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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뒤에 이름 모를 괴질이 침입할 때는 주검이 논 물꼬에 새비떼 밀리듯 하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이 한바탕 크게 시끄러워지는데
병겁이 돌 때 서신사명 깃대 흔들고 들어가면 세계가 너희를 안다.
그 때 사람들이 ‘아, 저 도인들이 진짜로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편 291장>


나의 '도道'는
古不聞今不聞이요 古不比今不比니라.

고불문금불문          고불비금불비


옛적에도 듣지 못했고 이제 또한 들을 수 없으며
옛적의 그 어떤 도(道)와도 견줄 수 없고 이제도 또한 견줄 만한 것이 없느니라.
<증산도 道典 2:41>



진정한 무극대도 증산도를 알려면 

증산도의 진리책을 읽지 않고서는 모른다.

또한 책 한권을 사 볼 정성이 없고서는 무극대도를 닦을 인연이 없는 것이다.


여기에 감히 장담하건데

인류의 미래와 희망과 인간의 정체와 생사와

국가의 존망과 인문학의 극치가 다 있는 것이다.


또한 신<神>문학과 

천문학과 지문학의 극치와  우주와 인생의 해답과 결론을 말해주는

지구상 유일한 서적이며 여러분을 진정하게 행복으로 이끄는  인류의 마지막 안내서이며

우주와 인류를 최종적으로 정리해주는  모든  서적의 제왕이며 최종 결론의 책입니다.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