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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상경 一始無始一 일시무시일 강의를 올립니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 88쪽을 보면 ‘천부경天符經’ 유래가 나와 있다.
천부경은 “천제환국구전지서야天帝桓國口傳之書也”라. 천부경은 천제天帝, 환인천제의 나라,
환국에서 입으로 전한 글이다 말이야. 환국구전지서. 이것은 언제나 이것을 똑 따서 말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천부경은 환국구전지서. 구전지서기 때문에 당시에 문자가 없었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문자가 없었다니 있을 수가 있나요. 답답하고 어떻게 살아요.

그러니까 완전히 자연인으로 산 거야. 무엇인가요?


이걸 조화시대라고 합니다.

우리가 사물에 대한 의식의 분열이 아주 단순했던 것입니다.
사물에 대한 이름이 수없이 생겨난다는 건 무엇이냐 하면. 의식이 자꾸 분화되는 것입니다.

근본을 잃어버려요. 광명으로부터 자꾸 이탈한다 이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天符經天帝桓國口傳之書也라
桓雄大聖尊이 天降後 하늘에서 오신 후에, 환웅천왕 때 배달국 때 

命神誌赫德 신지혁덕에게 명해
녹도문鹿圖文으로 사슴 그림문자로 기지記之러니 이것을 기록하게 하셨는데


崔孤雲致遠이. 고운 최치원이
亦嘗見神誌篆古碑하고 신지가 남긴 전고비문을 보고

更復作帖 다시 작첩을 지었어.
그래서 傳於世者也라. 세상에 전하게 된 바다.


그러나 然이나, 至本朝하야.
바로 본조, 마지막 왕조 한양 조선에 이르러 가지고
專意儒書하고. 모름지기 유서에만 뜻을 두고 있었든 것입니다.


유가서, 사서오경, 십삼경. 更不與?衣相聞而欲存者하니.

신교의 도에 생활한 고구려 조의선인이라든지,  신교神敎 문화의 진리의 군사, 문화  군사인

핵랑들 하고는 함께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들으려고도 하지 않아. 다 그건 외도입니다.

공자님 말씀에 어긋난다 말입니다.

 
其亦恨哉로다.
그것 역시 한스럽다 이것입니다. 이리하여 내가 살고 있는 조선왕조가
유가 중심의 유교를 국시로 해서 나라를 경영하기 때문에 우리 시원역사의 이런 놀라운
이야기들을 얘길 해봐야 씨도 안 먹히고 화살만 날라 온다 이것입니다.
特表而出之. 그래서 내가 이것을 표해서 드러낸다 이말 입니다.


一始無始一 析三極 無盡本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一積十鉅 無계化三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大三合六 生七八九

運三四 成環五七

一妙衍 萬往萬來 用變 不動本

本心本太陽昻明 人中天地一

一終無終一


인류의 원형문화의 제1 성전이자

우주 수학 원전인 천부경을 바르게 깨침으로써
우리는 지구촌 인류 원형 문화의 시원코드를 해석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동북아 역사 문화의 뿌리도 바르게 알 수 있고, 동서 4대문명의 근원으로서
인류 시원 종교인 신교 제천문화의 틀까지 제대로 들여다 볼 수 있게 됩니다.


천부경에서 밝히는 우주 수학
인류 문명은 동방의 우주 수학을 근본으로 하여 태동되었습니다.

우리는 천부경을 통해서 9천여 년 전, 동북아 문명의 창시자인 한민족의 처음으로 수의 체계를
창안했음을 깨닫게 됩니다, 우주 수학의 원형 틀인 천부경의 내용을 먼저 대국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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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上經 一始無始一일시무시일이오.


하나는 천지만물이 비롯된 근본이니 무에서 비롯한 하나이니라.
일시一始는 시작을 뜻합니다. 만물은 이 하나<一>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것을 역철학에서는 무극에서 태극으로 나타난 1태극이라 합니다.

주역에서는 건곤이라 하며 건곤은 천지부모를 말합니다.


또한 역사적으로 환단고기의 역사서에서는

신교神敎에서 가르치는 삼신상제님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류는 하나인 삼신상제님이 천부경을 내려 인류를 가르치신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역사의 시작이며 시초이며 근원이며 근본이되는 역사가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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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의 하나 일로서 비롯되었는데

우주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이 천지부모가 되시어
천지의 자식인 인간에게 가르침을 내려 오늘날 문화와 문명이 발달을 하게 된것입니다.

