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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사상과이념

글 수 340

천부경 : 乾건 坤곤은 易역의 門문이라 했다.

id: 불사조[레벨:30]id: 불사조불사조
2014.06.29 21:18:01 (118.41.16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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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음양의 정수를 말한다.  乾건 坤곤은 易역의 門문이라 했다. 

건곤은 천지부모이며 상제님이며 무극이며 1이며 하나이며 일시무시일이다.

 

건곤이 성열하면 역이 그 중에 정립하게 되니

역이 없으면 건곤이 或혹 거의 消息소식<호흡이 멈추는것>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역의 입문은 건곤으로부터라고 한다.

 

그래서 육십사괘의 門은 乾坤에서부터라 한다.

 

역을 배우는 시작은 건곤문乾坤門에서 시작하여

역칙역지易知오 간칙簡則 역종易從이요 역간易簡이 天下之理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

<'정역과 천문역' 자서중에서>

 

역이란

간역의 원칙과 즉 간단한 이치와 변역의 원칙 변화고 변화는 이치와

불역의 원칙 변화고 변화는 이치중에 변화지 않고 부동의 근본을 지키는 이치를 말하는데

이것을 간역, 변역, 불역,이라고 하는 세 가지 근본이치가 있는 것이다.

 

참고로 설명을 하자면

모든 역의 이치를 공부해 들어감에 있으서 제일 먼저 알아야 하는것은

불역의 이치인 건곤이다. 건곤이라는것은 역의 시작이므로 처음에 이 건곤을 어떤 인식속에서

역을 배우느냐에 따라서 이치를 깨우치는 시각이 완전히 360도 틀려지게 되는것이다.

 

다시말하면 첫단추를 잘 끼워야 하는것인데,

이 첫단추가 좁은 의미의 시각과 유치한 시각의 눈으로 정하여

보게 되면 이것이 관념과 원칙이 되어 모든 사물을 좁은 의미에서 왜곡하여 삐뚤어지게 보게 되는것이다.

 

그러므로 역은 건곤으로부터

시작을 하는데 그 건곤이란 천지부모를 상징한다.

다시 말하면 세상만물이라는것은 천지를 부모로부터 시작하여 모두 생하여 탄생되었다는 말이다.

하여 나를 낳아준 부모도 부모요 부모와 조상을 낳아준 부모는 그 근본은 건곤천지라는 말이다.

이것을 '환단고기'에서는 대조신大祖神이라고 하였다.

 

눈에 보이는 천지는 형이하적 부모요

눈에 보이지 않는 천지는 형이상적 하느님 아버지요 하느님 어머니라고 한다. 

이렇게 하느님도 두분이 계신는 것이다ᆞ

지금은 양의 시대라 아버지만 내 세웠지만 음은 가려지고

숨어 있는 이치인지라 세상이 가르치지 못하고 무시하고 여성을 억압한것이다 ᆞ

유교적 발상에서 음인 여성의 존재를 남자들이 억압하고 없애버린것이다 ᆞ

모든것은 음양으로 존재하는 것인데도 말이다 ᆞ

 

하늘이라는것은 단순하게 눈에 보이는 허공적 하늘이 아니라

하늘이라고 칭하는 내면에는 영적 대광명의 신神의 존재임을 명심해야 하는것이다.

 

그러므로해서 역에서 말하기를 건곤은 역의 문이라고 하는데

건곤의 진정한 근원의 의미를 알고 이 문門을 열고 들어가야 한다는 뜻이다.

쉽게 말하면 그 집에 어떤 주인이 살고 있는지 정체를 알고 그 문에 들어가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야 건곤의 주인을 만나 뵙게되는 것이다.

아니 그렇지 않는가. 건곤의 문을 두드렸으면 건곤의 집주인을 만나는것이 목적이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천지부모를 벗어나서 역을 공부하면 사이비역학자가 되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젯밥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다.

 

이제까지 숱한 학자들과 성인들이 하늘에 대하여 말을 하였지만

정작 피상적 눈에만 보이는 하늘만 뜬 구름 잡는식으로 팔아먹고 진정한 하늘에 대하여서는

가르치지를 못하였다. 이러할진데 어찌 건곤을 가벼히보고 깊게 생각하지 않을 수가 있으리오.

 

다시 결론을 내려 말하면

건곤은 생명의 부모이다, 모든 이치의 근원이며 만물의 부모이며. 인간의 부모이며,

조상의 부모임을 알고 역을 공부해 들어가야 하는것이다.

 

그래서 건곤에서 건乾은 아버지를 나타내고 곤坤은 어머니를 나타내는것이다.

다시 말하면 모든 사물과  인생의 시작은 건곤천지로 부터 시작을 하는데 이것을 천지부모라고 한다.

 

생生이 있고 난뒤에 사물의 이치를 생각을 할 수 가 있는것이지

생生이 없는데 어떻게 이치를 헤아릴 수 가 있으리오.

 

죽고 탄생되지 않은 환경속에서는

어떠한것도 생각도 이치도 논리도 성립이 되지않는 그냥 무일 뿐이다.

 

생生 즉 살아있다는 전제속에 이치를 논할 수 가 있는데 그 시작을 일(一)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나를 낳아준 천지부모로 부터 시작을 한다는 말이며 이치가 또한 성립이 된다는 말이다.

논리학의 근원이며 철학의 시작인것이다.

 

역사란 인간이 탄생하고 난 뒤에 시작되는 것이다.

역易이란  역사의식을 가지고 '역易'을 평가하고 배워야  하는것인데

 

역이란 인류에 도통의 기강을 바로잡고 백성을 가르치고 다스리기 위하여 나온것이지

무슨쟁이가 되도록 가르치기 위해서 하늘에서 내려주어 나온것이 아니다.

이것을 먼저 알고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易이란 '易道'라고한다.

 

그러므로 원칙으로 역사의 기록도 그 근본은 건곤천지에 두고 기록해 나아가야 하는것이다.

이것을 무시하고 역사를 기록하면 인류를 모두 근본을 망각하고 부모를 모르는 호로자식으로 가르치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이 배은망덕하여 오늘날 역사는 모두 왜곡되고 조작되어 있는것이다.

 

그래서 군사부를 뒤집어서

천지부모를 근본 바탕으로 '부父'가 먼저이며 그 다음이 '사師' 스승으로서

참다운 가르침을 베풀어 '군君' 황제로서 이세상을 올바르게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한.중.일의 역사전쟁은

바로 누가 진정한 하느님의 천명을 받은 천자냐, 자식이냐 이다.

누가 정통뿌리인 천자국이냐 하는 싸움이라는 말이다. 

 

인간 생生의 역사는 근본은 나를 낳아준 부모가 아니면 가르쳐주지를 못하는것이다.

몇년 몇월 몇일 몇시에 태어났는지 언제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오직 나를 낳아준 부모가

제일 정확하게 진실로 가르쳐줄 수 가 있다.

 

그래서 우주와 인간삶의 역사는

오로지 건곤의 문인 천지부모가 시초가 되는 것이므로

우주통치자이시며 군사부君師父이신 천지부모만이 제대로 가르쳐 줄 수 가있고

또한 인간에게 그 가르침의 시초를 내려주신것이 바로  역의 시조격인 천부경이며

상제님이 내려주신 천서天書인 것이다.

