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하느님 도용죄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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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한국의 일부였던 고구려제국에서는 하나님이라 불리우는 유일한 신만을 섬겼다.‥‥
그리고 유일신 하나님은 크고 유일한 하나(Only One)를 가르치는 것이다."
이 기록은 백년 전 선교사 언더우드가 남긴 말이다.


100년 전 이 땅에

개독교를 퍼뜨리기 위해 온 서양인 개독선교사들은

한민족의 유일신 하나님에 대하여 대단히 정확한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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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당시의 서양인 기독선교사 헐버트는 "'하나님(Hananim)'이란 단어는
하늘'과 '님의' 합성어로서 한자어 천주(天主)에 해당하는 것이다." 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한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순수한 종교적 개념은
외래적 의식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것이다." 라고 당시 당시 한국민이 가지고 있었던 신앙에 대해 말했다.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는 천주(天主)라는 우상을 찾아볼 수 있는데 반해 한국인들은

하나님에 대한 어떤 외적 형상을 만들려고 시도한 적이 없다."라는 기록까지 남기고 있다.


이 기록들은 100년 전 이 땅에 개독교를 퍼뜨린 선교사들이
한미족의 유일신 하나님을 그들의 잡신 여호와 대신 차용하면서 남긴 여러 연구 검토 기록들 중 일부이다.


그들은 한민족의 유일신 하나님을 차용함으로써
얼마나 쉽게 기독교를 전파할 수 있었는가에 대한 감사와 감탄을 감추지 않았다.


이들의 기록은 불과 100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 한민족은 누구나 할 것 없이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모시고 있었음을 설명한다.

우리민족은 오랜 역사 속에서 이미 '하나님, 하느님'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다


그런데 혹 하나님 하느님이라고 하면

천주교, 개신교등 기독교만의 고유한 神에 대한 명칭으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러므로 하나님이 원래 우리 민족의 신에 대한 呼稱이었음을, 그 주장의 근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때때로 머리를 들어 북쪽 임금이 계신 곳을 바라보고
남모르는 눈물을 하늘 한쪽에 떨어뜨리는 도다. 일생에 품은 뜻을 비옵니다, 하나님이시어!”
이 시詩는 조선선조때 시인 박인로(1561-1642년)님이 지은 시의 일부이다.


여기서 우리가 늘 사용하는 하나님이라는 용어가
순수한 훈민정음으로 명문화되어 기록되었다. 이는 2003년 올해를 기준으로 약 400년 이전의 글이다.


우리나라에 전래된 기독교의 역사 기록은 1784년 이승훈(천주교)의 최초세례,
1884년 선교사 알렌(개신교) 입국하여 활동하였던 것이 최초이다.


즉 기독교가 이 땅에 전래되기 200년전에,
하나님이란 말을 이미 우리민족이 사용하고 있었다는 증거이다.

영어성경을 보면 어디에도 하나님 또는 하느님이란 단어는 없다.
실제로 God(神), Holy Father(聖父), My Lord(나의 주님), 야훼(여호와), 엘, 아도나이 등으로

표기되어 있을 뿐이다.


그러면 왜 어떤 이유로 우리의 하나님이 기독교의 하나님으로 도용되어지게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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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에 대한 호칭을 우리말로 번역한 변천 과정을 살펴보면
적나라하게 그 전모가 밝혀진다. 바이블을 한글로 처음 번역한 것은 존 로스이다.


1882년과 1883년 그는 캑ʼn[뮌썬]을 처음으로 한글로 번역했다.

여기서 처음으로 여호와神을 하나님 또는 하느님으로 사용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이수정이 박영효와 함께 일본에 수신사로 건너갔을때,
일본인 목사 야스가와에게 세례를 받았고, 1885년 신약 마가복음서 언해를 일본에서 출간했다.


그 책에서는 '神의 子 耶蘇基督의 福音이니...'등으로 번역하여

존 로스가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번역한 것을 신(神)으로 번역하고 한글 토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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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성경 번역 작업은 1887년 서울에 있던 5명의 선교사인
언더우드, 아펜젤러, 알렌, 스크랜튼, 헤론등이 한국어 바이블 번역위원회를 발족하면서 부터이다.