모든것이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합니다.


무릇 머리를 들면 조리가 펴짐과 같이

역사든 종교든 철학이든 첫 개념을 엉망으로 잘못잡아 개념이 머리에 박히면
주객이 전도되어 모든것이 옆길로 새고 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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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나의 개념이란

정치 종교 역철학 역사에서는 '군사부君師父'로서 하나를 삼아 근본을 나타내는데
그 첫 근본과 근원과 시원과 시조는 인사적으로는 우주통치자 상제님을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고이래로 모든 분야에서 천지부모이신 우주통치자하느님을 잊어버리고 삭제하고

왜곡 조작되고 어용학자가 되어 가르쳐 왔는데 정치 종교 역철학등 모든분야에서 호로자식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개인적 이기심과 욕망에 사로잡혀 희석시키고 왜곡하여 가르쳐 왔던것입니다.

참으로 불의한  역사이며 교육이였습니다.


이것부터 알고 천부경을 공부해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천부경은 누가 인위적으로 창작하여 만들어 진것이 아닙니다.
천지의 부모이신 상제님이 인류를 가르치기 위해서 신교를 통해 역철학으로써 내려주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화이트헤드의 말과 같이 만물은 물리적 극과 정신적 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물리적인 극極으로 말하자면 지극한 일기一氣이며,

정신적인 극으로 말하면 만물 근원의 일신一神입니다.


하늘.땅.인간은 물론, 천지 안의

모든 생명과 무수한 별자리도 대우주 조화의 근원을 상징하는 하나에서 온 것입니다.
서양의 철인들은 이를 일자一者<본체>와 다자多者<현상>의 논리로 설명합니다.

우주의 절대 하나는 악해지지도, 때 묻지도 않는 영원불변의 순수 그 자체입니다.


생명의 근원 역할을 하는 그 하나는

우주 만물을 낳은 조화의 근원이자 창조의 본체인 1태극<수水>입니다.
이어서 '무시일'에서는 1의 근거, 하나의 소자출을 밝힙니다.


1은 무無에서 시작한 하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무無는 아무 것도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든 질서의 근원인 카오스. 즉 무극을 가리킵니다. <증산도의 진리 274p>


동양의 역철학 고태극도에서 밝히듯이

하나는 무극에서 시작하여 태극에서 음양으로 분열해 나가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역철학을 근본으로 하여 바로잡기 위해서는 이 하나 1태극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역철학적으로 알고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1태극은 바로 천부경에서 말하는 하나로서 1태극입니다.

이 1태극은 현상적인 측면에서는 바로 모든 질서의 근원인 카오스.즉 무극이라고도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정신적이며 인격적인 측면에서 말하면

주역에서 밝히듯이 건곤이되는 천지부모가 되며 일신즉삼신상제,<一神즉三神上帝>가 되는 것입니다.


이 하나를 역철학으로 여러가지로 해석해도 됩니다만
그 근본, 근원, 시초, 시원始原은 하나인 카오스와 우주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시작함을 명심해야합니다.
그래서 천부경은 이것이 바로 근원적 일시무시일을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유치하게 좁은 의미에서 바라보는
시각의 하나가 아니라 역철학적 대우주 근원적 시원을 말하는 하나입니다.

그래서 천부경은 문자적 가르침이 아니라 깨우침적 가르침인 숫자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역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상수학이라고도 하는데 바로 자연섭리로서 하나는 바로 1태극인 건곤 천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사화되어 인격적으로 말 할 때 바로 우주통치자 하느님인 상제로서 천제라고 칭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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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역사적으로 고고학 유물을 보면

전세계에서 드러나고 있는 제천단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이며
피라밋등 천제문화인 제사문화가 주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래서 우주와 인류의 시작은
카오스와 우주통치자 천제이신 상제님으로 부터 시작되는것을 역철학적으로 밝히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는 제천문화이며 종교<인생에 대한 가르침>적으로는 신교의 가르침인 상제님인 것입니다.


천부경 81자 계속 강의가 이어집니다^^

불사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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