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古時代 태고시대

  • 클 태
  • 옛 고
  • 때 시
  • 대신할 대

     

  • 아주 오랜 옛적 시대

  •  

    인류와 한민족의 창세 역사는

    모든 인간이 한 마음, 한 가족으로 살고 삼신(三神) 하느님을 섬기며

    수백 살의 장수를 누렸던 천지 광명의 시대였다.

     

    그 황금시대가 다시 인류 앞에 펼쳐지게 된다. 

    우리가 잃어버렸던 삶과 참 마음, 인류의 의식 속에

    깊이 잠들어 있는 태고문화의 원형이 앞으로 가을개벽에서 새롭게 탄생하게 될 것이다. 

    『환단고기』의 출간은 그 시작을 여는 신호탄이다.

     

    환단고기는 과연 어떤 책인가?

    한마디로 말해서 인간이 천지 광명을 체험하며 살았던

    창세 역사의 시대인 '환단(桓檀)시대' 이래 한민족의 역사 이야기 책이다. 

     

    지금은 하늘과 땅의 광명을 잊고 살아가는 어둠의 시대지만,

    태고(太古)시대 인간의 일상생활과 문화 주제는 오직 광명 체험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왜냐하면 그때는 인간의 순수성이 오염되기 이전으로

    인간이 자연과 더불어 하나 된 생활을 하던 황금시대였기 때문이다.

    

     

    선사시대 : (문자)를 사용하기 이전 시대

     

    당시 시대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지 않으므로,

    선사시대 사람들이 남긴 (유물)과 유적을 통해 그들의 생활 모습을 추리할 수 있었다.

    사용한 도구에 따라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로 구분한다.

     

    선사 시대란 말은

    (先史) 앞설 선 자에 역사 사 자가 합쳐진 말로서

    말그대로 역사 이전의 시대를 의미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역사란 기록에 의한 역사를 의미하는데요.

    즉 문자로 기록되지 않은 시대를 뜻합니다.

     

    문자로 기록되지 않은 시대 역사책 이전의 시대라 함이 본래의 사전적 의미입니다만,

    19세기 고고학의 발달로 인해서 발견된 인류의 원시시대를 지칭하는 단어로도 사용됩니다.

     

    국가 발생이전인 구석기 신석기 경우에 따라서는 청동기 철기 시대까지도

    선사시대의 범주로 해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가 기록되기 시작한 시점이 각 지역별 문화별로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선사시대란 말이 지칭하는 시대는 정확하게 구분하는게 어렵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교과서는 선사시대라 함은

    신석기 시대까지를 주로 일컫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청동기 문명을 중심으로 성립된 고조선 부터는 선사시대로 보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기원전과 기원후

    BCE = Before the Common Era = 기원전 이라는 의미인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B.C.(Before Christ)는 기독교적인 색깔을 담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가 아닌 사람들이 종교색이 없이 쓰려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탄생 6세기 무렵의 수학자 빅토리우스는

    그리스도가 돌아가신 해를 원년으로 삼아 연대를 표시하자고 제안했고,
    로마의 수도원장 디오니시우스 엑시구스는 그리스도가 탄생한 해를 원년으로 했다.


    불길한 죽음보다 축복어린 탄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디오니시우스 엑시구스의 방법을 선택했고, 그 방법이 오늘날까지 쓰이고 있다.

     

     

    BC는 ‘그리스도 이전’이란 의미다.

    그러니까 결국 기원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뜻한다.

    그리스도 탄생 이전은 햇수로서의 의미도 없다는 기독교적 사고의 산물인데,

    이것도 사실은 17세기에 들어서야 사용하기 시작했다.

     

     

    '기원전'은 '예수 탄생 전(Before Christ : 예수 이전)'
    '기원후'는 '예수 탄생 후(Anno Domini : 하나님의 해)'를 말합니다.

    하지만 시대가 흐르면서 예수탄생 시기에 대해 오차가 생기게 되어서

    실제 예수 탄생 시기와 어긋나는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는 처음 예수가 탄생했을 때에 이러한 구분이 생긴 것이 아니라

    기독교가 유럽의 중심 종교로 자리잡은 이후에 이러한 구분이 지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는 예수의 탄생이 로마 건국후 754년이라는 것에서 근거한 것으로

    9세기경 샤를마뉴 시대에 확립된 개념입니다.

    실제 예수의 탄생은 기원전 6년에서 기원전 2년 사이라고 합니다.

     

     

    기원전을 뜻하는 BC와

    기원후를 뜻하는 AD는 그 의미가 무엇이든

    지금은 너무나 널리 쓰이고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려고 하지도 않고 궁금해 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일본이 아직도 메이지(明治)니

    헤이세이(平成)이니 하는 연호를 사용하여 연대 표시를 하고 있음을 기억한다면

    그 옳고 그름을 떠나 연대표시라는 것이 세상 모든 사람,

    모든 나라에서 같은 것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도 1950년대까지는 단기(檀紀, 단군 기원)를 사용했다.