여기서 언더우드는 1893년 찬양가를 펴내면서 '하나님' '상제' '천주'를 사용하는 대신
참신' '여호와'를 채택하여 사용하였으나 그 반응은 극히 미미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1894년 번역위원회에서는
신의 명칭에 대하여 표결에 부쳤고, 투표 결과 천주:하나님 = 4: 1로 표결되어

천주'로 번역하기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절대다수의 서양 선교사들은 선교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한국의 정서와 부합되는 '하나님' 명칭을 사용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게 된다.
그 이유는 조선인들이 수천년간 하나님, 하느님을 고래로부터 공경하며 사용해왔기 때문이다.


약 100년전 이 땅에 와서 기독교를 전파하며

한민족의 하나님을 차용한 서양인 기독교 선교사들은
한민족이 보유한 하나님이라는 용어와 개념에 대하여 너무도 놀라워하고 부러워했다.


우리나라에 와서 오랫동안 활동하였던 선교사 L.H.Underwood는
옛 한국의 일부였던 고구려왕국에서는 하나님이라 불리우는 유일한 신만을 섬겼다.

그리고 유일한 신 하나님은 크고 유일한 하나(only One)를 가르키는 것이었다" 고 말했다.
 

역시 우리나라에 와서 활동했던 기독교 선교사 J.S.Gale은
우리의 색슨어 'God'는 복수로 사용되었고 이방신에게 적용되던 것이기 때문에
원하는 바 목적에 사용되기 전에 많이 조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이스어 'Theos'나 일본어 'Kami'는
소위 많은 신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것이었고, 상제上帝 또한 많은 신위 중에서 최고신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이름들이 오랜기간동안 사용시기를 거치면서 애써 도달하려했던

의미를 일시에 획득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동서고금을 통해 이 세상 모든 종교들이 얻고 싶어도 얻지 못했던
그 의미를 우리 한민족의 하나님이라는 용어 속에 모두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 와서 활동했던 선교사 H.E.Hulbert는 "한국인은 엄격한 일신론자이다.
그리고 한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순수한 종교적 개념은 외래적 의식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우리 한민족이 엄격한 일신론자이고

우리민족의 순수한 종교적 개념은 유불선등의 외래종교들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것이다.

결국 '천주'로 호칭하기로 하였던 번역위원회의 표결결과는 유명무실해지고
천주"와 "하나님"의 명칭은 한동안 공존하다가 1906년부터

하나님이 채택되었고 더 이상 천주는 사용되지 않았다.


당시 선교사들의 절대다수가 다른 여러 명칭대신
하나님을 사용하기를 갈망했던 바로 그 이유에서 하나님 명칭이 얼마나
우리민족에게 중요하고 소중한가를 알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렇듯 이스라엘에서 시작된 외국의 여호와신이 한민족의 하나님으로 그 이름이 바뀌어졌고,
그것도 무단도용한(허락없이, 로얄티낸 적도 없이 가져다썼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쓰는 것임) 이름을 걸고,
거꾸로 한민족의 뿌리인 단군역사를 우상으로 몰고 뿌리부터 부정하고 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그리고 한민족에게는 통탄스러운 일이지만,

하나님은 기독교의 하나님이 아니라 한민족 고유의 신神 칭이다.


그리고 '하나님'이란 용어와

관련하여 아주 특이한 재판사건이 1992년도에 있었다
그해 11월 11일에 강원도에 사는 정근철이란 사람이 법원에 기독교측을 피고로 하여
하나님 이름도용에 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고소장을 제출했다.

그는 불교 미륵종의 한 분파인 "한세계인류성도종"이란 종파의 대표이다.


그는 원래 '하나님이란 명칭은 한민족의 고유의 것'인데,
그 동안 기독교에서 허락도 받지않고 또한 로얄티도 내지 않고 무단으로 써왔기 때문에
보상금으로 1억을 내라고 재판을 신청한 것이다. 죄목은 "한민족 하나님 도용 죄"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다.

얼핏 보아 엉뚱해 보이는 그의 주장은 재판에도 올라가 보지 못한 채 두 번이나 기각되었다.


그 이유는 이 사건의 피해자가 누구인지 분명하지가 않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세번째에는 피해자를 한민족의 뿌리이며 조상인 단군으로 하여 다시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에는 법적으로 하자가 없으며 기각할 사유가 없어졌기 때문에 드디어 재판이 벌어지게 되었다.


