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이 가장 강력하고
가장 융성하고 부흥했던 고조선 이전의 환국과 배달 그리고 고조선의 역사는

신교<神敎>를 바탕으로 하는 제정일치시대 였다.

 
3.1철학을 바탕으로하는 군사부 시천주문화이며
이것이 오늘날 참동학증산도에서 말하는 시천주문화정신이다 이것이 바로 염표문의 정신이다.


좌파와 우파의 역사정신은 좌파는 공산사회주의를 바탕으로
김일성과 김구를 바탕으로 이념의 뿌리로 삼아 상해임시정부를 피 터지게 외치고 있는 실정이며,


우파는 이승만과 박정희를 자유기독민주주의를 뿌리를 삼아  

근대사에 근원을 두고 건국을 외치며 고대의 국조와 선조를 모르면서

단군을 신화화 하여 매도하며 부정하고 되 찾을 생각도 없는 것이다.

이들은 서구지식을 빙자하고 국가관과 국가통치이념을 송두리채 상실 해버리고

보수 인양하는 그냥 정치적 우파 일 뿐이며 국가통치이념을 상실하고 민족정신문화는 부정하며

국가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체 근대사에 역사관을 두고 건국을 놓고 싸우고있는것이다.


이들은 결코 보수가 될 수 없는것이다.

혼과 넋이 빠진 정치적 우파 일 뿐이다. 좌파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민족의 고대사를 잃어버리고 민족의 국가통치이념을 모르기 때문이다.


오늘날 한민족은 그들의 가슴에

국조인 환인 환웅 단군성조는 사라지고 없기 때문에 오로지 단군 이상의 역사는

철저히 부정하고 김일성과 이승만을 뿌리로 삼아 건국을 논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국조와 조상을 부정하고 한민족의 역사를 부정하고

자신의 종교인 기독교 외에는 모두가 사탄이라고 칭하며 미신과 사이비로 몰아 세우고 있는데

통탄 할 일이며 참으로 무식한 의식구조것이다.


어떠한 종교라도 철리에 위배되고

자신의 뿌리인 국조와 조상을 배척하면 진리에 위배되기 때문에 존재 할 가치가 없는 것이다.


우리민족의 역사를 바탕으로 따지고 보면 기존의 모든종교와

기독교야 말로 굴러온 돌이 박친 돌을 뽑아 버린 사이비종교인 것이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주 예수를 하느님으로 받들며

믿어라고 하지만 우리민족은 신교의 부활을 바탕으로 하는

참 하느님 천주님을 직접 모시는 무극대도 참동학증산도이기 때문이다.


우리민족이 고대로 부터 하느님을 신앙하며 받들고 할 적에

예수와 기독교는 아예 태어 나지도 않았고 역사속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기존의 모든종교와 기독교는 새끼종교라는 말이다.


그래서 좌우파가 탐욕을 바탕으로

정치적으로 피 터지게 싸우며 졸렬하게 변해 버린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해방 이후에 이승만을 바탕으로하는 지식인과 정치인들은

이승만을 건국의 아버지로 내세우며 미국과 일본을 등에 업고 알게 모르게 자칭 타칭

자유기독민주주의가 주가 되어 우파의 뿌리가 되어 버린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봉사잔치다.
심봉사 그 딸 아버지 찾는 봉사잔치처럼 말이야 봉사잔치다.

지금 그냥 선천종교를 아무리 잘 믿었지만 아버지가 오신 걸 몰라.미륵님 오신 걸 몰라. 봉사잔치입니다.


그러니까 이 봉사잔치는 이 주제를 가지고
여러 번 얘기를 해야 되는데 기성 종교인들이 다 당달 봉사잔치입니다.


지금. 예수를 아무리 잘 믿어야,
자기가 아무리 목사, 신부, 로마 교황청 교황이래도 자기들이 떠드는
천주아버지가 자그마치 160년 전에 아버지가 오신다는 선언이 동학이 있었다.
아버지가 왔다 가신 지가 150년 됐다. 완전한 100% 당달 봉사잔치입니다.