 

그래서 하늘은 일건천一乾天이 되는것이며,

나를 기르는것은 땅의 어머니가 하게 되는데 땅으로부터 살아가는  

모든 동식물과 어류 그리고 곡식과 과일등이 인간에게는 자라나서 커서는 음식이 되는데

이것은 어머니의 젖줄과 같은 것이다.

 

인간은 어머니의 유방을 통해서

젖을 빨고 만물은 하늘과 땅을 통해서 한 순간도 쉬지 않고 호흡하며 

젖을 빨며 생을 영위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알고보면 간단한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천지부모를 한시도 떠나면 죽는것이다. 

역의 이치를 공부해 들어 갈적에  천지부모라는 개념을 망각하고 시작하면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다.

옆 길로 새어 점이나 치고 지리나 한의학, 그리고 사주나 조금 보다가 술객인 쟁이가 되어

'배은망덕만사신'줄에 걸려 짐승으로 살다가 인생을 마감하고 마는것이다.

 

역이란 건곤문에서 시작하여 건곤문에서 끝마치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천부경에서 말하는바와 같이, 일시무시일이요. 일종무종일인 것이다.

 

모든것은 근본이 일이며 일로부터 시작을하고 일로서 끝을 맺는다.

그 일(一)이 바로 무극에서 태극, 또한 건곤이며 음양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이 천지부모라는 진정한 개념이다.

 

1.2.3.4.5.6.7.8.9.10.9.8.7.6.5.4.3.2.1 로 순환하여 모든 만물을 성숙케하여 끝을 맺는것이다.

시작하여 변화하고 변화되어서 성숙하고 통일이 되는것인데

우주의 모든 변화는 일에서 시작하여 일에서 모든 변화의 이치를 종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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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후천개벽이며, 후천선경건설의 핵심이치인 것이다.

 

그러므로 변화의 근본은

낮과 밤의 교차이며 낮과 밤의 교차를 통해서 변화가 일어나서 하루가 정해지는 것이다.

이것이 음양이며 또한 음양의 근본이며 변화의 근본이다.

 

이것이 음양론의 극치인데, 

어떤측면에서는 사상과 오행, 팔괘와 64괘, 그리고 오운육기보다는

음양을 깨우치기가 더 힘든것이라 할 수 가 있다.

음양이 품고 있는 이치는 그야말로 천변만화하는 것이다. 

근원도,근본도, 개벽도, 후천도, 인사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역이란 세가지 역중에 간역簡易의 이치가 있는것이다.

다시말하면 음양이란 간단한 이치이고  단순하고 쉬운것이다.

 

이것을 두고 절대 변할 수 가 없는 음양의 이치이며 불역의 정수이다. 

또한 여기에서 모든 변역의 이치, 즉 모든 이치가 음양에서 변화되고 또 변해 가는것이 변역이다.

 

그러므로 음양은 인간이 바로보는 시각에 따라서 그 의미도 천번만번 달라지는 것이다.

그러나 그 음양의 근원과 근본의 개념은 건곤천지부모이다.

 

이 개념의 근본을 왜곡하고 조작하고 희석시키는자는 그 죄의 업보에 의해 죽음을 면치못하는 것이다.

사람이 엄지를 치켜들어 '싸인랭귀지'를 보여주면 일이요. 하나一이요. 최고를 상징하는것인데

엄지는 손가락 마디가 하나(일태극)에서 손가락 마디가 두개로 되어있는 음양이다.

 

아래의 상제님 성구말씀이

근본이 되는 것이니 깊이 궁구해야 할 것이다.

 

말씀하시기를
주역(周易)은 개벽할 때 쓸 글이니
주역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48)

 

주역의 이치를 바탕으로 천지공사를 집행하셨다는 말씀이며,

또한  천부경과 주역과 정역은 우주통치자이신 상제님이 개벽할 때 쓰실려고 성인들에게

미리 내려보내어(도통) 깨우치게 하여  예비를 해두셨던 것임을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스스로 오시는 길을 예비하고 천하를 다스리고 후천선경을 건설하기 위하여

태초로 부터 인간역사가 시작될 때 신교를 통해 가르침을 내려주신것이다. 

 

이것을 미루어 살펴보면 지금의 역사학자들이 말하는바와 같이

구석기시대와 같은 지어낸  미개인의 역사가 아니고 그 때 그 선조들은 모두가 하느님으로부터 

처음으로 직접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모두가  도통하여 신선으로 도술을 부리며 장수하며 살았다.

 

지금의 현대인과 같이 물질문명의 과학을 빙자하여

정신적 문화인 윤리와 도덕이 타락하여  자기의 근본과 정체성을 모르고 살아가는

빛좋은 개살구와 같은 현대인이 아니었든 것이다. 

 

그리하여 역이란 점이나 치고

사주나  볼려고 나온것이 아니며 또한 하도와 낙서를 바탕으로 형성된 주역과 정역도 

인류의 뿌리와 미래를 밝히는데 있는것이지 지엽적 역술에 있는것이 아닌 것이다.

그러한것은 다만 살아가는데 응용을 해서 쓰고 있는것이다ᆞ

 

그래서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주역 공사는 이미 일부(一夫) 시켜서 봐 놓았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3:198)


대학우경장(大學右經章)은 나라를 다스리고 집안을 거느리며
몸과 마음, 의지와 지혜를 수련하는 데 요법(要法)이 되는 경문(經文)이라.

 

서전서문(書傳序文)은 도(道)와 다스림(政)의 정신을
조화롭게 다스려 나갈 수 있는 심법을 닦는 데 좋은 글이라.


주역서문(周易序文)은 천지일월, 음양, 사시(四時)와
귀신(鬼神)과 합덕(合德)하여 그 길흉함을 정하여 이를 판명하는 좋은 글이라.

태모님께서 주역 공부하는 사람을 보시면 “병신 육갑한다.” 하시고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64괘(卦)가 중요하나
괘명(卦名)이나 알아 두라. 그것만 보다가는 신세를 그르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180)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문득’ 열리니라.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신이 계시니,
삼신(三神)은 곧 일신(一神)이요 우주의 조화성신(造化聖神)이니라.

삼신께서 천지만물을 낳으시니라.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증산도 道典 1:1)

 

나의 모든 행적을 전하라


하루는 형렬이 상제님께 하소연하기를
구름이 끼었다가도 개어서 해가 나면 청명하고 좋은데,
어찌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늘 어둡습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를 보아라.
하늘은 하나인 성싶어도 몇천 덩어리이거늘, 하늘은 모두 하늘이요 끝간데가 없느니라.


숙맥들은 비만 안 와도 하늘을 욕하고,
공부한다는 놈들은 하늘을 팔아먹고 살아도 정작 하늘이 무엇인지는 모르느니라.” 하시고
또 형렬과 호연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천지일을 보니
그런 사소한 일에 마음 쓸 겨를이 없느니라.


용이 물을 끌어올려 천하에 비를 주듯이 너희들이
나의 모든 행적을 잘 봐 두었다가 뒤에 전하여 천하를 밝히지 않는다면
내 어찌 천지 주름을 삼을 수 있겠느냐!”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2:101)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이에 한 성도가 여쭈기를 “해가 선생님의 명을 받고
멈췄다가 또 명을 기다려서 가니 어찌 된 영문입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를 보고 너희들의 신심(信心)을 돈독히 하라.
해와 달이 나의 명에 의하여 운행하느니라.” 하시니라.