재판에 원고측이 제출한 증거로는 카톨릭 대사전에 실려 있는
대한민족은 하나님 사상이 투철함으로 이를 수용하기 위해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부르기로
성경 공동 번역위원회에서 결의하였다. '라는 부분과' 이제는 하나님이란 말이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인 여호와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1993년도판 카톨릭 대사전에서 인용)라는 부분이다.


그러나 재판에 제출한 원고측 답변서에는
하느님' '하나님'이란 용어는 원고측인 정근철님이 종단을 설립하기
훨씬 이전인 약 150년전부터 사용되어온 일상용어이며,


이 용어는 특정인이나

특정종교만이 사용하도록 제한된 것이 아니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낱말 이상의 법적인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원고만이 이 용어를 사용할 수 있는

법적 권리가 없으므로 피고가 이 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시킬 권한도 전혀 없는 것이다'로

판결되어 원고인 정근철씨는 패소하였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기독교의 것이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은 누구나 쓸 수 있는 고유명사이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도 쓸 수 있고,
그래서 보상금 1억원을 줄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재판을 통해
하나님이 기독교의 고유한 신의 명칭이 아니라 아주 오랜 엣날부터 한민족이 써왔으며,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토착화되는 도입과정인 1세기이전1906년부터 하나님으로 번역되어

불리기 시작했다는 것이 명확하게 증명된 셈이다.


위의 역사적인 사실을 통해 볼 때, 하나님'은 神人合一을

간절히 염원하고자하는 한민족 고유의 敬天사상의 한글친화적인 표현인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지구촌 모든 민족에게 자랑할
이 세상에서 가장 문명적인 소중한 용어이며 세련된 개념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가장 먼저 세계화시켜야 할 용어이며 정신이 우리 고유의 '하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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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 용어가 처음 사용된 것은
존 로스가 번역한 최초의 한국어 성경 《예수셩교 누가복음젼서》이다.

로스 목사는 당시의 선교 보고서에서, “하늘”(heaven)과 “님”(prince)의 합성어인

하느님”이 가장 적합한 번역어일 것이라고 보고했다.


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의 1882년판에는 "하느님"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으나,
이 성경전서의 1883년본에는 ".....두사람이 하나님의 압페셔 올은쟈라......"라는 문구가 있다.


현대 한국어에서 아래아가 제외됨으로써 “하나님”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아래아가 현대화되면서 바뀌는 모음은 'ㅡ'나 'ㅏ'뿐 아니라 'ㅓ' 등 다양하다(→아래아).
현대의 민속 종교에서도 “하나님”, “하느님” 혼용으로 읽는다.


한국의 개신교에서는
“하나”, 곧 “유일하신 분”이라는 신앙고백적 의미까지 담아서 “하나님”으로 이해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하나님이라는 말은 “하나”라는 숫자를 나타내는 수 관형사에 “님”을 붙인 것은 아니다.


초기 개신교에서는

상제, 천주, 하느님, 하나님 등 다양한 용어를 사용했으나
개역성서를 번역하여 펴내는 과정에서 아래아(·)를 홀소리 'ㅏ'로 일괄적으로 변경하면서 '
하나님'이란 호칭을 쓰기 시작했다.


이를 1970년대 표준어로 번역한 1977년《공동번역 성서》에서

당시 표준어였던 '하느님'으로 표기하였다.


개신교와 천주교가

함께 번역한 현대어번역성서에

신의 호칭으로 '하느님'을 표준으로 삼으려 했다.
그러나 대부분 개신교 교파가 하나님이라는 표기를 고수하였고, 호칭의 문제 등으로

개신교 교단 전반에서 공동번역 성서》는 교육용 성경으로 활용되고 기존의 개역성경전서'를

예배용 성경으로 유지하였다.


정중호 계명대 기독교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하나님이란 명칭이 유일신의 의미가 강한데다 하나님이라 부르던

기존 습관을 바꾸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공동번역 성서》를 예배용 성경으로

수용한 교단인 천주교와 정교회, 성공회에서는 '하느님'으로 표기한다.
상제(上帝)는 '하나님'의 한자식 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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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하나님 도용사건과 재판
http://blog.daum.net/masan30/15863566

한민족의 하나님을 바로알자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umbo209&logNo=120162292942

하나님(하느님) 도용사건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itani78&logNo=40063669521

기독교 하나님은 한민족하나님 도용죄
http://blog.daum.net/turrltleo/15915834

 

한국인의 시조신까지 훔쳐간 기독교
적어도 수천년, 어쩌면 일만년 가까이 한국인들이 섬겨오고 있던 신이 존재했다.
그 분이 바로 하나님(하느님)이다.


