사의 : 1. 기억을 상실한 인류
제24장 꿈의 메아리
제25장 종말론의 다양한 가면
제26장 지구의 긴 겨울에 태어난 인류
제27장 지표는 암흑으로 뒤덮이고 검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제5부] 신화의 불가사의 : 2. 세차운동의 암호
제28장 하늘의 기계
제29장 고대 암호 속의 첫번째 실마리
제30장 우주의 나무와 신의 맷돌
제31장 오리시스 숫자
제32장 아직 태어나지 않은 세대에게 하는 말 
까지 32편의 이야기로 우리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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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는 과연 얼마나 오래되었단 말인가?


이 책「신의 지문」의 저자는 정통적인 역사의 계보에서 
첫째 자리를 차지하는 고대 이집트 문명을 훨씬 더 선행하는 
초고대 문명의 존재에 관해서 증언한다. 


그는 다양한 접근방식, 즉 고고천문학, 지질학, 고대신화의 
컴퓨터 분석 등을 통하여 강력한 증거를 
과학적이란 언어 도구를 사용하고 제시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에 대하여 독자에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긍이 가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레이엄 핸콕]은 
사라진 초고대 문명의 그림조각을 맞추기 위해
세계 곳곳을 탐사하고 기묘한 티아우아나코의 안데스 문명의 유적, 
멕시코의 외경적인 태양의 신전과 달의 신전, 
이집트의 기제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멕시코의 바벨탑과 아메리카 대륙의 마스타바 등
많은 고대 유적을 샅샅이 탐사하면서

태고의 사라진 문명이 남겨놓은 뚜렷한 지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도로 세련된 기술과 과학적 지식을 입증하는 지구상의 흔적인 지문들...


지문들을 남기고 사라진 태고의 문명처럼 
오늘날의 현대 과학문명도  흔적을 남기고 사라질 것인가의 의문을 독자에게 던진다!

 

그레이엄의 주장은 지구의 지축이 흔들릴 때

지구가 엄청난 변화를 격게 되어 이로 인해 지구에 변혁이 온다고 합니다

 

하늘에는 12성좌가 있는데,

현재는 12성좌 중에 물고기 자리를 지구의 축이 가리키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의 축이 물병자리를 가리키는 때가 지축이 흔들리는 때이고

이때 엄청난 지각변동이 일어나 현생인류가 망하고  살아 남은 극소수의 인류가

다음 대에 역사를 이어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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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핸콕]은 이 책은 지적 혁명을 일으킬 내용을 담고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과거와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온 방식을
paradigm의 변화을 일으킨다고. 즉 핸콕을 따라가서 

역사 이전의 진실을 재발견하고
고대신화와 유적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면
지구에 대한 그리고 인류에 대한 어떤 경고가 전해져오는 것을 
명백히 알고 느낄 수 있다고 예시하고 있다.


그 바탕에는 인류멸망의 대주기와
규칙적, 불규칙인 주기를 두고 지구를 덮쳤던 끔찍한 대재앙에 대한 경고이다. 


그리고 저자는 16세기의 고지도를 제시하며,
당시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남극대륙이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는 사례로부터 시작되는 역사 최대의 불가사의한 흔적
중남미의 잉카로부터 전해지는 먼 상공에서나 확인되는 거미상과 벌새모양 등의 
다양한 지문은 ufo와 같은 고도의 비행기술이 존재하였음을 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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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의 경우
지구에 신의 지문을 통하여
그 거석문화를 이해하는 데는 고고학에서
현대과학에 의하여 조금씩 입증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완전한 규명은 아직도 요원하다.

피리미드의 dolman문화는
기원전 6000년에서 3500년 까지의 역사적 사실은 다음과 같다.
초기의 피라미드는 계단식 마스타바를 시작으로 맛타바 상부 굴절형을 거쳐
나선모양의 바벨탑을으로 발전하고 최종적으로 완전한 삼각뿔 모양의 피리미드로 완성된다.

이러한 거석문화는 초원의 길을 통하여 아프리카대룩에서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의 합쳐지는 갈데아 삼각주 우르지대를 거쳐 
러시아, 중국, 고대 고구리(고구려), 몽골, 아메리카 대륙을 통하여 전달되었음을 추론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거석문화를 일으킬 수 있는
거중기 문화는 오늘날의 토목과 과학기술로도 풀리지 않는 
불가사의 한 것이다.


이러한 신의 흔적에는 모두 하늘의 천체 움직임이
정확하게 관계되어짐을 볼때 지구는 옛 선진문명을 가진 신의 지문이 남겨진 것이 사실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정말 생긴다.

 

사실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의
구약성서에 명시하고 있는 인류문명의 신에 의한 파괴를 묘사하고 있는데요...
바로 창세기의 바벨탑입니다.


바벨탑은 하느님을 동경하는 인류가 높은 하늘로 가려는 의지로 무지개 색상으로
나선형 첨탑을 세웠는데  하느님의 진노로 파괴되었다고...

그래서 고고학자들은  갈데아 우르지역의 빌스 님로드의 바벨탑의 흔적을 찾게 되었지요...
주변에는 무지개 색상의 부서진 첨탑들로 무수하고 남아있는 첨탑은 3개 층부분만 남아있지요*^^*
그리고 이시대는 하느님의  충실한 종인 이브라함이 살았던 시대와 겹친다고 합니다.

<신의 지문>은
인류의 탄생과 미래에 대한 궁굼증과
고대 문명을 찾아가려는 약간은 환상적인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책^^ 
그리고 현재의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한번쯤 읽을 필요가 있는 교양도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참고자료 출처  http://review.auction.co.kr/ShoppingGuide/GuideView.aspx?noGuide=455896&category=81110501&itemNo=A096437890

참고자료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31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