한 성도가 다시 여쭈기를
해와 달이 차고 기우는 것은 자연의 이치가 아닙니까?” 하니

 

이치가 곧 하늘이요 하늘이 곧 이치이니,
그러므로 나는 사(私)를 쓰지 못하노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하시고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4:111)

 

훈장을 돌려보내심


여섯 살 되시는 병자(丙子 : 道紀 6, 1876)년에
풍물굿을 보시고 문득 혜각(慧覺)이 열려 장성한 뒤에도 다른 굿은
구경치 않으시나 풍물굿은 자주 구경하시니라.


이 해에 성부께서 가세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들 학봉에게 천자문을 가르치려고 태인 장군리(泰仁 將軍里) 황씨 집성촌에서
황준재(黃俊哉)라는 이름 있는 훈장을 구하여 들이시거늘


훈장이 어린 학봉께 “도령, 공부해야지?”
하고 하대하니 학봉께서 물끄러미 훈장을 쳐다보시다가

 

스스로 천자문을 펼치시어
하늘 천(天)’ 자와 ‘땅 지(地)’ 자를 집안이 울리도록
큰 소리로 읽으시고는 책을 덮고 아무 말 없이 밖으로 나가시니라.

 

훈장은 그 신이하신 기운에 눌려 어린 학봉이 노시는 모습만 바라볼 뿐이더니

그렇게 며칠이 지나자 더 이상 공밥을 얻어먹기도 민망하여
다시 학봉께 “도령, 공부하셔야지요?” 하고 조심스레 여쭈거늘


하늘 천 자에 하늘 이치를 알았고,
땅 지 자에 땅 이치를 알았으면 되었지 더 배울 것이 어디 있습니까?

노시다가 시간이 되면 가시지요.” 하시는지라

 

성부께서 부득이 그 훈장을 돌려보내시매
이로부터 스스로 밖으로 다니시며 글을 깨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9)  

 


광구천하의 대업을 실현하는 자

 

일꾼은 천명(天命)을 받아
천지사업에 종신하여 광구천하의 대업을 실현하는 자니라.

모사재천(謀事在天)하고 성사재인(成事在人)하는 후천 인존(人尊)시대를 맞이하여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과 신명이 하나되어 나아갈 새 역사를 천지에 질정(質定)하시고
일월(日月)의 대사부(大師父)께서 천지도수에 맞추어 이를 인사(人事)로 집행하시니

 

일꾼은 천지일월(天地日月) 사체(四體)의 도맥과
정신을 이어받아 천지대업을 개척하여 후천 선경세계를 건설하는 자이니라.
(증산도 道典 8:1)

 

상제님은 이것을 두고 '음양지 발각'이라고 말씀을 하셨다.

음양에 대하여  보다크게 깊게 깨우치라라는 말씀이다. 

 

인간은 대광명의 존재이며 인간하느님이며 자기 정체성을 밝혀

태일인간을 이루어야 되는 지고한 천명과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韓이라는것은 대광명인이되어 빛의 세계를 거니는 초인이 되라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우주의 궁극적 목적은, 역과 자연섭리의 결론은

인간이 천지부모의 본(유전인자)을 받아 우주의 주인공이 되는것이며

또한 세상만사 모든 결론이 인사(人事)로 매듭지어 지고 귀결되어 지는 것이다.

 

우주의 목적은 인간을  인존하느님(태일太一)으로 만드는것이며

천.지.인의 주인이 되어 우주를 통치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후천선경건설에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 탄생의 존엄함을 손수 가르쳐 주시기 위해

직접 인간으로 오시게 되시며  어느날 갑자기 구름타고 내려오는 것이 아니다.

 

우주의 절대자도 자연섭리와 우주의 법칙을 지켜야  하는 것이며

누구를 막론하고 이 지상에 내려 올려면 인간으로 태어나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인간으로 내려 오시기위해 태초로부터 성인들을 통하여

그 길道(역易 = 이치를 가르쳐)을 예비하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인존시대(人尊)를 맞이하여

인간의 존엄을 훼손하여 노예로 만들고, (人生)삶을 무시하고 죽어서 잘된다는 종교,

역사, 철학, 인문, 문화, 문명 등등은  한마디로 말해서 이 세상에 존재할 가치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주의 목적은

生生之謂이며 무無보다 유有에 가치의 목적을 두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유가 중요하고 현실이 중요하지만 근원과 근본을 망각하면

배은망덕줄에 걸려 유로서의 존재가치를 상실하여 제거해 버리는것이

또한 자연의 섭리이다ᆞ이 세상은 더불어 사는 은혜의 수수법칙이다ᆞ

그것은 조상과 부모에 대한 은혜이며 도리이다ᆞ노고에 대한 즉 보은이다ᆞ

두루 놀아야 신선이며  항상 음양을 겸전해야 하는 것이다ᆞ


우주의 근본이 요구하는것이 

바로 보은이며 이것이 천제이며 제사를 올리는 이유이다ᆞ

모든것은 음양으로 상대성이기에  그 중심은 항상 

은혜와 보은의 수수법칙이 중용으로 중심을 잡고 있는것이다ᆞ

이것이 또한 토자리이다ᆞ


이것을 다시 말하면 역의 이치는

일방적으로 영원히 베풀고 마는것이 아니라 ᆞ

은혜의 수수법칙 즉 은혜와 보은으로 주고 받는 

음양에 있는것이다ᆞ독음 독양은 만사불성이라 하였다ᆞ

주고 받는 음양의 이치가 무너지면 

우주가 파멸하는것이다ᆞᆞ


끝으로 한마디 부연한다면 그것은 이 세상이

바로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젯밥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타락하여 은혜를 잊고 자멸하여 망하고 죽는것이다.


다시 말하면 정치와 과학에만 매달려 있는데 

뭘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ᆞᆞ그 이치는 간단하다.

이것이 오늘날 역사의 현실이며 나타나는 인간정신의 작태이다.

타락하는 이것도 음양陰陽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신개벽하여야 하는것이다ᆞᆞ


천지 역시 귀신이오.

귀신 역시 음양인줄 이 같이 몰랐으니 경전살펴 무엇하며,

<道德歌>

전해오는 세상 말이 천의 인심 같다 하고
대정수 주역괘에 난측자 귀신이요
..............

무지한 세상사람

아는 바 천지라도 경외지심 없었으니

아는 것이 무엇이며,

천상에 상제님이 옥경대에 계시다고
보는 듯이 말을 하니 음양이치 고사하고 허무지설  아닐런가.

.............
천지 역시 귀신이오.

귀신 역시 음양인줄 이 같이 몰랐으니 경전 살펴 무엇하며

도와 덕을 몰랐으니 현인군자 어찌 알리.

대인은 여천지로 합기덕 하며
여일월로 합기명하고 여귀신으로 합기길흉이라.
이같이 밝혀 내어 영세무궁 전했으니

몰몰한 지각자는 옹망망총 하는 말이 지금은 노천이라
영험조차 없거니와 몹쓸 사람 부귀하고 어진 사람 궁박타고 하는 말이 이뿐이요.
..........