18세기 예수교 선교사들은 야훼를 천주'란 명칭으로 조선에서 기독교를 포교했다.
그러나 당시 거의 모든 한국인 들은 한국인의 조상(신)과 '하나님(하느님)'을 믿고 있었다.
때문에, 선교사들의 포교는 실패 할 수 밖에 없었다.


넘어져도 '아이쿠 하나님'을 외칠 정도로 하나님에 대한 신앙심이 돈독했던

한국인들이 '천주' '야훼' '여호와'등을 믿을리 없었기 때문이다.


천주란 명칭으로 아무리 포교해도
한국인들이 믿지 않자 선교사들은 쉬운 포교를 위하여,
야훼를 하나님인 것처럼 속여서 포교한다. 가장  도덕적이고 깨끗해야 할 종교가 
포교를 위하여 타종교의 신을 도용한 것이다.이 하나님 도용으로 인하여 기독교는 급성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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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나님 도용 사건에 대하여
언더우드, 게일, 로스, 헐버트, 기포드등의 선교사들이 기록으로 남겨 증언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에서 기도하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진실이다.


2014년 현재 '하나님'은 표준어로 인정하지만, 이에 대해 찬반 논쟁이 있다.
표준어로 '부적합하다는 시각'에서 국어학개설과 국어학개설 등에 따르면

하나님은 '하ᄂᆞ님'을 잘못 읽은 것으로써 대부분 'ᆞ'의 음가를 'ㅏ'로만 알고 있으나

비어두음절일 경우는 'ㅡ'로 발음하는 것이라고 한다(→아래아).
그러므로 '하ᄂᆞ님'는 하느님으로 읽는 것이 맞다는 평가가 있다.


표준어로 '합당하는 시각'에서 이런 단계는 16세기에 제1단계 소실로 'ㅡ'로 바뀐 것이며,
18세기 중엽에 와서는 'ㅡ'가 아닌 'ㅏ'로의 대치가 일어나면서 기존의 변화된 양상은

자취를 감추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하나님"이라는 용어 사용에 문제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도용하였다는 주장이 일자
이에 관한 특이한 재판 사건이 1992년에 있었는데, 그해 11월 11일

강원도의 정근철이 기독교측을 피고로 '하나님 이름 도용에 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고소장을 제출하였다.


"한민족 하나님 도용죄"이라는 죄목으로 하여금
개신교에서 허락 없이 무단으로 써왔으므로 보상금으로 1억을 내라고

재판을 신청하기도 하였다.


한국에서 이 용어가 처음 사용된 것은

존 로스가 번역한 최초의 한국어 성경 《예수셩교 누가복음젼셔》이다.


神, 하느님, god 이런 단어

god 라는 단어도 제가 찾아본 결과로는 히브리 원전의 Elohim을 오역한 것이다.
Elohim 의 뜻은 "하늘에서 온 사람들" 이라는 뜻이라는 것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

이 기독교 예수의 가르침은 너희들이 신앙을 잘못하고 있다는것을 미리알고

경계의 말씀인것이다. 주는 예수가 아니고 주는 상제님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예수의 가르침이지  주 상제님의 가르침이 아님을 명심해야 하는것이다.

이것을 잘못 알고 신앙하면 참으로 도로아미타불이며 잘못된 신앙인것이다.


하나님'은 영어 'God' / 라틴어 'Deus' / 아랍어 '알라' / 히브리어 '엘로힘' 등과 동의어이다.
여기서 '알라'가 오로지 이슬람의 신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콥트 정교회나 시리아 정교회, 마론파 등 아랍계 기독교인들도 기독교의 신을 '알라'라고 한다.

그리고 비아랍계 무슬림들도 물론 그냥 알라라 부르기도 하지만
신, 주, 상제를 뜻하는 단어로 부르기도 한다. 예를 들면 터키어의 탄르(Tanrı).