    특히 BC와 AD가 어떤 의미를 갖고 언제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는지 알고 나면

    여러분의 생각에 꽤 큰 충격이 있을 것이다.

     

    우선 우리말부터 살펴보자.

    기원(紀元)이란 햇수를 세는 기준이 되는 해를 뜻한다.

    그러니까 기원전(紀元前)이란 햇수를 세는 기준이 되는 이전이란 의미다.

     

    사실 나로서는 이 단어의 의미를 오래전부터 이해할 수 없었다.

    선사시대(先史時代)가 역사의 기록을 남기기 이전 시대란 것은 그래도 이해가 간다.

    기원전 수천 년 동안 인류는 대단한 문명의 발전을 이루었고,

     

    인류의 기원, 문명의 기원,

    다양한 종교의 기원,

    철학의 기원이 될 만한 자취를 남긴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갑자기 햇수를 세는 기준이 왜 그때부터 시작되어야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사실 지금도 기원전 시기가 햇수를 세는 기준도 못 되는

    낙후된 시대라는 인식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그래서 서기전(西紀前),

    그러니까 서양에서 사용하는 기원 이전이라는 명칭이 더 옳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기원전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사용되기 시작했을까?

    기원전, 즉 BC는 기원후, 즉 AD와 떼어서는 생각할 수 없는 개념이다.

     

    BC는 알다시피 ‘before Christ’, 즉 ‘그리스도 이전’이란 의미다.

    그러니까 결국 기원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뜻한다.

    그리스도 탄생 이전은 햇수로서의 의미도 없다는 기독교적 사고의 산물인데,

    이것도 사실은 17세기에 들어서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 전에는 A.U.C.(ab urbe condita), 즉 ‘도시의 건립으로부터’라는 뜻을 갖는 용어를 사용했다.

    A.U.C.는 기원전 753년이 원년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때 도시란 곧 로마를 의미한다.

     

    한편 A.M.(anno mundi)도 사용했는데,

    이는 ‘세상의 해’라는 의미로 기원전 3761년에 세상이 창조되었다고 보는

    유대교 책력에 따른 것이다.

    한편 AD는 ‘anno Domini’, 즉 ‘주님의 해’란 뜻으로,

    이를 처음 제정한 이는 로마의 수도원장 디오니시우스 엑시구스(Dionysius Exiguus)였다.

    500년 무렵 스키티아에서 태어난 그는 예수의 탄생 연도를 로마의 건국기원 753년으로 계산했는데,

    실제로 예수는 그보다 약 4년 앞서 탄생한 것으로 여겨진다.

     

    한편 그가 제정한 서력기원, 즉 서기는 유럽에선 11세기,

    스페인에선 14세기, 그리스 문화권에서는 15세기가 되어서야 일반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하나 더! 디오니시우스는 0이란 숫자를 활용할 줄 몰랐다.

    그런 까닭에 기원을 0년부터가 아닌 1년부터 시작했으며,

    이 전통이 이어져 21세기 또한 2000년이 아닌 2001년에 시작되었다.

     

    출처 :   세상의 모든 지식, 김흥식, 2007.6.25, 서해문집
     
    석기시대는 돌을 전부사용했읍니다.

    1.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 

    ⑴ 시대 구분:한반도와 주변 지역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약 70만 년 전부터를 구석기 시대라고 합니다.
    생활 모습

     ① 식생활:풀뿌리나 열매를 채집하고, 사냥한짐승을 먹었습니다.
     ② 의생활:나뭇잎이나 풀, 짐승의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었습니다.
     ③ 주생활:주로 동굴이나 바위 아래에서 거주하였으며 먹을 것을 찾아옮겨 다니면서 생활을 하였습니다.
     ④ 불의 사용:추위와 사나운 짐승의 침입을 막았으며, 음식을 익혀 먹게 되었습니다.
     ⑶ 도구:뗀석기(돌을 깨트리거나 떼내어 만든 뗀석기)를 사용하였습니다.

     모든것이 참 문제(역사왜곡과 무지와 서양문화)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선사니 구석기니 신석기니

    기원전 기원후 이것도 다 모두 수정하고 바뀌어야 한다.

    그리고 또한 구석기인을  돌만 사용하는 그냥 무지하고 짐승과 같은 인간으로 만들어버린

    오늘날 잘못된 역사도 다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오히려 오늘날  인간은 타락하여  문명인이라 자처하며 구석기인보다

    못하여 전멸의 위기에 처해있다.

     

    태고시대는 ancient times;antiquity로서 신성 문명의 황금시대로 나와있습니다

     

    환국은 무병장수의 황금시대이다. : http://magic.ne.kr/zbxe/aaa5/64967

     

    자아폭발을 참고하시길...........http://magic.ne.kr/zbxe/aaa5/64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