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모든것은 이땅을 다녀가신
우주통치자 아버지하느님이신 상제님에 의해 인류의 생사가 이미 결재나고 판결난것이다 ㆍ

우리민족의 참된역사는
여기에서 모든 역사의 곡학아세가 생긴것이다.
오직 살길은 참동학이며 무극대도증산도 임을 명심하여야 한다ㆍ

세상 사람들은

저 사람 못살면 내가 못사는 법을 모르니

세상이 모두 망하고 마는 것이며


제자가 못쓰면 선생이 못쓰게 되는 법을 모르다가

저놈도 죽고 이놈도 죽는 것이니 도시 제 마음 잘못 먹어 제가 죽는 줄 모르는구나

그러니 나의 도가 얼마나 괴로울까나.” 하시고

무엇을 속으로 읽으시며 한없이 슬퍼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8:8)



각성의 시간대이다ㆍ

깨우침의 시간대이다ㆍ

갱생의 시간대이다ㆍ

세상의 진정한 혁명은 하늘의 때를 맞추어

지상과 하늘이 바뀌는 대변국과 더불어 지상의 인간이 용사해야

진정하게 성공하고 혁명을 완수 할 수가 있는것이다. 이것을 두고 천하사라 하는것이다.

진정하게 천하를 통일하고 통합하고 평화낙원으로 건설하는 것이다.



이 위대한 대열에 그대의 힘을 보태어야 하는것이다. 이것은 하느님의 명령이며 천명인것이다.


이제는 진실로 세상이 때가 되었다.

새역사를 창조하기 위하여 살아있는 영혼을 부르고 있다.

인생을 헛되이 살지 마라.


만고의 성인도 때 아니면 될 수 있나.
천문(天文) 열고 바라보니 만사가 여일(如一)하고


앞문 열고 내다보니 소원성취 분명하고

팔문 열고 내다보니 만신인민(萬神人民) 해원이라

그 해 그 달 그 날 만나려고
오만년을 수도하여 아승기겁(阿僧祇劫) 벗었다네.

전무후무 운수로다 전무후무 천운이요


전무후무 지운(地運)이네

좋을씨구 좋을씨구 우리 시절 좋을씨구.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


아동방 창생들아! 천지운수 염려 말고 마음 ‘심’ 자 닦아 보세.
마음 심 자 닦고 보면 불로불사 아닐런가.


전몰락 되기로서니 신불참(身不參)까지 해서 쓰랴
좋을씨구 좋을씨구 우리 시절 좋을씨구.


판결 나고 결재 난 일 세상 사람 어이 알랴
어떤 사람 저러하고 어떤 사람 이러한가.


사람이면 사람인가 사람이라야 사람이지 좋을씨구 좋을씨구 우리 시절 좋을씨구.

불운한 이 세상에 일편심을 어데 두고 천지 공(功)을 닦을 손가.


정심수도(正心修道) 닦아 내세 정심수도 닦고 보면 사람 노릇 분명하지.

춘하추동 사시절에 일시라도 변치 말고 성경신 닦아 내서 사람 종자 분명하니


좋을씨구 좋을씨구 우리 시절 좋을씨구.

미륵존불 때가 와서 우리 시절 좋을씨구.

(증산도 道典 11:309)


인류는 자기 한몸 사는 방법도 모르면서
모두 넋을 놓고 곡학아세에 물들어 거짓을 행하며 자신을 속이며 욕망에 젖어
한치 눈앞을 못보고 살아가는것이다. 기존의 모든 지식과 지성의 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개인적 국가적 민족적인 좁은 사고와 고정관념과 창조적 의식이 없으면 자신의 생명도 보존 못하는것이다.


인류와 세계를 생각해보라?

누가 이 인류를 책임지고 이끌어가고 있는가? 미래에 비젼은 있는가?
선장이 없는 이 인류는 곡학아세의 고정관념에서 개인적 욕망에 사로잡혀 크게 생각을 할 줄 모른다.

모든 인류의 지성수준이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말이다 고요한 밤이면 홀로 생각해보라!


인류는 한그루 사과나무를 심을 수있는 사과나무와 방법이 없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정글의 법칙인 인류에게 맡겨 놓고 막연하게 정치와 종교와 과학에 의존하여 미쳐 날 뛰고 있는데

정치도 과학도 종교도 속수무책의 지경에 놓여있는것이다.

 
개인적 욕망과 세월의 타성에 사로잡혀 철을 모르고 살며 어찌되겠지 하는 요행과

썩은정신을 버리지 않는 이상 인류는 아귀타툼의 전쟁으로 망하는것이다

개인과 일국의 문제로 생각하면 해답이 나오지를 않고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게 되는것이다.


지금 현재 인류의 지적 정신수준이란

정글의 법칙에서 정복을 하려는 전쟁밖에 없는것이다 

이것을 잘알아 곡학아세의 지식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고 살 길을 찾지 못하면 죽는것이다
종교와 정치와 과학에 있는것이 아니다. 이제 그 모든 한계를 들어낸것이다.


이런 기존의 지적 지식 지성으로는 

이 인류가 일시적 영유가 될 지언정 해답이 없다는것을 알아야한다.

한물가고 고루하고 묵고 형편없는 지식과 지성이라는것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이러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믿다가는 패망하고 마는 것이다.


지금 이 인류를 이끌고 책임지고

비젼을 가지고 선장이 키를 잡고있는 지도자와 국가가 없다.

인류가 목적지 없이 그냥 항해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우주의 바다에서

그대한 풍랑을 만나면 그냥 좌초되어 버리는 것이다. 크게 보고 크게 생각하고 개인을 버려야 하는것이다.

천재지변과 지재지변과 인재지변이 닥치면 속수무책으로 인류는 파멸하고 마는것이다.


이것을 철저히 깨우치지 못하면

그사람은 인류에 대한 문제의식이 없어 개인의 삶을 보존치 못하고

죽을 수 밖에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곡학아세의 유래


사기()


중국() 한()나라 황제()인 경제()가 즉위()하여

천하()의 선비를 찾다가 산동에 사는 원고생()이란 90세의 노 시인()을

등용()하기로 했다.


중신들은 그의 등용()을 반대했으나,

끝내 경제() 임금은 그를 등용()한다.

같이 등용()된 소장 학자()가 있었는데, 그는 역시 산동 사람으로

공손홍()이라고 했다.


공손홍()은 원고생()을 깔보고 무시했으나,개의치 아니하고

공손홍()에게 이렇게 말했다 한다.


지금은 학문()의 정도()가 어지러워져 속설이 유행하여

전통적() 학문()이 결국은 사설로 인하여 본연의 모습이 사라지고 말 것이야.


자네는 학문()을 좋아하고 젊으니 선비로써

올바른 학문()을 세상()에 널리 펼쳐주기 바라네.

자신이 믿는 학설()을 굽혀(), 이 세상() 속물들에게 아첨()하는 일이 있어서는 아니되네.」


이 말을 들은 공손홍()은 고매()한

학식()과 인격()을 갖춘 원고생()에게 지난 잘못을 사죄하고 제자가 되었다는 설화가 있다.

이로 인하여 전해지는 말이 바로 곡학아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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