아서라 너희 사람 보자하니 욕이 되고 말하자니 번거하되..........
정심 수도 하온 후에 잊지 말고 생각하소

<동경대전 용담유사중 도덕가>


역의 이치는  음으로써 정靜하여 體체로 고정화되는 이치로서 진리이며,  

또한 이 역의 이치는 삼라만상에 미치어 역 이치가  양으로써 분열하여, 화려한 변신을 하여

하늘과 땅과 인간세상 만사에 적용되어 분열의 극치에 이르는 화려한 드라마와 연극을 펼치지는 것이며,


최종적으로 다시 일종무종일로 돌아가는 변화일 뿐이다.

복잡한것 같지만 일수만본 만본일수인 것이다.


易의 이치는 부채를 펼쳤다가 다시 접는 음양의 간단한 이치인것이다.

접는 순간 이 현실은 개벽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역易의 이치란

易道를 바탕으로 소잡는데 쓸것이냐 아니면

易術을 바탕으로 닭잡는데 쓸것이냐는 그사람의 인연, 기국, 그릇의 차이에서

세상을 깨우치는 안목과 이치를 설명하는 핵심도 틀려지는 것이다.


이렇게 易을 좀아는자  易을 바탕으로 天地人을  강의하는 숱한 인간들의 설명도 다르다.

왜냐하면 易의 이치는 불역 不易<체體>에서 멀어지면 변역變易<분열> 용用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정靜 ㅡ동動 하는 음양의 율동인것이다.


역의 이치란

하나인 건곤<천지부모>에서 체을 바탕으로  공부를 시작했으면

다시 본원인 건곤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오운육기의 분열의 이치에 심취하면 근본을 잊어버리고

건곤에 대한 은혜를 저버리고 망각하고 배척하고 멀어지는 것이다 .


역易의 근본을 모르고 잘못 공부하면

인간의 심성이 술에 빠져 고향을 잊고 술術에 취하여 술<酒>이든

이익에만 현혹되어 근본을 잊어버리고  이 천지부모인 건곤 <易역의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호로자식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역사를 가르치고 배우는자 마찬가지다ᆞ

易을 배우기 위해 가출을 잘못하면 그렇다.


용비어천가에서 전하지만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맬세이며.

샘이 깊은 우물은 마르지 않는 법이다.

또한 천부경에서 전하는 '일시무시일이'며ㅡ '일종무종일'의 준엄한 경고이기도 하다.
易이란 생사양도에 그치는 道의 이치이다.


이 세상은 더불어 사는 은혜의 수수법칙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또한 옛 조상과 성현 성철의 은혜를 받아  그 노고에 의한 가르침을 통해 후손들이 배우고 있는 것이다.

모든 분야에서 은혜를 망각하고 저버리면  자신의 조상과 후손은 최종적으로는 죽는것이다.

일종무종일이다.


음수사원飮水思源,

한 모금 물을 마셔도 근원을 생각하듯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근본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v6.jpg


