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는 성스런 진리로 남도 살려줘라ㅣ

제주도 증언, 일본은 10만명 산다ㅣ세번은 권하여 보아라.

증산도 도전문화북콘서트2회2부


상씨름 종결 대전쟁 공사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난리가 난다. 우리나라에서 난리가 나간다.” 하시고
문득 크게 호통치시기를 “불칼로 쳐도 안 들을거나!” 하시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대란지하(大亂之下)에 대병(大病)이 오느니라.
아동방(我東方) 삼일 전쟁은 있어도 동적강(銅赤江)은 못 넘으리라.

 
서울은 사문방(死門方)이요, 충청도는 생문방(生門方)이요,
전라도는 둔문방(遁門方)이니 태전으로 내려서야 살리라.


○○은 불바다요 무인지경(無人之境)이 되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무명악질이 돌면 미국은 가지 말라고 해도 돌아가느니라.
이마두가 선경을 건설하기 위해 도통신과 문명신을 거느리고 화물표를 따라 동방 조선으로 들어오리니


신이 떠난 미국 땅은 물방죽이 되리라.” 하시고
일본은 불로 치리니 종자도 못 찾는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406)



가장 큰 공부는 입 공부니라.
세 번은 권하여 보아라. 공은 포덕(布德)보다 더 큰 공이 없느니라.
선배는 반드시 몸에 지필묵(紙筆墨)을 지녀야 하느니라.


모든 사람이 알기 쉬운 말을 하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말할 때에 남이 알아듣지 못하는
어려운 문자를 써서 유식함을 자랑하고자 하나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해서 무엇하리오.

남이 모르는 어려운 문자를 써서 말하지 말라. 모든 사람이 알기 쉬운 말을 하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남이 모르는 전자(篆字)나 초서(草書)를 쓰지 말라.
문자는 다른 사람에게 그 뜻을 알리고자 함이거늘 남이 모르는 글을 써서 무엇하리오.
꼭 정자(正字)를 쓰라.” 하시니라.


기본 지식은 있어야 한다

윗사람이 되어서는 영지(令旨) 한 장은 쓸 줄 알아야 할 것이요,
아랫사람이 되어서는 계목(啓目) 한 장은 쓸 줄 알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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