유·불·선·기독교·이슬람
모든 종교문화가 봉사잔치다 이거여.지구촌 모든 종교인이 당달 봉사잔치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단군의 상을 부수고 목을 치면서
근대사에서 건국의 대통령이라며 이승만만 찾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승만 대통령이 기독교인으로써 기독교를 부흥시켰기 때문에 그들의 정신에는 이승만 외에는
고대 민족의 역사는 성경에 위배되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민족의 뿌리역사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역사를 바탕으로 아브라함을 찾으며 십계명을 논하며

여호와하느님을 찾으며 여호와를 찬양하며 할렐루야를 찾는 것이다.


오늘날 해방 이후에 미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이승만의 기독교사상과 이념을 바탕으로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기독교가 부흥을 하였던것이다.

그래서 오로지 그들의 뿌리와 역사관은 유대 이스라엘의 자손으로써 아브라함이 존재 할 뿐이다.

그들이 믿는 여호와하느님은 참된 하느님이 아니고 이스라엘 유대민족의 국조인 조상이다.


구약성서는 아브라함을 바탕으로 하는 이스라엘 유대인의 역사서이며

신약성서는 요한이 밧모스 섬에서 하느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아 쓰여진 예언서이며 가르침이다.

여기에 나오는 하느님이 참하느님인 것인데, 여기에서 엄청난 기독교의

하느님 왜곡이 시작된것이며,


예수를 주<主> 예수라 칭하며 하느님으로 둔갑시키고,

형상이 없는 유일신 하느님으로 만들어 제끼고  예수가 주 하느님이 되어 버린것이다.


그래서 인격신이신 하느님을

형상없는 하느님으로 만들어 영원히 지상에 못 오시게

만들어 놓은것이 그들의 조작된 교리이다. 그래서 예수쟁이라 하는 이유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주 예수는 성자이며

성부하느님이 아니며 예수를 하느님으로 둔갑을 시켜 재림예수를 기다리는것이다.

이 예수를 하느님으로 승격시켜 패륜을 저지르며 믿고있는것이다.


십계명에 의한 나 이외의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하며, 즉 이것은 다른신이 있는다는 말이다.

그래서 모든 신을 부정하며 국조이며 조상인 단군상을 파괴시키며 목을 치며 조상을 부정하고 

자신의 고대민족의 역사를 부정하는데 기독교는 호로자식이 되어 여기에서 철저히 망하는것이다.


신의 개념을 모르고 있는것이다.

인간은 육체화된 신이며 인간이 죽어면 천지신명이 되는것인데

천지간에 가득 찬것이 신이다.


오로지 천주이신 상제님이 하느님인것인데 이것을 오늘날 기독교와 모든종교들이

우리민족을 정신적 노예화 시킨것이며 우리나라에 들어와 제일 먼저 한것이 하느님을 왜곡 조작

하였는것이 이 땅에 들어 온 기존의 모든종교가 한 일이며 기독교의 역사이다.


또한 사이비교주들의 특징이 역사를 모르는 사람들을 유혹하여 

종교를 빙자하여 자칭 하느님이 되거나 이 하느님을 조작 왜곡하여 종교장사를 하고 있는

천하의 난법자들은 역사와 인류에 대역죄를 지으며 혹세무민하는

죄질이 제일 나쁜놈이며 악마인것이다.


따지고 보면 그들의 정신구조는 한민족이 아니고 타민족의 역사정신이며 유대민족인것이다.

육체는 한국의 땅에 두고 정신은 서구의 역사관과 이스라엘의 유대역사관에 쩌들어 마음은 콩밭에 가있는

한마리 비둘기 일 뿐이다.