용봉.jpg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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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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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무궁히 살펴내어 무궁히 알았으면, 글도 역시 무궁하고 말도 역시 무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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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30 80
공지 한민족의 혼, 증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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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54
공지 상제님께서 동방 한민족으로 오시게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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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55
공지 증산도 증산상제님 생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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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64
공지 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는 보천교의 역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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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51
공지 증산 상제님 어진봉안식 영상, 도기 148년 봉정 원년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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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57
공지 증산도 도전 속 성지를찾아서 1회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 '객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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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56
공지 증산도 도전속성지를찾아서 1회_2 상제님의 성부,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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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54
공지 증산도 도전 공부,상제님의 말씀과 행적을 전하는 사명을 맡은 어린 소녀 김호연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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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54
공지 보천교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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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52
공지 증산도의 도운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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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53
공지 ※ 144.12. 22 갑오년 동지 대천제 종도사님 축원문 ※
불사조
2015-02-24 2018
공지 증산도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교이며 정교이다.
불사조
2018-06-18 115
공지 우리나라의 증산도 진리를 빙자한 종교단체의 왜곡 실상과 사이비교주들..
불사조
2018-05-08 126
공지 가을의 서릿발 기운으로 이름을 알수 없는 병과 그전에 시두가 터진다
불사조
2018-03-20 129
공지 대순진리회의 전신 조철제의 상제님 성골 도굴 만행과 증산도 왜곡의 실상
불사조
2018-03-20 129
공지 줄을 잘못서면 모든것이 헛사가 되는것이다ᆞ
불사조
2018-03-15 106
공지 앞세상은 닦은 공덕에 따라 사는 집의 크기도 결정된다,
불사조
2018-02-13 147
공지 한반도의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군요ᆞ
불사조
2018-02-11 148
공지 우리 모두 한마음이 되는 민족의 노래 어아가를 부르자.
불사조
2018-02-09 185
공지 진정한 무극대도 증산도를 알려면 증산도의 진리책을 읽지 않고서는 모른다.
불사조
2018-02-05 191
공지 서양에서 일본에 처음 들어온 ‘religion’이라는 말을 종교라고 번역했다.
불사조
2018-02-01 199
공지 무극대도 증산도 『도전』은 길 도 자, 법 전 자로 ‘도의 원전’이라는 뜻입니다.
불사조
2018-01-29 235
공지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
불사조
2018-01-24 163
공지 2세 단군 부루, 대동 축제문화 여심, 어아가를 작곡하심
불사조
2018-01-24 190
공지 어아가를 부르라.
불사조
2018-01-24 182
공지 상제님이 내려 주신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배우자
불사조
2018-01-24 174
공지 하느님이 이 땅에 오시어 인류 미래를 계획하시고 짜 놓으신것이 천지공사이다.
불사조
2018-01-24 184
공지 증산도 도전 사이트 도전내용은 여기에서 공부하세요^^
불사조
2018-01-24 184
공지 환단고기 북콘스트 영상 모든것을 올려 놓았습니다
불사조
2018-01-24 186
공지 천부경을 통한 삼일신고 역시 4가지 본이 전해집니다. http://magic.ne.kr/zbxe/d77/76693
불사조
2018-01-23 179
공지 천부경은 하이데거처럼 세계적인 석학도 인정하는 사상이 바로 천부경이다.
불사조
2018-01-23 220
공지 무극대도 증산도 밴드로 초대합니다. 모든 상담과 대화는 여기에서 하고자 합니다,
불사조
2018-01-17 183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017-04-13 392
공지 일만 이천 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출세하리라.” 하니라.
불사조
2017-04-11 403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2017-04-08 451
공지 신神(천지의 조화기운)은 그대가 준비되어 있을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불사조
2015-04-14 902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2014-06-23 1277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2014-06-11 1245
공지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6-11 1162
공지 천상 신명세계의 구조와 9천으로 벌려진 영혼세계의 비밀
불사조
2014-06-06 1375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4-06-01 1173
공지 <2014년 신년사 요약>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아온다.
불사조
2014-05-26 1352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5 1207
공지 우주 도통사道統史(도통맥)에 있으서 극치의 道秘이며 결론이다.
불사조
2014-05-24 1350
공지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을 풀며 상생의 도(道)로써 선경의 운수를 열고
불사조
2014-05-12 1536
공지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즉 해인(海印)이 있다.
불사조
2014-05-05 1313
공지 그릇을 비우면 물건을 담을 수 있고 마음을 비우면 도를 받을 수 있느니라.
불사조
2014-01-06 1376
공지 증산도 100년 도사道史 증산도 연혁
불사조
2013-12-05 1721
공지 조상 대대로 한 일을 총 결산한다.
불사조
2013-11-29 1417
공지 신관, 인간관, 우주론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불사조
2013-11-23 1482
공지 성통공완(性通功完)
불사조
2013-11-22 1448
공지 억조창생이 ‘인생의 근본 원리’를 모르고 있도다.” 하시며
불사조
2013-11-20 1391
공지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불사조
2013-11-20 1348
공지 원시반본 그리고 일월지자(日月之子)란 무엇인가?
불사조
2013-11-15 1692
공지 육신의 옷을 입고 오신 상제님(하느님) 천지공사의 증언자들
불사조
2013-11-10 1423
공지 너의 증언이 온 천하에 퍼진다
불사조
2013-11-08 1412
공지 도조되시는며 도권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3-11-01 1392
공지 [증산도 종도사님道訓] 하늘보다 밝은 ‘천부경’ 강독
불사조
2013-10-27 1546
공지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0-19 1505
공지 안내 === 증산도 입도(入道)문의? 지극한 진리의 길은 동반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불사조
2013-10-16 1469
공지 여러분은 홍익인간의 진정한 뜻과 그 근본이 되는 염표문을 아시나요?
불사조
2013-09-26 1481