이돈화가 한울님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면서 이후
천도교(동학)는 멀쩡히 쓰던 하늘님(천주)이라는 표현을 버리고 한울님이라는 표현으로 갈아탔다.
개신교와 이슬람교에서 쓰는 하나님도 이런 식으로 20세기 중반에 생겨난 신조어다.


가톨릭에서는 천주(天主)라는 한자어를 쓰고 있었고,
개신교에서는 하나님이라는 말을 쓰고 있었으나, 양측의 의견을 좁히지 못 하고

공동번역 성서를 만들 때 개신교 학자들과 천주교 학자들이 토론을 한 후에 투표를 해서 결정을 한 말이


한국에서 전통적으로 절대자를 이르는 하느님.
그러나 개신교 교파가 너무 많은 관계로 그 약속은 사실상 무산된 상태이다.


호칭의 유래


명나라에 기독교를 전도하러 와서, 뼈빠지게 중국어와 중국고전을 연구했던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는 기독교의 유일신을 '천주(天主)'라고 번역했다.
이건 불교의 제석천에게 사용되던 칭호를 차용한 것인데, 꼭 불교적인 표현인 것만은 아니고
당시 동양인들에게 추상적으로 신을 의미하는 표현이기도 했다.


이 때 마테오 리치가

중국에서 펴낸 책이 천주실의(天主實義).마테오 리치는

천주를 상제(上帝)와 같다고 설명했는데,

상제는 원래 최고신이었던 개념으로, 후대에는 보편적으로 하늘(天)과 같은 표현이 된 말이었다.


고대문헌에 간간이 상제나 천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마테오 리치는 그게 기독교의 유일신과 같다고 설명했다.


천주실의는 마테오 리치가 그동안 쌓아온 중국 고전에 대한 지식을 이용해서
중국인이 원래는 기독교가 말하는 신을 믿었다는 점, 유교와 친화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에
중국과 한국의 지식인들에게도 상당히 읽히게 되었고, 이후 동아시아의 유교문화권 지역에

기독교가 퍼지는데 성서보다 먼저 들어 가는 책으로 손꼽히게 되었다.


조선에서도 학자들을 필두로

이 천주실의를 통해서 기독교를 받아들이게 되는데,
이때부터 천주라는 표현이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이 천주를 우리말로 그대로 번역한 게

하ᄂᆞᆯ[天]님[主]. 여기서 'ㄹ' 이 탈락되면서 오늘날의 하ᄂᆞ님이라는 표현이 만들어졌다.


하ᄂᆞ님'이라는 낱말은 초기 한국 기독교 사회에서는 쓰이지 않았다.
하ᄂᆞ님'은 본래 무교 단어였다. 초기 한국 기독교 사회는 개신교·가톨릭을 막론하고
모두 '천주'라는 단어로 통일했었다. 이후 가톨릭에서는 계속 천주라는 단어를 그대로 사용하였지만,
개신교에서는 천주를 '하나님'으로 번역하여 사용하였다.


이는 당시 개신교 신자들의 숫자가 한반도 서북쪽에 많아
개신교 신자들이 '하ᄂᆞ님'을 서북 방언인 '하나님'으로 불렀기 때문에 그쪽 말을 표준으로 한 것이다.


하늘의 옛 표현은 '하날'이나 '하늘'이나 둘 다 '하ᄂᆞᆯ' 이었고,

따라서 하날이라고 표기될 수도 있지만, 아래아가 1912년에 조선총독부에 의해서 폐지되면서
1937년에 만들어진 개역한글판 성경에는 하늘이 하날이라고 표기되어있다.


이것이 개정되어 1961년에 나올 때는

하날을 하늘로 표기를 고쳤는데, 하나님은 하느님으로 표기를 고치지를 않았다.

과거 서북 방언 등에서는 하늘 대신 하날이라는 표현이 통용되었고,
김유정의 소설에도 '하나님 맙시사' '하나님 날 잡아가지' 등의 대사가 나오기도 한다고 한다.


아래아가 사라진 이후로 하늘이라는 맞춤법이 확정될 때까지

하늘과 하날이 같이 쓰이던 과도기가 있었는데, 20세기 중반 이후 하늘이 표준어로 정착되면서

하날님→하나님은 개신교에서 현재의 뜻으로 변형시켜서 사용하고 있는 것.