이제는<성약성서>라 할 수있는 하느님이시며 상제님이시며 미륵불이신

천주님의 가르침인 도전<道典>을 통해서 새시대 통일의 시천주문화문명의 시대가 새롭게 열리므로

구태어연한 성자의 진리에 의지하는 기존의 모든종교와 사이비종교 그리고 정치와 단체는

성부의 진리인 성약의 무극대도 참동학증산도로 통합 통일이 되는

제정일치시대로 전세계가 통합통일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 모르는 모든 정치와 종교는

이지상에서 패망하여 생명을 유지하지 못하고 영원히 사라지는것이다.

이것이 조만간에 닥칠 한민족의 미래이며 인류의 미래이다.



나라가 이렇게 썩게 된 것이 우리의 시원 창세역사 건국자,
그 건국이념, 국가경영 통치사상이 완전히 사라져 있기 때문에
한국인의 의식 자체에 그런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그 유일한 그 희망의 원천이
인간 세상에 오신 이 천주아버지의 5만년 도법을 받은 무극대도 주인공들이다.


그 유일한 이 주인공들만이 이 난제를 근원적으로 소리없이
우리 한민족의 이 정신혁명을 통해서 9천년 역사복원을 통해서 모든 것을 이루는 것이다.


아버지 상제님의 그 도법으로 온 천하를 바로 세우고 대혁신을 해서
이 후천 5만년 통일문화권 시대를 여는 바로 당신님의 그 도법의 세계정치,

나아가서는 큰 우주정치. 그걸 도정이라고 한다.


도정은 정치다.

그런데 어떤 정치냐? 바로 우주 통치자, 이 우주의 아버지의 그 도법으로 천하를 다스린다.
이렇게 천하혁신, 천하개벽, 천하통일. 이것이 도정이다. 도정은 정치다.


십은 열이다. 십자가의 정신은 (10)십이다. 열은 새롭게 열린다는 뜻이다.

열은 십이며 지상 十天 천국을 건설하는 <성약>인 성부의 도법이 하느님이 직접 가르치신

道法이며 천명이며 무극대도 참동학증산도이다.


그것이 바로 동학의 최수운대신사께서 150년 전에

우리민족이 동학을 통해서 시천주를 외치며 전인류에 선포한 아버지하느님의

지상강세소식이 동학이다. 그래서 오늘날 참동학증산도로 이어지는것이다.


역사를 잃어버린 민족은 미래를 모르고

역사를 부정하는 모든 국민은 미래가 없는것이다.

역사를 망각한 백성과 민족은 뿌리없는 부평초와 같은것이며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다

정신적으로 떠돌다 사라지는것이 나라이며 국가이며 국민이며 백성이다.

역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뼈에 새겨야 하는 이유이다.


전세계가 패망하는 근본적 이유는 인류창세문화의 뿌리인 우리민족의 고대사와

정신문화를 모르기 때문이며 이것을 전인류가 왜곡하고 조작하고 망각하였기 때문이다.


모든것은 뿌리로 시작하고 뿌리로 돌아가 매듭을 짓는것이다.

이세상은 진실과 거짓의 싸움이다. 또한 여기에서 생사가 판결되는것이다.

자연의 섭리는 가을철이 되면 수분이 뿌리로 돌아가듯이

모두가 뿌리로 돌아가는것이 우주의 법도이다. 자신의 뿌리를 찾아야 하는 이유이다.



그것이 역사이며 천명이다.

이것을 벗어나는 모든 종자는 열매가 되지 못하고 쭉정이 되어

낙엽과 같이 떨어져 사라지는 것이 인류의 심판이며 하느님의 심판이다.

선악의 심판이며 정의의 심판이다. 정치와 종교와 관계가 없이 심판하는 것이다.

이것은 우주가을철의 기나긴 세월의 시간을 떄를 기다려서 행하여 지는 심판이며

우주일년을 통해서 인간농사를 짓고 추수하는 하느님의 섭리이다.


기독교의 하느님 도용죄 재판사건

http://magic.ne.kr/xe/index.php?mid=a18&document_srl=62570


지금은 배달의 민족이 삶은 소대가리가 되어 짜장면만
배달하는 양아치민족이 되었다ㆍ썩은 뇌라도 있다면 깊이 생각해보라!

용봉.jpg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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