공지 천부경(天符經).wmv . 천부경을 노래한 동영상
불사조
2013-09-21 1834
공지 무궁화 심수봉 = 이제는 진실로 진정한 대한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불사조
2013-08-03 2419
공지 박정희 전대통령 가옥 중앙액자(증산상제하감지위)
불사조
2013-06-06 2211
공지 대한의 대광명을 활짝 열어 한민족의 사명을 완수하자.
불사조
2013-04-09 1726
공지 천부경天符經, 원문과 해석
불사조
2013-04-09 3276
공지 왜 증산도는 민족의 역사를 말하는가?
불사조
2013-01-20 1634
공지 증산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불사조
2013-01-20 2163
공지 궁극의 사는 길 : 종통 도맥을 찾는 참신앙
불사조
2013-01-20 1839
공지 이 때는 해원시대(解寃時代)라.
불사조
2012-07-12 2132
공지 보은의 이념 : 의義로써 근본의 은혜에 보답하라!
불사조
2012-06-10 2017
공지 2012년 서울국제도서전 증산도
불사조
2012-04-05 2494
공지 증산도는 동학의 뿌리이다
불사조
2011-04-07 3724
공지 고대 우리의 찬란한 역사의 나라들은 삼신문화의 쇠퇴와 더불어 문을 닫았다.
불사조
2010-10-04 4374
공지 이 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불사조
2009-12-14 3549
공지 나의 도는 상생(相生)의 대도이니라.
불사조
2008-09-20 2649
공지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이해하는 핵심코드
불사조
2008-07-03 4411
공지 이 시대는 난법의 무법 천지시대 입니다.
불사조
2008-07-03 4197
공지 그 신비의 알맹이는 전혀 알지 못하고
불사조
2008-07-03 4170
공지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불사조
2008-07-03 4272
공지 道를 닦기 전에 먼저 공부를 하라
불사조
2008-07-03 4231
공지 율려란 무엇인가?
불사조
2008-07-03 5380
공지 증산도 성소 대전 태을궁(太乙宮)
불사조
2008-06-22 4802
공지 최수운 대신사 사형집행의 미스터리 목을 베어도 베어지지 않았다 상제님께 기도를 하고나자 형이 집행되었다
불사조
2018-01-23 210
공지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불사조
2014-07-18 3380
254 국교(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가르치는 고유의 문화정신)를 잃어버린 업보이다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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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36
253 청와대 지붕엔 왜 증산도(보천교)파란기와가 올라가 있을까? 844
id: 불사조불사조
2019-05-10 8128
252 나의 일은 남 죽을 때에 살자는 일이요. 104
id: 불사조불사조
2019-05-10 1588
251 이것은 생사를 거래하는 대사업인것이다.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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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1923
250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도전 문화 콘서트 2회 1부 ㅣ증산 상제님은 누구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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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39
249 증산도 도전문화콘서트 1부 새출발 도전문화
id: 불사조불사조
2019-04-16 64
248 동학의 최수운 대신사의 을묘 천서사건과 상제님으로부터 도통받는 사건
id: 불사조불사조
2019-02-25 62
247 환단고기 위서론 시비의 실상
id: 불사조불사조
2019-02-25 54
246 기존의 모든종교에 사망선고를 내리고 직접 오신것이다. 424
id: 불사조불사조
2019-02-23 3448
245 보천교의 독립운동 역사, 탄허스님의 아버지 김홍규 성도가 보천교의 2인자였다
id: 불사조불사조
2018-10-25 103
244 청와대 지붕엔 왜 증산도(보천교)파란기와가 올라가 있을까
id: 불사조불사조
2018-10-25 47
243 19분으로 보는 증산도는 무엇인가 총정리
id: 불사조불사조
2018-10-25 84
242 상제님 대도를 만날려면 삼생의 인연이 있어야 따르리라.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54
241 도전강해 . 너는 상제를 모르느냐?
불사조
2018-06-23 96
240 천부경의 용변부동본의 이치를 잘알아야 한다.
불사조
2018-06-19 63
239 안경전 종도사님 도훈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태모고수부님
불사조
2018-06-19 62
238 증산 상제님의 반려자이신 태모님이 보천교를 창도하셨다
불사조
2018-06-19 62
237 [증산도] 증산상제님 생애 소개
불사조
2018-06-19 63
236 증산 상제님이 인간으로 지상에 오시는 과정 총정리
불사조
2018-06-19 60
235 여동빈은 불교의 미륵부처님과 도교의 옥황상제가 같은 분이라 했다
불사조
2018-06-19 67
234 참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 어진봉안식 영상, 도기 148년 봉정 원년
불사조
2018-06-05 72
233 STB상생방송 '군산개벽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불사조
2018-05-16 76
232 배달국의 삼일신고 핵심해석
불사조
2018-05-14 105
231 팔괘와 팔괘도 : 여기에서 모든 근본의 철리가 무너져<사이비교주>가 나오는 것이다.
불사조
2018-05-14 76
230 세계에서 벌어지는 포퓰리즘 열풍과 이유
불사조
2018-04-07 138
229 천부경과 삼일신고 : 성명정의 원리와 신神·기氣의 상호관계
불사조
2018-03-06 223
228 천부경 : 천일 지일 인일 천지의 뜻을 이루는 인간, 태일(太一) 최종 핵심
불사조
2018-03-01 200
227 천부경 <하경下經> 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 .강의를 올립니다<13>
불사조
2018-03-01 229
226 천부경 <하경下經>人中天地一 인중천지일 .강의를 올립니다<12>
불사조
2018-03-01 288
225 천부경 <하경下經> 본심본태양앙명 本心本太陽昻明하고 .강의를 올립니다<11>
불사조
2018-02-24 176
224 단군조선 11세 도해단군, 진리원천을 염표문으로 정의했다.
불사조
2018-02-23 194
223 환국의 문화 사상은 신교는 모든 종교의 뿌리이며 부모종교이다.
불사조
2018-02-23 177
222 천부경 하경下經<人經> 一妙衍 萬往萬來하야 用變 不動本하니라.강의를 올립니다.
불사조
2018-02-23 177
221 천부경 중경<中經>運三四 成環五七이니라. 강의를 올립니다.
불사조
2018-02-21 220
220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9>
불사조
2018-02-13 224
219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8>
불사조
2018-02-13 293
218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7>
불사조
2018-02-10 204
217 천부경 <중경 中經> 大三合六 生七八九하고 강의를 올립니다<6>
불사조
2018-02-08 208
216 천부경 <중경中經>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이니.강의를 올립니다<5>
불사조
2018-02-08 168
215 천부경 상경 '一積十鉅 無계化三 일적십거무궤화삼' 강의를 올립니다.<4>
불사조
2018-02-08 205
214 천부경 상경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강의를 올립니다.<3>
불사조
2018-02-07 214
213 천부경 상경 '析三極 無盡本석삼극무진본' 강의를 올립니다.<2>
불사조
2018-02-07 188
212 천부경 상경 一始無始一 일시무시일 강의를 올립니다.<1>
불사조
2018-02-06 244
211 역사를 중시하지 않는 민족은 존속할 수 없다.
불사조
2018-02-06 194
210 천부경을 통한 한민족의 개천사상은 우주정치에 대해 전해주고 있다.
불사조
2018-01-25 217
209 천부경과 한민족 우주론 특강 윤창렬 교수님
불사조
2018-01-25 229
천부경 : 乾건 坤곤은 易역의 門문이라 했다.
불사조
2018-01-24 242
207 천부경 강독 도통의 경계에서 전하는 하늘보다 밝은 도훈
불사조
2018-01-23 203
206 천부경에서 전하는 천일 지일 인일 천지의 뜻을 이루는 인간, 태일(太一)
불사조
2018-01-23 178
205 천부경은 하이데거처럼 세계적인 석학도 인정하는 사상이 바로 천부경이다.
불사조
2018-01-23 193
204 천부경과 참전계경 : 나쁜 풍속을 만드는자는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2018-01-23 187
203 천부경을 통해서 천상궁궐에 일신(一神)이신 상제님이 계신것을 깨달아야 한다.
불사조
2018-01-23 187
202 천부경(天符經)천부경의 진정한 해석과 뜻
불사조
2018-01-23 182
201 천부경의 석삼극무진본 水 ㅡ 火ㅡ 土 이것을 우주의 3 대 축(軸)이라고 합니다
불사조
2018-01-23 178
200 천부경의 석삼극무진본의 근본 뜻은 무극, 태극, 황극, 신비의 삼박자이다.
불사조
2018-01-23 191
199 천부경과 석삼극 무진본 대삼합육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불사조
2018-01-23 202
198 천부경에서 전하는 (열10) 십十의 어원 십수의 상수철학적 의미
불사조
2018-01-23 214
197 천부경을 연구하여 하도를 내려받아 역易의 이치로 미래에 오시는 상제님의 강림
불사조
2018-01-23 196
196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5>
불사조
2018-01-23 184
195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4>
불사조
2018-01-23 182
