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류는 오색인종(적인,황인,백인,흑인,청인)이었다 ▶

 

현 인류의 최초 조상은 언제 어디서 생겨났는가?

지금 인간은 최초 언제 어디서 생겨났으며 인류 최초의 원 조상은 누구인가?

이에 대해 간단히 언급해야겠다.

 

 

태백일사(太白逸史)

삼신오제본기 제일(三神五帝本紀 弟一)

 

色으로 族하니 

색       족

 

如黃部之人은 皮膚稍黃하고 鼻不隆하며 頰高髮黎하고 眼平靑黑이요

여황부지인     피부초황       비부륭       협고발려       안평청흑

 

白部之人은 皮膚晢하고 頰高鼻隆하며 髮如灰요

백부지인     피부절       협고비륭       발여회

 

赤部之人은 皮膚銹銅色하고 鼻低而端廣하며 顙은 後傾하고 髮은 捲縮하며

적부지인    피부수동색        비저이단광     상    후경        발    권축

 

貌는 類黃部之人이요

모    류황부지인

 

藍部之人은 一云風族이요 又棕色種이니 其皮膚는 暗褐色이요 貌는 猶黃部之人也라

람부지인    일운풍족        우종색종        기피부   암갈색        모    유황부지인야

 

태백일사(太白逸史)

삼신오제본기 제일(三神五帝本紀 弟一)

 

 

색깔로 족속을 나누면 다음과 같다.

황부지인은 피부가 좀 누렇고 코는 튀어나오지 않았으며

광대뼈가 튀어나오고 머리털이 검고 눈은 펑퍼짐하며 청흑색이요,

 

백부지인은 피부는 밝고 뺨은 높고 코도 크며 머리털은 회색이며,

적부지인은 피부가 녹슨 구리색이요,

 

코는 낮으나 바르고 넓으며 이마는 뒤로 기울고

머리털은 곱슬머리로 모양은 황부지인과 비슷하며,

 

남부지인은 풍족이라고도 하며

또 종려나무 색깔의 인종이라고 한다.

그 피부는 어두운 삼베 옷 색깔로 모양은 황부지인과 비슷하다.

 

 

80년대의 신문기사 중 시베리아에서

백색인과 흑색인이 한 관에 누운채 발견됬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환단고기의 자료를 보면 색깔에 따라 구분한 네 개의 인종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오행(五行)의 색 배치에 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음양오행은 우주자연의 이치이므로

인류가 생겨난 것도 이 법칙을 따라 생겨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인류가 생겨날 때는

오행의 법칙에 의해서 오색인종이 모두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주의 한 달 개벽(10,800년 주기)에 의해서 인종의 흥망이 있게 됩니다.

고대문명을 연구하는 자들에 의하면

지난 소개벽기(10,800년 전)에 침몰한 아틀란티스인들이 적색인종이었다고 하며

이들 중 일부가 북극을 통해 지하세계로 흘러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들 중 일부가 유럽 북부 지방에 약간 남아 있다고 합니다.

청색인종은 동남아시아(적도 부근)의 흑인종에게서 약간 청색의 피부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가설이므로

청색인종과 적색인종은 소개벽기에 사라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는 삼색인종만이 남아 있는데

색깔로 보면 황인종은 土, 백인종은 金, 흑인종은 水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혹자 중에는 흑인종이 火에 속한다고도 하는데

적부지인의 얼굴 모양이 흑인종과 비슷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면

이도 이치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철학적이며 종교적인 명확한 해답을 기록해 가지고 있는 민족은 이 지구상에 한민족밖에 없다.

하늘의 변화의 길은 북극에서 처음 열린다.

 

따라서 하늘의 통일정신이 물을 생성하니 이를 북수(北水)라 이른다.

북극의 물은 인간생명 창조의 씨가 머무는 곳이다.

 <태백일사太白逸史: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紀>

 

▶ 인류의 조상 나반과 아만에 대한 기록 또한

인류의 조상인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다섯 생물 가운데 가장 빼어난 생명은 사람이다.

태초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었으니 곧 ‘나반과 아만’이다.

두 사람은 각기 천하(天河, 바이칼호)의 동서에서 살았다.

 

처음에는 서로 왕래하지 못하다가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서로 만나 짝을 이루게 되었다.

 <신사기神事紀>

 

또 동서東西 인류의 원조인 나반과 아만의 후손은

오색인종五色人種으로 나뉘어 살았다 한다.

 

본래는 이처럼 전 지구상의 인류가 한 조상을 바탕으로 생겨난 가지였으니

이동해 다니며 그 곳에 정착하여 자연환경(地運)의 영향을 받아 지금과 같이 달라진 것이다.

 

즉 이 5색인종이 만물이 여름에 가지를 치듯이

중앙 아시아의 환국桓國으로부터 지구의 동서남북으로 퍼져 나갔던 것이다.

 

대체로 아홉 환의 겨레를 피부 빛깔과 얼굴의 차이에 따라 나누어 '다섯 종'으로 삼았다.

색으로 겨레를 구별하였는데... (이하 생략)

 <태백일사太白逸史: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紀>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5大인종 DNA로 확인>

DNA 분석 결과 인류는 공통된 특성을 갖는 5개 인종 집단으로 분류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이들 인종 집단의 지리적 기원은 아프리카(흑인),

유럽(백인), 아시아(황인),

멜라네시아(적인-호주 동북부의 태평양 도서 지역),

아메리카(청인) 등 5개 지역과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타임스는 21일 미국 과학잡지 사이언스 최근호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미국의 ‘인간 게놈 다양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는 전세계 52개 인간 그룹에 속하는 1,000여 명의 혈액 샘플을 추출,

각각의 DNA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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