그러니까 원래는 하느님과 하나님이 사실상 같은 뜻이었는데,
20세기 이후 두 표현이 갈라진 것이다. 국립국어원의 국어사전에도 두 표현이 따로 기재되어 있다.



그러므로 모든 엉터리사전과 기독교에서 왜곡한 할렐루야는

하느님을 찬양한다’는 뜻이 아니고, 유대인의 조상인 여호와를 찬양한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55285




이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여기에 죽고 사는 생사의 문제가 달려있는 것이다.

인류와 국가는 단어하나 글자하나 바꾸어 버리므로해서 지식의 근본체계가

무너져 버리므로해서 진정한뜻이 왜곡되어 진리가 조작되어 버리는 것이다.


하느님이란 말을 기독교에서 천주교에서

차용 도용하여 가져가면서 참되게 하느님을 제대로 전하지 못한 죄를 범하게 되었는 것이다.

우리는 호칭뿐만이 아니라 하느님문화를 역사를 통해서 전해진 삼신상제님을

전 국민이 잃어버리고 외래종교를 통해서 왜곡된 하느님신앙을 하고 있는것이다.

지금 우리민족은 역사속에서 그 업보를 철저히 받고있는 것이다.



어찌 중생을 속이느냐!


이 때 상제님께서 앞으로 나가시며
큰 음성으로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그렇게 가르쳐서는 안 되느니라!
천지만사의 이치란 천지에 모여 사는 사람들 속에 있는 것이거늘 네 어찌 중생을 속이느냐!


가르치려거든 한길을 내듯 똑바로 가르쳐라.
길이 한 번 나면 그 길이 힘줄과 같이 천지 밖으로 벌어지나니
올바른 길이 아니면 가르치지 말라.” 하시니라.


환부역조의 큰 죄를 꾸짖으심


또 말씀하시기를 “중생들을 그릇 인도하면
천지의 원 주인도 자리를 잡지 못하느니라!” 하시며

환부역조(換父易祖)의 큰 죄를 호되게 꾸짖으시니 사람들이 술렁이며 수군거리거늘


상제님께서 “벼락신장은 어디 있느냐.

속히 벼락을 치라!” 하고 건물이 흔들리도록 큰 음성으로 칙령을 내리시니라.


순간 창창하던 밤하늘이 칠흑같이 어두워지더니
잠시 후 해처럼 밝은 불덩이가 나타나 번쩍번쩍 세상을 환히 비추고
뇌성벽력과 함께 비가 억수로 쏟아지며 난데없이 하늘로부터 미꾸라지, 메기, 쏘가리,

뿌럭지 들이 수없이 떨어지니라.


이에 모두 두려움과 공포에 질려 바닥에 고개를 박은 채 벌벌 떨기만 하는데
몇몇 사람이 고기를 줍는다고 뛰쳐나가니 빛나던 불덩이가 순식간에 사라지며 사방이
다시 칠흑같이 어두워져 한 치 앞을 분별할 수 없거늘


고기를 잡기는 고사하고 쏘가리에 쏘여
아프다고 소리치며 흩어지매 실로 아수라장을 이루니라.
이 때 호연이 보니 고기들이 꼬리를 치며 다시 하늘로 올라가 순식간에 없어지더라.

(증산도 道典 5:18)

여기에서 우주통치자 상제님이 원주인도 자리를 잡지 못하고

전인류는 왜곡되고 조작된 지식의 관념에 사로잡혀 좀비되어 버리는것이다.

그러므로 참된 진리를 찾지 못하고 다 죽게 되는것이다. 참으로 심각한것이다.


이것은 굴러 온 돌이 결국은 박힌 돌을 뽑아내어 버린것이다.


우리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근대사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는것이다.

여기에서 하느님에 대한 시비는 끝나 버린것이며 더이상 논 할 가치가 없는것이다.


우리민족은 전세계를 통해서 전인류을 통해서 유일하게

참하느님을 믿고 신앙을 한 유일무이한 민족임을 스스로 빨리 자각해야 하는것이며,

 

이것을 통해서 모든 기존의 종교와 사이비종교들은

임무와 사명이 확실히 끝나 버린것이다.  이제는 모든 종교와 정치와 문화와 문명은 통일 통합되고

새로운 세상 새로운시대를 아버지하느님의 진리인 무극대도증산도를 통해서

인류를 재편성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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