194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3>
불사조
2018-01-23 201
193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2>
불사조
2018-01-23 178
192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1>
불사조
2018-01-23 208
191 천부경 하경下經: 천부경이 전하는 선후천 소식과 인간의 본 마음, 일심一心 <7>
불사조
2018-01-23 190
190 천부경 중경中經 : 천부경의 중심 수 6과, 태일의 꿈을 이뤄주는 태을주<6>
불사조
2018-01-23 189
189 천부경 상경上經 천존, 지존, 인존,은 천부경의 삼극이다.<5>
불사조
2018-01-23 196
188 천부경은 천지와 함께 하는 삶의 진리 원본이 '천부경'이다.<4>
불사조
2018-01-23 185
187 천부경과 9천년 역사 속에서 상제님을 섬겨 온 한민족<3>
불사조
2018-01-23 184
186 천부경과 구도자의 유비무환이란. 우주론 공부의 결론, 인존人尊<2>
불사조
2018-01-23 182
185 천부경과 유비무환의 우주론 공부 인존시대<1>
불사조
2018-01-23 192
184 천부경이 전하는 인류최초의경전 천부경에 담긴 개벽소식
불사조
2018-01-23 188
183 천부경은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 88쪽을 보면 ‘천부경天符經’ 유래가 나와 있다.
불사조
2018-01-23 188
182 천부경은 상제님으로 부터 내려 받은 천서로 우리 민족의 고대 경전이다.
불사조
2018-01-23 215
181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궤화삼의 해석
불사조
2018-01-23 344
180 천부경공부는 마음이 닦이지 않으면 우리나라 태극기를 모른다.
불사조
2018-01-23 180
179 천부경의 9천년 조직문화의 완성 인류를 살려내는 의통전수와 여섯명의 구원조직
불사조
2018-01-23 182
178 천부경의 석삼극 무진본 대삼합육 해석
불사조
2018-01-23 171
177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은 신통력으로 온갖 변화를 하는 것을 일신(一神)이라 한다.
불사조
2018-01-23 195
176 천부경에서 전하는 한민족의 3.1철학의 정수
불사조
2018-01-23 179
175 천부경은 하늘의 우주통치법의 기본 정신을 그린 하늘의 문자 그 상징언어로 내려주신 경전이다.
불사조
2018-01-23 176
174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4강-이찬구 상생방송STB 2011년
불사조
2018-01-23 196
173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3강
불사조
2018-01-23 180
172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2강
불사조
2018-01-23 171
171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1강-STB상생방송 이찬구 강의 (天符經)
불사조
2018-01-23 182
170 천부경이 전하는 배달국의 삼일신고 핵심해석
불사조
2018-01-23 195
169 천부경이 바탕이 되는 삼일신고 STB상생방송 환단고기
불사조
2018-01-23 193
168 천부경 상고역사_1
불사조
2018-01-23 173
167 천부경 윤홍식의 천부경 강의 - 문화코드
불사조
2018-01-23 204
166 천부경 강독 환단고기 북 콘서트 연세대 편--수정
불사조
2018-01-23 190
165 천부경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 세계환단학회
불사조
2018-01-23 178
164 천부경 증산도 천제문화, 김영임 명창공연
불사조
2018-01-23 182
163 천부경 김영임 명창
불사조
2018-01-23 212
162 천부경과 STB상생방송 환단고기
불사조
2018-01-23 186
161 천부경의 비밀을 여는 자, 진정한 대한인으로 거듭나리라
불사조
2018-01-23 179
160 천부경 하도 낙서 그리고 우주일년
불사조
2018-01-23 190
159 천부경과 환단고기는 삼일심법을 전수해주는 책이다
불사조
2018-01-23 167
158 천부경 강독의 결론 종어간 시어간
불사조
2018-01-23 187
157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018-01-23 172
156 천부경 천지부모와 하나된 사람 태일, 북두칠성 제단 소개
불사조
2018-01-23 182
155 천부경과 동학, 진정한 근대사의 출발점
불사조
2018-01-23 184
154 천부경이 일본에도 전수되었다
불사조
2018-01-23 176
153 천부경, 배달국의 하도, 단군조선의 낙서 3개의 우주론 계시도 출현과 우주1년, 천부경 원문
불사조
2018-01-23 241
152 천부경에 담긴 가을우주의 무극운수 일적십거
불사조
2018-01-23 174
151 천부경은 인간과 천지우주에 대한 진리정의를 내려준다
불사조
2018-01-23 185
150 천부경은 모든 경전의 근원이다
불사조
2018-01-23 172
149 천부경에 담긴 미래개벽의 소식, 일적십거
불사조
2018-01-23 179
148 천부경, 배달은 삼일신고, 조선은 참전경, 한민족 3대경전
불사조
2018-01-23 201
147 천부경의 일적십거는 가을개벽에 대한 것
불사조
2018-01-23 175
146 천부경 원전강독
불사조
2018-01-23 184
145 천부경은 어떤 경전인가
불사조
2018-01-23 166
144 천부경이 밝히는 신의 창조법칙 3수
불사조
2018-01-23 173
143 천부경 대의 총정리
불사조
2018-01-23 174
142 천부경 일의 의미
불사조
2018-01-23 180
141 천부경 우주의 영원한 생명의 조화력은 대삼합육
불사조
2018-01-23 199
140 환단은 천지광명 한은 역사의 꿈을 이루는 인간, 원방각의 원리
불사조
2018-01-23 187
139 환국의 문화 사상은 신교
불사조
2018-01-23 188
138 신교의 문화정신 삼신,칠성 총정리 21분
불사조
2018-01-23 175
137 삼신상제님을 모신 천자국, 단군조선
불사조
2018-01-23 184
136 상씨름은 상두쟁이가 한다 상두는 칠성, 자손이 다 무너지면 조상도 함께 천지에서 없어진다
불사조
2018-01-23 169
135 병든 천지를 뜯어 고쳐 천지의 꿈을 이루는 천지공사
불사조
2018-01-23 180
134 천지공사란 천계지계인계신명계의 새판, 새 질서를 짜는 일
불사조
2018-01-23 205
133 소리로 듣는 증산도의 진리 책 10장 천하사 일꾼의 길
불사조
2017-11-13 332
132 소리로 듣는 증산도의 진리 책 9장 인류 구원과 후천 선경
불사조
2017-11-13 319
131 소리로 듣는 증산도의 진리 책 8장 도운道運 공사
불사조
2017-11-13 272
130 소리로 듣는 증산도의 진리 책 7장 세운 공사
불사조
2017-11-12 301
129 소리로 듣는 증산도의 진리 책 6장 천지공사天地公事
불사조
2017-11-12 317
128 소리로 듣는 증산도의 진리 책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
불사조
2017-11-12 296
127 소리로 듣는 증산도의 진리 책 4장 천지개벽과 역수의 변화
불사조
2017-11-12 324
126 소리로 듣는 증산도의 진리 책 3장 인간과 신의 세계
불사조
2017-11-12 263
125 소리로 듣는 증산도의 진리 책 2장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
불사조
2017-11-12 306
124 소리로 듣는 증산도의 진리 책 1장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불사조
2017-11-12 308
123 천지의 웅대한 뜻과 이상을 역사속에 구현하라. (홍익인간:弘益人間)
불사조
2017-08-07 383
122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듣기 제11편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 9시간 19분
불사조
2017-07-25 353
121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듣기 제10편 어천(御天) 5시간 22분
불사조
2017-07-25 379
120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듣기 제9편 복록(福祿)과 수명(壽命) 6시간 48분
불사조
2017-07-25 383
119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듣기 제8편 천하사(天下事) 일꾼 3시간 17분
불사조
2017-07-25 386
118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듣기 제7편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 2시간 30분
불사조
2017-07-25 361
117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듣기 제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 3시간 47분
불사조
2017-07-25 413
116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듣기 제5편 천지공사(天地公事) 13시간 5분
불사조
2017-07-25 353
115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듣기 제4편 신도(神道)와 조화정부(造化政府) 4시간 53분
불사조
2017-07-25 369
114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듣기 제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 11시간 27분
불사조
2017-07-25 383
113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 제2편 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 3시간 53분
불사조
2017-07-25 365
112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 제1편 증산 상제님의 탄강(誕降) 2시간 52분
불사조
2017-07-25 398
111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398
110 유비무환이다.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406
109 동양의 하나님 문화 천제, 삼신과 상제님의 관계
불사조
2017-04-17 388
108 종교정신과 도(道)
불사조
2017-04-17 402
107 홍익인간의 도를 완성한 11세 도해단군이 완성한 염표문
불사조
2017-04-12 392
106 일제시대 보천교가 600만이었다는 수많은 자료들
불사조
2017-04-11 410
105 이승만과 김구는 정읍에 관한 발언은 보천교를 말한 것
불사조
2017-04-11 407
104 상해임시정부 독립운동자금줄은 정읍대흥리의 6백만 보천교
불사조
2017-04-11 425
103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017-04-11 392
102 한국인은 천지광명한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삼았다
불사조
2017-04-11 407
101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이야기
불사조
2017-04-07 441
100 신통력으로 온갖 변화를 하는 것을 일신(一神)이라 한다.
불사조
2014-06-16 1218
99 천상 신명세계의 구조와 9천으로 벌려진 영혼세계의 비밀
불사조
2014-06-06 1206
98 그냥 앉아서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드시 책을 봐야 합니다.
불사조
2014-05-29 1187
97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불사조
2014-05-25 1266
96 이 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불사조
2014-05-04 1156
95 환단고기 북콘서트 미국편 1.2.3부 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불사조
2014-04-23 1288
94 <2014년 신년사 요약>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아온다.
불사조
2014-04-23 1296
93 왜 증산도가 이 세상에 출현해야 되는가?
불사조
2014-03-31 1312
92 도통(道統)을 전하시어 무극대도를 뿌리내리시고 ...............,
불사조
2014-03-31 1392
91 STB 특선 조선총독부 특명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불사조
2014-01-31 1484
90 STB상생방송 보천교 본소 건축물의 훼철과 이축과 차경석과 보천교 운동
불사조
2014-01-31 1580
89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적으로 진리의 원주인을 아는 것입니다.
불사조
2014-01-16 1438
88 STB상생방송_stb스페셜 아시아 이상주의_저자 이홍범 교수
불사조
2013-12-16 1378
87 지금의 국사 교육이란 게 사실 후세에 죄 짓는 겁니다.
불사조
2013-10-04 1494
86 일제시대 600만명이 신앙한 민족의 대도, 증산도
불사조
2013-09-18 1714
85 그 원한이 터져 나오면 전 인류가 비극적으로 다 죽게 된다는 말씀이다.
불사조
2013-04-30 1582
84 원과 한의 문제
불사조
2013-04-12 1592
83 증산도의 종지(근본 가르침) (650k) .
불사조
2013-01-20 1859
82 지금 이 세상 모든 문제의 핵심은
불사조
2012-09-05 2072
81 인류의 미래, 새 역사의 설계도가 나오는 곳
불사조
2012-09-05 1860
80 천지공사란 무엇인가?
불사조
2012-07-03 2172
79 21세기 문화의 최대 화두 상생
불사조
2012-06-26 2021
78 『도전』에서 전하는 참된 성공의 길 (부산 대강연회)
불사조
2012-06-10 1889
77 이 시대의 화두, 상생相生
불사조
2012-06-10 1908
76 크게 깨어나 참진리를 만나야
불사조
2012-06-10 1890
75 상생을 실천하는 구도자로 거듭나야
불사조
2012-06-10 1909
74 조상이 자손의 생사 줄을 쥐고 있다.
불사조
2012-06-10 2282
73 원시반본, 뿌리 기운을 받아야 열매 맺는다.
불사조
2012-06-10 2390
72 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다
불사조
2012-06-10 2055
71 상극 질서를 문닫고 후천 상생의 문을 열자!
불사조
2012-06-10 1991
70 병든 천지를 고쳐 새롭게 인류 문화를 바로잡으시는 정음정양의 대도
불사조
2012-06-10 2089
69 모든 생명이 원寃을 풀어야 좋은 세상이 열린다!
불사조
2012-06-10 1959
68 증산도 근본사상은 우주원리가 인문 속에 이념화된 것이다
불사조
2012-06-10 1964
67 인간이 천지天地와 함께 새롭게 태어난다!
불사조
2012-06-10 1956
66 상씨름판 도수 (제3차 세계대전)
불사조
2012-06-10 2018
65 총각판 씨름 도수 (제2차 세계대전)
불사조
2012-06-10 2117
64 애기판 씨름 도수 (제1차 세계대전)
불사조
2012-06-10 1963
63 도운(道運)과 세운(世運)
불사조
2012-06-10 2086
62 천상조화정부를 조직하고 지운을 통일하심
불사조
2012-06-10 1928
61 순결한 마음으로 천지공정에 참여하라
불사조
2012-02-08 2461
60 천지공사의 대의(大義)
불사조
2012-02-08 2465
59 STB 상생방송 홍보영상1.wmv
불사조
2011-04-11 3454
58 [경향신문] “증산도 단순 민간신앙 아니다”
불사조
2011-04-07 3392
57 [연합뉴스] 증산도 안운산 종도사님 연합 인터뷰
불사조
2011-04-07 4177
56 [동아일보] 증산도 해원상생 정신
불사조
2011-04-07 3668
55 [특별기획] “남부터 잘되게 하는 것이 진짜 相生”
불사조
2011-04-07 3476
54 6천 년이 넘는 상제 신앙의 역사, 상제 문화는 인류의 '하나님 신앙 문화'의 원형입니다.
불사조
2010-10-28 4690
53 신교의 도맥을 계승하게 하고 새 세상이 열릴 것을 선언토록 하셨나니....,
불사조
2010-10-01 4893
52 중요한것이 바로 신교(神敎)와 일신강충 성통광명이 우선됨을 깨달야 한다.
불사조
2010-09-28 5968
51 지금은 하늘이 세상에서 천심(天心) 가진 자를 구하는 때니라.
불사조
2010-09-24 5039
50 원시반본에 의한 신도(神道)를 바로 잡으심
불사조
2010-09-08 3510
49 민족정신의 원시반본(4)
불사조
2010-09-08 3975
48 민족정신의 원시반본(3)
불사조
2010-09-06 3628
47 민족정신의 원시반본(2)
불사조
2010-09-06 3815
46 도덕율의 원시반본
불사조
2010-09-06 3674
45 정교(政敎)의 원시반본
불사조
2010-09-06 3700
44 외래종교, 외래사상에 물들어 역사와 문화를 다 잃어버린 세태를 통탄하였다.
불사조
2010-04-19 5573
43 선천종교와 과학과 역철학의 일원화
불사조
2009-12-28 3743
42 신인합발(神人合發)의 사상(3)
불사조
2009-12-28 4065
41 신인합발(神人合發)의 사상(2)
불사조
2009-12-28 3920
40 신인합발(神人合發)의 사상(1)
불사조
2009-12-28 3729
39 상제님의 천명과 신교를 받고 도통을 하였나니,
불사조
2008-11-06 6693
38 군사부일체의 후천 문화
불사조
2008-07-03 4585
37 원시반본은 보은(報恩, 넓게는 도통천지보은)을 통해 이루어지며
불사조
2008-07-03 4095
36 원시반본의 7대 이념==>음존이념!(1)
불사조
2008-07-03 3893
35 원시반본의 7대 이념==>인존사상!(1)
불사조
2008-07-03 4325
34 보은의 이념(8)
불사조
2008-07-03 4390
33 상생의 이념(7)
불사조
2008-07-03 4290
32 해원의 이념(6)
불사조
2008-07-03 4117
31 해원의 이념(5)
불사조
2008-07-03 4196
30 해원의 이념(4)
불사조
2008-07-03 4143
29 해원의 이념(3)
불사조
2008-07-03 4320
28 해원의 이념(2)
불사조
2008-07-03 3920
27 해원의 이념(1)
불사조
2008-07-03 4234
26 우주변혁을 완수하기 위해 하느님이 이 땅에 오셨다.
불사조
2008-07-03 4296
25 이 때는 원시반본하는 때입니다.
불사조
2008-07-03 4320
24 이제는 인존시대입니다.
불사조
2008-07-03 4344
23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참된 진법을 내는 시대입니다.
불사조
2008-07-03 4105
22 이 때는 천지개벽시대입니다.
불사조
2008-07-03 4146
21 이제는 신명(神明)시대라.
불사조
2008-07-03 4181
20 지금은 천지도수가 정리되어 각 신명의(귀신) 자리가 잡히는 때라.
불사조
2008-07-03 4891
19 이 때는 해원시대입니다.
불사조
2008-07-03 4417
18 이 때는 선천 영웅시대입니다.
불사조
2008-07-03 4216
17 이시대는 천지성공시대(天地成功時代)니라
불사조
2008-07-03 3837
16 대자연의 시간대가 닥쳐와야만 모든것을 완성할 수가 있고
불사조
2008-07-03 4296
15 우주문명의 최고 이상을 신이 아닌 인간이 주체가 되어 실현합니다.
불사조
2008-07-03 4122
14 인간은 자연의 조화에 의해 화생되어 탄생됩니다.
불사조
2008-07-03 4044
13 우주의 비밀이며 인생과 인간의비밀입니다.
불사조
2008-07-03 4228
12 하늘도 명천(明天)과 노천(老天)의 시비가 있느니라.
불사조
2008-07-03 4966
11 분열(태극)과 통일(무극)의 영원한 반복운동입니다.
불사조
2008-07-03 4064
10 우리가 물질이 딱딱하다고 느끼는 것은 착각에 불과합니다
불사조
2008-07-03 4096
9 이공이 바로 불교에서 말하는 空(색즉시공 공즉시색)의 공(空)입니다.
불사조
2008-07-03 4738
8 우주의 진공은 마이너스(ㅡ)에너지의 전자로 가득차 있다
불사조
2008-07-03 4506
7 유일한 도구가 동양의 역학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불사조
2008-07-03 4112
6 최종적 통일체로 가는 역사의 과정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불사조
2008-07-03 4326
5 빛은 언제나 동양에서 비쳐온다는 자연의 섭리를 갈파한 명언입니다.
불사조
2008-07-03 4491
4 종교를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문제를 따지기 이전에 인간은 이미 종교적인 존재로 태어났습니다
불사조
2008-07-03 4110
3 자신을 깨닫고 영원한 생명의 근원자리로 되돌아가 초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불사조
2008-07-03 4353
2 이 비극의 사태는 무엇 때문일까요?
불사조
2008-07-03 4026
1 선천시대의 인생은 미완성의 성장과정입니다.
불사조
2008-07-03 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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